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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10 (금)

계시말씀 4d372f33

선포일
2010.12.1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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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론 작성일 : 2010. 4. 28 (수) 새벽 3시 32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SS교육국장) 사랑은 누구에게나 필요하고, 언제 어디서나 존재하 며, 앞으로도 영원히 너희와 함께 하는 것이기에 ‘사랑’에 대해 진정으로 온전히 완전히 알게 하고자 너희에게 이르노라. 오늘 나 여호와가 가르치는 참 사랑을 듣고, 깊이 있게 깨달아 그 사랑에 대해 알고 너희의 사랑을 온전한 곳으로 향하게 하도록 하라. 1. 생명의 근본 사람도 영인도 이 세상 모든 생물들도 모두 사랑으로 살아간다. 삼위의 사랑으로 살아 움직이는 생명을 창조하고 존재하게 하였으며, 생명을 유지하게 하기 때문에 모든 호흡하는 것들의 근본은 사랑이라 말하는 것 이다. 생명의 근본을 차근 차근 따져보면 결국 그 뿌리는 삼위에게 있다. 또한 삼위의 뿌리를 더 깊이 들어가면 ‘오직 사랑’이다. 하지만 내가 너희에게 지금 이르는 ‘사랑’이 단순히 사모하거나, 좋아하는 감정을 이르는 말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인간이 정의하는 ‘사랑’과 우리 삼위가 말하는 사랑은 차이가 있다. 삼위가 사랑이라고 일컫는 말은 사랑 안에 생명과 소망과 희망, 기쁨 그 모든 것을 포함하며 이 우주 만물을 소생하게 하고 존재하게 하는 위대한 힘을 가진 모든 것의 근본을 일컫는 말이다. 그렇기에 삼위께서 너희를 ‘사랑한다.’라고 말함은 단순히 좋아하는 감정, 애틋한 감정 뿐 만 아니라 인간의 생명을 향한 근본, 뿌리를 보고 말하는 것이 며 너희의 생명을 존재하게 하기 위해 생명의 근원, 사랑 에너지를 부어주는 의미이며 삼위의 큰 뜻과 깊은 마음과 심정을 파장을 전달하고자 말하는 것이니 ‘사랑’이라는 말을 간단하게만 이해할 수 있는 게 아니니라. 만약 사람이 삼위의 사랑을 깨닫게 되고, 듣게 되 고, 알게 되면 그는 인생을 완전히 다르게 살게 된다. 그 이유는 삼위께서 부어주는 사랑의 파장, 생명의 근원되는 사랑을 받고, 다시 삼위께 사랑을 돌려주게 되기 때문이다. 사랑의 파장이 영계와 육계를 넘나들며 쌍방향으로 움직이게 되기에 그의 인생은 원래 살던 인생에서 큰 전환점을 맞이 하여 인간적 사랑이 근본 된 삼위의 사랑으로 변화 하게 된다. 삼위의 사랑, ‘참 사랑’을 얼마만큼 알고 깨닫느냐 에 따라 또 다시 인간의 삶의 질이 결정되고, 영계의 차원이 달라지며, 자신이 방출할 수 있는 사랑의 에너지양이 결정된 다. 그렇기에 깊이 깨달을수록, 삼위의 사랑을 진정으로 알수록 ‘참 사랑’을 삼위께도, 인류에게도 전달하고 전해줄 수 있는 자가 된다. 반대로 그 사랑을 모르는 자는 사랑의 방향이 한 방향 즉, 삼위께서 인간에게 주는 근원의 사랑만 흘러가게 되니 그 사람의 생명은 이어갈 수 있으나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지는 못한다. 사람도, 영인도, 모든 생물의 탄생도 그 시작을 지켜보면 ‘극적 사랑’이다. 