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09 (목)
이빛지 춘천중앙교회 말씀으로 이끄시는 주님의 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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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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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이끄시는 주님의 대 역사
작성일 : 2010년 12월 9일 (목)
작성자 : 이빛지 (춘천 중앙교회)
(새벽예배가 끝난 후 잠시 쉬려고 하는데
주님께서 더 기도하자고 하시는 감동이 왔습니다.
기도를 하려고 앉으니
주님께서 말씀으로 엄청난 역사를 이끌고 계시다는
감동이
강하게 왔습니다.)
나는 지금 역사를 펼치기 위해 교육하고 있노라.
너무도 사랑하는 애인들과 함께
대 역사를 이루기 위하여 나는 바쁘다.
‘2011년 주님과 대 역사’
표어를 받고 어떠했느냐?
어떠한 생각이 들고, 어떤 각오를 하였느냐.
(“주님이 펼치실 역사에 꼭 함께 동참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함께하고 싶어 하는
막연한 생각만 하였습니다.”)
그래서 내가 교육하고 있는 것이다.
2011년에 더 웅장하고, 신비하고, 아름답게 역사를 이룰
것이라고 예술단 성령집회 때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나는 말씀을 선포하는 동시에
서둘러서 너희를 교육하고 있다.
(“정말 그러시네요. 지금까지 쭉 흘러온 말씀을 되짚어
생각하니 주님께선 말씀을 선포하시고 동시에 역사하심을
깨닫습니다.”)
말해보아라.
(“2011년 계획을 선포하신 후 들었던
계란 두 개의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그 이야기는 저의 생각과 마음가짐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힘들거나, 어려우면 ‘뭐! 계란 두 개’하면서 다짐하고,
도전하며 이겨나가게 되었습니다.
계속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그래, 해보아라.
(“지금 저는 소름이 돋고, 스릴이 느껴지며 깊이 깨달아
지고 있습니다.
주님께선 말씀을 선포하시는 동시에 말씀으로 가르치며
역사를 이끄셨다는 것을 느낍니다.
말씀의 흐름을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되겠습니다.”
주님께선 그 후에 신부의 대함은 다르다는 말씀을 주시며
신부로서의 정신을 무장시켜 주셨습니다.
신부라면 어느 정도 수준이 되어야 하며,
주님과 어떤 수준으로 발맞추어 나가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신부의 수준은 참으로 대단합니다.
하나님의 상대체라는 수준이지요.?
저는 참으로 부족합니다.
하지만 계란 두 개!
모든 한계를 주님의 사랑으로 넘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역사는 어떻게 흘렀느냐?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며 말씀의 깊이를
더욱 깊게 하셨습니다.
주님의 신부로서 어떻게 만들어 나가야 할까 생각하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이렇게 흘러온 것을 보니 정말 흥분됩니다.
그 후 주님은 창조목적을 말씀하시고
뇌에 대하여 말씀하시며
말씀의 차원을 계속 높이셨습니다.
제가 뇌를 영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기도할 때 주님께선 생각이라는 깨달음을 한 가지
주셨지요?”)
그렇다. 생각으로 어떻게 하는 것이냐?
(“주님께서 늘 가르쳐 주셨듯이
사람은 생각대로 움직입니다.
그래서 생각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생각은 뇌에 속하여 있지요?
무엇을 생각하며 사느냐에 따라
쓰임이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늘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을 생각하며, 말씀을 묵상하고,
어떻게 실천할까, 생명 전도와 관리는 어떻게 할까 하며
생각하는 삶이 뇌를 영적으로 사용하는 삶이
아닌가요?”)
그래, 맞다.
(“생각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이 깊이 깨달아집니다.
온전하지 못한 생각을 많이 바꾸고, 차원을
높여야겠습니다.
평소에 뇌에 관심이 많았는데 제가 관심이 있는 뇌의
분야는 단지 고깃덩이인 육에 속한 과학적 원리였습니다.
이렇게 깊고, 오묘한 뇌를 영적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한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것입니다.
너무도 신비하고, 오묘합니다.
이렇게 말씀의 흐름으로 보아 주님께서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우리의 생각부터 바꾸어 주고 계시는 것이 아닐까
깨달아 봅니다.
말씀으로 은밀히, 확실하게, 강하게 이끄시고 계시는
군요!”)
그래, 맞다.
나는 말씀을 선포하는 동시에 빠르게 이끌어 나간다.
나의 손발이 되어 발맞추어 함께할 자
말씀의 발자취를 따라 잽싸게 따라오너라.
