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2.12 (일)
101212 주일말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라
- 선포일
- 2010.12.12 (일)
- 성경 본문
- 요한계시록 2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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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12-주일말씀_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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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2일 주일말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라
본 문 요한계시록 2장 10절
(봉독할 부분 :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관을 네게 주리라)
요한계시록 21장 6절
요한계시록 3장 11-12절
마태복음 22장 37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비가 뚝뚝 떨어지면 우산이 생각나고 피할 곳을 쳐다보듯이, 12월
마지막 달을 보내는 자들은 누구든지 한 해를 회상하며 할 일을 못 하고
해를 넘기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해야 할 일을 못 했는지 생
각하며 밀린 옷을 깨끗이 빨듯 하고 싶습니다.
저마다 머리를 감을 때가 되면 바빠도 감아야 합니다. 몇 분이면 감
는데 바쁘다고 머리를 감지 않고 그냥 다니면 누가 말을 안 해도 온종일
간지럽고 감을 때까지 꿉꿉하고 마음까지 심란합니다. 그러나 습관이 되
고 근성에 젖은 자는 제때 머리를 감지 않고 몸을 씻지 않는 것이 오히려
편할 것입니다. 습관은 정신을 다른 정신으로 만들어 버리니 정말 무섭습
니다. 고로 좋은 습관이 들어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는 나를 보고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너 나쁜 버릇을 가
지고 그냥 살면 70~80세까지 못 고친다. 꼭 고치고 살아라. 네 아버지
는 40년이 되었어도 버릇 못 고쳤다.”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한복을 입
고 사셨는데, 알고 보니 한복 바지의 허리 부분을 바깥으로 접어서 입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선생이 보아도 별로여서 아버지께 이야기했습니다. “아버지, 바지를
그렇게 입으시니 폼이 별로예요.” 아버지는 “폼으로 사냐? 편하게 살
아야지.” 하시며 껄껄 웃으셨습니다. 나는 킥킥 웃었습니다.
아버지께 또 말했습니다. “아버지, 우리 집에 일하러 오는 아가씨들
이 1년에 수백 명인데, 아버지가 바지 위를 바깥으로 접어서 입으니 여
자들이 ‘무슨 패션이야? 왜 저렇게 입을까? 편한가? 나도 치마 입을 때
저렇게 입어 볼까?’ 하고 밭을 매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
아버지는 “그렇게 입으라고 하지. 야, 내가 옷을 그리 입는다고 배
꼽이 나오냐, 살이 나오냐? 내가 양복을 입기 전까지는 계속 이대로 입
을 것이다.”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계속 바지를 바깥으로 접어서 입으셨습니다. 그러다가 아버
지는 선생과 같이 해외를 다니시면서 양복을 입게 되셨는데, 양복바지는
허리 부분을 바깥으로 뒤집어서 접을 부분이 없으니 그 버릇이 고쳐지셨
습니다. 그 후 아버지는 선생과 같이 다니실 때부터 양복을 입고 다니셨
습니다. 특별히 한복은 안 입으셨습니다. 한복 바지를 입으셨던 모습은
사진을 찍어 놓지 못하여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한번 보세요. (이해를 돕
기 위해 한복 바지를 바깥으로 까서 접은 모습 잠깐 보여 주기.)
여러분들도 편히 살다 보니 편하게 산 것이 생활 습관이 되었습니다.
새벽잠을 자느라 기도하지 못하는 것, 게으른 것, 할 일을 자꾸 미루는
것 등 생활 속에 먹고 입고 자는 모든 것이 자신은 편하니까 계속 그렇게
하다 보니 나쁜 습관이 들게 되었습니다. 보는 자들이 우습게 보니 고쳐
야 됩니다. 또 주님의 사랑하는 자들이 되었으니 옛 습관과 자기 나쁜 습
관을 버리고 최고로 행하시는 주님을 본받아 행해야 됩니다.
선생의 아버지는 한복을 양복으로 바꿔 입으신 후부터 옛 습관을 고
치셨습니다. 영적으로 옷은 행실을 말합니다. 여러분들도 옷 바꾸듯 행실
을 바꿔야 나쁜 습관들이 즉시 고쳐집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양복으로 바꿔 입으신 후부터 나쁜 습관을 고치신
것을 보고 “내 눈엣가시를 뺀 것같이 시원하다.” 하시면서 좋아서 선생
을 칭찬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너도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서운하게
생각하고 삐치는 것 고쳐라. 그것도 네 성격이다. 삐치는 것을 보면 나는
미친다. 정말 심정 상해. 나는 그렇지 않은데 내 심정 모르고 네가 나를
오해하고 대하는 것 꼭 고쳐라. 안 고치면 많은 사람을 못 대한다.” 하
셨습니다. 이에 선생은 “엄마도 속상하게 하는 말 좀 하지 마세요.” 했
습니다. 어머니는 “알았다 그만하자.” 하셨습니다.