삼위의 ‘극적사랑’ 없이는 탄생되는 것이 없고, 삼위가 주는 사랑 없이는 존재하는 것 또한 없다. 그렇기에 사랑은 절대 너희 스스로 할 수 없으며, 너희가 세상 누구를 향해 사랑하든 사랑의 힘은 오직 삼위께 있다는 것과 모든 사랑의 근원은 삼위께서 너희를 지으시고 만 들 때 너희의 뿌리, 깊은 곳에 넣어 둔 것임을 잊지 말아 야 한다. 2. 영계와 육계의 창조 원리. 3차원과 4차원 모든 세계의 창조 원리 또한 사랑이 다. 삼위는 처음부터 사랑으로 완전히 존재했다. 하지만 그 사랑이 처음에는 삼위에게만 속해 있다 가, 그 사랑을 4차원의 공간을 만드는데 사용하였으며 이후 4차원의 공간에 사랑을 흐르게 하기 시작했 고, ‘사랑과 폭발’로 3차원의 모든 공간 또한 만들게 되 었다. 스스로 존재하는 삼위는 지금도 널리 사랑을 퍼트리고 있고, 그 사랑이 닿지 않는 곳은 존재하지 않는다. 악의 세계에도 그 사랑이 흘러가고 있다. 삼위의 사랑은 지속적으로 흐르며 이 지속적인 삼위의 사랑의 파장이 생명을 만든다. 모든 세계를 만든 근본 원리는 삼위의 ‘극적 사랑의 파장’의 원리이다. 인간이 생명을 잉태 할 때, 정자와 난자가 극적으로 만나듯 확대하여 보면 모든 세계와 만물을 만든 삼위는 오랜 시간 극적 사랑을 통해 모든 것을 만든 것이 다. 뜨거운 극적사랑을 하면 ‘사랑의 폭발’하게 된다. 이 폭발은 인간들이 생각하는 단순한 폭발이 아니 라 생명이 소생하며 생명의 씨가 퍼트려지는 폭발로 볼 수가 있고, 사랑이 ‘넘치는 것’이라고 볼 수 있 다. 그렇기에 우주 창조의 근본은 사랑과 폭발이다. 이 창조의 근본은 영계에도 해당하며, 육계, 즉 지구에도 동일하게 해당한다. 남녀사이를 유심히 지켜보아라. 때가 되면 극적으로 사랑하여 생명을 잉태한다. 삼위께서는 육적 관계를 하진 않지만 결국 동일하게 사랑하다가 그 사랑이 최대치로 만나게 될 때 생명을 창조하게 되는데, 그것이 먼저는 4차원 세계였고, 이후 3차원 세계였 다. 앞서 말한 생명의 근본이 사랑이었듯, 영계와 육계의 창조원리 또한 사랑이다. 사랑의 파장이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 인간이, 영인이, 동물이, 식물이 생성되는 것이 달 라지고, 혜성과 별, 많은 공간들이 각각으로 생기게 된 것이 다. 모든 지구만물, 영계를 통튼 사랑의 설계는 말로는 간단하지만, 직접 지켜보면 아주 복잡 미묘 하며 신비롭다. 간단하게 영계와 육계의 창조의 원리에 대해 말해 주었지만 이 모든 것이 간단하게만 풀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너희가 핵심적으로 기억해야 하는 것은 사랑으로 모든 세계를 창조하였고, 인간은 극적 사랑 중에서도 가장 극적 사랑으로 창조하였으며, 그로 인해 신의 사랑의 대상체가 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너희는 삼위가 너희를 향한 ‘최고치의 극적 사랑’을 지금도 끊임없이 부어주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알아야 한다. 3. 사랑과 죄. 가장 극적인 사랑의 결정체 인간은 무한한 사랑을 퍼부어준 삼위를 ‘사랑의 배신’하고 타락의 길을 걸었다. 우리가 ‘타락’이라고 하는 이유는, 삼위의 사랑을 버리고 사랑의 기대도 버렸기 때문 이다. 사랑을 버린 것은 자신의 생명을 버린 것이요, 삼위를 떠난 것이기에 우리는 너희가 삼위의 사랑 받을 위치를 떠남을 일컬어 ‘타락’하였다고 말한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은 인류의 역사가, 또한 영계의 역사가 삼위의 계획과는 조금 다르게 흘러가게 하였다. 