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12.08 (수)
101208 수요말씀
- 선포일
- 2010.12.08 (수)
- 성경 본문
- 잠언 15장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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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8일 수요말씀>
내 말은 생명이니 지켜야 산다
본 문 잠언 15장 23-27절
마태복음 7장 13-21절
베드로전서 3장 10-17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지난 주일에 이어서 주님이 말씀하시니 모두 깊이 듣고 행하여 완전
히 변화받는 자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을 80~90년 남짓 짧게 살도록 창조하셨지만
정말 값있게 위대하게 훌륭하게 창조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인생을 그같이 위대하고 아름답고 가치 있게 살지 못하고 창조자 하나님
과 메시아를 제대로 믿지 않거나, 혹은 아예 믿지 않음으로 값없이 허무
하게 살다가 인생이 끝납니다.
세상에서 어떤 물건을 사다가 쓰더라도 그 물건을 어떻게 쓰도록 만
들었는지 그것을 만든 자에게 제대로 배우고 쓴다면 그 성능대로 쓸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혜와 능력으로 위대
하게 창조하셨지만, 사람들이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하여 근본을
모르니 사람에 대해서도 모르고, 자기에 대해서도 제대로 몰라서 그 두뇌
를 제대로 쓰지 못하고 산다고 주님은 말씀해 주셨습니다.
과학적으로나 의학적으로 사람의 두뇌가 작동하는 것을 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세상 육적으로 사용하는 두뇌로 창조되
었고 둘째, 보다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사용하는 두뇌로 창조되었습니다.
마치 자동차 구조가 앞으로 가게 만들어졌고, 뒤로도 가게 만들어진 것과
같습니다.
만일 차가 뒤로만 가게 사용한다면 고물차가 될 때까지 앞으로 가는
기능은 사용하지 못합니다. 이와 같이 인간의 두뇌도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대로 쓰지 못하고 육적인 세계만을 위해 살면 자동차를 뒤로 가게 하
는 데만 사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생이 죽을 때까지 영적인 무한한 두
뇌를 귀히 사용하는 자는 자동차를 앞으로 가게 하는 데 사용하는 자와
같습니다. 뇌를 육적으로 사용하고 영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이같이 차이
가 있습니다.
영적인 두뇌는 영적으로 사용해야만 그 기능을 발휘하고, 영원성까지
가치를 두고 무한히 사용하게 됩니다. 육적인 두뇌는 육적으로 사용해야
창조한 대로 그 기능을 발휘하며 사용하게 됩니다. 육적인 두뇌는 육적인
기능으로 사용되도록 구분되어 작동합니다. 영적인 두뇌는 영적인 기능으
로 사용되도록 영적으로 개발해야 됩니다. 영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평
생 그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그대로 썩어지듯 끝나고 맙니다.
어떤 유능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에게는 세계적인 재능이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서 그를 쓰는 자가 그의 재능을 알지 못하여 사무나 보게
하며 계속 그쪽 면의 일만 자꾸 시키면 그 재능을 그쪽밖에 사용하지 못
합니다. 실상 그는 세계적인 운동가입니다. 고로 운동 쪽으로 사용한다면
회사 이름을 내고, 돈도 벌어다 주고, 엄청난 유익을 줍니다. 그러나 회
사에서 모르니까 사무적 일만 시키며 책망했습니다. 알아야 제대로 쓰고,
유익을 얻습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인간의 두뇌를 어떻게 쓰게 창조했는지 그 가
치와 능력을 알고 제대로 사용해야 영육이 잘되고 형통합니다. 또한 기도
하여 영적인 두뇌를 찾아내어 영적으로 써야 합니다. 그래야 제 기능을
발휘하며 빛을 발합니다.
영적인 것은 영적으로 사용해야만 기능을 발휘합니다. 영적인 두뇌를
육적으로 사용하면, 쓰면 쓸수록 오히려 영적인 것이 더 가려지게 됩니
다. 육적으로만 사용하면 세상에서 그 육이 죽음으로 끝나고, 그 영도 사
망으로 가서 끝나게 됩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사용하면 그 육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 잘되고, 그 영은 영원히 존재하는 영이 되어 영원한 가치를 얻
게 됩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것을 위해 하늘 쪽 두뇌, 즉 영적인 두뇌를 창조하
셨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와 같은 하나님의 뜻과 주님의 마음을 깨
닫고 알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찬양하며 영광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
수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며 진리를 행하는 데 두뇌를 써야 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우주와 지구 세상 수백만 종의
생명체 중에 가장 위대하고 오묘하게 창조한 것이 ‘사람’이고, 사람 중
에서도 ‘뇌’다. 그러니 그에 대하여 배워 헛되이 쓰지 말아라. 육성으
로 자기 주관으로 쓰면 사망으로 간다.” 하셨습니다.
