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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09 (목)

101209 새벽잠언

선포일
2010.12.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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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9일 목요일 새벽 잠언> 1. 인생 일생을 하루같이 보는 것은 너무 축소시켜 보기에 이해가 잘 안 된다. 주님의 말씀대로 1년을 하루같이 보고 살아야 한다. 2. 인생 1년은 긴 하루와 같다. 그렇게 80~90년 살면 끝난다. 그동안 몇 십 년을 산 자들에게는 이제 정말 짧은 인생의 기간만 남겨 두고 있다. 늙어서 사는 시간은 칠 것도 없다. 3. 앞으로 50년만 더 가면 지구 60억의 인 구름 중 30억은 죽는다. 하 나님은 지구 세상에 태어난 자들이 100년 안에 늙어 죽게 창조해 놓 으셨다. 마치 가을이 지나고 점점 겨울이 오면 대지의 그 많고 많은 식물들이 없어지듯 인생을 창조하셨다. 4. 시내버스를 타고 가다 보면 가까운 거리를 가든지, 먼 거리를 가든지 버스에 꽉 찬 사람들이 30~60분 만에 어느새 다 내린다. 이와 같이 인생도 가다 보면 어느새 늙어 죽는다. 그런데 인생이 죽어 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살고 있다. 하나님과 메시아 예수님을 모 르고, 영혼의 구원을 모르고 살다가 사망으로 간다. 하나님께서 메시 아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시고 시대마다 사람을 통해 생명의 말씀을 그렇게 전해 줘도 관심 두지 않고 살았으니 어찌 하랴. 죽음을 예비하고 자기 영혼을 단장하며 예비한 자는 육신이 죽은 후에 영의 몸으로 제 갈 길 가기 바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