우리도 자기 편하다고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의 마음을 거스르며 행
하면 안 됩니다. 다 고쳐야 됩니다. 올해가 가기 전에 나쁜 옛 습관을 버
리고, 머리 감듯 자기 죄를 깨끗이 회개하고, 가뿐히 날아갈 듯한 몸과
마음으로 올해를 잘 매듭지어야 됩니다.
나쁜 습관이 있는 사람은 한번 손들어 봐요. 예수님이 물으십니다.
(손드는 것을 보고) 자기 나쁜 습관은 자기가 고쳐야 됩니다. 안 고치면
사람들이 보고 수군거립니다. 습관이 천성을 만들어 버립니다. 반복적으
로 몇 달 동안 하면 습관이 들어 버립니다. 고로 나쁜 습관은 빨리 버리
고 고쳐야 합니다.
<영상1>
① -제때 머리 안 감고 사는 자 (= 자기 할 일을 못 하고 사는 자)
두 손으로 머리를 긁으면서 짜증 내는 모습
-머리를 깨끗이 감은 자 (= 자기 할 일을 제때 하고 사는 자)
개운한 모습으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
→ 한 장면에 놓고 비교하기.
<자막과 나레이션> 습관과 근성은 자기의 정신을 다른 정신으로 만
들어 버리니 정말 무섭습니다. 고로 좋은 습관이 들어야 합니다.
② <옛 습관과 나쁜 습관은 버려야 한다.>
-어머니와 선생님의 대화
어머니 : “나쁜 습관은 꼭 고쳐라. 그냥 두면 80세까지 간다. 네 아
버지 옷 입는 것 봐라. 습관 되어서 못 고친다.”
-아버지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한복 바지 위를 바깥으로 접은 모습
-선생님 : “아버지, 옷을 그렇게 입으시니 폼이 안 나요.”
아버지 : “내가 편해. 나는 폼보다 편한 것이 좋다.”
아버지는 껄껄, 선생님은 킥킥
-아버지 70대쯤 선글라스 쓰고 양복 입고 찍은 사진
<동시에 나레이션> 그 후 아버지는 나와 같이 해외를 다니면서 양복
을 입게 되셨는데, 양복을 입으시면서부터 옛 습관이 고쳐지셨습니다.
-고친 자는 예수님과 함께 있고,
안 고친 자는 자기 습관대로 사는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이제 우리는 주님의 신부가 되었으니 나쁜 습관,
옛 습관을 싹 고치고 주님을 본받아 살아야 합니다.
어느 날 새벽, 하나님 앞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섭리사의 각종 것들과
민족과 세계를 위해 기도하면서 “영원불변하신 하나님, 영원히 계시는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며 사니 너무 좋습니다. 또 성령님도 예수님도 영원
불변하시니 너무 좋습니다.” 하며 기쁨으로 기도했습니다. 기도할 때마
다 꼭꼭 영원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예수님은 이런 나를 보시고 내게 물으셨습니다.
예수님 : “하나님이 왜 영원히 존재하시는지 아느냐?”
선생님 : “예수님이 가르쳐 주세요.”
예수님 : “알고 살아라. 제대로 알고 영원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하여라. 요즘 네가 기도할 때마다 영원히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좋아서 감사와 영광을 돌리니 내가 말해 주마.” (하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호랑이가 밀림에서 어떻게 그 수명대로 끝까지 사는
지 아느냐? 호랑이는 다른 짐승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고 모든 짐승들을
지배하며 제재를 받지 않으니 밀림에서 끝까지 존재하는 것이다. 이와 같
이 전능자 내 아버지 하나님도 그 어떤 만물도, 하늘과 땅의 그 어떤 자
들도, 악한 사탄도 다 지배하시기 때문에 영원히 존재하신다. 그리고 영
원히 존재하시기 위해 천국의 세계를 계속 창조해 나가신다.
너희도 영원히 존재하려면 사탄과 악을 지배하며 살아야 한다. 그러
므로 너희 몸과 마음과 정신을 지켜 육의 행위를 통해 너희 영을 영원히
존재하는 영으로 만들어야 한다.
사탄은 너희 영이 영원히 빛 속에 존재하지 못하게 하려고 악한 자들
과 잘못된 자들을 쓰면서 너희 마음을 지배하려고 갖은 발악을 한다. 그
러므로 너희는 사탄에게 지배를 당하지 말고 싸워 사탄을 지배해야 된다.
또한 너희 자신이 각종 악과 불의에 지배당하지 않도록 너희 정신, 마음,
생각을 총동원하여 너희 자신을 다스리고 지배해야 한다. 그러면 너희 영
이 빛 가운데 사는 영이 되어 결국 영원한 세계로 가서 영원하신 하나님
과 같이 영원히 끝없이 존재하게 된다.
너희 영혼을 위해 모든 것을 다스리고 주관하려면 너희도 기도하여
좋은 것을 너희 마음에 받아 새롭게 하며 계속 실천하는 창조의 삶을 살
아야 된다. 농사짓는 자가 농사를 지으며 계속 존재하려면 창고가 비면
안 된다. 고로 해마다 계속 농사를 짓는다. 이와 같이 너희도 연속해서
새롭게 삶을 창조해 나가야 되고, 악을 지배하고 자기 어려움을 지배해
나가야 된다.
