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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2.09 (목)

계시말씀 49ce49e0

선포일
2010.12.0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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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으로 흐르는 자들에게 작성일 : 2010. 01. 08. (금) 작성자 : 정은별 전도사 (공주비젼교회 충남예술단 교역자) [주님께 진정한 주님의 신부의 역사, 주님을 정말로 인생을 드리고, 청춘을 드리고,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할 자를 드리고 싶다고 기도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전도 폭발의 역사가 일어날까 기도하였습니다. 그 때,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성에 관하 여 기도하고 있던 중이 아니어서 조금 놀라긴 했으 나, 차근차근 적어나갔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사, 나의 신부들아. 나는 너의 신랑 예수니라. 이성은 사랑의 이성을 잃게 하고, 정신을 마비시켜 저성으로 빠지게 하는 무서운 것이다. 저기 저 흑암의 세상에 거하게 되어 끊임없는 고통에 몸부림치게 되는 것이다.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사람들은 예수님 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왜 자꾸 이성으로 흘러가는 것입니까? 그러한 사람들에게 저는 무엇이라고 전 해야 할까요?”] 사랑하는 자여, 나 좀 바라봐주세요. 나를 바라봐줘요. 오랜 세월 당신 사랑 목 놓아 기다리는 나를 좀 바라봐줘요. 2000년 전, 내가 사랑하여 함께 하고팠으나 나를 몰랐던 자들, 그 때의 사람들도 이성들과 먹고 마시고 취하며 살더니만 지금 당신도 나를 외롭게 하네요. 세상에 많고 많은 사람들 중에 왜 하필 당신이 그리해야 하냐고요? 남들처럼 술도 마시고, 남자 친구, 여자 친구 함께 어울려서 살면 안 되냐고요? 오랜 시간, 나는 당신의 남자 친구, 여자 친구가 되어 늘 함께 동행하며 기쁨도, 슬픔도 함께 했답니다. 그런데 당신은 내가 보이지 않고, 내 목소리 들리지 않으니 내 마음도 모르고 이리저리 헤매다 다른 사랑 찾아 떠나더군요. 하지만 당신이 내 가슴에 못 박고 다른 사랑 찾아도 아직도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내 사랑 변함이 없지요. 내 사랑 한결같이 변함이 없는데, 순수하던 당신 사랑 어디로 가고 외롭다하고, 서글프다 하며 다른 곳 쳐다봅니까.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아도 순수하게 날 바라보던 그 눈빛, 그 고백 잊지 않고 나는 기억해요. 그런데 당신은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으니 내 사랑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당신 옆을 얼마나 지키고 있는지 모르니 외롭다하며 나를 떠나가네요. 내 사랑하는 자여, 나는 아직도 변함없이 당신 곁에 있어요. 아직도 당신을 뜨겁게 사랑해요. 조금만 나에게 집중하고, 조금만 나를 느껴 보세요. 당신 있는 곳에 내가 있어요. 제발 부탁해요. 나를 떠나지 마세요. 나를 떠나지 마세요. 당신 떠나면 내 눈물 피눈물 되어 나도 어찌할 수 없는 사랑의 고통 속에, 한없는 외로움 속에 몸서리치는 내 마음 어찌합니까? 당신, 내 곁을 떠나면 내 마음 어떤지 당신 알아요? 당신 없는 내 마음의 공허함, 깊고 깊은 슬픔, 당신은 모르지요? 나는 겪어보아 너무 잘 알아요. 당신 사랑 잃으니 삶이 곤고하고 지치고, 저성으로 내달리는 영혼 잡을 길 없어 나는 매일 한숨을 쉬고 또 쉽니다. 그러니 내 마음 좀 알아줘요. 당신 사랑하는 내 마음 좀 알아줘요. 6000년 전, 아담과 하와는 하늘 뜻 몰라 타락의 길을 갔어도 당신만은 그리하지 말아요. 아담과 하와의 육신은 죽지 않았어도 그 영혼 황폐하여 고통 속에, 죄악 속에, 인생 고달픔을 한탄하며 살았어요. 육신은 멀쩡히 살아가도 그 영혼 죽음으로 가게 되었어요. 그러니 내 사랑하는 자여, 당신만은 죽지 말아요. 당신만은 죽지 말아요. 애달프고, 아리고 아린 내 사랑 당신은 느껴지나요? 내 짝사랑의 마음 당신은 느껴지나요? 당신으로 인해 내 가슴 찢기고 아파 고통 가운데 있는 내 마음, 당신은 아나요? 나를 한 번만 더 바라봐 주고, 나를 믿어줘요. 나를 믿고 따라와야 한없는 내 사랑 느낄 수 있지요. 뜨거운 내 사랑 느껴야 외롭지도, 아프지도 않을 당신 마음입니다. 불같은 내 사랑 느껴야 진정한 기쁨과 영원한 행복 알게 되지요. 마지막으로 당신에게 이야기해요. 내 사랑을 알던, 나를 모르고 살아왔던 그것은 중요치 않아요.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당신 사랑하니 모든 근심, 걱정, 염려 내려놓고 내 사랑 받아주세요. 당신의 마음 문 열어 나를 받아주세요. 이제는 발이 부르트고, 손이 부르트고, 입술이 부르 트고 육신이 닳고 닳아 고통스러운 나이지만 마지막이니 내 사랑에 화답해 줘요. 당신 너무 사랑하여 심장이 멎고, 터질듯합니다. 간곡히 외치니 어서요, 어서요, 어서 내게 오세요. 당신 사랑 기다립니다. 당신 내게 오도록 기다릴게요. 어서 속히 내 사랑 깊이 깨닫고 눈물로, 진정 사랑으로 내게 오세요. 이 세상 무엇보다 당신 사랑하는 나는 만왕의 왕, 만 주의 주 예수입니다. [예수님, 나의 신랑 되시는 나의 구원자, 만 왕의 왕, 만 주의 주께서 이렇게까지 말씀하시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내 사랑에 눈 뜨지 못한 자, 앞을 보지 못하는 소경과 같아서 어디로 가야할까 이리저리 헤매듯이 내 사랑, 내 마음 모르니 그러한 것이다. 그러나 진실함은 소경에게도, 귀머거리에게도, 앉은뱅이에게도,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자에게도 통한다. 잘 알아듣지는 못하여도 그 마음 전해지니 눈물이 흐르고, 한번쯤이라도 더 나를 생각하게 된다. 그러니 내 사랑 모르고 이성으로, 세상으로 흐르는 섭리사의 사람들에게, 세상의 사람들에게, 내 사랑 무엇일까 고민하며 이성 바라보는 신입생들에게 전해주어라. 섭리사, 기성, 이방 할 것 없이 모두 다, 모든 사람, 모든 민족 내 사랑들이다. 잘 알아라. 많고 많은 죄 중에서도 다른 것은 몰라도 이성만은 안 된다. 타락만은 안 된다. 내 마음 알고 내 사랑들에게 내 사랑 전해주어라. 나는 너희의 신랑 예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