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0.12.07 (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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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견학 9 (베드로를 만나다)
작성일 : 2010. 1. 29. (금)
작성자 : 김기자 (서울 주진리교회, 연극부)
금요 성령집회 때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받고 싶어
서
새벽부터 찬양과 기도로 준비를 많이 하고
집회에 임했습니다.
그 순간 환상이 보였습니다.
아주 크고 푸른 지구가 보였습니다.
너무나 깨끗하고 아름다웠습니다.
그 지구를 덮을 만한
“예수”라는 아주 큰 글씨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의 웅장한 음성이 들렸습니다.
“앞으로 온 지구촌을 나의 이름으로 덮으리라.”
주님의 위대한 음성으로
저는 더 간절하게 주님을 불렀습니다.
“주님 사랑해요. 주님 저에게 와 주세요.”
그 순간 주님이 힘 있게 단상에서부터 걸어 오셔서
저의 앞에 서 계셨고, 저는 두 손을 더 뻗어 주님께
사랑을 강하게 고백하며 매달렸습니다.
주님도 두 손을 뻗어 저를 잡아 주셨습니다.
순간 교회 천장 위로 올라가
순식간에 아름다운 지구가 보였습니다.
지구를 지나 아주 빠른 속도로
주님과 제가 위를 향해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곧 찬란한 빛을 내는 천국의 웅장하고 큰 문 앞에
주님과 저는 서 있었습니다.
주님이 오른 손으로 문을 향해 지시하듯 응시하자
문은 주님이 손을 된 거 마냥 자동으로 스르르 열
렸습니다.
문이 점점 열리자 그 안에는
눈부신 흰 옷을 입은 수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향해 다들 고개를 한참 동안 숙이고
공손히 인사를 했습니다.
주로 남자들이 많았고 여자들도 드문드문 섞여 있
었습니다.
사람들을 얼핏 보아도 천사들과는 너무 느낌이 달
랐습니다.
그들은 아주 환한 웃음과 기쁨으로 맞이 했고,
왕을 모시듯 계속 고개를 90도로 숙인 자와
20도만 숙이고 정중하게 목례하고 있는 자들도 있
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이 예수님 얼굴을 빤히 못 쳐다보고
왕을 대하듯 약간씩은 다 고개도 숙이고
허리도 숙이고 있었습니다.
표정들은 정말 행복한 얼굴과 기쁨의 얼굴들이었습
니다.
저는 주님 뒤에 서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저에게도 친절하게 인사를 해 주어
저는 주님 세마포 뒷자락을 살짝 잡고 그들에게 인
사하며
주님 뒤를 졸졸 따라 다녔습니다.
주님이 말씀 하셨습니다.
예수님 ; 여기 있는 이 자들은
지상에 있을 때 복음을 전한 자들이다.
주님은 말씀하시면서 뿌듯해하시며
그들을 자랑스러운 눈으로 보고 계셨습니다.
여러 무리 중 둥근 느낌의 짧은 금발을 하고
외모는 일반 남자 보통 체격이며 우유빛 피부를 한
사람이
주님 앞에 가까이 와서 정중하게 90도로 인사를 하
자,
주님은 아주 반갑게 대했습니다.
그 남자를 중심으로 많은 무리가
주님과 함께 그 남자의 집으로 향하는 듯 했습니다.
주님이 그 남자를
아주 반갑게, 사랑스럽게 바라보실 때
그 남자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름을 말 안 해도
누가 누구인지 금방 알 수 있었습니다.
그 남자는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였습니다.
뚱뚱하지 않고 아저씨 같은 느낌이 아니라
아주 말끔하고 세련된 모습이었습니다.
조금 걸어가는 듯 했는데 주님과 많은 무리들이
아주 크고 멋있는 궁전 앞에 있었습니다.
많은 무리들은 주님께 다 인사를 하고
각자의 처소로 돌아갔고,
남은 사람은 주님과 저, 베드로 그리고
베드로 옆에 같이 있는 남녀 무리 100명이었습니
다.
베드로는 그 궁전을 향해
“저의 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이 궁전의 크기는 세상에 없는 것이라고 하
셨고
기뻐하시며 그 궁전 안을 들어 가셨습니다.
그 궁전에 엄청난 정원이 있었고,
분수대도 있고, 새들이 예쁘게 지저귀고 있었습니
다.
큰 정원을 지나 궁전에 들어갔습니다.