사람이 일생 끝까지 살려면 자기를 지배하고 다스려야 되고, 만물도
세상도 악한 자도 다스리고 지배해야 된다. 창조주께서 너희를 그같이 축
복해 주셨다. 만물을 다스리고 주관하고 번창하게 축복하셨다. 너희는 만
물의 영장이 아니냐. 고로 자기 몸과 마음과 생각과 정신을 다스리며 나
의 뜻대로 살아야 된다.
사탄은 지배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므로 그 악의 대가로 하나님의 지
배 아래 죽어 사망과 악의 세계 지옥에서 영원히 죽음에 묻혀 살게 됩니
다. 악한 자도 선을 가지고 악을 다스리고 지배하지 못하고 악을 품고 행
하며 살았기에 죽어 사망에서 존재하는 자가 됩니다.
하나님은 “죄를 다스리고 지배하여라.”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다스
리고 지배하여 자기 영혼이 빛 가운데 영원히 존재하게 해야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영원불변하신 하나님이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것은 하늘에 있는 자들이나, 땅에 있는 자들이나, 만물이나, 음부와 사망
에 있는 사탄 마귀들이나, 거기 묻힌 자들이나, 그 어떤 존재든지 지배하
시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은 삼위일체로 영원히
존재하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존재하시기 위해 하늘나라 천국을
계속 창조해 나가신다고 했습니다.
그 외에도 하나님께서 영원히 존재하시는 원인이 많을 것입니다. 하
나님은 절대적인 사랑의 존재자이시므로 영원히 존재하십니다.
<영상2>
① 새벽기도 : 선생님은 무릎 꿇고 기도하고,
그 앞에는 예수님이 계신다.
선생님 “영원불변하신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사니 너무 좋아요. 성
령님도 예수님도 영원불변하시니 너무 기쁩니다.”
예수님 “하나님이 왜 영원히 존재하는지 아느냐?”
선생님 “주님, 가르쳐 주세요.”
② 호랑이가 밀림에서 각종 동물들을 지배하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호랑이는 다른 짐승들에게 지배당하지 않고
모든 짐승들을 지배하며 제재를 받지 않으니 밀림에서 끝까지 존재하
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나님도 그러하시다.
③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배하시는 모습>
<1. 도표> 하나님, 성령님, 예수님
↙ ↓ ↘
지옥에 사는 자들과 지구에 사는 자들과 천국에 사는 자들과
지옥사자들 모든 만물 천국의 모든 것
해, 달, 별 (우주)
<2. 삽화> 하나님이 쳐다보고 계시고, 천군 천사가 내려와 몽둥이로
루시퍼를 때리고 채찍질하는 모습/ 지옥사자들이 하나님 앞에 굴복하
는 모습 (실감 나게)
<3. 영상> 바람, 태풍, 우주 보여 주며 하나님이 지배하시는 모습
<4. 영상> 원자폭탄까지도 다 지배하신다. 지배하지 못하면 존재하지
못하신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냥 놔두는 것으로 알지만, 인간의 행
위대로 심판하신다.
<자막과 목소리> 하나님은 땅과 하늘에 있는 모든 것을 지배하시며,
사탄까지 다 지배하시기 때문에 영원히 존재하신다. 만일 지배를 당
한다면 영원히 존재하시겠느냐. 그리고 영원히 존재하시기 위해 천국
의 세계를 계속 창조해 나가신다. 너희도 사탄과 악을 지배하며 너희
마음을 지배하며 선으로 새롭게 창조해 나가야 너희 영을 영원히 사
는 영으로 만들어 영원히 존재한다.
이제부터 12월 마지막 달을 보내면서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주님이 하고 싶으신 말씀을 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시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이제 이 해가 끝나는 마지막 달 12월이다. 사람들은 마지막 끝날 때
바빠지고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더욱 온갖 힘을 쏟는다.
나 예수는 너희와 다르다. 처음부터 나중까지 마치 경주하는 차같이
최고의 속력으로 달린다. 시작부터 끝까지 동일하게 전념을 다하여 한다.
100미터 육상 선수가 처음부터 나중 한 발자국까지 최대로 뛰어야 우승
하지 않겠느냐. 나 예수는 그같이 인생들을 신경 써서 다스리고 관리해
왔다. 내가 이같이 해 줘도 자신이 할 일을 안 하면 원하는 것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
2010년 첫 달부터 지금까지 최선으로 뛰고 달리며 산 자는 인생과
시간을 100% 귀하게 쓴 자다. 연말이 되니 12월 끝에서부터 뛰는 자는
인생 시간을 10%도 못 쓰는 자다.
