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0.12.11 (토)
계시말씀 732a0e8d
- 선포일
- 2010.12.11 (토)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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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11 계시말씀_732a0e8d.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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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복(八福)의 깊은 의미
작 성 자 : 주사랑빛 강도사
작 성 일 : 2010년 2월 26일 금요일 새벽2시-5시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한없이 부족한 제게 주님
은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달콤한
사랑의 고백을 속삭여주시며 위로해주셨습니다. 저
는 감격하여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고백을 드리니
어느새 눈물이 뺨을 타고 흘렀습니다. 마태복음을
시작으로 신약을 읽어나가며 말씀을 받으라는 감동
을 주셔서 오늘 새벽에도 마태복음을 소리 내어 읽
고 있는데, 마태복음 5장의 팔복(八福)이 궁금해졌
습니다. “주님, 이번 주 수요말씀 본문이 팔복장이
였는데, 더 깊이 알고 싶습니다. 귀한 말씀 주세
요.”라고 간구드릴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정신에 관한 것이기에 본문에 쓰여 졌다.
<마태복음 5장 3절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
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심령이 가난하다는 것은 나 외에
그 마음에 아무것도 있지 않음을 의미한다.
심령이 가난함으로 나는 그에게 모든 것을 다 주게
된다.
마음에 모든 욕심과 자기주관 등
더러운 정신들을 다 빼내야한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겸손한 자,
자신은 낮고 낮아져 남에게 봉사하는 자,
나에게 의지하는 자,
나만 의식하는 자,
나의 마음을 생각하는 자,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자이다.
이러한 자의 마음에 내가 들어갈 수
있으니 이러한 자 복이 있다.
천국은 주 여호와이며 나 주 예수이다.
천국이 이러한 자의 것이 아니겠느냐.
제가 주님께
“심령이 부자인 자는 어떤 자인가요?”
심령이 부자인 자는 겸손할 줄 모르고 교만한 자,
욕심이 많은 자, 자기 주관에 사로잡힌 자,
비교하는 자, 시기질투 하는 자,
스스로 판단하여 오해하는 자이다.
이러한 자는 지옥이 그들의 것이다.
사탄은 지옥이니 그리하지 아니하겠느냐.
(“성경의 심령이 가난한 자의 대표적인 인물은 누
구일까요?” 예수님께 여쭤보았습니다.)
욥이다.
그는 모든 것을 나를 위해 하였고,
많은 축복을 주었으나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하나님의 마음에 들도록 행하였다.
하나님은 그의 안에 거하였으니
그는 환경에 상관없이 천국을 가진 자이다.
<마5:4절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
로를 받을 것임이요>
하늘의 심정에 애통해야 한다.
애통하는 것이 무엇이냐.
나의 심정 알고 나의 마음 알고
가슴깊이 느끼는 감정들이 아니냐.
이러한 자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늘의 위로를 받을 것이고
나 또한 이들의 위로를 받을 것이다.
나의 심정을 가장 잘 알아주는 자는
가장 도급이 높은 자이다.
너희 선생이 그러한 자이다.
섭리사 애통의 역사,
선생을 통해 이끌어 온 역사이다.
오직 나를 생각하고 느낌으로 받는 모든 고통이 애
통이니라.
(“성경에는 애통하는 자 중에 어떠한 인물들이 있
나요?”)
많은 선지자가 있지만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가 있구나.
(저는 예레미야 애가를 소리 내어 읽고 “주님, 하나
님의 심정이 느껴집니다.” 고백하였습니다.)
진정한 애통은 주 여호와를 사랑함에서 나온다.
그 사랑의 애통으로 모든 민족은 다시 희망을 얻게
되노라.
이것이 위로를 받음이 아니겠느냐.
(“주님, ‘사랑의 애통으로 모든 민족은 다시 희망을
얻게 되노라.’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나의 여인아, 애통한 심정은
나를 사랑하기에,
민족을 사랑하기에,
생명을 사랑하기에
느껴지는 감정이다.