궁전은 역시 찬란한 빛을 받아서
반짝 반짝 빛이 나고 있었고,
궁전 지붕의 색깔은
아주 은은한 무지개 빛을 내기도 했습니다.
주님은 친한 베드로를 보시자
아주 평온한 얼굴을 하시고 계속 웃으시며
제가 알아들을 수 없는 대화들을 하시며
궁전 안으로 향하고 있었습니다.
주님과 베드로는
만나자 마자 환하게 미소 지으며 대화를 했는데
제가 바로 뒤에 서서 따라 왔는데도
음성은 들리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그 내용이 들리지가 않았습니다.
건물과 정원이 너무 크고 웅장하고 화려해서
입을 계속 벌리고 감탄하고 있었습니다.
정원의 크기를 얼핏 계산해도
월명동의 10배 이상은 가는 듯 했습니다.
그 생각을 하고 있는 동안 옆에 한 천국 여자 분이
“100배 보다 더 크답니다.” 하고 몇 명 같이 웃었
습니다.
또 그들도 서로가 소곤소곤 다정하게
대화들을 나누며 걷고 있었는데
말소리는 들리는데
대화의 내용은 역시 알아듣지 못했습니다.
새 소리가 아주 경쾌하게 아름답게 지저귀어
이 모든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 행복했습니다.
그 순간 저의 모습이 저번 보다
달라져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몸의 변화가 있음을 눈치로 알고
온 몸을 두 손으로 더듬어 보았습니다.
주님이 다가 오셔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 ; 나를 사랑하니 더 급박하게 성장하는 것
이다.
내 입에서 나오는 복음의 단맛을 알고
가치성을 알게 되니
사랑으로 성장이 빨리 되는 것이다.
진리에서 자유로워지고,
죄에 대해서 정확히 알아가니
빨리 영이 성장하는 것이다.
주님께서 가까이 오셔서 온화하게 말씀해 주실 때
베드로도 옆에 와 섰습니다.
베드로의 키는 2m 20cm 라고 했습니다.
제가 제 몸을 자꾸 만지고 있으니
베드로가 “하하” 라고 웃었습니다.
그 궁전 겉모양은 둥근 곡선의 지붕들이
아랍 계열의 교회 모양과도 같았습니다.
궁전의 겉모양은 온통 보석으로 만든 것이고,
그 빛들은 양사방에서 오는 빛과
건물의 빛이 부딪혀서
또 양 사방으로 퍼져가고 있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워 입을 다물 수가 없었습니다.
가슴이 벅차올라 흥분이 되었습니다.
주님과 베드로 모든 일행이 그 궁전 안으로 들어갔
습니다.
궁전 안은 바깥 보석의 색과는 달리
황금색으로 온통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천장도 높았고,
깨끗한 길고도 긴 창문들이 양 옆으로 아주 많았습
니다.
건물도 넓고 높아서
도대체가 평수 계산이 되어지지 않았습니다.
처음 모두가 도착한 곳은 응접실이었습니다.
길고 아주 큰 흰색 반짝이는 보석으로 된
테이블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유럽풍의 모양과 문양들이 고급스럽게 장식되어 있
었고,
테이블의 끝처리는 다 둥근 곡선이었습니다.
테이블이 길어 과연 몇 명이나 앉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할 때
또 옆에 있는 천국인 여자가 말했습니다.
“이곳에 많은 사람들이 날마다 모여서 의논을 한답
니다.
제일 적게 모일 때는 3000명이 모이지요.”
제가 깜짝 놀라자 몇 명이 환하게 웃었습니다.
그때 주님은 저의 오른쪽에 서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복음을 어떻게 전했는지 교육 시켜줘.”
주님은 몇 십 명의 천사들과 함께 사라지셨습니다.
베드로는 지금 제가 보고 있는 100명이
베드로가 말씀 전한 사람들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그들도 열심히 지상에서 말씀을 전하고
순교한 자들이라고 했습니다.
모두의 표정들은 평안해 보이고
근심 걱정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저는 먼저 베드로에게 물었습니다.
기자 ; 예수님 십자가 후 어떻게
말씀을 담대하게 전할 수 있었나요?
베드로 ; 사랑으로 전했지요.
갑자기 이 말을 하고 베드로가 울었습니다.
저는 무척 놀라기도 하고 당황이 되었습니다.
천국에서 우는 자를 보니 당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눈물은 슬픔의 눈물이 아니라,
참회의 눈물, 사랑의 눈물이라는 걸
곧 알게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눈물을 닦으며 다시 말을 했습니다.
