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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10 (금)

이선진 분당 제일 캠퍼스

선포일
2010.12.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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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목적한 실천이 좋은 습관을 만든다 작성일 : 2010. 12. 10. (금) 작성자 : 이선진 (분당 제일교회, 평화 오케스트라) [ 하나님께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 12월 12일 최선을 다하라는 말씀 읽었어요. 첫 페이지부터 저를 뜨끔하게 만드는 말씀이 있네요. ‘습관은 정신을 다른 정신으로 만든다.’ 이 말씀 정말 저에게 뜨끔했습니다. 한 번 새벽에 늦게 일어나기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계속해서 늦게 일어나는 습관이 들고 그 습관에 의해 새벽에 일찍 일어나는 정신이 어느새 ‘조금 늦게 일어나면 어때?’라는 정신으로 바뀌어 있어요. 정말 습관 너무 무섭습니다. 습관은 정신을 다른 정신으로 만들어버린다는 이 말씀에 대해 더 깊이 절실히 깨달을 수 있도록 깊은 말씀 주시겠어요?”] * 하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습관에 대해 물어보았느냐. 습관은 인생을 결정짓는다. 습관 못 잡으면 인생 망친다. 인생에는 성공과 실패의 길이 있다. 성공하는 자들을 보아라. 그 많은 유혹을 참고 이기며 갖가지 고통과 고생도 참고 견디며 결국 인생을 성공의 길에 가져다 놓는다. 이와 같다. 인생 성공하는 자들은 성공할만한 습관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유혹을 참는 습관, 고통을 견뎌내는 습관, 앞날을 바라보며 희망을 품는 습관 이와 같은 습관들이 인생 성공을 위한 습관들이다. 더 깊게 자세히 설명해준다. 너희 중엔 새벽기도가 습관이 되어 안 하면 그날 하루가 찝찝한 자들이 있다. 반면에 새벽기도가 습관이 되지 않아 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는 자들이 있다. 이처럼 나를 사랑하는 것도 습관이 되었느냐 습관이 되지 않았느냐가 참으로 중요한 것이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은 나를 사랑함이 습관이 되어 생활 속에서 나를 찾지 않고 부르지 않으면 못 참는다. 반면에 나를 사랑함이 습관이 되어있지 않은 자들은 생활 속에서 나를 찾고 부르며 사랑을 나누는 것을 어색하게 느낀다. 회개도 이와 같다. 회개도 습관이니라. 회개가 습관이 된 자들은 회개하라는 말을 안 해도 습관이 되어 있어 매일 해주지 않으면 죄로 인해 너무 더러워서 못 참는다. 그러나 회개가 습관이 되어있지 않은 자들은 회개하라는 말을 거북하게 느끼고 멀리한다. 회개하는 습관 하나가 너를 천국에 가게 하듯 이와 같이 습관 하나가 너의 인생을 결정짓는다. 전도도 같은 경우이다. 전도도 평소에 계속 해왔던 자가 하기 쉽지 하지 않던 자에게 하라고 하면 정말 힘들다. 이와 같이 전도도 습관이 되면 쉽고 습관이 되지 않으면 어렵다. 하루 세끼 먹는 것도 습관이 되어서 하는 것이다. 매일 매일 잠을 자고 씻는 것 또한 습관이다. 습관이 무섭다. 당연시하게 된다. 습관이 정신을 바꾼다는 말 이제 이해가 가느냐. (“네, 하나님. 마음만 먹어서는 안 되고 실천이 중요하다는 말씀이 혹시 마음먹고 실천함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 정신을 뜯어 고치라는 의미였나요?”) 한 번만 실천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마치 회개도 매일 해야 의미가 있듯 실천도 매일 해야 의미가 있다. 한 번만 행하고 마는 것은 사탄에게 조건 잡힌다.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전념을 다해 변함없이 실천한다 하지 아니하였느냐. 첫째는 나의 마음을 받는 것이고 둘째는 실천이다. 실천도 한두 번 해서는 안 되고 그 실천이 형식적으로 치우치지 않고 당연시될 때까지 행해야 온전한 습관 하나 만드는 것이다. 온전한 습관 하나 만들기가 쉽지 않다. 진정 최우선으로 나를 섬겨야 가능하다. 내가 어떠한 실천을 요구해도 다 행할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며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 충만해야 한다. (“하나님, 궁금한 점이 있어요. 하나님을 사랑함이 부족할 때에도 실천하라 하셨는데 충만한 사랑의 반석 없이 실천하면 그 실천이 습관은 되지 않는 것인가요? 아니면 그 실천하는 가운데 사랑이 충만케 되고 그렇게 해서 생긴 충만한 사랑의 반석 위에 습관이 생기는 것인가요?”) 맞다. 나를 사랑함 없이 실천하면 습관이 되지 않고 형식이 된다. 나를 사랑함으로 실천해야 그것이 온전한 습관으로 형성된다. 그러나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하다고 해서 실천하지 않으 면 항상 제자리에 머물게 된다. 그러니 어찌해야 되겠느냐. 실천하기 전, 후, 과정 중에 이 모든 실천이 형식적 실천이 되지 않게 해달라고 애원하고 간구해야 한다. 나를 위한 실천이 되게 해달라고, 이 실천으로써 사랑을 이루게 해달라고 간절히 애원하며 실천해야 한다. 실천이 중요하지. 허나 목적 없는 실천, 형식적 실천은 나도 성령도 예수도 받지 않는다. 오직 사랑만을 위한 실천을 하여라. 잘 알겠지? 사랑한다. 주 여호와가 너희를 사랑해서 말해주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