구원받고 영생할 자인데 자기 두뇌를 잘못 써서 잘못된 것을 뇌에 입
력하고 비진리와 비원리적인 것들을 저장하고 그것을 행하며 살다가 결국
그 인생이 사망으로 가서 끝납니다. 절대 참된 생명의 말씀을 영적인 뇌
에 꽉 채우고 오직 그리스도를 중심하여 간다면 영원히 주님과 함께 갑니
다.
인간의 생각과 이론은 불안정하고 불완전합니다. 절대 주님 말씀을
중심하여 살아야 됩니다. 비진리적 주장은 모두 육적인 것에 해당되는 것
입니다. 비진리적 주장을 하는 자들은 육적인 뇌에 비진리를 저장하여 육
적으로 사용하는 자들입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너희 근성을 고치지 않고 그릇된 사고를 버리
지 않으면 그 근성과 사고로 인하여 자신이 스스로 재촉하여 사망의 길을
가게 된다. 올해 10월에 섭리인들 중에 회개하지 않고 잘못된 근성을 버
리지 않는 자들은 연말 심판 한다고 너희 선생을 통해 말하지 않았느냐.
나의 심판을 어찌 막을 수 있겠느냐. 심판은 깨끗하게 하기 위해 한다.”
하셨습니다.
금 찌꺼기를 버려야 순금으로 빛나게 되니, 주님은 형식자들과 외식
자들을 쪼개어 내시고 심판하십니다. 심판은 선악을 쪼개어 내는 것입니
다. 썩은 것을 도려내는 것입니다. 고로 깨끗하게 하는 것입니다. 썩은
것은 잘라 내고 도려내야 더 번지지 않습니다. 과일이 썩었으면 빨리 썩
은 것을 도려내고 분리해야 성한 것이 그 영향을 받아 썩지 않습니다.
하나님도 주님도 왜 심판을 하시는지 압니까? 하나님이 귀히 창조하
신 두뇌를 잘못 사용하여 사고를 잘못하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고로 뇌에
대하여 알라고 말씀을 해 주는 것입니다. 사람은 겉을 보기에 속여도 모
르지만, 주님은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시기에 다 아시고 자신이 피 흘려
구원해 놓은 생명들을 병들게 하는 자들을 썩은 과일 쪼개어 내 버리듯
하십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누구든지 머릿속과 마음이 온전하지 못하면
나는 다 알고 썩은 자로 취급한다.” 하셨습니다.
지금부터 주님께서 더 깊은 근본의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주님만
이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시고 드러나지 않은 깊은 것까지 다 아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은 삼위일체라 잘 아십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
겠습니다.
<영상1>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 예수의 말을 듣고 너희 잘못된 생
각을 버려라. 그 생각이 나와 같지 않으면 즉시 버리고 나의 생각으로 바
꿔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잘못된 근성과 사고와 마음으로 결국 자신
이 사고를 당하게 된다.
어떤 자가 차를 몰고 수십 미터 절벽 길을 가는데, 꺾인 길을 직선으
로 인식하고 달리고 있다. 그러다가 결국 절벽으로 구르고 말았다. 나의
말을 듣고도 고치지 않고 자기 생각과 육성과 근성을 버리지 못한 자는
자기 생각과 근성으로 인하여 결국 이 같은 사고를 당하게 된다.
전능하신 창조주 내 아버지가 그 형상과 모양으로 인간을 창조하셨으
니 그 얼마나 신비하고 위대하게 만들었겠느냐. 너희 삶의 운명이 너희
뇌에서 좌우된다. 뇌에서 너희 생각과 정신과 마음이 운행된다. 고로 나
는 뜻있는 자에게 그의 행위대로 그 뇌에다 나의 말을 보낸다. 그를 통해
나의 뜻을 깨닫게 하고 행하게 한다. 이와 같이 나의 계시를 너희 뇌에
보낸다. 이것을 마음이 느끼고 깨닫고 알게 되어 육신이 행하게 한다. 고
로 늘 마음을 지켜야 된다. 쉽게 말하여 뇌는 마음이고 정신이다.
너희 생각이 어디로 가는지, 나의 뜻을 벗어나는지, 나의 뜻대로 생
각하는지 늘 지켜봐야 된다. 무엇을 표준으로 하고 지켜보겠느냐. 너희가
평소 나의 진리를 배우지 않았느냐. 누가 그 진리의 표준을 벗어나서 말
하면 잘못된 것으로 판단하고 분별하여라. 고로 나는 진리로 중심을 세우
고, 이 시대 내가 세운 중심자를 나의 육으로 삼아 보이게 표상을 세워
놓은 것이다.
