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13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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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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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의 중심교리
작성일 : 2010. 12. 05 (일) 새벽 1시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일정을 마치고 쉬려고 누우려 할 때 순간 궁금해
서
‘주님, 도대체 신천지 교리는 어떠한가요?’하고
주님께 물었습니다.
예전에 신천지 회원을 만났을 때도
핵심 교리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 해 주지 않아서
그곳의 말씀이 어떤지 알 기회가 없었기 때문입니
다.
하지만 그곳에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고,
전도도 많이 한다는 말을 들었던 것이 생각나
도대체 무슨 말씀을 전하나 궁금해서 주님께 질문
했을 때
주님께서는 ‘그들의 중심교리는 내가 마치 실패한
듯,
나의 역사는 전하지 않고 성서를 근거하여,
신천지 교주를 역사를 완성시키는 자로 부각시키는
것이고,
또한 계시록에 나오는 144,000명이라는 숫자로
자신들은 구원받았다는 특권의식을 가지게 하는 것
이다.’
라고 대답해 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그들의 포교활동의 대상이
신앙을 열심히 하는 자인 이유는
신앙을 열심히 하는 자가
객관적이지 못하고 완전하지 않은
그들이 만든 교리에 빠지기가 쉽기 때문이다.
많은 신앙인들이 나를 사랑하기는 하나
성경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고로
말씀을 깊이 전해준다 하며
성경을 부분, 부분 가르쳐
성경을 깊이 알게 하는 것처럼 느끼게 하고
그들의 교리를 타당하게 느끼게 하는 방법을 쓴다.
성경을 깊이 가르쳐준다는 말로 가르치나
그 말을 자세히 들어보면
기성의 신앙은 소용이 없고
택한 종교인 신천지 외에서 하는 모든 행위는
삼위 앞에 오지도 않는다고 가르친다.
그들의 말은 나를 교묘히 가리고
그들의 교주를 드러내어 가르쳐
전도 대상자들에게
신천지 교주를 육신을 쓴 신이라 하며
그를 따르게 하니
삼위의 성서를
그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이용하는 것이다.
성경은 보편타당한 진리이므로
어떠한 상황에서 접목시켜도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하지만 성서의 핵심을 알지 못하면
온전한 신앙을 하기가 어려우니
신천지는 그 면을 교묘히 이용하여
자신들의 입장에 맞게 말씀을 전하는 것이다.
그들의 말이 모두 다 틀린 것은 아니다.
성서에 대해 가르칠 때
대부분은 머리로 이해해보면
이치에 맞는 말을 하며 가르친다.
다만, 핵심이 그 교주를 향해 있기 때문에
사탄의 말이라는 것이다.
나를 말하는 척,
하나님을 말하는 척 하지만
결국 인간을 드러내는 종교이니
잘못된 곳이 아니더냐.
그 행위는 나의 말씀을 이용하는 것이다.
내 생명을 자기 생명으로 채어가는 것이다.
신천지 교주는 내 앞에 변절자인데도 불구하고
신천지는 온 세상 종교 가운데
특권의식을 가지며 외치고 있다.
자신들은 완전하기에
더욱 크게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주님, 그들은 계시가 있다고 하던데
그들이 말하는 계시는 무엇인가요?”)
그들이 말하는 ‘계시가 있다’는 말은
‘나 예수의 말씀이 있다’는 것이 아니다.
내가 나타나 말씀을 전해주는 계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교주가 말하는 말과 성서의 말씀이
실상 가운데 신천지 안에서 이루어진다는 뜻인데,
그 교주가 성서에 나오는 보편적 말을 선포하거나
자기위주로 성서를 풀어 가르쳐서
현실의 일들이 그리 움직이면
마치 자기가 그리 움직인 양 말하는 것을
계시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다.
나를 가장한 계시와 감동은 사탄도 줄 수 있으며
성서는 인간을 중심해서 풀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심리에 휩쓸려 많은 자들이
신천지가 잘못된지도 모르고 있다.
요한계시록의 말씀들은
많은 종교에서 자기 뜻대로 푼다.
신천지도 교주를 중심하여
자신이 어린양이요,
삼위가 보낸 메시아로,
나의 사명을 받아 행하는 자이기에
계시록을 풀었으며
그를 보좌하는 자들로 일곱 왕을 세웠으니
신천지 교주를 통해 구원을 얻는다는 교리를 전한
다.
