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07 (화)
양주희 포항주사랑교역자
- 선포일
- 2010.12.07 (화)
- 성경 본문
- 새벽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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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맞이하며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
작성일 : 2010. 12. 7(화) 새벽 1:38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새벽에 합봉한 교회에 기도하러 20분 이상을 걸어가는
그 길이 때로는 지나가는 사람들로 인해 무서울 때가
있어 주님께 함께해 달라 간절히 기도하며 찬양을 하며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주님께서 저의 손을 잡고
걸어가시는 느낌이 들었고 제 영이 기뻐 찬양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교회 도착하자마자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나와 대화하자.” 하시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심정아. 내 사랑아.
이 시간 나와 깊은 대화하자.
이 새벽 나에게로 오는 그 길 가운데 내가 함께하였다.
나를 생각하며 나를 찾는 그 찬양 가운데 함께하며
내가 너의 손을 잡고 함께 왔음을 진정 깨달을지어다.
사랑아.
매일 나와 깊은 대화하는 삶을 살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여라.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너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고
너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오직 나 예수만이
너의 모든 삶을 주관하는 자가 되길 원한다.
그러기에 나도 너를 돕고 너와 함께한다.
그러니 너는 너의 삶이 온전히 나와 일체되는
그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오직 나만 생각하며 사는 나의 심정의 대상이 되길 원한
다.
사랑아.
오늘은 내가 너를 통하여
이 섭리의 모든 내 사랑들에게
2011년을 어떻게 섭리길 가길 원하는지 말을 할 것이니
너는 마음 다하여 내 말을 기록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야.
오늘은 내가 너희 모두에게 내 심정을 전할 것이니
귀 기울여 들을지어다.
내 말은 곧 나 예수니
내가 너희에게 직접 말을 한다 생각하며
가슴 깊이 새기며 내 말을 들을지어다.
사랑하는 섭리는 내 몸과도 같은 곳이다.
내가 낳고 길렀기에 어찌 나의 몸이라 하지 않겠느냐.
자식을 낳은 부모가 사랑으로 고이 기른 자식이
한해 한해 성장하며 자라는 것을 볼 때
흐뭇하고 기뻐하듯
나 또한 이 섭리를 볼 때 그러함을 알아라.
내가 선생과 함께 이 섭리를 시작할 때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이 섭리가 진정 하늘의 섭리가 맞나
이 섭리가 진정 나 예수가 함께하는 곳이 맞나 하며
선생조차도 의심하며 갈 정도로
너무 초라하게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섭리는 진정 내가 함께하며
내가 낳은 곳이었기에
한해 한해 생명의 부흥을 하며 날이 갈수록 성장하여
어느덧 장성한 자식처럼 내 심정의 대상이 되어
이 땅 가운데 이루고자 한 나의 뜻을 이루게 되었다.
전반기에 선생은 목숨 걸고 이 섭리역사를 뛰어
이 땅 가운데 나의 재림의 발판을 만들어 놓았다.
신부로 나를 맞을 수 있도록
먼저는 선생이 신부의 삶을 살았고
또한 너희 한명 한명을 마치 육신 쓴 나를 맞이하듯
그렇게 가르치고 이끌어주었다.
이 세상 그 누가 나에 대해
그리 깊이 가르친 자가 있었느냐.
저 하늘나라 보좌에 앉아 있는 나 예수만 가르쳐
멀고도 먼 나 예수로 인식시켜 놓고
2000년 전에 이 땅 가운데 왔다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며 죽은 예수로만 가르치니
지금 바로 이 땅에서 각자에게 함께하고 있는
나 예수를 실감나게 느끼지 못하고
추상적인 예수로만 생각하며 살고 있는
이 땅의 수많은 자들을 보며 내 마음이 너무나 아팠다.
가슴 아파하며 심정 태우며 함께하여도
나를 알지 못하니 내 마음이 어떠하였겠느냐.
내가 사랑하여 모든 피와 물을 흘리며
십자가의 길을 간 것이
2000년 전 유대인들만을 위함이었더냐.
지금도 너희를 위하여 심정의 십자가를 지며
내 사랑에 눈을 뜨길 원하는
내 심정 어느 누가 제대로 전하는 자 있었더냐.
마치 나를 투명인간처럼 대하는 수많은 자들을 보며
내 깊은 심정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렸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지금도 너희와 함께하고
너희 가운데 역사하고 있는 사랑의 주 예수로다.
마치 한 사람처럼
너희 옆에 실존하고 있는 나 예수를 진정 알아야 한다.