먼저, 사랑으로 낳은 사랑들이, 고깃덩어리가 되었고 삼위를 느낄 수 없게 되어 오직 ‘죄’의 더미 속에 사는 자들이 되었다. 타락의 순간 죄와 무지가 인류를 사로잡아 삼위와의 관계를 더욱 멀게 만들어 버렸다. 인류는 타락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게 만들었는지 인류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몰랐지만 우리는 타락이, 우리와 멀어지는 것이, 죄의 죄, 죄 속에 살다가 죄 속에 죽게 되는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정확히 알았다. 타락함으로 인류는 삼위의 사랑을 받고 사는 것을 느끼지 못하게 되었으며, 자신의 근본이 사랑, 자신의 생명이 사랑이라는 것 을 전혀 알지 못하였다. 그렇기에 자신의 근본 ‘사랑’을 타락되고 변질된 모습으로 사용하며 살았고 사랑의 죄들을 짓기 시작했다. 사랑의 변질과 죄악이 반복되고, 악함이 관영할수록 인류는 더더욱 근본의 사랑을 잃어가기 시작했으며 변질된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기 시작했다. 그렇기에 사람은 근본적 사랑으로 파생되어지는 행복과 희망과 기쁨과 환희를 점점 잃어가기 시작 하였으며 죄로 인해 빼앗겨 가는 사랑의 축복들이 점점 늘어가기 시작했다. 하지만 ‘뜨거운 사랑은 무수한 죄들을 덮는다.’ 삼위께서는 인류의 죄를 보고도 그들을 진실 되게, 근본으로 사랑하니 그들의 죄를 덮고자, 그들의 죄를 씻고자 사랑의 근본인 삼위의 신 중 하나,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게 되었다. 인간은 몰랐지만, 사랑의 근본체가 너희가 존재하는 그 곳에 내려갔다는 사실 만으로 변질된 사랑이 다시 완전한 사랑으로 변할 수 있는 조건이 되었고, 죄 또한 완전히 씻을 수 있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 었다. 사랑은 죄를 덮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은 죄를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랑의 근본 주 예수 그리스도가 너희의 무수한 죄를 덮었고, 너희는 근본의 사랑을 찾기 시 작했다. 너희의 죄를 덮는 방법, 그 죄를 이기는 방법은 오직 삼위의 근본 된 사랑을 하는 방법, 삼위를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방법이다. 그 사랑만이 각각의 무수한 죄, 또한 각자의 유전의 죄, 인류의 죄 그 모든 죄를 이길 수 있으며 창조의 근본 된 목적을 이룰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하니 사랑의 복직을 이루고 있는 나의 사랑들 은 지금 예수의 도움을 받고, 삼위 신 각각의 도움을 받아 사랑을 회복하라. 모든 죄를 사랑으로 덮어주는 이 때에, 변질된 사랑을 버려버리고 온전한 사랑으로 삼위께 사랑의 영광을 돌리고 자신을 사랑으로 완전하게 만들도록 하라. 죄의 노예가 되지 말고, 신의 사랑이 되어 근본 된 축복과 근본 된 기쁨을 다시 찾아 삼위의 사랑의 역사를 펼쳐나가기를 원하노라. 4. 신부의 시대. 아담과 하와 이후 나는 인간을 신부로 대하지 않았 다. 