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2.10 (금)
계시말씀 0caa12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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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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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인물.(구약)
작성일 : 2010. 03. 04 (목) 오후 3시-5시.
작성자 : 주은혜 (26세,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구약의 중심인물에 대해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그들의 특성에 대해 간단하게 말씀해 달라고
여쭈었더니 예수님께서 간단하게 말씀해주시기
시작하였습니다
*예수님 말씀*
흔들림 없던 노아.
여호와 하나님의 뜻을 알고
아버지께서 행하라고 말씀하신대로
흔들림 없이 방주를 짓고, 사람들에게 전하며
오랜 시간동안 준비하였던 자였다.
많은 자들이 노아를 미친 자로 알고 있었고,
비웃었으며 따르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끊임없던 자였다.
사람들이 그리 말하면 휩쓸리기는커녕
더욱 묵묵히 자신이 할 일을 했던 자.
그 자가 바로 노아였다.
믿음의 아브라함,
이스라엘 믿음의 조상, 믿음의 표상자였다.
모든 사람들은 미래가 불안정하기에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만으로 마음을 접고,
그 뜻을 따라 인생을 살기를 힘들어한다.
오늘은 이렇게 생각하였으나,
내일은 저렇게 생각할 수 있고,
오늘은 나를 사랑한다 하였으나,
내일은 나를 등지고 떠날 수 있는 것이
사람의 흘러가는 마음이니라.
하지만 아브라함은 그러한 흐르는 마음을
나의 아버지, 여호와하나님께로 붙들어 둔 자,
어떠한 상황가운데도, 할 수 없는 상황가운데서도
변함없이 그의 마음이 하나님을 믿은 자.
하나님만을 붙잡고 하나님께로 향한 자.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믿은 자. 그러한 자였다.
순종의 이삭은 어릴 때부터, 성장하고 나서도
하나님 앞에 순한 양같이 그 뜻을 따르는 것이
남 다른 자였다.
순종 한다는 것을 생각해보자.
순종은 자기 생각, 주관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꺾고 아버지의 뜻을 따르는 것을 말한다.
이삭은 육적 아버지의 뜻도 따랐던 자였지만,
영적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의 뜻도
늘 순종하며 따를 줄 아는 자였다.
인내의 야곱. 그는 기다림을 분노하지 않고,
성내지도 아니하였으며
흐르는 물과 같이 끊임없이 흐르고 흘러
내 아버지의 역사를 흐르게 한 자였다.
부지런한 자, 끊임없이 기도하는 자,
끊임없이 내 아버지께로만 매달린 자.
그러한 자에게 하나님 아버지는 역사하지
않을 수 없다.
끊임없는 기도와 간구는 내 아버지의 마음을
움직이고 내 아버지의 손을 움직이며
내 아버지의 역사함을 볼 수 있게 된다.
꿈의 사람 요셉은, 내 아버지가 요셉에게 보여준
희망과 뜻을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해도
강철같이 믿고, 기다리며 자신에 닥친 상황을
헤쳐 나가는 자였다.
누구보다 오해를 많이 받은 자,
누구보다 손가락질을 많이 받았으며
미움을 많이 받았던 자였다.
그는 혼자였기에 더욱 하나님께 매달릴 수밖에
없었으며
진실을 아시는 여호와하나님과 대화할 수밖에
없는 자였다.
영특한 자, 지혜로운 자, 영성이 뛰어난 자 요셉은
결국 하나님께서 요셉에게 향한 뜻을
인내와 간구함으로,
그리고 끊임없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삶으로
이루어 내었고 기쁨과 영광을
누릴 수 있었던 자였다.
뛰어난 영도력의 모세.
그는 어느 중심자들 보다 많이 변화한 인물이다.
처음에는 성향이 부드러웠던 자였으며
물과도 같은 성품을 가진 자였다.
하지만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나가면서는
강인한 마음도 가지게 되었고,
사람들을 어떻게 이끌어 나가는 지도 알게 되었다.
모세가 내 아버지께 배운 지도력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법과
영적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나오는
법을 배운 것이다.
그는 기도와 간구로 아버지의 뜻을 이루었으며
여호와의 전지전능 함께 하심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큰 지도자가 될 수 있었다.
강하고, 담대한 여호수아.
여호수아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아도
태양을 멈춘 사건에 대해 많은 자들이
배워 알 것이다.
전장에서의 그는 번뜩이는 기지와
지혜를 발휘하여 하늘편의 승리를 이끌었던 자였다.
여호와 하나님의 뜻에 맞게 생각 할 줄 아는 자,
그 뜻에 맞게 행할 줄 알았던 자.
그 자가 바로 여호수아 장군이었다.
기드온 300명의 용사.
전쟁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줄 아느냐.
지금의 전쟁도 마찬가지 이지만
옛날의 전쟁은 정신싸움, 기질싸움이다.
먼저 ‘두려움’마음을 가지는 자가 패하게 된다.
두려움을 가지는 즉시 행동이 소극적으로 변하고
자신을 방어하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기 때문이다.
기드온은 ‘두려움’이 없는 자였다.
그 용기는 ‘여호와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라
는 것을 확실히 알고 행한 자였기 때문이니라.