1000m, 1500m를 경주하는 자가 보통으로 뛰고서야 우승할 수 있
겠느냐. 지난 1년을 두고 보아라. 인생을 재촉하면서 시간을 아껴 쓰고
단축하려고 온갖 힘을 다하여 경주하는 자같이 살았는지, 너희가 지난날
을 회상하여 보아라.
언젠가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12월 22일까지 뛰고 나의 성탄을 축
하하며 영광 돌리는 행사에 참여하자고 하지 않았느냐. 12월 22일 수요
일은 크리스마스 전 2010년 마지막 설교가 나가는 날이다. 이제 10일
남았다. 잠자는 시간과 쓸 수 없는 시간을 제하면 일주일 남은 것이다.
일주일 동안 못 한 것을 다 할 수 있겠느냐. 그나마 자기 존재를 위해 거
기에 몸과 시간을 쓸 수밖에 없는 너희가 아니냐.
너희 인생 일생은 ‘1년’과 같다. 더 축소하면 ‘하루’와 같다. 너
희 선생이 이를 깨닫고 하늘의 태양을 잡아 가면서 부지런히 뛴 것이다.
모두 마음을 쏟아 내 말을 귀담아들어라. 1년을 두고 보면 지금은 마
치 400m 경기를 하는 수영 선수가 380m 지점에서 물살을 헤치고 가는
것과 같다. 이 해 마지막을 놓고 전심을 다해 달려야 된다. 사탄에게 지
면 패자가 된다. 그러면 얼마나 기분 나쁘고 억울하겠느냐.
우리도 뛰고 달리지만 사탄도 뛰고 달린다. 올해 초 1월부터 뛰어 온
자들은 다른 자들과 사탄과 비교가 안 되게 앞서 뛰어 온 자들이다. 늦게
시작하고 뛴 자들은 사탄보다 조금 앞서 있어 1미터 뒤에 사탄이 있거
나, 사탄과 동일한 위치에 있는 자들이다. 어떤 자들은 사탄보다도 더 뒤
떨어져 있다. 사탄과 같이 행했기 때문이다.
특히 너희는 남은 이 시간 동안 올해 지은 죄를 다 회개하여라. 내
앞에 약속한 것을 모두 행하여라. 그래야 내 아버지의 신용을 얻게 된다.
그다음에 하늘 앞에 빚진 것을 모두 청산하여라. 모두 너희가 약속하고
하겠다고 한 것들이다.
너희가 1월부터 했으면 다 할 수 있었다. 내가 날마다 말씀으로 급하
다고 독촉하였건만 하지 않았기에 못 한 것이다. 자기중심으로 하여 하늘
앞에 손해 가게 한 일들은 다시 행해야 된다.
너희는 끝까지 마음 문을 열어 주지 말아야 된다. 나의 말을 듣지 않
고 마음 문을 열어 준 자들은 사탄이 그 마음을 운전하여 사망 주관권으
로 가지 않았느냐. 올해 끝까지 마음 문을 열어 주지 말아라. 자기 마음
대로 사는 자 역시 마음 문을 열어 준 자다. 마음 문을 열어 주지 않는
자는 그로 인하여 해를 받지 않게 될 것이다.
내가 올해 초부터 절대 마음 문을 열어 주지 말라고 말했는데도 열어
준 자들이 있다. 이런 자들은 자기를 죽이는 살인강도에게 자기 철문을
열어 준 자와 똑같다. 그러므로 그 영혼도 생명길로 오는 자격을 박탈당
하게 되었다. 사탄과 악한 자들이 너희 영혼이 영원히 빛 가운데 존재하
지 못하도록 그같이 한 것이다. 불의를 행한 자는 그 죗값을 받게 된다.
<영상4>
① 100미터 육상 경기, 장거리 육상 경기, 수영 경기
→처음부터 끝까지 전념을 다해 뛰는 모습 (실제 화면)
<자막과 목소리> 나 예수는 이같이 처음부터 나중까지 동일하게 전
념을 다하여 행한다.
② 육상 경기에서 30cm 조금 더 앞에 뛰어서 금메달을 딴 자의 모습
(실제 화면)
<자막과 목소리> 너희도 이같이 하여라.
③ -12월 달력이 나오며 12월 22일에 표시하며 자막과 목소리
<자막과 목소리> 12월 22일이면 올해 공적을 세울 수 있는 시간은
끝이다. 그 후로는 연말 행사로 뛰지 못한다.
-이어서 달력이 나오며 12월 12일에서 뛰어가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12월 22일까지 이제 10일 남았다.
④ 인생 일생 1년, 하루 같은 인생 도표
하루의 해가 떠서 지는 도표
<자막과 목소리> 너희 인생 일생은 1년과 같고, 더 축소하면 하루와
같다. 이를 깨닫고 전심을 다해 달려야 한다.
