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08 (수)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c0334f4f
- 선포일
- 2010.12.08 (수)
- 성경 본문
- 새벽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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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2세 교육방향 (부모교육)
작성일 : 2010. 12. 08 (수) 새벽 12:40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예수님 말씀 *
축복 2세, 그들의 교육에 대해 이르겠으니
온전히 듣고 받아 적어라.
축복 2세는 어머니의 태속에서부터
나를 믿고 알며 자란 자들이다.
삼위가 키우는 자들이며, 섭리의 희망이고,
선생이 마음으로, 심정으로 낳은 자들이다.
그러하니 진정 귀하고 귀하여
다른 어떠한 자들보다도
온전하게 커야 할 자들이니
축복2세 교육 또한 더욱 체계적이고
완전하게 해야 할 것이다.
2세 교육은 선생의 시대 중심자관을
넣어주는 것을 중심으로 해야 한다.
기성의 모태신앙이나,
통일교의 자녀신앙이 실패한 이유는
자녀들의 신앙이 타성에 젖어 버렸기 때문이다.
섭리사 축복 2세들 또한
‘보고 듣기’만 하는 신앙에 젖어서 크게 되면
신앙이 제대로 들어가지 못하게 되고
제 3자로서 섭리를 바라보게 되니
성장하게 되면서 섭리를 떠나가게 되고
그들을 세상에 빼앗기게 된다.
그런 즉, 너희는 축복 2세들이 어릴 때부터
성삼위에 대한 사랑관을 심어주는 동시에
중심 역사에 대한 관,
중심자로서의 선생에 대한 관을
온전히 확립시키며
이론적인 교육이 아닌
실체적인 교육을 해야 한다.
‘기도하라.’라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기도하고, 선생이 해본 것을 체험시키는
‘산 교육’을 해야 하는 것이다.
내가 처음 선생을 길러낼 때도
절대 말로만 가르치지 않았다.
그러하니 축복2세를 가르치는 교사들,
또한 지도자들, 부모들,
말로만 교육하고, 보여주는 것만으로 그들을 이끌지 말아라.
그들은 이미 섭리사에 존재하면서부터
많은 것을 보고, 듣고, 생각하게 된 자들이다.
실제로 경험하게 하고 움직이게 함으로
스스로의 생각으로 나를 만나고 선생을 체험하고 이해하며
섭리사에 대한 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해야지만
그들의 마음속에 신앙관이 확실히 심어질 것이다.
부모들은 자녀를 억지로 대하지 말아라.
그들은 너희의 자식이기 전에 나의 신부이니라.
아이들의 인생을 나와 의논하고
나와 함께 키워나가는 가정이 섭리사에 많지 않다.
세상의 흐름에 맡겨 그들을 키우면서
섭리 속에서 신앙이 자라기를 바라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요, 욕심이다.
그들을 어떻게 자라게 할지
나와 늘 의논하고 깊이 기도하면서
아이들과 대화도 많이 해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의 생각대로 자녀들을 자라게 하면
삼위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
온전히 성장하게 할 수 없으니
부모들, 자식의 인생을 두고 기도하고
아이들 또한 자신의 인생을 두고
나에게 기도하도록 도와주어라.
어렸을 때부터 나와 가깝게 해 주어라.
하지만 절대 억지로 하지는 말아라.
시켜서 억지로 신앙을 시키면 그 어린 마음이
성장한 후에는 나를 쳐다보지도 않게 만드는
원인이 되어버리니 억지로 하지 말고
권유하며 분위기를 조성하고,
즐겁고 재미있게 인도해 주어라.
나를 찾지 않는다고 화를 내고 혼을 내며
아이들 마음에 상처 주는 부모들도 있다.
너희가 만약 자식이라면 어떠한 마음이 생기겠느냐.
반항심과 하기 싫은 마음이 먼저 생기지 않겠느냐.
나는 순수하게 찾는 자를 찾아간다.
너희도 순수하게 나를 찾을 수 있도록
자녀들을 돕도록 하라.
선생도 어렸을 때 스스로 나를 찾았고,
조은 목사도 어렸을 때 스스로 나를 찾았다.
그 스스로 찾음이 어떤 것이었겠느냐.
생각을 깊이 해 보아라.
