성경학교2010.12.06 (월)
김선명 인식관의 전환이 구원의 시작이며 새 하늘과 새 땅을 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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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식관의 전환이 구원의 시작이며
새 하늘과 새 땅을 여는 것이다
작성일: 2010년 12월 6일(월)
작성자: 김선명 (마산 주사랑빛 교회)
[ 주님께서 구원이라는 것은
먼저 자신의 인식관을 바꾸는 것이라 말씀하습니다.
“말씀을 통한 인식관의 전환이 구원의 시작이며,
새 하늘과 새 땅을 여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인생들의 인식관을
육에 속한 것에서 영에 속한 것으로 바꿀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세상적인 말은 그 수준대로 지식적인 차원에서
인생들의 인식관을 바꿀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은 인생들이 영원한
천국의 구원에 이르는 절대적인 인식관의 전환을
이룰 수 있다.”하시며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똑같은 상황과 똑같은 사물을 바라보아도
보는 자가 어떤 인식관을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그 사물과 상황은 다르게 보이는 것이다.
마치 붉은색 안경을 끼고 있는 자는
하늘이 붉게 보이고
또 검은색 안경을 끼고 있는 자는
하늘이 검은색으로 보이는 것과 같은 이치다.
이처럼 사람이 가지고 있는 인식관은
참으로 무서운 것이다.
잘못된 인식관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의 삶도 민족도 시대도
멸망과 고통으로 몰아넣을 수 있는 것이다.
잘못된 인식관은
진실을 거짓으로 덮어버리고
거짓을 진실이라 말하기도 하며
의인을 악인으로 만들기도 하며
진리를 비진리로 치부하기도 한다.
개인의 인식관뿐만 아니라
한 민족, 한 세대의 잘못된 인식관이
언제나 보다 새로운 세계를 이끌어 가기 위한
새 시대 새 정신을 방해하고 핍박했다.
바로 인류문명의 발전과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보낸 각 센터별의 영, 육의 사명자들은
항상 구시대적 인식관을 가진 무지자들에게
고난과 고통을 받아야 했고
그로 인해 인류는 항상
하나님의 심판과 탕감을 면치 못했고
고통 속에 살아야 했다.
선생의 잠언 중에
‘인생들이 몰라서 고통을 받고 몰라서 지옥 간다.’라는
말씀이 있지 않느냐?
이와 같이 무지로 인한 잘못된 인식관이
인생사 모든 문제의 근본이다.
고로 구원의 첫 시작은 바로 인식관의 전환이다.
세상의 모든 육에 속한 구원이나 영에 속한 구원이나
인생의 삶을 윤택케 하는 육적 혜택의 구원도
바로 인식의 전환에서 시작된다.
개인이나 민족이나 시대나
오랫동안 자신들을 길들여 온
잘못된 인식관에서 벗어나야
보다 더 나은 삶
보다 더 나은 구원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온전한 인식관의 전환이라는 것은
불완전한 인생의 시각에서 탈피해서
전능한 성삼위의 시각으로
모든 것을 바로 본다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의 입장에서 자신의 인생도, 신앙도,
그리고 세상 모든 만물의 이치와 원리와
인류의 문명의 현상을 바라본다는 것이다.
한계가 있는 인본주의적 인식관을 벗어나
온 세상의 주인이시고 근본자이신
하나님의 입장에서 바라보아야
인생들은 성공할 수 있고 형통할 수 있으며
구원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고로 이런 온전한 인식관의 전환을 위해서는
바로 시대의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한다.그 시대 하나님
께서 중심자를 통해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적인 지식과 지혜와 또한 진리를 배울 때만이
자신의 인식관을 버리고
하나님적 인식관을 가질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성경에 ‘니고데모’라는 유대 선생에게
오직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하지 않았느냐?
이 말씀의 뜻이 무엇이냐?
‘거듭난다’는 의미를 니고데모는 육적으로 알아듣고
어미의 태로 다시 들어가는 것이냐고 나에게 되물었다.