⑤ 우리도 뛰고 사탄도 뛰는 모습
1월 첫 달부터 뛴 사람 맨 앞에서 달리고 있다. 그 뒤에 2월부터 뛴
사람들, 그 뒤에 3월부터 뛴 사람들, 그 뒤에 4월부터 뛴 사람들, 그
뒤에 5월부터 뛴 사람들, 그 뒤에 6월부터 뛴 사람들... 사탄도 중간
중간에서 우리와 같이 달리고 있다. 우리 뒤에서, 혹은 우리 앞에서,
혹은 우리와 같이 뛰고 있다. (이 모습 표현)
<자막과 목소리> 1월부터 뛰어 온 자들은 다른 자들과 사탄과 비교
가 안 되게 앞서 뛰어 온 자들이다. 늦게 시작하고 뛴 자들은 사탄보
다 조금 앞서 있거나 사탄과 동일한 위치에 있는 자들이다. 어떤 자
들은 사탄보다도 더 뒤떨어져 있다. 사탄과 같이 행했기 때문이다.
⑥ <마음 문을 열어 주지 말아라.>
-사탄과 악인이 문을 열려고 하는 모습
그러나 안에 있는 사람이 문을 안 열어 주는 모습
사탄과 악인 : “나 따라와. 나와 같이 가지 않을래?”
문 안 열어 주는 자 : “사탄아. 이 변질된 자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물러가라!”
-사탄과 악인에게 문을 열어 준 자의 모습
사탄이 악인과 함께 들어와 그의 목을 조르고 칼로 찌른다.
문 열어 준 자 : “아이고, 살려 줘! 내가 뭘 잘못했어?”
사탄 : “내 맘대로 하는 것이다. 이유 없다. 예수님이 절대 문 열어
주지 말라고 말했는데 그 말을 안 들었으니 너는 내 편이다. 네 생명
은 내 것이다.”
<자막과 목소리> 마음 문을 열어 준 자들은 자기를 죽이는 살인강도
에게 자기 철문을 열어 준 자와 똑같다. 그러므로 그 영혼도 생명길
로 오는 자격을 박탈당하게 되었다.
⑦ 헛된 교리로 꼬이는 자의 모습
“더 좋은 말씀 있으니까 나 따라와.”
- 꼬임을 받고 문을 따 준 자는 사탄에게 끌려가는 모습
- “변질된 자야. 물러가라!” 한 자는 예수님과 같이 있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끝까지 마음 문을 열어 주지 말아라.
⑧ 예수님, 선생님 이름으로 돈과 각종 것을 갈취하는 자의 모습
- “불법을 행하는 자야. 내게서 물러가라!”
- 주님과 선생님 손 붙들고 있는 자들의 모습 보여 주며
<자막과 목소리> 만사의 어떤 것에도 마음 문을 따 주지 않고 나와
너희 선생에게 묻고 행하는 자는 속지 않는다. 나와 너희 선생의 이
름으로 꼬이는 자는 행위대로 심판한다.
앞날에 어느 민족이든지 두렵고 억울한 고통을 받게 된다. 너희 각
민족을 위해 기도하여라. 내가 말하기를 재난의 날들이 또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내 말대로 그날이 오지 않았느냐. 두려움과 공포와 불안한 날
이 각 민족마다 또 올 것이다. 나의 재림을 앞에 두고 전후에 일어나는
환난들이로다.
또한 내가 보낸 자의 권세에 의해서 환난이 일어나기도 하리라. 성경
에 나의 증인들의 입에서 불, 곧 말씀이 나와 그 원하는 대로 행하리니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친다고 하지 않았느냐(계 11:3-6). 이 말씀대
로 내가 보낸 자에게 권세를 주어 이적을 행하며 악한 민족과 개인을 치
며 나와 내 아버지를 증거한다. 깨달아라.
죄는 자기 마음대로 짓되 그 죗값을 받으리니 선지자나 중심자, 곧
나의 시대 증인의 말을 듣지 않으면 내가 그에게 권세를 준 고로 그의 권
세로 민족도 개인도 심판을 받는다. 너희는 보고 깨닫지 않았느냐. 지금
도 내가 그를 통해 행한다.
너희는 내가 나의 사명자로 한 말을 기억하고 생각하면서 내 말을 들
어라. 어느 시대, 어느 민족이든지 내 아버지와 나 예수가 시대에 합당한
자로 보내어 시대를 증거하는 사명자를 억울하게 하거나, 고난을 주거나,
자기 마음대로 대하거나, 나와 내 아버지를 생각지 않고 그가 하는 일을
못 하게 하고 고통을 주면 그 행한 대로 받게 되나니 내 아버지의 진노하
심을 받게 되는 것이다.
나 예수는 어느 시대든지 내가 보낸 자를 나의 육으로 삼고 나의 일
을 한다. 고로 그를 막고 고통을 주는 것은 나 예수를 막고 고통을 주는
자가 되므로 행위대로 받는다. 알고 했든지, 모르고 했든지 개인·민족·
시대가 행위대로 받게 된다.
죄를 지었으면 그 날 해가 지기 전에, 자정이 넘기 전에 목적을 두고
기어이 간구하여 회개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열매 없이 잎만 무성한 나
무는 주인에게 베임을 받게 된다. 나의 보혈의 값으로 그 은혜로 모두 합
당하게 행하여 자기 행위로 내게 구하는 것이다.
