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12.06 (월)
계시말씀 23d38b0f
- 선포일
- 2010.12.06 (월)
- 성경 본문
- 마5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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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6 계시말씀_23d38b0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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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을 먼저 점검하라>
*작성일 : 2010년 6월 7일
*작성자 : 주성화 (부산 대연주영광교회)
2010년 5월 30일 (일) 철야기도 중에..
「사랑하는 자들끼리 보는 대로 판단하며 말하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혹시나 제 자신의 죄
가 있는지 더 회개하게 되었고 형제들의 모습을 대
신 저의 죄라고 생각하고 대신 회개하는 가운데 주
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나의 사랑아
나의 소리를 들을지어다
그 어느 누구의 소리도 그 어느 누구의 말도
너 자신의 소리도 듣지 말고
너는 오직 나의 말 나의 말
나의 소리 나의 소리 나의 소리를 들을지어다
섭리야
너희의 각자의 신랑 나 사랑의 주 예수니라
옆을 보아라 누가 보이느냐
앞을 보아라 누가 보이느냐
뒤를 보아라 누가 보이느냐
형제가 보이느냐 너 자신이 보이느냐
물질이 보이느냐 이성이 보이느냐
명예 권력이 보이느냐
너의 눈을 감아라
너의 소리를 멈추어라
오직 나의 말이 들리고
오직 나의 모습이 보여야 할지니라
막히면 안 된다
너희가 나에게 막히면 안 된다
환란이 온다하니 육적인 환란만 생각하느냐
성경을 보았듯
주가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가지 말고
누구의 소리를 들어서도 안 되느니라
너희가 지금 나와 생각일체 사랑일체
마음 일체되지 않고서는 환란을 이길 수 없노라
마음 마음 너의 마음도 너의 생각도 수시로 사탄이
주니
너의 모든 자신을 점검할지어다
자기 자신이 온전한지 다시 한 번 점검할지어다
가장 깨어 있어야 할 때
아무리 기도를 할지라도
너희가 오직 나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중언부언의 기도가 될 것이다
마음이 자꾸 약해지고 자신감을 잃으며
더 이상 할 수 없는 마음까지도
사탄이 주관하는 것이다
마음이 그릇이라 하였거늘
지금 너의 마음이라는 그릇 속에 무엇이 채워져 있
더냐
너의 생각으로 가득 차 있느냐
기쁨과 희망이 가득 차 있느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가득 차 있느냐
더 이상 할 수 없을 만큼 마음이 꺾여
그 모든 희망을 잃은 마음으로 가득 차 있느냐
나 예수만 보거라
나 예수만 보거라 나 예수
나 예수만 보면 그 자체가
희망이요 기쁨이요 비젼이요 사랑의 힘인데
너 마음이라는 그릇 속에
나 예수가 가득 담겨져 있지 않고
온통 너의 것으로 가득 차니 꽉 막혀있는 것이야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내 사랑들아
나의 소리를 들어야 하느니라
나의 마음을 담아야 하느니라
지금은 형제의 소리일지라도
감당하지 못할 말은 듣지 말아라
은혜를 끼친 말 아니면 하지 말아라
지금 누가 누구를 정죄하고
누가 누구를 말할 수 있으리요
지금은 자신을 정확히 보아야 하느니라
때가 얼마 안 남았는데
눈이 옆을 볼 시간이 너희는 있느냐
네 자신의 죄를 두고 회개하기도 바쁜 이때
옆의 형제를 두고 말할 시간이 있더냐
너 너 바로 너 자신이어야 한다
너 자신이 온전한지 그것을 중점으로 보아야 한다
함부로 판단하지 말며
눈으로 확인하고 또 확인해야 하느니라
절대 보는 대로 판단하면 안 되느니라
나 예수가 나 예수가
너무 섭리사 사랑하는 자 한명 한명 데리고 가려고
각자에게 깨닫게 하고 있는데
그 중간에서 누가 누구를 판단하리요
너희 형제의 모습까지도 다 품지 못한다면
아예 말하지 말아라
마5장 6장을 읽어라
읽고 또 읽고 가슴에 새기고 머리에 새겨라
나는 공의로워서 너희가 보는 대로 판단치 않느니
라
나의 모든 자들 내 사랑하는 자들
다 사랑하는 자들이다
어느 누가 다치길 원치 않아
나 예수의 방법대로 해야지
나 예수의 방법대로 말해야지
왜 자기 주관대로 보고 말하고 판단하느냐
절대 함부로 판단치 말라
선생은 항상 양쪽 입장을 다 보느니라
자꾸 자기 주관 자기 생각이 섞이면
나 예수가 100% 역사할 수 없느니라
너희가 보는 것이 절대 다가 아님을
섭리 모든 자들은 정확히 알고 시행할지어다
절대 나와 막히면 안 된다
지금 나와의 사랑을 최고로 몰두하여라
사랑의 극점까지 가면
너의 작은 문제도 어려움도 아무것도 아니다
사랑만이 이겨낼 수 있고
사랑만이 그 높은 산을 넘어갈 수 있음을 알아라
작은 움막집 초가집에 살지라도
나 예수의 사랑이 충만하다면
비싸고 고급 집에 살고 있는 것보다