마음이 헤이해지면 새롭게 마음먹고, 태만해지면 기도하여 근신을 지
켜 행하고, 게을러지면 부지런히 열심을 다하여 나의 뜻을 행하여라. 너
희 행위가 온전하지 못함은 너희 두뇌에서 생각이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고로 생각으로 바로잡고 자꾸 행해야 한다.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손과 발이 행해지듯이, 뇌에 들어 있는 대로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나의 생각을 너희 뇌에 보내면 너희가 내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사탄, 마귀, 귀신들이 그릇된 것을 보내면 그릇된 것
을 생각하고 행하게 된다.
그러니 항상 내가 세운 표상에게 묻고 그릇된 것을 버려야 한다. 혼
자 판단하고 행하는 자는 육적인 자로서 육성으로 사는 가인의 위치에서
사탄의 육체로 쓰이게 된다. 선악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하며 오직 내가 세
운 섭리사에서 살아야 한다. 섭리를 버리는 자는 나를 버리는 자가 되므
로 사망으로 가는 육과 영이 된다.
나의 이 말을 사람의 주관으로 받아들이는 자는 나의 말의 근본을 빼
고 자기가 나름대로 판단하고 받아들이는 자이니, 이런 자는 점점 자기
근성이 뇌에 쌓여 타인들의 이론이 그 뇌에 들어가면 금방 그것을 받아들
이고 결국 사망으로 가게 된다. 나 예수의 마음과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
지 않는 자는 자기 근성이 마치 암처럼 뇌에 번져 가고 크기 시작한다.
돌포도나무가 참포도나무에 접붙임을 받았으면 참포도나무의 진액만
을 온전히 빨아들여야 한다. 그렇지 않고 다른 것을 빨아들이면 그 가지
가 병이 들고 변해 버린다. 주인은 그런 가지를 잘라 내어 남은 가지를
온전하게 한다. 이것을 ‘심판’이라고 하는 것이다.
사람이 나의 심판이나 내 아버지의 심판을 받으면 처음에는 모른다.
심판길을 갈 때도 그 길이 나 예수의 뜻이라고 자기 육성을 중심하여 생
각한다. 그러나 나 예수에게 속한 자는 다 안다.
산의 들짐승이 사냥꾼의 올무에 걸렸을 때 그제야 얽힌 줄 알게 된
다. 행여 벗어날 수 있을까, 밤새도록 혼자 몸부림을 친다. 그러나 먼동
이 트면 올무를 놓은 사냥꾼이 온다. 이와 같이 심판을 받은 자에게는 가
면 갈수록 감당하지 못하는 고통과 죽음이 다가온다.
롯 시대 때 누가 기도한다고 해서 그 시대를 심판하지 않았겠느냐.
이미 정한 바요, 버린 자들이요, 하나님을 믿으라고 그렇게 외쳤어도 듣
지 않은 자들인데 그대로 두겠느냐. 하나님께서 그 시대 의인인 롯에게
천사를 보내어 롯과 그 아내와 딸들이 심판받을 소돔 땅에서 벗어나게 하
셨다. 그러나 롯의 아내는 구원받고 나오다가 천사의 말을 듣지 않고 의
심하며 미련을 가지고 뒤돌아서서 심판받는 소돔 땅을 본 고로 소금 기둥
이 되어 죽었다. 이 시대도 내가 보낸 중심자를 통해 나의 말을 전했는데
도 처음에는 듣다가 끝까지 지키지 않는 자는 롯의 아내와 같이 된다.
너희 중에 형제를 비방하여도 죄가 되거늘, 내가 이 시대 나의 일을
위해 보내고 내 아버지께서 보내신 자를 비방하면 어떠하겠느냐. 나 예수
와 내 아버지를 빗대어 비방하는 자들로 여기고 그 행위대로 심판하나니,
그 행위대로 대함을 항상 잊지 말고 행해야 된다.
하나님이 보내어 쓰셨던 충성자 모세를 비방한 미리암은 하나님이 진
노하시어 어떻게 되었느냐. 모세를 비방한 죄로 문둥병에 걸리지 않았느
냐. 모세가 그같이 하였느냐. 모세는 기도해 주었으나, 모세를 비방한 것
이 곧 그를 보내신 내 아버지를 비방한 죄가 되어 내 아버지가 그 행위대
로 대하신 것이다. 지금도 네 선생을 비방하면 그 죗값으로 각종으로 친
다. 하나님과 내가 보내어 쓰는 자를 비방하면 하나님과 나 예수를 그같
이 대하는 것으로 보고 그 행위대로 대한다.
