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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0.12.13 (월)

계시말씀 321fa57f

선포일
2010.12.13 (월)
성경 본문
새벽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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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봉의 역사 작성일 : 2010. 10. 19 (화) 새벽 2:30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향기로운교회) [ 일주일 전 각 교회 교인대표 합봉 모임이 있었습 니다. 주님께서 보여주고 싶은 것이 있으니 한번 가 보아라 말씀하셔서 모임에 참석하여 주님께 이것저 것 여쭈었습니다. 주님께서는 “큰 그림을 보고 합봉해야 한다. 모든 자들이 자신의 교회, 또는 자신의 마음에 따라 합봉할 교회를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삼위의 큰 섭리역사를 보고 결정해야 하는 것이다. 더욱 깊이 기도해야 한다. 합봉 준비하는 교역자들의 마음이 하나 되어 생각 하고 행할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입장을 버리고, 오직 삼위를 먼저 생각해야 하는 것이다. 너희의 생각에서 최상의 조건으로 합봉한다 하여도, 삼위의 뜻에 합당하지 않으면 맞지 않는 합봉이다. 그러하니 자신의 소리를 줄이고 삼위의 마음에 귀 기울여야 한다.” 하셨습니다. 또한 교회들이 많은데 어떻게 합봉하면 좋을지 여 쭈어보았더니 “ 지역의 표상적인 교회를 세워야 한다. 목표를 향해 가듯 표상적인 교회를 세워서 그 교회와 같이 그 지역 각 교회들을 크게 성장시 키고 발전시키도록 하는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이후 주님과 대화중에 다시 합봉에 대해 말씀해 주 신다고 하셔서 받아쓰게 되었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합봉은 성삼위의 뜻이다. 합봉은 삼위의 새로운 걸작이며, 섭리사가 재림역사의 초석이 될 준비이며 시대를 깨우는 소리이다. 섭리사 각각의 교회가 어떠한 모습으로 합봉이 될지 궁금하냐? 너희가 생각하는 그 어떤 모습보다 더 창대할 것이요, 웅장할 것이며, ‘진정 삼위의 역사다.’라고 시인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시대에 따라, 뜻에 따라, 역사는 흘러간다. 분봉의 때에는 작은 규모로 각각으로 다양하게 성삼위를 만나고 배웠다면 이제는 합봉의 때를 맞이하여 웅장하고 크게 또한 규모 있게 성삼위를 만남으로 배우게 하는 것이니 너희는 때에 따라 역사하는 성삼위를 알고 온전히 시대의 때에 발맞추어 삼위의 뜻을 따르길 바란다. 섭리사는 삼위의 것이기에 모든 것이 삼위의 뜻과 때에 맞추어 흘러감을 진정 알고 깨달아라. 그렇기에 합봉은 성삼위의 계획과 심정에 맞게 하기 위해 몸부림쳐야 한다. 사람의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기에 너희는 합봉을 준비하며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합봉을 준비하는 지도자뿐 아니라 합봉을 하는 모든 섭리인들이 삼위의 계획을 두고 기도를 깊이 해야 한다. 교회는 육적으로 보면 너희가 운영하는 것 같지만 이 세상 어느 곳보다 신령한 곳이요, 삼위의 몸 된 곳이니 진정으로 기도하여 삼위의 뜻대로 모든 상황과 여건이 흐를 수 있게 너희의 마음을 비우고 기도하고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기도해야 한다. 한마음이 되어라. 하나가 되지 않는 곳에 성삼위는 임할 수 없으니 서로 사랑하는 마음과 삼위의 생각과 사상으로 하나 되어 합봉을 준비하라. 너희가 한마음 한 뜻이 되어야만 그 모든 일들이 쉽게 이루어 질 수 있다. 모든 것을 삼위에게 맡겨라. 섭리의 모든 역사가 삼위의 역사라고 누누이 말했 건만 인간적 생각과 사고를 하는 자들이 아직도 있어 말 한다. 너희의 인간적 생각을 버리고 자신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합봉을 준비하라. 감사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합봉이라는 ‘뜻’을 말하고 행하도록 하는 것은 섭리사에 더 큰 축복이 임할 것이라 말한 것과 같 으니 기쁨과 희망으로 합봉을 준비하기를 바란다. 또한 합봉을 통하여 화합과 회개와 전환을 맞이하라. 합봉이 새로운 시작임을 제대로 알고 지금 이때에 과거의 것을 청산하여라. 개인의, 부서의, 교회의, 지역의, 섭리의 더러운 것을 버리고 정리하여 새롭게 되어라. 합봉이라는 전환을 통하여 너희의 정신과 사상이 전환되어 완전해지고 개인적, 교회적, 섭리적으로 모두가 한 차원 거듭나길 원한다. 합봉의 분주한 틈을 타 사탄 마귀 너희의 생명을 앗아가려 하니 자신의 생명을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하고 뜻과 시대의 전환의 바람에 자신을 맡기어 수월히 자신의 차원을 높여라. 이 변화의 바람에 다른 곳으로 날아가지 말아라. 삼위가 불어주는 변화의 바람은 좋은 바람이요, 너희를 나와 가깝게 하는 바람이며, 모든 자에게 이익을 주고, 새롭게 하며, 단장하고, 큰 역사를 준비하는 바람이니 너희 모두에게 유익이다. 그러하니 기대함으로 변화의 바람에 몸을 맡겨라. 사랑하는 자들아. 절대 생명 손실 있으면 안 된다. 너희 자신을 지키고, 형제를 지켜주며 나의 마음과 하나 되어 합봉의 역사 함께 멋있게 해 나가자. 각 교회 합봉, 나의 뜻을 이루겠다는 마음으로 모두가 몸부림치길 진정 원한다. 나의 말이 너희 마음에 새겨지길 바라며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