그들은 변질된 사랑으로 존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삼위는 온전한 것을 사랑하며, 온전하게 존재하기에 인류가 온전히 될 수 있을 때 까지 끊임없이 사랑으로 기다렸다. 아들을 보내고, 죄를 씻어주고, 덮어주고, 이길 수 있게 해주면서 끊임없이 기다렸다. 하지만 사랑의 대상체 즉, 원래 창조한 목적한 바대 로 신부로 삼을 수는 없었다. 그 어떠한 자도 완전히 복직되어 신부로서 삼위를 사랑하는 자가 없었기 때문이다. 타락으로 인해 자신의 위치를 잃고 완전하게 복직되지 못하였기에 자신이 신의 신부였는지, 신의 아들이었는지 자신의 위치를 모르니 삼위를 사랑의 대상체로 사랑하는 방법조차 모르고 아들로서 늘 삼위를 사랑한다 말하였다. 신부로서의 삼위를 사랑하는 것과 아들로서의 삼위를 사랑하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처럼 크다. 육계와 영계의 차이처럼 넓다. 이 세상 어디를 둘러봐도 아들로서 삼위를 사랑하 며 기도하고, 간구하는 자들은 많았지만 타락의 복직을 완전히 이루어 신부로서, 신의 대상체로서 삼위를 사랑하는 자들은 한명도 없었다. 수도의 길을 걷는 자들도 삼위를 뜨겁게 사랑함으로, 대상체된 입장으로 그 길을 걷는 자보다 스스로 자신을 우리에게 제물로 드린다고 생각하며 그 길을 가는 자들이 많 았고, 뜨겁게 나를 외치는 자들도 나를 멀리 있는 신으로 생각하며 사랑하는 자들이 많았다. ‘심정에 맞게 사랑하는 자가 없었다.’ 타락에서 완전히 복직 하지 못하니, 아무리 사랑한다 말하여도 삼위의 심정에 맞게 사랑하지 못하여 이들은 사랑의 과녁에 화살을 꽂지 못하는 자들과 같았다. 그래서 삼위는 정확한 사랑, 심정에 맞는 사랑 마음 맞는 사랑, 복직된 사랑이 나타나기를 기다렸 다. 오랜 기다림, 오랜 기대였다. 아담과 하와의 복직의 역사를 펼칠 자를 기다렸고 신부가 될 자를 기다렸다. 어느 날 삼위는 남다른 사랑을 가진 자를 찾았다. 그 자는 우리가 남다른 사랑의 씨앗을 심어둔 자였 는데 사랑의 씨앗은 우리가 심었지만 그 싹을 틔우는 것은 사람의 자유의지이기에 그가 온전히 뜻을 이루기만을 숨죽이며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그는 정확히 사랑의 과녁에 화살을 꽂은 자로 우리 앞에 복직된 뜨거운 사랑으로 다가 왔다. 그냥 사랑이 아닌, 신부의 사랑 대상체의 사랑으로 우리에게 나타난 것이다. 삼위는 그를 희망으로 보았고, 복직의 역사, 새 역사, 신부의 역사를 펼칠 자로 보고 기대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힘듦이, 어려움이 와도 절대 꺽이지 않았고, 그 사랑을 포기하지 않았다. ‘신부’라는 새 뜻을 놓치지도 않았고, 버리지도 않았으며 변질되지도 않았다. 그자가 바로 너희의 선생이다. 선생은 삼위의 뜻이 있어서 복직의 역사를 이끌게 하기 위해 남다른 사랑의 씨앗을 그 마음에, 정신에, 영에 혼에 심어둔 자다. 하지만 육신은 타락에 속해있기에 그 싹을 어떻게 틔우는지는 너희 선생의 자유의지 였다. 하지만 선생은 자신을 온전히 사랑으로 삼위께 드렸고, 우리가 그렇게 기다리던 신부의 시대를 열었다. 신부의 시대가 열렸다는 것은 아담과 하와의 복직의 역사가 펼쳐진 것이다. 인간의 생각으로는 쉽게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이 다. 하지만, 아담과 하와의 복직의 역사라고 함은 창조의 근본의 시대, 즉 사랑의 복직 역사가 시작되어 변질된 사랑이 점점 물러가고 근본 된 사랑의 역사만을 이룰 수 있게 하는 시대, 삼위께서 극적 사랑을 퍼부어주는 시대가 너희 선생을 통해 열렸다는 말이다. ‘신부의 시대’라는 말을 가슴 깊이 알아야 한다. 