모세를 악평한 자들은 가나안 땅에 가지 못하고, 척박한 광야 벌판에
서 지옥같이 살면서 죗값으로 형벌을 받으면서 죽지 않았느냐. 육신이 죽
었다고 형벌이 끝난 것이 아니다. 그 영이 영계에 가서 또 죗값으로 형벌
을 받는다. 이 시대 너희도 나의 역사와 내가 쓰는 자를 비방하고 악평하
면 영생의 나라 천국에 오지 못한다.
<영상2>
① 차를 수십 미터 절벽 길을 달리고 있는 모습/ 그런데 꺾인 길을
직선으로 인식하고 달리다가 절벽으로 구르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나 예수의 말을 듣고도 고치지 않고 자기 생각과
근성을 버리지 못한 자는 그로 인하여 이 같은 사고를 당하게 된다.
② <주님 계시>
-뇌 구조가 나오며 동시에 다음 자막
<동시에 자막> 하나님께서 신비하고 위대하게 창조하신 인간의 뇌...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나 예수는 뇌에다 말씀을 보낸다.
③ <사탄 계시, 잘못된 자들의 말의 계시>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사탄, 인사탄, 사망권에 있는 자들이 그릇된
것을 말하면 그것이 너희 뇌에 입력되어 너희가 그릇된 것을 생각하
고 행하게 된다.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세운 진리와 표상자’를 보고
판단하고 분별하여라.
④ 심판선을 사이에 두고, 오른편은 예수님과 함께 생명권에 있는 자
들의 모습, 왼편은 사망길로 가는 자들의 모습
<사망길 비춰 주며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저들은 심판길로 가면서
도 나 예수의 뜻으로 알고 사망길로 간다.
⑤ 산의 올무에 걸린 짐승들의 모습/ 날이 새니 올무를 놓은 사람들
이 몽둥이와 총을 들고 잡으러 오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산의 들짐승이 올무에 걸렸을 때 그제야 얽
힌 줄 알고 행여 벗어날 수 있을까, 밤새도록 몸부림친다. 그러나 먼
동이 트면 올무를 놓은 사냥꾼이 온다. 이와 같이 심판을 받은 자에
게는 가면 갈수록 감당 못 하는 고통과 죽음이 다가온다.
⑥ <소돔과 고모라 성 심판>
소돔 땅 심판 전, 천사가 롯과 식구들을 끌어내는 모습/ 소돔과 고모
라 성이 불로 심판받는 모습/ 롯과 아내와 그 딸들이 소알 산으로 피
하는 모습/ 소알로 가는 도중 롯의 아내가 뒤를 돌아보고 소금 기둥
이 된 모습
<동시에 나레이션> 하나님은 이미 패역한 소돔 땅에 구원받을 기간
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도저히 회개하지 않고 오히려 죄악이 더 번져
가므로 심판하셨습니다. 그 시대 의인인 롯과 그 식구들은 천사를 보
내시어 이끌어 내셨습니다. 천사의 말대로 심판받는 소돔 땅을 피하
여 소알로 가는 도중, 롯의 아내는 뒤를 쳐다보지 말라는 천사의 말
을 어기고 뒤를 돌아봤습니다. ‘정말 소돔 땅이 심판받을까?’ 의심했
기 때문이며, 그 땅에 미련을 두었기 때문입니다. 결국 뒤를 쳐다보고
소금 기둥이 되고 말았습니다.
<자막과 목소리> 이 시대도 내가 보낸 중심자를 통해 나의 말을 전
했는데도 처음에는 듣다가 끝까지 지키지 않는 자는 롯의 아내와 같
이 된다.
⑦ 모세를 비방하는 미리암(구스 여자를 취함이 합당하지 않다고 비
방함)/ 결국 미리암은 문둥병에 걸려 백성 가운데서 쫓겨남
<자막과 목소리> 지금 이 시대도 그러하다. 나 예수가 쓰는 중심자를
비방하거나 악평한 자는 그 행위대로 각종 병과 고통으로 심판을 받
았다. 심판을 받아도 모르느냐. 육의 심판은 영의 심판까지 간다.
⑧ 모세를 악평하고 원망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천막 치고
척박한 광야 생활을 하며 고통 받는 모습
<나레이션> 모세를 악평했던 자들은 광야 땅에서 지옥같이 살았고,
그 시대 삶의 천국이며 생명길인 가나안 땅으로 가지 못했습니다.
