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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12.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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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일
2010.12.09 (목)
성경 본문
새벽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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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설교 작성일 : 2010. 9. 18. 새벽 2:10 작성자 : 정예인 목사 (대전 대명 교회) [ 예수님께서 전도하신 방법을 말씀해 주신 주일 말씀을 듣고 예수님께서는 설교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하여 기도하는 가운데 여쭈어 보았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너희 선생처럼 내게 배우고 행해 야 잘 가르치고 전할 수 있다고 하시며 말씀해주셨습 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내 말을 전하는 신부들에게 나는 하늘이 주신 귀한 말씀을 전하기 위해 수없이 몸부림을 쳤노라. 나도 처음부터 설교를 잘하고 언변이 뛰어났던 것이 아니었노라. 청중 앞에 서기가 처음엔 두려웠고 과연 내가 그들 을 말씀으로 신앙 길을 인도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 다. 하지만 내가 그동안 연단 받으면서 배우고 터득한 것을 써 먹을 수 있는 기회였기에 최선을 다했었노라. 나도 처음엔 한 사람부터 전도하여 가르쳐서 그 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여 큰 무리를 이루고 청중을 전도하게 된 것이다. 나의 설교는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웅장하게, 때로는 강하게, 말씀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노라. 부드러움 속 강함, 그것이 나의 설교의 핵심이었노 라. 은은하면서도 그 말씀 한 마디 한 마디가 사람들의 가슴속에 파 고들어 마음으로 느끼고 감동을 주는 설교를 했노 라. 나의 설교의 가장 강점은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했다는 것이다. 어린아이에서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이해하기 쉽게 했으며 그러면서도 마음에 꽂히는 설교로, 말씀을 통해 그들의 문제를 풀어주고 각 개인의 죄를 회개시켜주고 깨닫게 해주는 설교 를 했노라. 그것은 나 혼자만의 힘으로는 할 수 없었노라. 아버지와 성령 어머니께서 함께하심으로 나와 일체되어 행하신 것이었노라. 설교는 생명을 살리는 가장 중요한 것이다. 말 한마디로 생명이 죽기도 하고 살기도 하는 것이 다. 그러니 설교자는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고 말씀을 전해야 한다. 설교자가 얼마나 준비하고 심정을 다하여 전하느냐 에 따라 듣는 자들이 달라지는 것이다. 말씀을 전할 때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야 한다. 그럭저럭 전해서는 듣는 자가 이해도 못하고 감동도 받을 수가 없게 된다. 너희 선생을 보아라. 너희 선생도 피눈물 나게 산에서 연습하고 갈고 닦 아 내가 예전에 하던 모습을 거의 흡사하게 재현하여 하고 있지 않느냐. 선생의 설교를 잘 들어보고 관찰해 보아라. 그러면 내가 했던 모습들이 떠오르게 될 것이다. 선생은 나를 닮은 자로다. 나의 심정을 가장 잘 알아 말씀을 제대로 전하는 자로다. 너희도 선생에게 배워서 선생처럼 설교의 실력가들이 되어야 한다. 생명을 살리는 길은 말씀뿐이로다. 이 생명력 있고 위대한 말씀을 내가 너희 섭리사 가운데 주었으니 너희는 말씀을 깊이 보고 연구하여 전하여야 한다. 듣는 사람이 나의 말임을 인정할 수 있도록 해주고 말씀 듣고 감동받아 모두가 이 섭리 가운데 인도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 예배의 꽃은 설교이다. 설교를 위해 예배의 준비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말씀을 듣기 위한 그 시간을 위해 예배의 과정으로 전초를 시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설교를 통해 생명이 살아나는 기적을 일으켜야 한다. 단상에 서는 자들에게 삼위께서 함께 하시며, 내가 직접 너희 곁에서 너희를 도와준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나와 일체되어 나와 함께 호흡하며 전해야 한다. 너희 선생만이 내가 마음 놓고 나의 말을 전하게 할 수 있는 유일한 자로다. 그는 내가 시키는 대로 오직 나의 말을 그대로 전하는 자이며 자신의 주관과 생각을 내보이지 않는 자로다. 그러하기에 내가 너희 선생에게 시대 말씀의 붓을 주어 전하게 하는 것이로다. 