그러기에 선생은 목숨 걸고
삶 속에서 나를 맞고 삶 속에서 나를 모시는 삶을
무섭게 가르치며 너희를 이끈 것이다.
이 섭리 통하여 이 세상을 뒤집고자 한다.
나 예수의 몸 된 이 섭리를 통해 세상을 한번 뒤집어보
자.
나를 알지 못하고 나를 느끼지 못하는 자들에게
진정 나 예수의 사랑을 가르쳐주고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다시 이 땅 가운데
재림함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만왕의 왕인 나 예수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이 땅 가운데 함께했고
때가 되어 너희를 나의 나라에 데려가고자 재림함을
제대로 가르쳐 준비시키고 예비시켜야 할 것이다.
내가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내가 이 땅 가운데 재림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너희는 목숨 걸고 나의 재림을 외쳐라.
이 섭리 통해 나의 재림의 역사를 온전히 이루고자 한다.
선생 통해 말씀의 나팔을 불게 하여
나의 재림을 선포하게 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재림의 발판을 만들고
선생이 말씀 외칠 수 있는 발판을 속히 만들어야 할 것이
다.
한해 한해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느냐.
올 한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한해를 마감하며 가야할 시기가 며칠 남지 않았다.
이처럼 나의 재림의 때도
이렇게 순식간에 다가온다 생각하고
너희부터 온전히 나의 재림을 준비하고
이 섭리 통해 이룰 나의 재림의 역사를 위해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뛰어주길 바란다.
2011년 내 아버지와 내가 구상한 거대한 역사가
이 섭리에 기다리고 있다.
선생 통해 이룰 나의 역사가 기다리고 있다.
섭리 통해 이룰 나의 역사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라.
그러니 너희는 마음 다해 이 섭리 뛰어주길 바란다.
이 섭리 통해 나의 재림을 선포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재림을 외치며
이 세상에 다시 오는 나 예수의 사랑을
온 세상 전할 수 있도록 전도의 조직을 갖추어야 할 것이
다.
열심히 하는 자만 해서는 안 된다.
모두가 한마음 되어 뛸 수 있는 조직을 갖추어
한 명도 노는 자가 없어야 할 것이다.
또한 내 심정에 불타서 말씀을 외칠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 되어 기도하고 성령을 받고 나갈 수 있도
록
성령집회에 절대 빠지지 말아야 한다.
2011년에도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선생 통해 깊은 심정의 말씀을 더 부어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말씀을 깊이 보고
내 심정 그대로 외칠 수 있게 준비하고 나가야 한다.
강사가 부족하다.
말씀으로 나를 인식시키고
말씀으로 이 섭리를 깨닫게 하며
또한 선생을 깨닫게 해야 하므로
말씀의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말씀을 제대로 전할 수 있게
강사교육을 하여 말씀의 실력자로 만들어야 한다.
귀한 말씀을 주어도 외치지 못하는 자가 많다.
그러니 각 교회에서는 어느 누가 오더라도
말씀을 전하며 가르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말씀교육을 강화하여라.
이 시대는 나의 재림의 말씀을 전해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니
이 섭리부터 나의 재림에 대해 온전히 깨달을 수 있도록
말씀의 재교육을 반드시 해야 한다.
또한 오래된 자나 오래되지 않은 자나
철저히 사상교육을 하여
그 누구의 말에도 넘어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러니 선생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주고
이 역사에 대해 정확히 가르쳐주어
신앙의 뿌리가 흔들림이 없게 해야 한다.
말씀의 뿌리가 약하니
이 말 저 말에 넘어지고
믿음의 기준을 세우지 못하는 것이다.
한 생명을 백 명의 생명이라 생각하며
관리하고 나가야 한다.
한 마리 잃어버린 양을 찾은 나의 심정을 깨달아야 한다.
한 명이 곧 백 명의 생명과도 같다 생각하며
철저히 말씀으로 무장시키고 사상교육을 시키도록 하여
라.
한 명의 생명으로 백 명의 생명이 전도될 수 있고
한 명의 생명으로 백 명의 생명도 잃을 수 있으니
한 명의 생명이라도 뺏기지 않게 세밀히 신경 써야 한다.
또한 이 섭리에 더 심정 태우며 내가 함께할 것이다.
지금보다 더한 역사가 일어나게 함께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온전히 버리고
오직 나 예수와 하나 되어 나갈 수 있게
간절히 기도하며 나가야 한다.
무엇을 하든 나와 의논하고
무엇을 하든 내 생각으로 할 수 있게
작은 것부터 나와 함께하는 자 되어라.
