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09 (목)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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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와 정신의 세계
작성일 : 2010. 11. 05. (금)
작성자 : 이수정 (부산 주믿음 교회 치어)
[ 새벽에 주님께 “주님은 저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
고 가셨는데, 그런 주님 앞에 저는 육신 아픈 것 하
나도 이기지 못하고 끝내버려서 죄송해요.”하고 기
도드렸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람이 아무리 깨달아도
자기 목숨만큼 못 깨닫는다.
자살하는 자들은
실상 마음에 죽음을 결단하지 못한 자들이다.
누구보다 두려워하고 겁을 낸다.
그 두려움이 행실을 낳는 것이다.
아무도 그 육신이 죽을 정도로 각오하고 행하지 못
한다.
두렵기 때문이다.
깊은 도이고 이치이다.
깊은 정신이다.
뇌는 마치 축소시킨 영계와 같다.
수만 가지 작용이 순식간에 진행되며
움직임으로 표출된다.
영계 실상이 그러하다.
보이지 않아도 눈 깜짝할 새에
수만 가지 움직임과
수만 가지 작용이 일어난다.
그것이 때로는
육신 세계에 반영되기도 한다.
뇌에 작용한 대로 신경세포를 움직이지만,
마음세포도 움직이게 한다.
생각세포를 조종하고
그것이 행실세포까지 움직인다.
뇌는 수만 가지 작용을 일으키지만,
생각의 작용, 마음의 작용 이것이
영에게까지 영향을 미쳐
엄청난 움직임을 일으키게 된다.
이것이 이 인류의 가장 큰 비밀이고
가장 깊은 창조 비밀이다.
하나님 창조의 가장 큰 핵심이다.
그 어떤 만물보다 사람의 뇌가 가장 크고
아름답고 빛이 난다.
실로 작은 것에서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전 세계를 뒤집어놓는 작용을 일으키고
영계까지 움직이게 한다.
이것은 창조의 비밀이다.
위대하고 신비한 비밀이다.
영의 존재는
실상 네 머릿속에 있는 뇌에 있다.
뇌가 있다면
모두 영계를 느끼고 보고 경험할 수 있다.
영계에 가는 것은 뇌를 통해서 가는 것이다.
뇌, 바로 네 마음, 정신, 생각.
이것이 혼이다.
혼을 통해 영계에 들어간다 하지 않았느냐.
뇌로 인해 영계 문을 열고 들어가는 것이다.
깊이 깨달아야 깊은 말씀이 나간다.
머릿속이 비워지니 네게 말한다.
뇌를 비워라. 이는 곧
‘네 마음을 비워라, 생각을 비워라’ 함이다.
뇌에서 작용하는 것이 마음에 전달되어
마음을 움직이고 생각을 변화시키고
정신을 창조하며
이는 육의 행함도 이끌어내고
깊은 영계에도 영향을 미친다.
육은 육에서 끝나지만
그 속에 감추인 보화와 같은 뇌는
육, 혼, 정신, 영의 세계까지 영향을 미친다.
하나님과 통하는 문은 바로 뇌다.
네 육신과 하늘이 통하는 방법은 바로 뇌다.
뇌가 잠들지 말아야 한다.
뇌는 항상 가동되고 움직여야 한다.
생각이 사람을 만들고, 존재케 한다.
근본은 뇌다.
뇌가 사람을 만들고 존재케 한다는 것이다.
사람의 인격 형성, 영체 형성,
육신 형성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늘 언제나 생각으로 살아간다.
생각이 멈추면 그 육신 움직임도,
마음 움직임도, 영계 움직임도 멈춘다.
생각이 살아야 모든 것이 살아 움직인다.
생각이 살려면 네 뇌를 붙들어라.
너의 뇌를 온통 나 예수로 만들어라.
세상 사람들 모두가 다 생각으로 살아간다.
그러나 그 길을 좌우하는 것,
생명과 사망을 좌우하는 것이 무엇이겠느냐.
뇌, 생각이
육신, 혼, 영 모두를 결정짓는데
인간이 무슨 생각으로 살아야 하겠느냐.
창조주 하나님이다. 법칙이다.
뇌 조직을 하나님, 나 예수로 만들어라.
그리해야 네 생각도 나 예수가 되고
행실도, 영계 상황도 나 예수의 것이 된다.
내게 맡기는 자만 구원이 아니냐.
뇌라는 것은 무어라 말로 다 할 수 없다.
엄청난 진리와 이치의 세계이고, 깊고도 깊다.
인간의 말로 다 할 수가 없다.
영계의 감추인 비밀이다.
연구할 대상이다.
모든 것은 영적연구다.
육적으로만 연구하면
오직 피와 살이요, 각종 세포뿐이다.
영적으로 연구해야 깊은 하늘의 이치가 풀어진다.
신비하지?
또 다른 맛의 세계다.
영계 문은 네 뇌, 네 생각이니
온전케 하고 늘 문단속, 늘 청결이다.
알겠지?
안녕. 주 예수다.
(‘주님, 생각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렇게 주님이 다시 말씀해 주시니까 정말 신기해요.
뇌라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
중에 인간이 최고라는 말이 실감나요. 어떻게 저에
게 이런 말씀을 주셨어요? 감사해요.’)
말씀을 보면 뇌가 발달되고,
생각 차원이 달라진다.
그래서 말씀이 자꾸 먹고 싶은 것이고
더 깨닫고 알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네게 주었다.
한마디 말씀에도 깨달음이 다 다르니
모두 알아야 한다.
영계의 언어는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에 전달된다.
이러한 영계의 한마디 말을
육의 언어로 풀어 말하면 몇 마디의 말이 된다.
하나님의 영적 한마디 말씀을 육의 언어로 하면,
한편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하나님의 한마디 말씀은 여러 가지의 깨달음을 준
다.
그것을 다 알아야 한다. 그것이 바로 감동이다.
한마디의 말로 다 할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그것을 하나하나 깨닫고 느끼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그 감동이 바로 뇌를 통해
하늘과 소통하는 것이다.
그러니 한마디 말씀을 보더라도 깊이 봐야 한다.
깊이 보면 여러 가지의 생각과 깨달음이 온다.
바로 감동이다.
영계의 깊은 말씀은
육의 귀로 듣는 것이 아니라
바로 마음의 문을 열고 영의 귀로 듣는 것이다.
생각을 열고 생각을 집중하고 몰두해서
감동과 깨달음으로 듣는 것이다.
이렇게 들어야 영에게 바로 영향이 가서
영양분이 되고 양식이 되는 것이다.
그저 귀로 듣는다고 해서
영의 양식이 되는 것이 아니다.
감동과 깨달음이 영의 양식이 되는 것이다.
알겠느냐.
진정 뇌가 영계를 좌우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뇌가 단순히 육에 속한 한 기관이 아니라
하나의 세계이다.
바로 혼의 세계이다.
이것은 과학으로만 증명될 수 없다.
이 깊은 세계는 오직 영으로만 증명될 수 있다.
깊고 어렵다.
선생 기도의 결실로 네게 주는 말씀이니라.
금 같이 귀히 보고 여겨라.
(말씀을 다 받아 적은 후에 “뇌는 영계로 통하는
단 하나의 문이다.” 하셨고, ‘뇌를 100% 다 쓰려
면, 학문적으로 쓰는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써야
100% 다 쓸 수 있구나!’ 라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이 바로 선생님이라고 깨달아졌습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