너희도 이 시대 내가 시대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했으니 전하는 자는 귀하게 받아 전하고 듣는 자는 마음 깊이 새기며 들어야 한다. 이 말씀은 천 년 역사를 좌우하는 말씀이로다. 이 시대의 말씀이 천 년사 동안 이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니 그 가치를 깨닫고 나의 심정을 알고 전하는 자들이 되길 바라노라. 그 옛날 내가 어떻게 말씀을 전했는지 성경을 세밀히 읽어보고 너희 선생이 어떻게 그동안 이 시대 말씀을 전했는 지 자세히 연구해 보아라. 너희도 선생을 닮아 그 심정 전수 받아 힘 있게 전하기를 바라노라. 말씀을 전하는 너희들의 손에 생명들의 운명이 달려있음을 깨닫고 알기를 바란다. 섭리 전하는 자 모두가 설교에 더욱 신경 써 수준 높은 설교, 감동적인 설교로 기성의 준비된 자들과 새로운 생명들에게 나 예수의 심정과 너희 선생의 몸부림을 전수해 주길 바라노라. 사랑한다. 더욱더 열심히 생명구원에 힘쓰자구나. 최고의 명설교자 주 예수 (“주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왜 중요한 것인가요?”) 말씀을 전하는 자가 제대로 이 시대 말씀을 전하고 듣는 자가 제대로 듣는다면 이 섭리 가운데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는 것이 다. 말씀을 잘 전하면 듣는 자들에게 그 말씀이 마음속에 뿌리를 내려 박히게 된다. 그 말씀의 싹이 자라서 말씀을 듣는 자에게 힘과 능력을 주고 그 말씀을 실천할 수 있게 해 준다. 무엇보다도 듣는 자가 내 말귀를 알아듣고 심정을 알게 되어 이 복음을 담대하게 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말씀을 들음으로 능력이 생기고 힘이 솟아나게 되 는 것이다. 말씀이 제대로 뿌리내린 자들은 누구나 전도하고자 하고 감동을 받고 행하게 된다. 그러하기에 말씀을 전하는 자가 나의 의도대로 제 대로 전하고 내 심정을 그대로 전수해줘야 하는 것 이다. 이 섭리에 최고의 말씀을 주었으니 그 말씀을 무기로 생명을 전도하게 해야 한다. 그러면 생명이 몰려드는 표적이 일어날 것이다. 이와 같이 말씀을 전하는 자와 듣는 자가 제대로 전하고 듣느냐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제대로 전하고 제대로 들어야 말씀의 능력 받아 이 시대 복음을 외칠 수 있노라. 섭리의 나의 신부들이 귀한 말씀을 잘 전하여 너희의 원하는 바와 내가 원하는 바를 이루기를 바 라노라. (“주님, 말씀을 전하는 자가 어떻게 전해야 듣는 자가 제대로 깨달을 수 있을까요?”) 나의 말을 전하는 자들은 먼저 전하는 자가 내가 전하는 말의 의도와 뜻을 정확하게 깨닫고 너희가 먼저 감동받고 전해야 하는 것이다. 전하는 자가 말씀을 제대로 모르면 능력 있게 전할 수가 없게 된다. 너희 선생이 주일 수요말씀을 내게 받기 위해 얼마나 수고하고 애쓰며 받아 주는지 그 심정을 알아야 한다. 내가 주는 말씀을 읽어주기만 해서는 생명들이 달라지지가 않는다. 전하는 자들이 나의 심정과 너희 선생의 심정을 전 수받아 깨닫고 입에서 불이 나갈 정도로 전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을 전하기 전에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기도하여 성령을 받아 깨달음을 얻고 내 심정을 받아야 한다. 말씀의 흐름을 정확히 꿰뚫고 전해야 한다. 전하는 자가 흐름을 모르면 듣는 자도 이해하고 깨닫기가 힘들어진다. 단상에 서는 사명자들의 책임이 얼마나 큰지 아느 냐. 너희의 설교를 통해 생명의 마음이 움직이고 나 예수를 말씀 속에 체험하게 되는 것이다. 이 시대 생명의 말씀이라야 죽어가는 생명들을 살릴 수 있도다. 모두 말씀의 자부심을 가지고 자신 있게 외쳐야 한 다. 그러기 위해서는 말씀을 전하는 자들의 몸부림과 수고와 애씀이 필요한 것이다. 주일, 수요말씀을 깊이 보고, 읽고 또 읽어 보아라. 내가 그 주 어떤 말을 핵심으로 전하려고 하는지 자세히 살펴보고 깨달아라. 말씀을 전하기 위해서는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 것 이다. 너희 선생도 준비 없이 노력 없이 하지 않았도다. 그러니 너희도 너희 선생보다 더 몸부림을 쳐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 선생 통해 속 시원히 내 말을 전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 현실에 내 마음이 답답하도다. 너희 선생이 말씀을 전했더라면 하루에도 수천 명 수만 명의 생명들이 살아났을 것 이로다. 나의 이 심정을 알고 너희가 이제 너희 선생처럼 해 주길 원하노라. 너희부터 이 시대 말씀에 확신을 가지고 전하여라. 내가 너희 선생과 함께 구상한 영상 설교를 잘 활 용하여 이 시대 생명들을 몰아 오너라. 말씀을 전하는 자들은 연구하여 듣는 자들에게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지 살펴보아라. 듣는 자들의 반응을 수시로 알아보고 미흡한 것이 있으면 고치도록 노력해야 한다. 생명은 한 순간이로다. 그 순간을 놓치면 구원을 시킬 수가 없노라. 너희의 손에 생명의 운명이 달려 있도다. 말씀 전하는 것도 도전하여 더 수준 높게 전해야 한다. 자신감을 가지고 말씀의 정상에 오르고 또 오르기를 바라노라. 모두가 할 수 있으리라 믿노라. 사랑한다. 말씀을 귀히 보고 전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