큰 것은 나와 함께하고자 하는데
작은 것은 너희 스스로 하고자 하고
너희의 생각대로 하는 것이 참으로 많다.
크고 작음의 차이에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를 수 있으
니
무엇이든 나와 함께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너희가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 생각한 일이
나 예수가 볼 때 지극히 큰 일일 수도 있으니
너희의 굳어진 생각과 사고를 온전히 버릴 수 있게
간절히 기도하며 간구하고 나가야 할 것이다.
나와 하나 되지 않고 나와 의논하지 않는 자를
내가 어찌 쓸 수 있겠느냐.
무엇이든 너희 생각대로 하고자 하는 자를
내 어찌 믿고 쓸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모든 생각을 내려놓고
내 말에 귀를 기울이며 가야 한다.
선생 통해 지시하기도 하며
기도 가운데 응답을 하기도 하고
말씀 가운데 답을 줄 것이니
나에게 묻고 행하는 습관을 반드시 가지도록 하여라.
또한 계시를 받는 심정의 대상자들은
더 깊이 기도하여 나를 만나도록 해야 한다.
매일 차원을 달리하며 너희에게 다가가는 나 예수를 깨닫
고
너희 또한 몸부림을 치며 날마다 기도의 수준을 높이며
나에게 올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할지어다.
수많은 자들이 나를 불러도
심정 태우며 나를 찾고 부르짖는 그 자 가운데
내 발길을 옮기는 것을 진정 깨닫고
더욱 사모하는 마음으로 나를 찾고 불러
나의 깊은 심정의 말씀을 받길 원한다.
계시의 문이 높아져 나를 쉽게 만나기가 어려울 것이다.
나를 만나기 어렵다고 낙심하지 말고
더 간절히 기도하며 나에게 집중하며 살아보아라.
내가 간절한 기도 가운데 응답을 할 것이다.
목회자들은 더 긴장하며
내 몸 된 교회를 살피며 가야 할 것이다.
합봉을 하였기에 교회 규모도 커지고 인원도 늘어났으므
로
더 신경 쓰며 가야 할 것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목회자들이 먼저 해야 할 것은
나와 얼마나 하나 되어 하느냐
선생과 얼마나 하나 되어 하느냐가 중요하다.
너희 실력을 믿지 말고 너희 능력을 믿지 말고
오직 나 예수가 너희의 모든 것을 주관하여
목회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또한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캠퍼스 중고등부 은하수
어느 부서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며
나 중심하는 신앙을 넣어주고
말씀의 권위를 세워 철저히 말씀 중심하게 해야 한다.
또한 설교를 하는 자들은
신령하여 내 심정 그대로 외칠 수 있도록
깊은 기도로 나와 만나고자 기도하며 나가야 한다.
살아있는 설교, 생명력 있는 설교
교회를 부흥케 하는 설교는
오직 나 예수와 일체된 설교이다.
다시 말해 나의 심정이
그대로 듣는 이에게 전달되게 전해야 한다.
그러니 어찌 기도를 게을리 할 수 있겠느냐.
목회를 하는 자들이
새벽에 1~2시간 정도 기도하는 것에
만족하며 나가서는 안 된다.
다른 어떤 교인보다 먼저 일어나
기도의 제단을 쌓아야 하며
나와 일체되고자 기도하고
교인 한명 한명을 놓고 나에게 간구하며 나가야 한다.
또한 교회의 모든 상황을 영육으로 체크하여
문제가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며
교인들과 두루 두루 잘 지내어
화평의 역사를 이루어야 한다.
지금은 진정 나와 하나 되어
대역사를 이루어야 할 때임을 너희부터 알아야 한다.
너희가 먼저 나와 하나 되어
나의 역사를 이루어주고자 하여라.
내가 너희의 모든 것에 함께함을 깨닫고
과거의 방법과 과거의 생각으로
목회를 하고자 해서는 안 된다.
어린 자라도 진정 나와 함께하고자
몸부림을 치는 자를 쓸 수밖에 없으니
연륜을 따지며 자랑하지 말고
얼마나 나와 하나 되어 나가느냐
그것을 자랑하며 갈 수 있도록
너희부터 나와 하나 되어 나가야 할 것이다.
내가 이 섭리를 진정 사랑함을 깨달아라.
내가 이 섭리를 통하여 이 세상 뒤집어보고 싶구나.
내 아버지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길 원하는
내 심정 너희가 진정 깨닫고
2011년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나와 진정 하나 되어 이 역사를 가는 자 되길
간절히 바라고 바라노라.
너희 모두를 지극히 사랑하는 섭리의 주 예수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