진정 큰 용기와 자신감이 있으니
300명의 용사와 하나 됨과
여호와 하나님의 함께하심으로
전쟁에서 큰 승전고를 울릴 수 있게 되었노라.
눈물의 느헤미야는
민족과 여호와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던 자였다.
진정으로 사랑하였기에 진정으로 기도하는 자였고,
여호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였기에
민족을 지극히 사랑할 수 있었던 자였노라.
그의 눈물의 간구와 진실한 행함을
나의 아버지가 늘 지켜보며 사랑하던 자였다.
흔들림이 없던 욥은
자신의 소유가 없는 것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던 자였다.
그렇기에 그는 욕심도 없었고,
그렇기에 그는 미움도 없었다.
지극히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던 욥은
주신이도 하나님, 가져가신 이도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흔들림도 없고,
어떠한 상황가운데서도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을 수 있었다.
자신을 여호와께 내어 맡기었던 자였고,
자신의 것을 내려놓은 자였기에
그것이 가능한 자였다.
찬양의 다윗은 지혜롭고 총명한자.
내 아버지 앞에 어린아이와도 같은 자였다.
진실로 기도하고, 찬양하며
여호와 하나님께 매달린 자다.
그는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고,
그는 몇 번이나 원수들에게 쫓기고 쫓기었다.
하지만 그의 뜻대로 원수들을 대하지 않은 자,
내 아버지의 뜻대로 사람을 대한 자였다.
그의 찬양은 아버지를 늘 기쁘게 하였으며,
그가 아버지를 향한 생각이 늘 깊고 깊었기에
내 아버지 여호와 하나님은
그와 늘 함께 동행 하고, 그에 손을 들어주시며
어느 곳에 있든지 그와 함께 계셔주셨다.
지혜의 솔로몬.
그는 허무하고 허무한 인생을
진실하고, 깊이 있게 깨달은 자였다.
모든 것을 다 가진 자나
모든 것을 다 갖지 못한 자,
어떠한 인생이든 인생은 두 가지로 나누어 보면
허무한 인생을 깨닫는 인생과,
인생의 허무를 알지 못하는 자로 나뉘게 된다.
솔로몬은 모든 것을 다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진실하고, 깊이 있게 인생의 허무를 깨달았으며
그렇기에 아버지께 간구하고,
아버지께 기도 할 수 있는 자였다.
그에게 지혜를 허락한 것은
그는 내 아버지 앞에 한 없이
낮아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인간으로서 신 앞에 진실로 부족함을 알고
고백하였기에
자신의 부족을 깨달은 지혜를 보시고
아버지께서 깊은 지혜를 부어주신 것이다.
다니엘은 기도의 사람, 인내의 사람, 끈기의 사람.
‘정신’이 강하여 자신을 스스로
주관할 수 있는 자였고
자신의 ‘마음’을 변치 아니하고 아버지께
드린 자였다.
그렇기에 그는 수많은 위기를 겪으면서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흔들리지 않았고
꺾이지 않았다.
내 아버지가 그를 통해 이적과 기적을
보이신 까닭은
그가 어떠한 상황가운데서도 자신의
‘마음과 정신’을
내 아버지께로 두었기 때문이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을 어찌 보는 가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지 아니하였다.
내 아버지가 자신을 어찌 볼 지가 그에겐 중요한
것이었으며
그는 내 아버지를 향한 ‘마음과 정신’이
남다르고 뛰어난 자였다.
내 아버지를 특히 사랑하는 자,
내 아버지가 특히 사랑하는 자.
담대하며, 강인하고, 어떠한 상황가운데서도
마음이 요동치 않는 자.
그러한 자가 바로 다니엘이었다.
요나는 여호와 하나님을 지극히 사랑하지만
여호와 하나님이 시키신 일을 하는 것을
두려워했던 선지자였다.
두려운 마음은 인간적인 마음에서 오는 것.
그는 아버지의 역사하심을 믿지만
결국은 인간적인 생각을 하던 자였으며
이스라엘 민족 말고 이방에 하나님의 뜻을 전하기
를
꺼리고, 이방민족의 반응을 두려워했던 자였다.
두려움과 인간적인 생각을 가졌던 요나에게도
정녕코 이루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역사하심으로
결국은 아버지의 뜻을 깨닫고,
돌이키게 되는 자이다.
성서의 많은 중심자들이 모든 인생들과 똑같이
기쁨과 슬픔, 절망과 괴로움,
위기와 어려움을 겪었다.
그들이 중심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내 아버지의 뜻뿐만 아니라
그들이 정신과 사상, 마음, 행함이
남달랐기 때문이다.
행함이 남다른 자가 되어라.
정신과 사상과 마음을 나 예수가 원하는 대로
네가 주관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야 뜻 길을 갈 수 있고,
역사적 인물이 될 수 있는 것이니라.
너희가 인류에 도움 되는 자가 되기를 축복한다.
너희를 향한 삼위의 뜻을 이루는 자들이 되기를
원하고 바라노라. 진정 사랑하고 사랑한다.
-너의 마음과 정신의 중심이 된 주 예수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