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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14 (화)

주사랑빛 대구스타

선포일
2010.12.14 (화)
성경 본문
새벽 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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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행함의 방법 작성일 : 2010년 12월 14일 (화) 새벽 3:30-4:30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 늦게 일어나 주님과 정한 기도시간을 정확히 지키지 못하고 부랴부랴 교회에 도착해 무릎을 꿇었습니다. 너무 민망하고 죄송했습니다. 저는 온전히 조건도 세우지 못하고 사랑도 변함없이 차고 넘치도록 유지하지 못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평생을 온전히 행하여 오셨는지 어떻게 주님을 변함없이 차고 넘치도록 사랑할 수 있으신지 궁금했습니다. 저도 온전히 행하고 싶다고 주님께 고백 드리며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는 가까이 다가오셔서 말씀해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인간은 신과 같이 완전한 존재가 아니다. 그러나 인간이 신과 일체되면 완전한 존재가 된다. 창조주께서는 인간을 완전하지 않으나 완전한 존재로 창조하셨다. (완전하게 만들어진 영체는 완전하나 그 전에는 완전하지 않다는 의미) 이는 육과 영을 보면 알 수 있다. 육은 영생을 가질 수 없지만 영은 영생을 가질 수 있음이다. 선생은 현시대 존재하는 인간 중에 가장 완전한 자이다. 나와 일체된 영체이기 때문이다. 이는 나와 일체된 마음과 정신에서 비롯되었다. 삼위는 사랑의 존재자이다. 가장 완전한 사랑체이다. 선생은 삼위와 가장 닮아있기에 사랑의 표상자라 이를 수 있다. 선생이 변치 않고 삼위에 대한 사랑이 넘칠 수 있는 이유 는 사랑의 표상자가 되었기 때문이다. 사랑의 표상자인 선생은 가장 삼위와 닮은 영체를 가진 인간이라고 하였고 이는 정신, 마음, 생각이 일체됨에서 비롯되었다 하였다. 너희는 이 역사를 가면서 선생과 같이 닮아 온전한 신부가 되어 하늘 영체로 변화됨을 목적하지 않느냐. 그렇다면 선생의 무엇부터 닮아야겠느냐? 정신, 생각, 마음부터 삼위와 일체되어라. 먼저, 삼위의 마음을 알아야 한다. 마음을 알기 위해서는 가장 정확한 과녁에 맞춰지는 화살처럼 정확한 시대 생명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리고 행해야 한다. 그리하여 삼위와 일체되면 온전한 영체로 거듭나니 사랑 덩어리가 되어 변하지 않고 끊임없이 온전한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주님, 삼위의 마음을 알고 행하라고 하셨는데 더 깊이 자세히 가르쳐주세요.”) 더 깊이 들어가 보자. 삼위의 마음을 알라고 했지? 마음을 알려면 그 심정을 알아주는 자에게 말하는 속심정을 들어봐야 한다. 또한, 삼위의 뜻을 헤아려야 한다. 삼위가 누구에게 속심정을 말하고 뜻을 얘기하겠느냐? 바로, 삼위의 사랑을 알아주고 위로해주는 자가 아니겠느 냐. 선생과 같은 자이다. 끊임없이 삼위를 위로하며 위하며 그 사랑을 알아주는 자 선생뿐이다. 섭리사에 선생과 같은 자가 적다. 폭우가 쏟아지는 여름날 처마 밑에 길 잃은 어린아이를 볼지라도 불쌍히 여기며 곁에 서서 위로하면서. 길 잃어 굶주린 짐승을 볼지라도 불쌍히 여기며 위로하면서. 하물며 온 인류를 위해 오늘도 눈물 쏟는 나 예수를 보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길 잃은 양을 찾아 온몸이 상해가며 돌아다니는 나 예수를 보면서도 위로치 않는 자 외면하는 자가 참으로 많구나. 선생은 그냥 지나치지 않는다. 선생과 같이 속심정 위로하고 진실로 눈물 흘리는 자 적구나. 밤하늘 반짝이고 사라지는 저 별처럼 삼위를 위로함이 하루 반짝이고, 며칠 반짝이고 어느새 사라져 버리는구나. 삼위를 위로하고 속심정, 속사연, 속사랑 알아줄 때 내 마음이 너의 마음에 닿아 깊이 뿌리내려 너의 마음에 사랑이 차고 넘친다. 결코 변하지 않는 온전한 사랑이 된다. 영원불변의 삼위는 온전한 사랑이다. 조금의 빈틈도 없는 사랑이기에 영원하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 나와 같은 온전한 사랑해야 온전한 천국에 온다. * 잠언 1. 온전한 사랑은 온전한 행함을 낳는다. 2. 온전히 행하지 못함으로 실수를 하게 되고 더 나아가서는 깊은 늪에 빠져 사망길로 가게 된다. (설명 : 깊은 늪은 사탄이 파놓은 인생의 함정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불완전한 진리로 꼬여내는 사탄의 행위 악평자를 통한 사탄의 행위 이성, 물질을 통한 사탄의 행위이다.) 3. 온전한 삼위의 진리만이 완벽에 이르는 길이다. 4. 온전히 사랑할 때 사랑은 차고 넘쳐흐르게 되며 행함은 변하지 않는다. 이는 사랑의 조건이 되어 영생을 보장 받고 온갖 축복의 특권이 부여된다. 5. 인생일생은 온전하고 완전한 사랑체가 되기 위한 조건을 세우는 기간이다. 6. 삼위를 위로함이 온전해지기 위한 근본의 행보이다. 7. 위로는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눈물로, 속심정으로 하는 것이다 8. 보이는 형제를 위로해주어라. 이는 곧, 너를 위로하는 길이 된다. 또한 삼위께서는 이를 보고 위로 받으신다. 9. 선생의 온전한 사랑은 날이 갈수록 더 깊어진다. 온전함은 더욱 완벽해지도록 하기 때문이다. 10. 온전히 알고 행할 때 사탄불가침이다. 11. 인류역사는 구원에 대해 온전히 알리기 위한 삼위의 뜻이다. 12. 온전히 행하여 한해의 처음을 시작하고 끝을 맺어라. 온전한 행함이 거듭되어 온전한 일생을 보낸 온전한 인생이 된다. 온전한 영계에서 살게 된다. 13. 선생은 가장 불완전한 세상에 살고 있는 가장 완전한 자이다. 14. 위로해 달라. 나는 아직 섭리사 신부들의 차고 넘치는 사랑에 빠지지 못하였다. 메마른 사랑이요 메마른 위로함에 목이 마르다. 15. 나 예수를 위로할 때 나는 너를 위로하리라. 네 소원이 이루어지리라. 16. 너의 가진 것(생각, 주관)을 모두 내려놓고 비우고 다가오는 것이 진정 나를 위로함이다. 섭리사 모두 온전히 행하여 삼위를 가장 닮은 완전체 되어라. 사랑한다. 선생 닮아가는 길이 최고의 길이다. 사랑해. 영원하고 온전히 너를 사랑하는 주니라. (환상이 보였습니다.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있는 신부가 서있었습니다. 그러나 신발은 검은색 워커를 신고 있었습니다.) 온전히 행하지 않으면 이와 같이 보기가 싫은 법이다. 보기 싫어 삼위가 가까이 갈 수가 없다. 선생 말 들어라. 나의 속심정 알 수 있다. 선생 말 듣고 알고 기도로 알고 말씀으로 나의 속심정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