참으로 무지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
유대인 중에서 선생이라고 칭함 받는 자의 사고와 인식관
이
정말 수준 이하였다.
‘거듭난다’는 의미는 바로
시대의 말씀과 성령의 은혜로
자신의 구시대적인 사고를 버리고
새로운 하나님의 인식관을
머릿속에 넣는 것을 말한 것이다.
그리고 나 메시아를 알아보고
육으로 내가 가르쳐 준 옳은 행실을 실천하여
영이 전혀 다른 차원으로 부활되는 것을 말한다.
내가 성경에 기록한바 아이처럼 순수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하지 않았느냐?
바로 인식관의 문제를 지적한 것이다.
순수하기에 잘못된 인식관이 없어서
내가 전한 말씀을 보다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다.
이와 같이 지금 이 시대도
내가 준 시대의 말씀을 듣고 성령을 받아
새로운 인식관을 머릿속에 넣어야
시대 구원을 이룰 수 있다.
바로 선생이 가르쳐준 30개론 말씀이
시대의 귀한 말씀이다.
선생 통한 말씀은 이 시대 하나님이 주신
가장 온전하고 완벽한 진리의 말씀이다.
바로 구시대적인 인식관을 깨어 부셔버릴
시대의 철장 같은 말씀이다.
섭리에 와서 선생을 따라 시대의 애인이 된 너희들.
너희는 보다 순수했기에
이 시대 선생을 따라올 수 있었다.
너희보다 훨씬 잘나고 똑똑한 자들은
자신의 잘못된 인식관 때문에 선생 따르지 못했고
또 따랐지만 구원을 상실하고 섭리를 나갔다.
지난날 말씀 듣기 전 너희들의 모습을 생각해 보아라.
너희가 말씀 듣고 변화하기 전에는
100년도 못사는 육을 위해서만
하루하루 고통스럽게 살았지 않느냐?
너희들이 존재하는 세상이
모두 육적인 것에 맞추어져 있으니
너희는 선택의 겨를도 없이
어릴 때부터 세상적인 성공을 위해서만 교육받고
그것이 최고의 가치인 양
너희 인생의 목표로 삼고 달려왔다.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남보다 더 좋은 학교에 들어가기 위해 항상 경쟁했고
사람의 가치가 돈과 명예와 좋은 직장으로 판단되어졌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이
인생의 성공의 척도가 되어 버린 것이다.
고로 남보다 잘되기 위해서는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사람으로 태어나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양심까지도 팔아먹고 흑암에 매여 살아가게 된 것이다.
또한 기성의 신앙을 한 자들은 어떠했느냐?
기성의 잘못된 인식관 때문에 온전한 구원을 받지 못하고
삶 속에서 곤고함을 면치 못하고 살았다.
생활 따로 신앙 따로였다.
하지만 이 시대 나의 육인 선생을 만나
시대 말씀 나팔을 듣고 어떻게 되었느냐?
너희의 인식관이 바뀌지 않았느냐?
너희의 모든 인식관이 육에서 영으로 변하지 않았느냐?
돈, 명예, 권력 같은 부귀영화가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
진정 자신의 영의 생명을 귀하게 보고
육도 영도 구원받는 것이
너희 인생의 목표가 되어 버린 것이다.
너희의 인식관이 바뀌니 너희가 새롭게 거듭났고
그로 인해 너희가 바라보는 하늘과 땅은
새로운 하늘과 땅이 되었다.
그런데 아직도 말씀 들은 섭리 사람들 중에
자신의 모든 세상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잘못된 인식관을 가지고
잘못된 곳에 가치를 두고 사는 자들이 있다.
10년 20년 된 자들이 그러하다.
왜 이 귀한 영의 역사,
섭리역사를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적인 것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는 것이냐?
이 시대 이처럼 귀한 재림의 비밀이 풀렸음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보다 더 잘 먹고 잘 입고
육이 편한 것에 생각이 맞춰져 살아가고 있느냐?