아들의 시대와 신부의 시대는 천지차이다. ‘사랑’에 훨씬 예민하며 민감하고 사랑으로 인해 목숨도 잃을 수 있는 것이 신부의 시대다. 예를 들어 생각해보자. 아들이 부모를 향한 사랑은 활화산 같이 뜨겁지도, 그의 마음에 다른 형제를 향한 시기와 질투가 죽을 만큼 뜨겁지도 않다. 물론 형제끼리도 시기와 질투가 존재하며 사랑을 더 받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 이 시기와 질투는 타락으로 인해 인간이 변질된 사랑을 가지고 있기에 다른 자보다 더 많이 가지려는, 상대의 것을 빼앗으려는 마음에 서 생기는 것이니 어느 관계에서든지 존재하지만 가장 극적인 시기와 질투가 존재하는 곳은 바로 애인 관계이다. 애인의 사랑은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버리고 다른 여자를 사랑한다 하였을 때 버려진 여자는 죽을 수도 있고, 인생이 완전히 망가뜨려 질 수도 있다. 사랑이 너무나 뜨겁게 존재하는 곳이 바로 애인관계의 사랑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섭리사 또한 보아라. 다른 타 종교보다 너무나도 치열하게 사랑한다. 삼위와 1:1 사랑에도 치열하지만, 다른 사람과 사랑을 비교하며 삼위를 사랑할 때 또한 치열하다. 더 사랑을 주고자, 더 사랑을 받고자 어느 종교보다 더 치열한 곳, 바로 섭리사이며, 이 치열한 사랑, 이 뜨거운 사랑 이 바로 섭리사가 애인의 시대를 열었고, 애인의 시대를 펼쳐나가고 있는 곳이라는 ‘증거’이 다. 섭리사는 삼위를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성공한다. 섭리사의 성공 비법은 단 하나, 나를 최우선으로 완전히 사랑하는 것이다.섭리사, 신부의 역사 사랑은 각각의 사랑, 섭리사 전체가 하나 되어 사랑하는 사랑 다 다르게 존재한다. 너희의 사랑을 폭발시켜 각자의 사랑의 산에 올라올 수 있을 만큼 올라오라. 나는 너희 각각이 꼭대기에 서있기를 바란다. 사랑, 섭리사 사랑이 얼마나 치열한 세계이냐. 노력하지 않으면 바닥으로 곤두박질치고, 포기해버리고 싶은 마음이 드는 냉정한 세계, 하지만 그 어느 세계보다 더 뜨거운 사랑의 세계 이곳 섭리사이다. 너희가 사랑을 뿌린 만큼 거두어 가는 세계가 바로 이 사랑의 세계, 신부의 시대다. 사랑, 사랑, 사랑이다. 사랑의 정상에 올라서라. 삼위의 사랑을 쟁취하고 도전하고 올라서라. 그래야 삼위의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 되어 온전한 사랑과 진실 된 사랑을 주고받을 수 있다. 근본의 사랑을 받는 너희 섭리사, 신부의 역사가 온전히 이루기를 바란다. 5. 세상 사랑과 하늘 사랑. 너희가 사는 타락된 세상은 변질된 사랑이 넘쳐난 다. 변질된 사랑이 너희를 현혹하고, 그 사랑에 따라가면 너희를 죽음으로 이끄는 죽음의 사랑이 너희를 둘러싸고 있다. 하늘의 사랑은 생명의 근원된 사랑 너희의 생명을 살리는 사랑 일진대, 너희의 세상에는 죽음을 향하는 사랑이 온전한 사랑인줄 알고, 그것이 정상적인 사랑이라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이 따라가고 있구나. 세상사랑은 뺏는 사랑이요, 하늘 사랑은 주는 사랑이다. 세상에서 사랑하면 그 사람의 것을 자신의 것으로 소유하고 가져오고, 자기 것으로 만들려고만 하는 형태로 사랑을 한다. 