사람들, 특히 기독교인들이
신천지로 변질되는 이유는
사람이 처음 보고 들었을 때
‘타당한 진리’를 전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옳은 말을 하며 분위기를 몰아가니
여기가 뜻인가 생각하게 한다.
타당한 말을 하는 것을 들어보고
마음이 미혹되는 자가 대부분이다.
특히 성경은 잘 모르지만
나에 대해 알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자는
내가 그곳으로 불렀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신천지에서 신앙을 하는 사람들이
처음 신천지에서 배우는 자들에게
그러한 고백을 하게끔 유도한다.
너희의 생각으로 봤을 때
객관적으로 이치에 맞는 말을 하니
따르려 하여 순간적으로 마음을 열면
미혹되게 하여 자신들의 사상을
마음에 주입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기독교인, 또한 섭리인들은
성경의 다양한 부분을
다방면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그 속에 포함된 뜻 또한 자세히 알지 못한다.
그 상태에서 새로운 말들을 접하니
자신의 예전 신앙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신천지로 옮기게 되는 것이다.
처음에 신천지 교리가 교주를 증거함을 모르고
신천지의 교리를 듣다가
결국 성삼위의 근본 뜻을 모르는 자가 되어
신천지의 거짓 신앙자가 되는 것이다.
신천지는 교주로 인해서만 구원을 이루게 되니
그들의 특권의식이 대단하다.
자신들은 구원을 이미 받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이 대부분이다.
삼위와의 관계보다는
교주와의 관계를 더 중시하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
다.
그리하며 타 종교를 비방하고,
나보다 그 교주를 더 대단한 자처럼
증거하고 외치고 다닌다.
그러한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도
구원받았다고 말을 하니
정녕 사탄의 역사가 아니냐.
섭리사는 나를 중심하게 하는 역사,
기성 또한 나를 바라보게 하는 종교다.
이 세상 가장 저급한 종교는
사람을 신처럼 모시고
우상숭배하는 종교인데도 불구하고
신천지는 그러한 사상으로
사람들을 포교하고 있고
많은 자들이 흔들려 그 마음을 빼앗기고 있다.
너희는 한마디 맞는 말을 한다 하여
백 마디 틀린 말을 듣고 있을 생각이냐.
성경을 풀어준다 하는 그 말을 믿느냐.
그들의 말은 나의 심정을 풀어주는 말이 아니다.
나에게 생명의 한, 사랑의 한이 맺히게 하는 말이요
성경을 통해 한 개인에게
영광을 받게 하려는 말이다.
신천지의 깊은 속내를 알아라.
외치는 그 말들을 듣지 말아라.
어느 종교든 나를 가장 사랑하는 종교가 최고 종교
요,
나의 이름을 외치는 곳이
뜨거운 성령의 불을 받는 곳이다.
나를 중심하지 않는 곳은
아무리 정통이다, 오래되었다 말들 해도
아무것도 아닌 곳이다.
너희는 시대의 구원,
성삼위께 이르게 하는 구원을
어떻게 받는 것인지 생각해보아라.
구원은 결국 삼위를 온전히 사랑할 때 받는 것이니
섭리사에서 인생을 사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것도,
죄를 회개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도,
뜨겁게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기 위함이고,
결국은 너희를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함임을 알아
야 한다.
사랑 없는 구원은 이룰 수 없다.
너희를 위해 십자가의 피로 내어놓은
구원의 길이 사랑의 길이기 때문이다.
제대로 알아야 한다.
다른 말들은 듣지 말아라.
미혹되게 하는 말이다.
듣는 순간 조건 잡혀서 미혹된다.
호기심도 가지지 말아라.
너희의 마음을 사탄에게 내어준 것과 같다.
사탄은 너희의 생각으로
이성적으로 맞는 말로,
너희의 수준에서 옳다 하는 말로
너희의 마음을 움직이니 잊지 말아라.
교리는 사랑을 앞설 수 없고
온전한 진리는 삼위를 사랑하는 법을
핵심적으로 가르치는 것이니
선생의 말을 깊이 듣고 따라와야 한다.
섭리사 미혹되지 말아라.
온전한 신앙이다.
너희의 마음을 지키길 바란다.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