분명 내가 너희에게 영적구원을 위해
육적으로 필요한 것을 해 주었다.
그런데도 너희는 항상 육적인 부귀영화를 아쉬워하며
걱정과 염려 속에 살아간다.
세상 사람들이 다 한다고 해서
그것이 너희 인생 가운데 없으면 안 될 것인 양
두려워하며 쫓아간다.
너희가 추구하는 세상적인 것은
인생들이 만들어 놓은 잘못된 인식관일 뿐이다.
없어도 되는 것인데 없으면 죽는 것처럼
불안해하고 가지려 하니
참으로 내 마음이 답답하다.
고로 말씀으로 너희 뇌 속의 잘못된 인식관을
완전히 새롭게 하라.
오직 너희 머릿속은 영원한 구원을 위한 것에
진정한 가치를 두고 살아야 한다.
바로 이 시대 나 예수를 좇고 선생의 노정을 좇아라.
그것이 절대적인 가치다.
이런 인식관을 너희 머릿속에 넣고 살아라.
이와 같이 인생들은
무지하고 온전하지 못한 불완전한 존재이기에
항상 자신들이 수준에서 바라본 그대로
모든 것을 인식한다.
그리고 이 인식들이 개인의 인식관을 넘어
한 세대, 한민족의 인식관으로 자리 잡고
그 인식관이 지배하는 주관권에서 몰라서
고통받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겠다.
인생들은 지난날 자신들의 눈에 보이는 대로
태양이 지구를 돌고 또 스스로 움직인다고 인식했다.
그리고 너희가 살고 있는 땅이 평평해 보이니
지구가 네모 반듯한 세계라고 생각했다.
지극히 인간적인 인식관이었다.
고로 시작부터 잘못된 인식관을 가지고 있으니
이 무지의 인식관이 깨지기 전까지는
이 인식관으로 인한 모든 지식과 주장은
거짓이요, 비진리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과학의 사명자를 통해
잘못된 인식관을 깨뜨려 주기 전까지는
마치 첫 단추가 잘못 꿰어진 옷처럼
끝없이 잘못된 길로 치닫는 것이다.
잘못된 인식관이 깨지고 온전한 인식관이 자리 잡아야
비로소 천문과학은 온전한 길로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와 같이 신앙적인 세계도 마찬가지다.
구약인들은 자신들의 고정관념과 인식관으로
하나님의 성경을 풀었다.
하나님의 입장이 아닌
자신들의 무지의 인식관으로 성경을 해석했기에
나 예수를 메시아로 맞지 못했다.
그러니 그들은 구원을 이룰 수 없었고
이 인식관이 깨지기까지
끝없이 흑암으로 빠져가고 있었던 것이다.
유대교가 2000년 전에는 구원의 역사였지만
지금은 흑암의 역사가 되어버렸다.
이유는 2000년 전 잘못 들어선 길로
지금도 끊임없이 걸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구약의 잘못된 인식관을 버리고
나를 메시아로 받아들이기까지는
그곳에는 구원도 없고 사망과 고통뿐이다.
지금 이 시대도 마찬가지다.
신약역사가 내가 시작한 역사였지만
이 시대 내가 새롭게 시작한 성약역사 앞에는
구시대적인 역사일 뿐이다.
지금 현재는 내가 신약역사에도 역사하지만
성약시대 사명자 선생을 받아들여 접붙이지 않는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신약역사도
흑암의 역사로 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참으로 무서운 현실이다.
지금 이 시대는 내가 선생의 육을 통해 강림하여
30여 년 전부터 성약역사를 시작하고
시대의 말씀을 통해
인생들의 잘못된 인식관을 부수어 버리고
새로운 구원의 길을 열어 놓았다.
이 시대 기성의 잘못된 인식관으로는
절대 인생들이 신부급의 구원을 이룰 수 없는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보자.