⑨ 악평하지 않은 여호수아와 2세들은 가나안의 적들을 물리치고 가
나안 땅을 차지하는 모습/ 아얄론 골짜기 싸움 도표/ 축복의 땅,
가나안에서 건물 짓고 사는 모습
<나레이션> 악평하지 않은 여호수아와 2세들은 자기 선조들이 살았
던 땅, 하나님이 축복하신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차지하고 말았습니다.
<자막만 쾅!> 이 시대도 그러하다. 보낸 자를 대하는 대로다.
나를 따라오는 너희는 내 아버지가 위대하게 창조하신 두뇌를 가지고
전능자를 사랑하는 데 쓰고, 옛 선지자들같이 그 말씀을 귀히 받아들이고
행하는 데 쓰고, 그 뜻을 위해 사는 데 미련 없이 써야 된다. 너희 뇌는
육적으로 쓰면 자동차를 사서 뒤로만 운전하며 쓰는 자같이 지혜 없는 자
가 되고 만다. 영적으로 써서 나 예수를 사랑하며 나의 뜻을 위해 쓰는
자는 자동차를 사서 앞으로 달리면서 제 기능을 하며 쓰는 자와 같다.
너희 두뇌를 영적으로 써서 너희 육신이 나의 뜻대로 살면 너희 영혼
은 그 의의 행위를 받아서 하늘나라 영체로 변화되어 영원 영원히 존재하
게 되니 그 얼마나 가치 있게 쓰는 것이냐. 이런 목적을 두고 내 아버지
께서 너희 뇌를 육적 뇌와 영적 뇌로 창조하신 것이다. 실상 육적인 뇌도
영과 교통하여 육으로 영원한 일을 행하며 살게 하기 위해 창조하셨다.
나는 너희 선생에게 ‘인간의 무지’를 깨닫게 하려고 너희 선생이
세상에 살면서 스스로 느끼게 하였다. 무지로 넘어지고 다치게 하여 결국
‘가장 큰 무지는 나 예수를 모르고 전능자 하나님을 제대로 몰라 영원한
사망으로 가는 것’임을 깨닫게 했다. 그러므로 이미 예정한 대로 너희
선생이 나의 육이 되어 일생을 두고 나의 구원의 일을 하도록 스스로 결
심하게 하였다.
나 예수를 제대로 알고, 나를 통해 내 아버지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그 뜻대로 행하는 것이 영적 무지, 육적 무지를 벗어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무수히 사망으로 가는 것은 나에 대한 무지 때문이다. 세상을
다 알고 나름대로 만족하며 살았어도 나 예수를 모르고 내 아버지를 제대
로 모르면 무지한 자로서 끝없이 고통이 연속되는 영원한 무지의 세상으
로 간다.
영계를 보면 수많은 영들이 구름같이 사망의 길로 간다. 마치 축구
경기가 끝나면 축구장에서 수많은 청중들이 빠져나가듯 한다. 자기가 사
선을 넘어 지옥으로 가는데도 가기 전까지도 모르고 그 길을 가고 있다.
자기가 어디로 가는지 지옥에 갈 때까지도 모르고 간다.
인생들이 얼마나 현실과 앞날에 대해 무지하냐. 안다면 반대로 빠져
나오지만, 모르니까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사망으로 간다. 모르니 끝
까지 사망길로 가다가 결국 블랙홀처럼 태풍 같은 강한 힘에 의해 지옥으
로 빨려 들어간다. 천국으로 가는 자들도 생명길로 가다가 블랙홀처럼 강
한 힘, 곧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역사로 천국으로 끌려 올라간다.
사도 바울이 하늘나라에 이끌려 올라간다고 하지 않았느냐(고후
12:2-4). 이는 문학적인 멋있는 표현이 아니다. 내가 그 실상을 계시해
준 것이다. 내 아버지의 능력과 성령의 힘으로 하늘나라로 끌려 올라가는
것이다.
너희가 꿈에서 지옥 체험을 하지 않았느냐. 또 너희 선생이 사망으로
가는 자와 좁은 길 생명길로 가는 자들을 보고 말하지 않았느냐. 내가 보
여 주었다. 사명도 있고, 그 수준의 차원에 이르렀기 때문에 보여 줄 수
있었다.
자기 영혼이 사망으로 가고 있어도 육신은 정말 모르고 살고 있다.
육신이 사는 동안에도 자기가 지금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산다. 거울 속
에 자기 모습이 그대로 비치듯, 자기 영의 형체도 자기 육의 행위를 그대
로 반영한다.