베드로 ; 너무 미안해서,
너무 죄송해서,
너무 감사해서.......
역시 말을 끝까지 잇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베드로가 흘리는 눈물이
주님을 너무나 사랑해서 흘리고 있는 눈물이라고
느껴지자
저도 주님에 대한 사랑이 전달되어
같이 눈물이 났습니다.
베드로 ; 그 분의 사랑이 너무 커서
무엇으로 갚을까 밤낮으로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
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말씀 전하실 때
저희와 함께 계시며 자고 먹고 동행 할 때는 몰랐
습니다.
그 분이 그 잔혹한 병사 손에 넘겨질 때
그 분 없이는 단 한 순간도
살 수 없다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그 분이 나의 구주이시고,
그 분이 나의 생명이시고,
그 분이 나의 영원이시고,
그 분이 나의 심장이시고,
그 분이 나의 사랑이었다는 걸
그때 알았습니다.
너무나 무섭고 놀라서 어찌해야 할지 몰랐고,
예수님을 묶으려 하자
그 중 한명의 귀를 칼로 잘라 베었습니다.
모두가 나를 쳐다보며 그 분을 아느냐고 물었을 때
저는 3번이나 강하게 부인했습니다.
(한참을 울었습니다.)
저는 그 분을 위해 해드린 것도 없고,
육성 강한 내가, 무식한 내가 부인까지 했으니
정말 죽고 또 죽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힘은
그 분의 어머니 마리아 사랑의 힘 덕분이었습니다.
그 어머니의 사랑으로
다시 제 상처 난 영혼에 생기가 넣어졌고,
온 몸의 마비되어 있던 근육이 풀어졌고,
다시 회개를 하며 흑암의 무리에서 나와
그 분을 제 2차로 영접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처음 그분을 외칠 땐 너무나도 두려웠습니다.
하지만, 제 안의 사랑만큼은
두 번 다시 부인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 사랑으로 다시 일어나야만 한다고 생각하고
식음을 전패할 정도로 더 육성을 죽이고 또 죽여
오직 하나님의 영만이 제게 올 수 있도록
간구하고 간구했습니다.
크게 심정 타게 눈을 감고 외쳤습니다.
외치고 또 외치니 내 앞에 많은 군중이
눈물을 흘리며 그 분을 영접하고 있었습니다.
저 역시 처음 많은 군중 가운데 섰을 때
무엇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당황도 되었습니다.
침착해 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주님을 제 가슴에서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내 눈 앞에 있는 사람들은 단순한 사람이 아니요
오직 천국으로 가야할 귀한 생명이라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오직 예수님께만 매달리고 매달렸습니다.
때론 자신이 없을 때는 눈을 감고
복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제가 외친 것은 오직 성서 구절이요,
그 분이 하신 말씀만 전했습니다.
그 분은 돌아가셨습니다.
하지만 그 분은 더 큰 능력으로 저희에게 다시 오
셨습니다.
지금도 사랑하는 형제님들 곁에서
또 이렇게 살아 움직이십니다.
부탁드립니다.
섭리사 여러분!
당신들을 위해 못 먹고 못 입고
다리 제대로 못 펴고 가르친 선생님을 잊지 마십시
오.
내 사랑 주님은 저희에게
그 오래전부터 당신들 선생님을 늘 자랑해 오셨고
위안 삼으신다고 늘 말씀하셨습니다.
그 선생님에 대해 오해하는 귀한 섭리 여러분!
정말 오해입니다.
나중에 저와 같은 실수를 하게 되면
이렇게 그때를 또 생각하며 눈물이 흐를 것입니다.
저의 기억 중 주님에 대한 그 기억만큼은
이렇게 전해져 온답니다.
저의 실수이지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큰 에너지였으며, 목적이 되었
고,
평생 인생 목표가 되어 버린 동기가 되었습니다.
섭리 여러분!
시간이 없습니다.
복음 전할 시간도 부족하고,
형제끼리 서로 사랑하기도 부족하고,
주님을 더 사랑할 시간도 부족합니다.
저도 여기서 아주 바쁘게 움직입니다.
(그때 양옆에 서 있던 일행 100명이
한 목소리로 “아멘”을 외쳤습니다.)
주님은 곧 여러분 곁으로 다시 가시려고
거의 준비가 끝나갑니다.