자신의 것이 되지 않으면 힘들어 하고 속이 타하고 그러다 시들시들 말라버리는 사랑을 한다. 하지만 하늘사랑은 주는 사랑, 희생의 사랑이다. 주는 사랑의 희열을 느끼고, 기쁨을 느끼는 사랑. 주었기에 받을 수 있는 사랑이 바로 하늘 사랑이다. 상대를 소유하고자 하는 사랑이 아니라, 상대가 원하는 것을 내어주는 사랑이 바로 천상의 사랑, 삼위께서 하는 사랑의 방법이다. 모든 소유는 삼위께 있다. 하지만 삼위는 사랑하는 고로 모든 생명을 소유하 지도 내 것이라고 말하지도 않는다. 사랑하기에 스스로 자유함을 내어주었고, 사랑하는 것들을 위해 스스로 희생하였으며, 그들을 위해 여전히 사랑함으로 생명들과 동행하고 있다. 주는 사랑과 뺏는 사랑의 차이를 알아라. 변질된 사랑은 모든 것을 앗아가고, 존재할 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죽음으로 가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고통이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 다. 그리 말하는 것은 그 사랑이 변질된 사랑이기 때문 이요, 온전한 사랑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뺏고 빼앗겨서 온전히 존재하지 못하는 사랑이기에 그것이 고통이지, 삼위께서 만든 너희의 사랑은 절대 그러한 사랑이 아님을 너희는 깨달아야 한다. 그러하니 변질된 사랑을 향하지 말고, 온전한 하늘 사랑을 향하여 사랑을 줌으로서 기쁨과 희락을 느끼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호기심에 세상사랑 따라가고, 그 변질된 사랑에 눈길 주는 자들 있다. 겉은 번지르르 하지만 그 속은 썩은 것과 같이 세상 사랑은 그처럼 겉은 화려하나 속은 너희의 모든 것을 앗아가기 위해, 생명을 빼앗기 위해 기다리고 있으니 현혹되지 말아라. 아낌없이 너희를 위해 기다리고, 사랑하며 희생하는 삼위의 사랑을 향해 마음을 돌리고 그 사랑 안에 거하며, 그 사랑을 누리기를 바란다. 6. 사랑과 심정. 사랑하는 자를 뜨겁게 사랑할 때 그 마음을 알고, 그 마음을 알 때 사랑이 더욱 깊어질 수 있는 것이 니 사랑이 빠진 심정은 존재할 수 없고. 심정이 빠진 사랑도 존재할 수가 없다. 사랑이 가장 높은 도냐, 아니면 심정이 가장 높은 도냐 묻는 것은 마치 인간의 생각으로 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묻는 것과 같이 불필요한 생각이고, 질문이다. 어느 때는 심정이 사랑보다 더 귀할 때가 있고, 또 어떨 때는 그 어떤 것 보다 사랑이 더 귀할 때 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삼위는 심정과 사랑을 하나의 짝으로 보기에 완전한 사랑을 한다면 삼위의 심정을 정확하게 알 고 행할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고, 삼위의 심정을 안다면 삼위를 더더욱 사랑하고 함께하고자 노력하는 자가 된다고 여긴다. 하지만 사랑과 심정이라는 것이 시대마다 변하는 것을 알아야 한다. 종의 시대의 사랑과 심정은 ‘종’차원에서 삼위를 왕으로 보고, 신으로 보고 사랑과 심정을 바 쳤다. 그 사랑은 차원이 낮은 사랑이요, 그 심정은 삼위의 마음을 뚫지 못하는 심정이었다. 아들의 시대가 되었을 때는 그 사랑의 수준과 심정의 도는 이전보다 높아졌지 만 결코 창조 목적한 바대로가 아니고 아들 수준에서 나의 마음을 알아주고, 나의 마음을 사랑으로 어루만져주는 수준이었다. 