고로 복음이 필요한 것이다. ‘복음’은 영원한 죽음인 지옥에 가지
못하게 알리는 생명의 역사다. 복음을 전하여 사망길로 가던 자들을 생명
길로 오게 하여라. 전에 너희 영혼이 그 얼마나 위태로운 길을 갔는지 아
느냐. 생각하면 끔찍하다. 나를 정말 잘 믿고 죄를 짓지 말고, 죄를 지으
면 밤잠 못 자 가면서 회개하여라.
너희가 나 예수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하늘의 생명길을 가니 너희 현
실과 미래의 소망이 그 얼마나 큰지 알아라. 그 얼마나 가치 있는 인생을
사는지 알아라. 육적으로 고통이 있다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 믿음과
소망을 버리지 말고 나를 사랑하며 나의 뜻대로 살기 바란다.
<영상3>
① 무수히 많은 영들이 사망 지옥으로 가는 모습
생명길을 따라 몇 명만이 천국 쪽으로 가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사선을 넘어 지옥으로 가는데도 자기가 어디로 가
는지 모르고 그 길을 가고 있다. 이같이 무수히 많은 자들이 사망으
로 가는 것은 나에 대한 무지 때문이다.
② 사망길로 가는 자들이 지옥문에 다다랐을 때 블랙홀 같은 지역이
나오는데, 그 지역에 가자 지옥으로 빨려 들어가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인생들이 얼마나 현실과 앞날에 대하여 무지하냐.
안다면 반대로 빠져나오지만, 모르니까 빠져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사
망으로 간다. 모르니 끝까지 사망길로 가다가 결국 블랙홀처럼 태풍
같은 강한 힘에 의해 지옥으로 빨려 들어간다.
③ 생명길, 영생길로 가는 자들이 그 길을 가다가 결국 천국으로 끌
려 올라가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천국으로 가는 자들도 생명길로 가다가 블랙홀처럼
강한 힘, 곧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의 역사로 천국으로 끌려 올라간다.
④ <좁은 생명길, 넓은 사망길>
좁은 길, 빛 가운데로 가는 모습/ 넓은 길로 죄 짐을 지고 가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죄 짐을 없애려면 밤
잠 못 자 가면서 회개하여라. 너희는
복음을 전하여 사망길로 가던 자들이
죄 짐을 풀고 생명길로 오게 하여라.
⑤ 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모습 (노방, 단상 설교, 강의하는 모습)
<자막> ‘복음’은 지옥에 가지 못하게 알리는 생명의 역사다.
섭리사를 벗어난 자들의 꼬임을 받지 말아라. 그곳은 사탄의 모임이
다. 나 예수의 모임이 아니다. 그들이 어떤 말을 해도 나 예수가 말씀한
대로 나만 따라와라. 그들의 말은 한마디도 듣지 말아라. 그들의 계시는
헛된 계시다.
신부가 신랑이 해 준 옷을 입고 좋아서 신랑을 맞으러 가고 있었다.
가는 길에 누가 말을 걸었다. “결혼식 드레스 같은데 옛날 것 같아요.”
하며 흠을 잡았다. 그리고 말하기를 “내 집에서는 아주 좋은 드레스를
파는데 사람들이 선호하며 너무 좋아해요.” 했다. 그 옷을 거저 준다고
해도 입지 말아야 한다. 그 옷은 사망의 옷이다. 사탄은 천사 모양으로도
가장하여 나타난다. 옷은 행실이다. 옷은 말씀이 되기도 한다. 어떤 말도
나 예수의 말 외에는 받아들이지 말아라.
섭리사에 온 지 10년, 15년, 20년 된 자들이 오래된 것만 자랑하고
나의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자기 근성을 못 버리다가 결국 섭리사를
벗어나게 된 것이다. 나무는 컸는데 잎만 무성하고 열매가 없어서 농부가
주인에게 한 해만 더 참으라고 하여 참아 주었건만 결국 열매를 맺지 아
니하여 내가 벴다. 너희도 보통으로 믿으면서 섭리사에 있지 말고, 마음
과 뜻과 목숨을 다하여 제대로 알고 행해야 된다.
내가 길을 가다가 무화과나무를 보고 때가 되었는데도 열매를 열지
않으니 저주하지 않았느냐(마 21:19). 또 열매를 맺었더라도 좋은 열매
를 맺지 않은 나무는 찍어 불에 던진다고 하지 않았느냐(마 7:19). 그
시대 나의 제자들에게 너희도 그 나무와 같다고 가르쳐 주었다. 이 시대
너희도 그러하다.
나의 재림을 앞두고 그 징조로 환난이 오고 심판을 받는다고 말했더
니 사람들은 지진·태풍·가뭄·홍수·전쟁 등 각종 재난만 두려워한다.