앞날에 처처에 고통들이 발생하고 지구상 각 민족에게 순서대로 고통
들이 닥친다. 작은 징조로 큰 징조를 미리 알고 행하라는 것이다. 나 예
수는 아는 고로 애간장이 타건만, 너희는 모르니 평안이구나. 내 말을 항
상 명심하고 들어라. 때가 가기 전에 내 말을 속히 지켜 행하여라. 행할
시간을 빼앗기면 할 수 있어도 행하지 못하게 된다.
오직 너희 생명을 위해 마지막으로 관리하라고 말씀을 해 주는 것이
다. 누구의 생명이든 아끼는 나 예수다. 처참한 일을 당하는 것을 보면
일어나 시대의 머리를 들어라. 앞날에 일어날 일들은 나의 재림의 징조들
이다. 올해 남은 시간을 귀히 쓰고 행하여라. 너희가 사는 길은 내 말을
생명시하고 미리 지켜 행하는 것이다.
<영상5>
① 세계에서 일어나는 각종 재해, 재난의 현장 모습
한국 연평도 포격 사태 등 세계적인 사건들
<자막과 목소리> 모두 나의 재림을 앞에 놓고 일어나는 징조들이다.
② 계시록 11장 3-6절 말씀
<자막 흘러가며 나레이션>『[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4] 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5]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
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
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6] 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
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엘리야를 핍박함으로 이스라엘이 3년 6개월 동안 가물었다.
-바로 왕이 모세의 말을 듣지 않음으로 이집트에 재앙이 내려 물이
피가 되었다. (열 가지 재앙 중 하나임)
-히스기야가 기도하니 성 밖에서 18만 5천 명의 군대가 죽었다.
-다윗을 핍박한 사울 왕은 죽음을 맞고야 말았다.
→이 모습들을 보여 주며 인식시켜 줄 것!
<자막과 목소리>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과 나 예수가 보낸 자를 해하
면 그가 받은 사명으로 악을 치게 하여 심판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세를 악평하고 원망하니 광야에서 불뱀이 나타
나 악평자들을 물어 죽이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어느 시대든지 시대 중심자를 악평하고 불
신하며, 나와 내 아버지를 생각지 않고 그 하는 일을 막고 고통을 주
면 이같이 당하고 생명을 빼앗기게 된다.
③ 이 시대 악평자들의 모습 - 사탄이 각각 그 사람들을 잡고 껴안
고, 목을 잡고 끌고 가고, 손을 잡고 끌고 가는 모습
“가자. 지옥 궁으로 가자.”
<자막과 목소리> 나의 육으로 삼은 자에게 고통을 주는 자는 나 예
수에게 고통을 주는 자로서 알고 했든지, 모르고 했든지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다.
④ <작은 징조와 큰 징조>
-포탄이 떨어져 터지는 모습 (영상 이용)
<자막> 작은 징조 뒤에 큰 징조가 온다.
-온 마을이 화염에 싸이고 폐허가 된 모습
(세계 전쟁 때 실제 찍은 모습)
<자막과 목소리> 처참한 일을 당하는 것을 보면 일어나 시대의 머리
를 들어라. 너희가 사는 길은 내 말을 생명시하고 미리 지켜 행하는
것이다.
* 운전할 때 그 순간 그때를 보고 정확하게 즉시즉시 운전대를 돌리
듯이 인생을 살면서도 그때그때 정확하게 마음의 운전대를 움직여 행하며
달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생 사고 난다.
* 오늘 서산에 진 해는 내일 다시 동쪽에서 희망을 주며 찬란히 떠서
온종일 비추고 서산에 진다. 오늘 못 한 자는 내일 하도록 너희에게 다시
시간을 주는 것이다. 이를 생각하고 행하여라.
자기가 힘써 하면 능히 할 수 있는 일인데도 어찌 하지 않고 해를 넘
길 수 있느냐. 오늘 못 하고 해를 넘겼으니, 내일 또 다시 하라고 동에서
다시 태양이 시작되어 빛을 비춰 주니 너희가 다시 할 수 있다. 나 예수
가 태양같이 희망 있게 비추니 하자! 나와 같이 다시 하자!
* 왜 힘들게 해야 되느냐고 하며 몸만 아끼고 사리지 말아라. 작품을
만들 때도 땀이 날 정도로 몸부림치고 온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야 그만큼
첨단으로 가치가 있는 것이다. 보통 몸부림치고 해 놓은 것은 그것을 만
든 자도, 보는 자도 보통 가치를 가지고 본다.
너희 선생은 성지땅을 개발할 때 자기 힘과 능력을 다해도 안 되니
나 예수의 능력과 하나님의 힘과 구상까지 다 당겨다가 너희와 같이 몸부
림쳐 해 놓았다. 그러니 해 놓은 것을 볼 때마다 모두 놀라지 않느냐. 보
는 자들이 자기 생각보다 이상적으로 해 놓았을 때 놀라서 우러러보는 것
이다.