지금 애인의 시대는 애인의 심정과 사랑으로 나를 마음을 두드려야 내가 나의 마음을 활짝 열며 나의 심정을 더욱 그에게 부어주고 그 사랑을 완전하게 해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 시대 섭리사 사람들 중에는 사랑보다 심정이 더 넘쳐서 사랑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자들도 있고, 사랑만 넘치게 가지고 있어서 심정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자들도 있다. 사랑과 심정은 짝으로 이루어져있으니 이 부족한 부분이 서로의 균형이 맞춰 질 때 서로서로 더욱 높은 차원의 사랑과 심정으로 향할 수 있다. 사랑과 심정의 불균형이 계속되면 근본적 ‘사랑’이라는 것이 식을 수 있게 되기 때문 이다. 심정은 나의 마음을 알고, 이해하고 함께 공감해주는 것이라 하면 사랑은 나를 뜨거운 마음으로 좋아하고 애틋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다. 이 사랑과 심정을 섭리사의 모든 자들은 신부의 조건으로 마음에 품고 극도의 ‘사랑’과 나의 마음을 직접 받는 ‘심정’을 받기를 바란다. 7. 인간의 근본은 사랑. 모든 것의 근원이고, 모든 것을 움직이게 하는 것인 사랑에 대해 말하였 다. 내가 너희에게 ‘사랑한다.’ 라고 말하는 것은 애인에게 말하는 사랑의 속삭임도 되겠지만 더욱 깊은 뜻은 ‘사랑한다.’라는 나의 말을 통해 생명의 에너지를 받고, 성장 하고, 근본의 사랑을 알고 깨닫고, 회복하라는 뜻 또한 있음을 잊지 말도록 하라. ‘사랑’이다. 나는 너희 그 자체가 ‘사랑’이다. 너희는 삼위의 사랑으로 만들어 졌으니 사랑 덩어 리이며, 너희가 삼위를 온전히 사랑 할 때 너희 또한 너희가‘사랑’덩어리로 존재한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의 온 몸과 마음과 영을 다해 무엇이든지 사랑 해보아라. 생명을 살리고 잉태하게 하는 사랑의 역사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 그 사랑의 힘은 모든 만물과 인류가 삼위의 ‘근본적 사랑’으로부터 부여받은 것이다. 사랑의 힘과 능력의 허락한 삼위의 뜻을 생각해 보 아라. 삼위께서 인간과 호흡하는 그 모든 만물에게 부여한 근본의 사랑은 생명을 잉태하게 하고 존재하게 하며, 스스로 번식하게 함과 스스로 창조의 힘을 가지게 했다. 하지만 내가 너희 인간에게 모든 만물보다 최상위의 사랑을 허락하고, 특급 사랑을 부어준 것은 삼위를 닮은 인간이 사랑으로서 우주만물을 주관하고, 세상을 살아가며 삼위의 뜻을 이루게 하기 위함이다. 삼위의 근본과 사랑을 깨달아라. 너희의 능력은 무한대이다. 타락한 육신에 갇혀있지 말고, 사랑이라는 무한한 능력에 의지하고, 삼위의 완전한 사랑에 의지하여 사랑의 ‘신’이 되어 살도록 하라. 할 수 있기에 말하는 것이고, 할 수 있기에 가르치는 것이다. 나의 말을 듣고 사랑에 대해 더욱 배우길 바란다. 오직 사랑이다. 삼위가 아닌 다른 곳에 스스로의 사랑에 매이게 되 면 육신도 정신도, 혼도 영도 그곳에 매이게 되니 조심 하라.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사는 자들이 되기를 축복하니 그리되도록 하라. 사랑한다. 생명의 근원되는 축복의 말이다. 너희를 향한 오직 사랑의 말이니라. 너희의 근본의 사랑의 신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