그러나 이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 마음을 온전하게 하지 못하고 나의 마
음을 거스르면 자기 스스로 무지의 길로 가서 나의 말씀의 심판을 받게
된다.
거짓말하는 자는 나의 나라 천국에 오지 못하고 지상의 나의 나라 섭
리사에서도 쫓아내나니, 그들은 음모하고 모략하며 각종 가증된 행위를
하는 자들이다.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혀를 금하여라. 말을 함부로 하고
지옥에 간 자들을 내가 왜 계시자들을 통해 보여 주었겠느냐. 너희도 그
러하니 절대 혀를 조심하라고 함이 아니냐.
사망으로 가는 자들은 이미 운명이 결정되어 사망으로 간다고 내가
말했는데, 왜 그들의 말을 듣고 따라가느냐. 내가 가룟 유다를 보고 말하
기를 나를 받아들이지 않고 핍박하는 율법주의자들은 이미 사망으로 갔는
데, 왜 그들의 말을 듣고 유혹받아 나를 파느냐고 했다. 너희가 나 예수
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지키지 않으면 사망의 길을 간다. 사망으로 가는
자들의 말이 나 예수의 말보다 더 귀하냐.
지도자들은 모두 말씀을 철저히 깨닫고 믿음을 굳건히 하여라. 지도
자들은 나의 몸인데 어찌 그리 모르느냐. 모르는 자에게는 그만큼 사탄이
틈타게 된다.
나의 재림의 때 나의 마음을 거스르는 자는 나의 분노를 일으키게 한
죄로 인하여 형제들의 미워한 바가 되고 나의 싫어한 바가 되어 스스로
빛을 부끄러워하고 어둠을 찾아가게 된다.
영생길, 아니면 사망길이다. 좁은 길, 아니면 넓은 길이다. 둘 중에
한 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항상 생각을 잘해야 된다. 마음을 잡아야 된
다. 정신을 온전하게 해야 된다. 나와 같이 모으는 자와 마음을 같이하고
뜻을 같이하며 행하여라.
자기 마음이 허락하여 자기가 행함으로 지옥에 간다. 나의 역사를 저
버린 자가 너희에게 “내가 가는 길로 가려느냐?” 물었을 때 “안 가겠
다.” 하면 안 가게 되고, “가겠다.” 하면 가게 되는 것이다.
자기가 말 한마디 허용함으로 사망길, 지옥으로 가는 사망의 열차를
타게 된다. 늦게 깨닫고 안 가려면 그때는 달리는 열차에서 뛰어내려야
하니 얼마나 어려우냐. 그러므로 잘못된 것은 자기가 절대 허용하지 말고
내 이름으로 꾸짖어라.
하루를 보아도 누가 어디를 가면서 “너도 갈래?” 물었을 때 한마디
로 “예”, 혹은 “아니요” 함으로 인하여 그 대답에 따라 그날 어디를
가고, 안 가고가 결정되지 않느냐.
사망의 사람들이 너희에게 “너도 나와 같이 갈 거야?” 물었을 때
“싫어! 안 갈 거야.” 한마디 대답함으로 결정된다. (아멘.) 그때 그들
을 따라 그릇된 길로 가겠다고 대답하는 자는 나 예수를 배반한 자다. 지
금껏 수천 번, 수만 번 말했는데 불신하였으니 나의 말을 불신하는 것은
나를 불신한 것과 같다. 그는 나를 다시 십자가에 못 박은 자가 됨으로
그가 갈 길은 사망길밖에 없다.
너희가 나의 말을 시인하며 살다가, 어느 날 그릇된 자들의 말을 듣
고 그들을 따라가면 지금껏 오던 생명길을 저버리고 사망길로 노선을 바
꿔 가는 것이다. 너희 마음을 굳건히 잡고 오직 나 예수의 말만 허용해야
한다.
오늘은 너희 생각, 마음, 정신의 원동력인 뇌를 하나님이 창조하신
목적대로 영적으로 귀히 쓰라고 말하였다.
나의 날이 아주 가까웠다. 육적인 세계에서 먼저 혼인 잔치가 시작된
다고 하지 않았느냐. 먼저는 육 있는 자요, 육의 세계에서 한다. 그다음
은 신령한 자요, 영의 세계에서 한다.
먼저 신부 집에서 혼인 잔치를 하고, 그다음에 신랑 집에서 혼인 잔
치를 하듯이, 먼저 신부 집 같은 이 땅에서 육으로 나를 맞아 혼인 잔치
하고, 그다음에 신랑 집 같은 하늘에서 영으로 나를 맞아 혼인 잔치 한
다. 예복을 입지 않은 자, 곧 그 행실이 예의 없는 자들은 쫓아내니 너희
스스로 조심하여라.