너희도 이것을 알고 몸부림치고 최선을 다해 행하는 것을 좋아하며
행하여라. 최선을 다해 어렵게 행해 놓아야 사람들이 보고 깨닫고 우러러
보게 된다. 나의 일인데, 허리 구부리고 몸과 마음을 다해 최대로 행해야
되지 않겠느냐. 너희 각자에게 준 재능들을 최대로 발휘하며 써야 하나님
께서 창조하신 최첨단의 뇌와 몸을 만족하게 다 쓰게 된다. 작품을 보면
얼마나 몸부림쳤는지 안다.
생명들도 몸부림쳐서 가르쳐라. 몸부림쳐 전도하여라. 몸부림쳐 설교
하여라. 그로 인하여 그 생명들을 최고로 만들어라. 그래야 사탄이 빼앗
아 가지 못한다. ‘나 예수’라는 반석 위에다가 현대식으로 튼튼하게 집
을 지어야 홍수가 나도 떠내려가지 않는다.
나의 반석 위에 온전하게 집을 짓지 않으면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
쉽게 떠내려간다. 섭리사에서도 너희 선생과 연결되어 집을 짓지 않은 자
들은 홍수와 태풍 같은 시험의 날에 다 떠내려가고 날아가지 않았느냐.
속일 수 없는 그날이 늘 오고 간다.
* 수고한 것에다 조금 더 하고, 조금 더 신경 써서 마지막으로 최선
을 다하자. 글도 다 교정해 놓고 “이제 됐다!” 하며 책을 덮었어도 마
지막으로 한 번 더 신경 써서 교정하면 내용이 완전히 달라지고 더 빛이
난다. 전도하고 강의할 때도 조금 더 신경 쓰고 깊이 내용을 넣어 주면
그때 듣는 자의 마음이 완전히 녹아진다. 모든 일을 할 때마다 이렇게 속
시원히 하여라. 마지막으로 조금 더 신경 써서 최선을 다하라는 말이다.
나 예수를 앞에 놓고 한다고 생각하면서 하여라.
너희가 밥을 먹을 때 마지막으로 몇 수저 더 먹으면서 “이제 더는
못 먹겠다. 빵빵하다. 실컷 먹었다.” 하지 않느냐. 말씀을 전하는 것도,
강의하는 것도, 글을 교정하는 것도, 전도하는 것도, 관리하는 것도, 그
어떤 것을 놓고 행하든지 모든 일을 그리하여라. 어떤 것을 찾을 때도 못
찾다가 한 번 더 찾으면 그때 찾는다. 모든 일을 다 해 놓고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신경 써서 행하는 것이다. 그리하기를 원한다.
너희는 선생과 내가 행한 일을 보았느냐. 월명동 조경을 다 해 놓고
서 운동장에서 다시 한 번 더 전체를 보고, 여기저기에 작은 돌들을 빼고
큰 바위를 갖다가 다시 세워 더욱 대 작품으로 만들지 않았느냐. 그러니
전체가 더욱 웅장하게 보이지 않느냐. 이제 더 큰 돌을 세울 데가 없구
나. 빵빵하다. 그 단계까지 간 것이다. 나무도 듬성듬성 큰 나무를 심어
놓으니 꽉 차서 빈틈이 없지 않느냐.
아직도 몇 군데 구상하여 손대고 있는 곳이 있으니 다 해 놓으면 보
아라. 지금은 자료가 없구나.
나의 말을 듣고 월명동 곳곳을 다시 한 번 가 보아라. 그렇게 한 것
이 눈에 보일 것이다.
너희도 이같이 하라고 항상 월명동을 비유로 들어 말하는 것이다. 부
족한 것은 계속 고치고 보강해야 된다. 그래야 자기 인생이 아름답고 웅
장하고 신비하다는 3가지 평가가 나오며 그와 같음이 보이게 된다.
나를 너희 눈으로 보려고 하지 말아라. 늘 옆에 있다. 내 말이 거짓
이겠느냐. 천 리나 떨어져 있어도 1m 안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영의 세
계는 생각 실상의 세계다. 하늘나라에 가 있어도 너희 귓속말까지 다 들
린다. 알고 나를 믿고 대하여라. 나는 전능자다. 너희가 나에 대해 아는
만큼 나를 보고 느끼며, 깨닫고 행하여 얻게 된다.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는 자라도 몸이 1m만 떨어져 있으면 100년이
가도 육체의 사랑은 못 하는 것이다. 너희가 나를 마음으로만 사랑하고
너희 몸과 인생의 삶이 나와 1m만 떨어져 있으면 너희 일생 동안 나와
사랑하지 못하고 억울하게 끝난다.
너희 육도, 마음도, 생각도, 정신도, 영도 나 예수를 끌어안고 사는
사랑의 삶의 작품을 목적하고 살아라. 이 축복을 너희에게 주었으니 하면
된다. 못 한 자들은 올해 남은 시간 동안 꼭 하여라. 내가 너희와 함께하
리라.