육계와 영계 시간법이 다릅니다.
급히 하셔야 합니다.
회개하세요.
사랑하는 섭리 형제님들!
다 회개하십시오.
중심자를 믿어주지 못했던 거,
더 당당하게 불같이 외치지 못했던 거,
다 이 시간 회개하세요.
때가 이 때입니다.
회개할 이 때입니다.
복음을 전할 때입니다.
전도하세요.
전도하세요.
목숨 걸어야 합니다.
저희보다 더 굳건하게 당당하게 주님을 외치세요.
섭리 여러분! 사랑하는 섭리 형제님들!
섭리에 귀한 보석 중의 보석이 있습니다.
그 보석은 앞으로 없을 것이고,
그 보석보다 더 큰 보석이 없을 것입니다.
바로 형제님들과 먹고 마시고
함께 울고 웃었던 선생님 이십니다.
여러분 그 보석을 놓치지 마세요.
그 보석이 얼마나 크고 귀한지
이곳에 와 보시면 아실 것입니다.
우리의 사랑 예수님도
그 선생님 때문에
지금 더 시간을 늦추시며
오늘도 급박하게 움직이십니다.
환란! 무섭습니까?
별것 아닙니다.
핍박! 무섭습니까?
걱정 되십니까?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느 누구도 여러분들 생명을 앗아가지 못합니다.
사랑하는 섭리 형제님들!
일어나서 선생님의 정신으로
능력을 발휘하십시오.
여러분은 더 큰 능력이 있습니다.
베드로 ; 전도는 정성입니다.
전도는 사랑입니다.
전도는 뜨거움입니다.
내가 나의 생명 되신 주님의 피로 내가 살았으니
그 사랑만을 전하면 됩니다.
많은 것들을 알려고 하지 마십시오.
오직 알아야 할 것은
주 예수의 사랑만을 알고 전하시면 됩니다.
먼저는 나 자신부터 그 분의 큰 사랑을 영접해야만
큰 불이 나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섭리 여러분!
사랑하는 섭리 형제님들!
여러분은
그때 그때 바로 코치해 주실 수 있는
선생님이 근처에 가까이 계시니
아주 행복한 겁니다.
여러분!
옆에 있을 때 그 귀함을 잘 몰라 실수 하지만
지금부터라도 저 베드로와 같이
중대한 역사적 실수를 하지 않으시려면
더 긴장하며 신령한 세계에서 선생님을 만나세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를 기억하고 찾아오셨으니 감사합니다.
(베드로가 일어서더니 뒤를 보게 했습니다.)
육각형의 모양이고 가운데 육각형 구멍이 뚫려 있
는
가로 세로 15cm 되는 보석이었습니다.
색깔은 비취색 보석이었습니다.
옥색과 아주 가까운 색이었습니다.
흰색 반짝이는 비단천 같은 자루에
보석들이 가득 들어가 있었습니다.
100자루였고, 1자루 당 100kg 이라고 했습니다.
섭리사에게 선물을 주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는 주는 건 감사한데
이 많은 자루들을 어떻게 들고 갈지 물어보았습니
다.
기자 ; 어떻게 가져가나요?
제가 말을 하자 모두가 즐겁게 웃었습니다.
베드로는 각 천사들이 가져다가
골고루 다 줄꺼라고 했습니다.
자루속에는 총 10만개가 들어있다고 했습니다.
앞으로 올 생명과 지금 있는 모든 생명들이
금요 기도회때 오면 그때 그때 마다
천사들이 1개씩 가져다가 줄 것이라고 했고,
선물이라고 강조를 했습니다.
복음의 증표, 마패와 같다고 했습니다.
베드로 ; 이 증표를 항상 기억하시면
저보다 더 능력의 자신감이 와서
더 많은 생명을 이끌고 오실 것입니다.
다시 물었습니다.
기자 ; 저희 섭리만 챙겨 주시나요?
아니면, 일반 교회들도 다 챙겨주시나요?
이번에도 일행 100명이 즐겁게 웃었습니다.
베드로 ; 예수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일반 교회에서도
오직 예수님만을 찾고 열심히 외치는 자도 준답니
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올해
대단한 각오를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힘내시라고 전해 주세요.
섭리 형제님들!
모두 힘내시고 더욱 담대하게 주님을 외치시고
선생님의 정신도 더 널리 널리 당당하게 외치세요.
저희도 천국에서 더욱 합심해서 여러분을 지원할
것입니다.
