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0.12.07 (화)

계시말씀 beedf33e

선포일
2010.12.07 (화)

첨부 파일

행함이 심정이다 작성일: 2010년 11월 9일 (화) 새벽 4시 6분 작성자: 주윤애 (전주 스타교회) [주님의 심정을 받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부족한 자신의 모습이 떠올라 “주님, 주님을 모시고 살기에 저는 너무 부족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선생님처럼 끝까지 주님만 사랑하며 살게요” 하고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나와 같이 행할 때 나의 심정을 알 수 있다. 선생과 같이 행할 때 선생의 심정을 알 수 있다.” 하셨고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지금은 행해야 할 때. 행함이 없는 곳에는 긴긴 세월이 지나 산이 변하고 환경이 변해도 어떠한 역사도 남겨지지 않는다. 마치 지금은 노트에 글을 쓰듯 역사라는 노트에 실천의 펜으로 글을 남기는 것과 같다. 너희가 나와 함께 행할 때 역사라는 노트에 실천이란 펜으로 기록된다. 기도로 나와 만나자. 새벽을 깨어 기도하자. 나와 함께 생명을 구원하자. 나의 복음을 전하여라. 회개할 것은 어서 빨리 회개하고 깨끗한 의의 옷으로 갈아입어라. 나의 말씀을 생명시하며 말씀을 마음에 새기어라. 세상의 문화, 쾌락, 유흥 그 모든 것을 다 버리어 라. 늘 나 예수를 머리에 두고 살아라. 나 예수가 너를 사랑함을 절대 잊지 말아라. 나 예수 외에 그 어떤 것도 사랑하지 말아라. 늘 너와 함께함을 믿고 담대히 나의 사랑을 전하여 라. 어린 자, 나이든 자, 어떤 자든 상관없이 모두 내 뜻 안에서 인생의 뜻을 펴라. 다시 오리라 한 나의 약속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 선생의 사랑을 깨닫고 그의 마음을 위로하라. 늘 움직이는 시계처럼 살아라. 늘 시계처럼 행하는 선생과 같이 살아라. 행함이 심정이다. 담대히 나의 복음을 전하여라. 담대히 이 역사를 증거하여라. 신약시대 때 나의 제자들이 나를 증거하고 죽음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나의 복음을 전하였듯 너희도 그리하여라. 실천이 심정이다. 사랑이다. 행할 때 나의 심정이 너에게 간다. 나에게 한마디를 받아봐야 선생이 나에게 얼마나 몸부림쳐 말씀을 받는지 그 심정 안다. 너희 모두 행하여라. 행하는 자가 되어라. 시간을 물 흐르듯 흘려보내지 말아라. 행함이 심정이다. 행하는 자는 나의 심정을 받은 자이다. 나의 심정을 받은 자는 어려움이 와도 멈추지 않는 다. 큰 환란 중에도 멈추지 않는다. 그 누가 이 역사 아니라고 하여도 들리지 않는다. 더위에도 추위에도 멈추지 않는다. 심정을 받았기에 멈추지 못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된 자가 바로 선생이다. 너희도 그같이 행하여 나의 심정을 받아라. 나의 심정을 받고 선생과 같이 행할 자를 찾고 있 노라. 너희 모두가 나의 눈에 띄는 자가 되어 시대의 역사를 일으키는 자가 되길 원하노라. 행함이 심정이다. 사랑한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