오늘은 여기서 안녕.
나를 사랑하고 내 말을 지켜 행하는 만큼 해 주는 주 예수니라.
<영상6>
① 시내와 고속도로에서 그때그때 상황을 보고 운전대를 돌리며 차를
운전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운전할 때 그 순간 그때를 보고 정확하게 즉시즉시
운전대를 돌리듯이 인생을 살면서도 그때그때 정확하게 마음의 운전
대를 움직여 행하며 달려야 한다.
② 오늘 서산에 해가 졌다가 내일 동쪽에서 다시 해가 뜨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오늘 서산에 해가 지면 내일 동에서 다시 해가 뜨
듯이, 오늘 못 한 자는 내일 다시 하여라. 해가 뜨고 지면, 또 해가
뜨고 지듯이 못 한 자는 다시 하여라. 다시 하면 된다!
③ 힘없이 앉아 있는 자, 노는 자, 정신 안 차리고 있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목소리> 앉아 있으면 못 한다. 놀면 못 한다. 정신 안 차리
고, 하려고 하지 않으면 못 한다. 나와 같이 하자!
→ 이어서 일제히 “아멘!” 하고 일어나는 모습으로 마무리
④ 힘들지만 최선을 다하는 자들의 모습
예술단, 찬양단, 악단, 연극부, 미술부, 도자기부, 조각부, 씨티엔 활
동, 월명동 작업(내용은 원본 참고) 교회 짓는 것. 부흥강사 힘들게
몸부림치며 설교하는 모습, 계시받기 위해 힘들게 열심히 기도하는
모습, 전도자, 생명 관리하는 자들의 모습 (각각 화면 보여 주며 밑에
자막 넣어야 됨.)
<자막과 목소리> 사람들은 흔히 힘들어서 못 살겠다고 말한다. 인생
망하는 것을 모르고 편히 살려고만 한다. 최선을 다해 행할 때 자기
잠재 능력과 재능이 다 나온다. 위대한 인생 작품이 나온다.
→ 선생님 글 쓰시며 몸부림치는 모습이 나오며 자막으로 마무리
<자막 쾅!> 고통을 겪더라도 생명길을 가야 한다!
⑤ 화면이 전환되고 음악도 전환되며 다음 화면
<자막과 목소리> 최대로 하고도 거기서 조금만 더 하면 빛이 난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라.
월명동 조경 다 끝내고 나서 여기저기 작은 돌 빼내고 큰 돌 갖다가
세운 모습 (밥상돌, 청기와 집 옆 집게돌 등 20여 개. 고구마돌, 앞산
정의품 옆에 86톤 돌, 그 옆에 78톤 돌 등 곳곳에 큰 돌을 세운 모
습)
<자막과 목소리> 마지막 한 번 더 손질이다. 마지막에 한 번 더 세밀
히 손대면 빛이 나고 웅장하다.
⑥ 월명동 3가지 컷 (짧게)
첫 번째 아름다운 모습 나오며 <자막> 아름답다.
두 번째 웅장한 모습 나오며 <자막> 웅장하다.
세 번째 신비한 모습 나오며 <자막> 신비하다.
<자막과 목소리> 너희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라. 한 번 더 하여
부족한 것을 채워라. 그리함으로 너희 인생이 아름답고 웅장하고 신
비하다는 3가지 평가가 나오게 하기를 축원한다.
⑦ 컵에 물이 3분의 2만 담겨 있는 모습
또 다른 컵에는 물이 가득 담겨 흘러넘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사랑도 충만하게 하여라. 사랑은 조금 부족하면 감
수성을 일으켜 문제가 생긴다. 사랑이 철철 흘러넘쳐야 문제가 생기
지 않는다.
⑧ 남 ............................ 여 남♥여
1m / 붙어 있는 모습
(사랑하지 못한다.) (육끼리 사랑 충만)
J ............................. 신부 주님♥신부
1m / 붙어 있는 모습
(사랑하지 못한다.) (삶의 사랑 충만)
<자막과 목소리> 사랑하는 자는 1m만 떨어져 있어도 문제가 생긴다.
너희 육도, 마음도, 생각도, 정신도, 영도 나 예수를 끌어안고 사는
사랑의 삶의 작품을 목적하고 살아라. 이 축복을 너희에게 주었으니
하면 된다.
<참 고>
400m를 완주해야 하는 경기에서 380m 지점에 있는 이때다. 끝까
지 최선을 다하여 목적을 성취하듯, 크리스마스 전 올해 마지막 말씀인
12월 22일 수요일 말씀까지 이같이 해야 되니, 시계 보면서 하라고 주
님이 말씀하셨다. (12월 12일 주일말씀을 쓰면서...)
<축 도>
지금은 영원히 존재하시는 우리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은혜와, 생명
의 말씀을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사랑과, 성령의 뜨거운 감동 감
화 역사하심이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에게 지금부터 영원토록 함께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