나를 아는 것에 재미를 두고,
나를 만나는 것에 흥미를 두었을 때,
신앙은 커나가는 것이니
너희도 아이들에게 무조건 신앙을 가르치지 말고
신앙의 맛을 보게 하고,
신앙의 흥미를 느끼게 하여라.
너희는 어떠한 일을 할 때
나를 부르고 찾으며 사랑하는 일에
재미가 있고 흥미가 있었으며
나를 만나는 것에 기쁨을 얻었느냐.
기도 할 때, 예배를 드릴 때,
또한 교회에서 찬양을 하고 영광을 드릴 때였느냐?
그렇다면 너희의 자녀들도
그러한 것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나의 근본을 깨달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어라.
자녀들이 무엇에 흥미를 두고
재미를 두며 기쁨을 두는 지 세밀히 보고
그것을 통해 나를 찾을 수 있는 길을 열어주면 된다.
자식을 두고 사심 없이 기도해야 한다.
너희의 뜻대로 기도하지 말고
삼위 앞에 자식을 내어놓고 기도하라.
그러한 기도를 한 자식은 결단코 망하지 않으며
그의 삶이 나의 앞에 온전한 자로
성장하게 될 것이니 나의 말을 귀하게 들어라.
부모의 신앙 온전하고 완전하면
자녀의 신앙도 제대로 뿌리 내리게 될 것이다.
자녀가 온전하지 못한 것을 바라보면
먼저 자신이 완전하게 되기를 간구하라.
자신의 부족으로 인해
자식의 신앙이 완전하지 못함을 알고
먼저는 스스로의 신앙부터 온전하게 하도록 하라.
축복 2세 자녀들,
그 마음이 순수하여 나와 만나기 쉬운 자들인데
세상의 문화와 생각에 갇혀 나와 먼 자들이 많다.
그러한 생각과 행위들을 끊어주어라.
내버려두면 세상 자녀가 되니 끊어주어,
건전한 문화를 접하며 사는 자들이
될 수 있도록 하라.
섭리사 기본교리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가르치도록 하라.
SS들, 축복2세들
기본교리 잘 모르니 신앙의 뿌리가 깊지 못하고,
지금 외치는 말씀을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 시대의 말씀은
선생이 외친 모든 교리 말씀을 중심으로 나오는 말씀들이니
기본교리 확실하게 가르쳐라.
한 번해서 잘 모르면 두 번, 세 번 전해서
깨닫고 나를 진정으로 깊이 알고 찾을 때까지
전하고 또 전해주어라.
가정이 화목해야 한다.
화목한 가정에 내가 거하고
내가 거하는 곳에 진정 변화의 바람이 불 것이니
가정의 분위기부터 쇄신하라.
섭리사를 뛴다는 이유로
아이들을 혼자 내버려 두지 말고,
그들을 사랑으로 품으며
가정섭리 또한 웅장하고 희망차게 펼쳐나가길 바란다.
부모들부터 바뀌어야
아이들도 변화하여 온전히 될 것이니
먼저는 부모들부터 변화다.
오래된 생각, 인성적 생각
변화되지 못한 생각을 먼저 버리고
성령으로 거듭나
변화 된 모습으로 모범이 되길 바란다.
축복 2세들은 내가 진정 키우고 싶어 하는 자들,
내가 진정 키우는 자들이니
내 품에 맡기고,
나와 함께 기르며, 사랑으로 기르자.
축복2세들 중
나를 사랑하듯 선생을 깊이 사랑하는 자들이
많이 배출되어야 한다.
그러한 자들이 나를 증거 하는 자가 되고,
선생을 증거 하는 자들이 되어
섭리사의 거목들로 서게 되기 때문이다.
공부할 자들, 세상으로 나가야 할 자들
나와 의논하여 공부도 시키고
세상으로 성장하게 하기도 해야 하지만
먼저는 신앙이요,
먼저는 영적인 것이며
먼저는 성삼위와 선생이라는 것을
너희부터 잊으면 안 된다.
나의 당부를 잊지 말아라.
너희의 자식이기 이전에 나의 신부요,
선생이 마음으로 낳은 자식들이니
의논, 의논, 의논이요,
기도, 기도, 기도다.
나의 말을 듣고 진정 실천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를 통해 일으킬 가정의 역사와
섭리의 역사를 기대한다.
너희의 가정과 늘 함께 하는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