천국으로 꼭 오세요.
저희 그날에 만나면 이곳으로 초대하겠습니다.
올해 목숨 걸고 귀한 생명 복음으로 데려오세요.
전도왕이 저렇게 어려운 곳에 있으니 너무 안타깝
습니다.
하지만 문서로 생명들을 살리니
이것도 기적중의 기적입니다.
사랑하는 섭리 형제님들!
외치세요.
저보다 더 월등하게 실력있는 자 많으니 외치세요.
오직 주님에 대한 사랑이었습니다.
불꽃같은 사랑만 있으면 외칠 수 있습니다.
저희도 도울 테니 힘을 내세요.
섭리사 목숨 걸고 다들 뛰어 왔는데
여기까지 와서 주춤하시겠습니까?
포기하시겠습니까?
아닙니다.
절대 사탄이 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모두 해 낼 수 있습니다.
(일행 100명이 다 같이 “힘내세요”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밝게 웃으시고
땀을 닦으며 오셨습니다.
예수님 ; 이제 내려가야 할 시간이다.
(베드로를 너무 사랑스럽게 보시며 말씀하셨습니
다.)
수고 많았다.
저도 인사를 하고 그 100명 일행들도 함께 인사했
습니다.
제가 아쉬워서 말했습니다.
기자 ; 베드로님 다시 봐요.
저도 제가 보고 들은 거 더 잘 전할게요. 고맙습니
다.
베드로 ; 섭리 형제님들께 꼭 전해주세요.
특히, 가정을 지닌 결혼하신 분들요.
힘내시고 꼭 올해 목숨 걸고 저보다 더 열심히 하
시면
좋은 결실이 있으실 거라고 전해주세요.
직장 다니시는 분들도 정말 수고 많으신데
움직이는 것 만큼 외치는 것 만큼 된다고 전해주세
요.
꼭 천국에서 보자고 전해주세요.
특히, 결혼하신 분들!
선생님을 많이 오해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저 베드로를 믿으세요.
선생님은 보석 중의 보석입니다.
천국에 와서 확인하세요.
순종하며 끝까지 충성하며 가십시오.
저희가 사랑했던 유다 형제가
늘 주님을 오해 많이 했었습니다.
오해하기 시작하면 끊임없이 하게 됩니다.
믿는 순간 천국이 찾아올 것입니다.
선생님을 믿고 빠른 발이 되어 도와주세요.
천국에서 우리 꼭 만나요.
(다시 가려고 인사하자 급히 베드로가 다시 말했습
니다.)
베드로 ; 선생님께 전해주세요.
저는 전에도 지금도 선생님을 존경합니다.
저에게 시키실 것 있으시면 시켜주시라고 전해주세
요.
선생님을 여러 번 뵈어서 제 얼굴 잘 알고 계실 겁
니다.
인사를 하고 급히 천국문으로 걸어갔습니다.
천국문까지 왔을 때 문은 자동으로 열리고
양 옆에 천국문을 지키는
건장한 남자 문지기들이 서 있었습니다.
들어올 때는 못 봤는데 나가려니 정확히 보였습니
다.
첫 느낌에 푸근한 이웃집 아저씨 같았지만,
눈빛이 선하고 참 착한 인상들이었습니다.
성문으로 나가자 베드로와 일행 100명이 말했습니
다.
“오직 복음! 복음이 생명입니다.
주와 함께 생명 구원!”을 크게 외쳤습니다.
천국문을 나왔고 바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주님은 자리에 앉으시고 긴 호흡을 하셨습니다.
예수님 ; 수고했다.
기자 ; 예수님 정말 저도 천국에서 살고 싶어요.
정말 멋있네요.
저도 전도해서 이 다음에 천국가면
그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어요.
예수님 ; (미소 지으셨습니다.)
섭리 신부들에게 자세히 잘 천천히 전해죠.
올해는 다시 오지 않는 전도하기 좋은 해이다.
철저하게 선생의 구상에서 출발하고 끝도 맺어야
한다.
내가 선생과 더 일체되어 완벽하게 행하리니
섭리 신부들은 조직적이고 체계적으로 멋있게 해봐.
전도왕 선생을 중심으로 모두 하라.
선생이 철저한 계획을 가지고
나와 의논하고 결재하고 있으니
어느 누구도 함부로 허락 없이
집회하거나 추진해서는 안 된다.
실속! 은혜! 감동을 주는 전도장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