2010년 마지막 달이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라. 끝까지 나 예수와 일체 되어 보내야 다음 해도 새롭게 잘된다.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주 예수니라.
<영상4>
① -사탄의 주관과 유혹을 받은 자가 각종 악평을 하며 헛교리를 전
파하는 모습
-그 말을 허용한 자도 그 입에서 악평이 줄줄 나오는 모습
-그 말을 거절한 자는 주님과 함께 생명 주관권에 있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섭리사를 벗어난 자들의 악평과 가르침을 듣지 말
아라.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같은 누룩을 조심하여라.
② 열매 없는 나무 심판
20년, 15년, 10년 된 나무인데 열매를 맺지 못한 나무를 베는 모습
(섭리 온 지 20년, 15년, 10년 되었는데 제대로 모르고 자기 근성을
못 버리다가 주님의 심판을 받은 자들임.)
<자막과 목소리> 섭리사에 온 지 10년, 15년, 20년 된 자들이 자기
근성을 버리지 못하다가 열매 없는 나무 심판받듯 섭리사에서 베임을
받게 되었다. 열매를 맺으라고 한 해를 참아 주었건만 결국 열매 맺
지 못한 나무가 되어 베임을 받았다.
③ 열매를 맺었으나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한 나무 심판
<자막과 목소리> 열매를 맺었으나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한 나무도 베
임을 받는다.
④ 예수님께서 좋은 열매를 맺은 튼튼하고 아름다운 나무를 보고 좋
아하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신앙의 좋은 열매를 맺어라.
⑤ 예수님이 길을 가시다가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구했으나 열매가
없어서 저주하시는 모습/ 고로 무화과나무가 말라 죽는 모습
<참고> (마 21:19)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 것도 찾지 못하시고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가 열매를 맺
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자막과 목소리> 나의 말을 듣고 행하여 내가 원하는 열매를 맺지
않으면 무화과나무같이 심판한다.
⑥ 예수님이 말씀으로 심판하시자 근성을 못 버리고 머릿속에 그릇된
것들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 심판받아 생명권에서 내쫓김을 당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나의 재림을 앞두고 심판이 있다고 했다. 지진·태
풍·가뭄·홍수·전쟁 등 각종 재난만 심판이 아니다. 나의 말을 듣지 않
고 헛된 것을 좇는 자들은 스스로 무지의 길로 가서 나의 말씀의 심
판을 받아 내쫓김을 당한다.
⑦ 거짓말하고, 속이고, 악평한 자들의 결말 (지옥 전시회 그림)
사탄이 지옥에 온 자의 입에다 자갈을 퍼 넣고, 각종 오물을 집어
넣는 모습/ 이에 고통 받고 있는 모습
<자막> 혀를 금하여라!
⑧ 사망의 열차와 생명의 열차
-사망의 열차 (어둡다.) : 사탄이 운전하고, 사탄들이 악인 통해 역사
하면서 사람들을 꼬여서 태우는 모습
-생명의 열차 (빛이 난다.) : 주님이 운전하시고, 빛나는 자들이 열차
를 타기 위해 기다리며 하나 둘씩 타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자기 마음이 허락하여 자기가 행함으로 지옥에 간
다. 섭리사를 나간 자, 꼬이는 자가 “나와 같이 가려느냐?” 말할 때
“가겠다.” 한마디 대답함으로 사망의 열차를 타게 되고, “안 가겠다.”
한마디 대답함으로 사망의 열차를 타지 않게 된다. 거짓말하는 자들
과 사탄의 주관을 받은 자들은 자기는 섭리사를 안 나갔다고 하고 꼬
인다. 나 예수가 그들에게 고통의 고통을 더할 것이다.
⑨ 육계와 영계의 혼인 잔치.
-예수님이 무리에게 말씀하시는 모습/ 예수님이 단상에 서서 청중들
에게 말씀하시는 모습/ 이 말씀을 듣고 있는 자들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먼저 신부 집 같은 이 세상에서 육으로 나
를 맞아 혼인 잔치 한다.
-예수님이 천군 천사와 함께 오셔서 이 땅에서 주를 맞은 자들을 하
늘나라로 휴거시키시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그다음은 신랑 집 같은 하늘나라 천국에서
영으로 나를 맞아 혼인 잔치 한다.
-예복을 입지 않은 자들을 천사들이 끌어내는 모습
(예복을 입지 않은 자들 = 악평하고, 불평하고, 꼬이고, 주님 말씀
외에 다른 이론을 전한 자들임을 표현)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예의 없이 행하는 자는 쫓아내니 스스로 조
심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