나는 너희 선생과 2011년 굉장한 역사를 계획하였다.
엄청난 역사를 이룰 것이다.
그러나 나의 신부들이 너무 어리고, 여려서
함께하기엔 부족하더구나.
나의 역사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고,
지극히 너희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은
너희 선생의 몸부림과 기도의 발판 위에
나는 말씀을 주어 너희를 교육하고,
수준을 높이며 이끌고 있다.
정녕코 뜻을 이룬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말씀에 발맞추어 따라오너라.
나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것이 말씀이다.
말씀을 정확히 알고 깊이 깨달아야 한다.
말씀 속에 나의 심정, 사랑, 기대, 역사, 방향 등
모든 것을 담아 보내니
한 자도 빠짐없이 귀히 여겨야 한다.
말씀을 놓치는 자는 나를 놓치는 자이다.
나와 함께할 수 없는 자이다.
자! 말씀처럼 뇌를 깨끗하게 하여라.
정신, 마음, 생각 모든 것을 비우고 깨끗하게 하여
나의 것으로 채워라.
생각의 차원을 달리하여 나의 생각과 같게 하여라.
정신 차려라.
세상의 더러운 것에 정신을 풀어 놓지 말라.
마음을 확실하고, 강하게 하여라.
너의 정신, 마음, 생각에 나를 담고 역사를 이루어 보자.
말씀을 통하여 어떻게 이루어 나갈지 가르쳐 주었다.
나와 대역사를 이루자.
(“주님, 하늘말 내말 1집 34번 잠언
‘네가 크게 되려면 큰 꿈, 큰 이상, 큰 계획, 큰 행동을
하여라’ 라는 잠언 생각납니다.”)
맞다. 맞아.
나와 대역사를 이루기 위해 그리해야 한다.
말씀을 통하여 날마다 가르쳐 주니
말씀을 절대 놓치지 말라.
나는 사랑하는 애인과 역사를 이룬다.
사랑한다. 영원히 사랑해.
(“주님! 대역사란 무엇입니까? 무엇을
준비해야겠습니까?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대역사, 폭발적인 역사이다.
나의 사랑이 폭발적으로 일어난다.
재림을 앞두고 난 마지막 있는 힘을 다하여
나의 사랑을 쏟는다.
생명의 역사가 대 폭발적으로 일어난다.
엄청난 생명의 역사가 상상치도 못하게 일어날 것이니
준비하여라.
튼튼한 그물을 준비하여라.
엄청난 축복의 역사가 일어난다.
대 환난도 있을 것이다.
너희 선생을 잘 지키고, 자신을 잘 지켜라.
모든 것이 대 역사로 일어날 것이다.
생각, 행동, 삶의 수준을 높여 대 역사를 감당하여라.
대 역사를 감당하며 함께하는 자는
내가 영원히 함께할 자이다.
포기하며, 낙심하는 자는 영원 사망의 세계로 간다.
그러니 한시가 바쁘다.
빠르게 준비하여라.
어서 말씀으로 무장하고, 사랑으로 무장하여라.
하루를 일 년처럼 살라고 한 나의 말을 흘려들어선 안
된다.
하루를 일 년처럼 이란
하루의 기도를 일 년의 기도처럼,
하루의 실천을 일 년의 실천처럼,
하루의 변화를 일 년의 변화처럼,
하루의 사랑을 일 년의 사랑처럼
모든 것 하루가 일 년과 같이 해야 한다.
나와 함께하면 할 수 있다.
날마다 영광 돌리며 사랑으로 나를 감동시켜,
나의 마음 길을 잡아라.
나와 함께하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더욱 가까워온다.
속히 너의 마음의 방을 깨끗이 단장하여 나를 품으라.
사랑하는 나 주 예수니라.
(“온전하지 못한 제가 잘할 수 있을까 두렵습니다.”)
정신 차리는 만큼, 마음먹는 만큼,
생각대로, 행함대로 이루어진다.
‘안 된다. 못 한다. 어렵다.’라는 모든 말은 지워라!
그러한 말이 마음을 잡아 영원히 못하게 한다.
할 수 있다. 나의 신부는 할 수 있다.
세상의 것을 절대 취하지 말라.
나쁜 습관, 생각 모두를 버려라.
강하게 부정하며 나의 것을 간절히 찾아 원하면 된다.
나의 사랑이 어떠하냐?
나는 사랑하기에 사랑하는 자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준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여,
내가 가르쳐 주었으니 내 말을 지켜 행하라.
내가 생명이니 나의 말은 생명이다.
진정 사랑하는 나 주 예수이니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