애통하면 나에게 고하게 된다.
눈물로 고하고 심정을 다해 고한다.
나는 눈물로 간구하는 자의 소원을 들어주노라.
그러니 희망을 얻지 않겠느냐.
내가 위로해주니, 진실로 위로받지 않겠느냐.
예레미야 애가를 지어 민족의 아픔,
여호와의 사랑을 노래하였구나.
<마5:5절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이요>
(“주님, 온유한 자는 어떠한 자입니까? 모르겠어요.
가르쳐주세요.”)
누가복음 10장을 읽어보아라.
<누가복음 10장을 읽어보니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
사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온유는 자비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그래, 맞다. 마음이 온유한 자는
생명들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노라.
누가 진정 이웃이 되겠느냐.
명예, 권세를 떠나 자비를 베푼 자만이 진정한 이웃
이 되고
자비를 베풀수록 자신에게 돌아오는 축복이 더하노
라.
여기서 땅은 무엇이냐?
(주님, 땅은 마음입니다.)
그래, 나의 마음을 받게 되리라,
그 대가로.
<마5:6절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의를 행하여 오히려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
니
나의 긍휼히 여김을 입고 배로 채워 주리라.
의를 10개 행하면 나는 100배로 채워 주리라.
그러니 모두 의를 행하여라.
가장 큰 의는 무엇이겠느냐.
생명구원의 의니,
내가 너희 선생을 통해,
생명을 사탄들에게 빼앗아 데려오는
자는 모두 생명의 영웅이라 칭한다 하였다.
<마5:7절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
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형제를, 지옥 길로 가는 모든 자들을
긍휼히 여기며 전도하는 자에게
더욱 긍휼히 여기며 많은 것으로 갚아 주리라.
그러나 다 때가 있는 법, 지혜자는 먼저 행하느니
라.
<마5:8절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
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나는 깨끗하게 회개한 자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마음을 청결히 하라.
모든 죄악을 다 회개함으로 청결히 되노라.
죄를 완전히 회개한 자만이 천국을 갈 수 있다.
그들은 진정 나를 보노라.
나를 보는 것은 직접 보는 것도 있으나,
진리로 사랑으로 믿음으로
만물로 느낌으로 깨달음으로 본다.
<마5:9절 :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
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나 주 예수는 온 천하, 모든 민족을
하나 됨으로 지상천국을 만들어 이 땅 가운데 왔노
라.
화평케 하는 자는
나의 사역을 전하는 자이니,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는 것이다.
너희 선생은 섭리를 이끌어오는 동안
진리로, 사랑으로 화평케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았다.
그러나 무지자들이 속 뜻을 모르고
악평하니, 그들의 죄가 만만이구나.
모두 화평케 하여 나의 뜻이 지상에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라.
<마5:10절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6천년의 역사가 흘러오면서
무수히 많은 여호와의 종들과 아들들이
참혹한 박해를 받았다.
모두 의를 위한 것이니 진정 복이 있도다.
그들은 갖은 박해와 핍박을 받았으나,
결국 여호와 하나님을 차지하였으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다.
<마5:11절 :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
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
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
자들도 이같이 박해 하였느니라>
이 시대 너희를 향해 나로 인해,
선생으로 인해 핍박하고 박해하는
자들을 내가 다 보고 있다.
너희는 욕하고 해를 주어도 기뻐하라.
다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하늘에서, 지상에서 너희의 상이 크도다.
오히려 그들을 위해 기도해주어라.
다 의로 쌓여 더욱 부활된 영이 될지어다.
장하다, 흔들림 없이 섭리를 지키는
선생과 제자들.모두 천국이 너희 것이다.
가정핍박, 민족핍박,
섭리사 핍박 속에서도
일어남은 강한 정신에서부터 온다.
모든 이론이 실천으로 바뀔 때,
진정 빛이 나리라.
너희 선생이 모든 복을 가진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