인생 기쁨 충만하리라
「이어 제가 사람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마음 꺾
이고 있었 음을 깨달았습니다
주님과 일체된 것을 놓치고 있었음을 깨닫고
오직 주님과 선생님만 일체되겠다고 다짐하며 생각
하니
마음이 기뻤습니다」
환란 무섭게 온다 이미 왔다
사탄이 극심히 사람 잡아가려고 내 애인 잡아가려
고
총공격을 하고 있느니라
무엇으로 이 환란을 무엇으로 이겨낼 것이냐
나는 누가 이때 나의 신부되어
나의 재림 맞을까 애가 타게 찾고 또 찾고
누가 준비되었나 눈을 크게 뜨고 또 쳐다보고 있노
라
나에게 몰두하라고 나에게 사랑으로 일체되라고
수없이 교육하고 교육하였건만
섭리 사람들이 왜 이리 내 말을 가벼이 여기느냐
내가 미리 저 사탄으로부터 저 환란으로부터
이겨내는 모든 방법을
이미 선생 통해 말씀으로 다 내보내고
계시자 통해서 말했건만
아직도 생각을 어디에 두고 있느냐
자신이 가만히 있으면 나와 일체될 수 없고
너희 자신이 몸부림 몸부림쳐야 하느니라
언제까지 나와 선생이 그리고 지도자들이
잡아주고 또 잡아주고 말하고 또 말하리요
이제는 정신을 잡고 생각을 바로 잡아
그 마음이 오직 나의 말씀에 귀 기울여
바로바로 결심하고 행동으로 승리해야 된다
마음에서부터 자신감 잃으면 이미 진자요
승리하지 못한 자다
지금 사탄이 눈에 보이도록 치는 것도 있지만
더 무섭게 이미 너희 마음을 잡고 주관하고
너의 생각과 정신을 잡고 움직인다
왜 정신을 내어 놓느냐
왜 너의 마음을 내어 놓느냐
입으로 절대 부정의 소리 내 뱉지 말아라
너의 마음의 소리를 오직 나 예수에게 보이거라
절대 입으로 입으로 너의 불만불평을 내뱉는 순간
이미 사탄에게 조건이 되어
너희 마음속에 사탄이 뱀이 똬리를 말고 있는 것처
럼
니 마음속에서 자리를 잡고 있느니라
나는 사랑의 주요 기쁨의 주요 심정의 주요
감사의 주요 영광의 주요
그 모든 것을 성공하게 하고 모든 뜻을 이루게 하
느니라
절대 우리 안에서 힘을 빼지 말자
너희가 지난날 환란 때문에 무서워 나 예수를 등졌
느냐
외부의 환란이 오면 너희는
더 단단히 서로 마음을 합하여 일체되어
주의 뜻을 이뤄갔지 않느냐
왜 이리 서로 사랑하며 마음을 합해야 하는 자들끼
리
힘을 빼고 서로의 감정으로 입으로 내뱉고 있느냐
입을 막자
마음이 입이라 하였거늘 너희 속에 너희 마음속에
악한 마음 부정의 마음을 먹는 그 자체가
입으로 내뱉는 조건을 쌓는 것이니
그 자체가 조건 잡히니
절대 너의 마음부터 점검하자
나는 너희 모두가 진정 나의 재림을 맞길 원하고
오직 그것만을 향해 너희에게 향하는데
너희 눈은 너희 마음은 너희 생각은 너희 입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나 예수가 너무 마음이 아프구나
제발이나 지금 나 예수에게만 향해다오
너의 마음을 나 예수만을 향해다오
누구의 소리도 듣지 말고
나 예수의 소리만 들어다오
내 목소리 나의 말 지금 충분히 듣고 기억해놔야
환란이 더 극심하면 너희 헷갈리지 않고
오직 나만 붙잡고 이겨낼 수 있는 것이야
지금 이때 진정 얼마 남지 않았는데
너희가 필요 없는 곳에
에너지를 쏟고 힘을 소진하고 있어서
내 마음이 너무 애가 타는구나
형제의 눈 속의 들보를 보기 전에
자신의 눈 속의 들보부터 빼내고 고치자
반드시 형제에 대해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
가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리라 하
는
성경을 못 보았느냐(마5/22)
너희가 반드시 옆을 보지 말고
자신이 온전한지 부족이 없는지
나 예수와 사랑이 막혀 오히려 힘든 것이 없는지
철통 같이 보아야 하느니라
내가 마태복음 5장에 복 있는 자에 대해 말했듯이
형제의 아픔을 보고 함께 울어주며 위로해 줄자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 화평케 하는 자,
형제의 잘못을 보고 내 잘못이라 생각하는 자,
대신 회개하는 자, 주의 일에 힘쓰는 자,
자신의 유익보다 주님의 유익을 위해 사는 자,
형제를 위해 대신 기도하는 자,
나 예수를 더 사랑하며
나의 뜻이 이 땅에 더 온전히 이뤄지길 원하는 자,
그리고 선생을 위한 기도와 희생이 멈추지 않는 자,
말을 함부로 하지 않으며
온통 그 생각엔 나 예수의 생각으로 가득 차며
그 입은 선평을 하며
그 마음엔 긍정의 마음이 가득 차 있는
그야말로 나 예수가 항상
그 옆에 가고 싶어 하는 자를 좋아하느니라
내 사랑들아
나는 너희 한명도 빠짐없이 다 데려가길 원하노라
내가 누구를 가장 먼저 데려가겠느냐
바로 내 사랑 섭리의 신부이지 않겠느냐
완전이다
온전이다
나의 사랑이 완전 온전임을 절대 명심하거라
내가 니 곁에 항상 있는데
두려워하고 불안해하고 마음 아파하면
나 예수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내 사랑들아
하자 하자 해보자
더 나와 일체다 일체다
그 생각도 그 마음도 그 정신도 그 영혼도
온전히 나 예수와 일체다 일체다
그래야 사랑의 불이
너의 가슴에 너의 정신에 너의 영혼에 계속 붙어
온전한 사랑의 역사 이뤄지리라
사랑해
모든 근심걱정 다 나에게 맡기길 원하는 너의 신랑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