선생 통해 공중휴거 배웠지?
기성도 섭리도 공중휴거는
상당히 중요한 신앙적 교리다.
하지만 기성과 섭리는 다르게 받아들인다.
바로 인식관의 차이다.
기성은 지극히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섭리는 선생 통해 배운 대로
하나님의 입장에서 바라보니
그 본질이 다른 것이다.
이렇게 기성의 인식관이 잘못되어 있으니
그들이 주장하는 모든 교리는
성경의 첫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도 맞는 것이 없고
진리의 말씀이 왜곡되고 세상에서는 비진리가 되어
빛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잘못된 인식관이 바뀌지 않는 기성으로는
진정한 구원에 이르는 길을 가르칠 수 없는 것이다.
고로 나는 지난 신약역사 동안
그 낮은 수준에 맞게 역사할 수밖에 없었다.
그 시대에는 그 수준이 최고였다.
숫자도 제대로 깨우치지 못한 아이에게
어떻게 수학을 가르칠 수 있겠느냐?
그러니 신약의 구원급이 낮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기성은 잘못된 신앙의 인식관으로 하나님을 알고 있으니
아무리 자신들의 말씀을 외쳐도
육적인 센터를 포용하지 못하고
영, 육이 서로 대립하는 세계가 되어 버렸다.
종교는 과학을 비난하고
과학은 종교를 비난한다.
서로 자신들의 주장이 옳다고 말하며 싸운다.
이 사이에 수많은 인생들은 인생의 허무를 느끼며
구원을 상실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이 얼마나 한스러운 일이냐?
고로 내가 이 땅에 선생 통해
새 시대 새 말씀을 선포했다.
벌써 30개론 말씀으로
신약시대 기성인들이 가지고 있는
잘못된 신앙의 인식관을 깨뜨리고
온전한 하나님을 나타내었다.
새 역사 시작한지 30년이 지났고
30년 동안 엄청난 역사가 일어났다.
중심역사가 이렇게 진행되니
방계역사도 서서히 변하고 있는 것이다.
시대 말씀을 통해 한 치의 모순도 없이
하나님을 모든 존재 세계의 근원으로 드러내었다.
그리고 온 세상이 하나님의 세상이라는
새로운 시대정신을 선포하고
새로운 하늘과 땅이 시작되었다.
섭리역사 선생을 통한 이 시대 말씀으로
온 인류의 문명은 새로운 인식의 전환을 이룰 것이다.
영과 육이 대립되는 세계가 아니요.
영과 육이 하나님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세상이
이루어질 것이다.
모든 자들이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경외하며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온 세상에 충만하며
인생들 홀로 바벨탑을 쌓듯이
교만으로 혼적 세계를 창조해 나가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을 존귀하게 여기며 사랑하며
하나님 앞에 겸손한 새로운 인류의 정신문명이
이루어 질 것이다.
이 시대 선생이 전하는 말씀은
바로 개인의 인식관도 민족의 인식관도
무엇보다 온 인류의 인식관을 바꾸는
에너지원이다.
변화를 위한 힘이다. 원천이다.
너희는 이런 위대한 역사 가운데 택함 받은 자들이요
구름같이 깨끗한 증인 된 자들이요
이 말씀 전할 나팔수들이요
내가 지극히 사랑하는 자들이다.
이런 큰 시대적인 사명을 담당하는 자들이다.
그러니 명심하여라.
너희는 진정 이 섭리역사의 귀함과 가치를 알고
크나큰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섭리역사 30년 참으로 핍박 많고 어려워 보여도
그 미래를 생각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너희는 시대의 잘못된 인식관을 부셔버릴
철장 같은 말씀이 있으니 세상을 잡아 나가자.
세상의 인생들의 골수에
이 시대의 불같은 말씀을 전해주어
잘못된 사상, 잘못된 인식관을 태워 버리자.
이 말씀 진정 깨닫고 행하며 전진하기 바란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