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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14 (화)

계시말씀

선포일
2010.12.14 (화)
성경 본문
새벽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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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리야 두려워 말고 기도할 때다. 작성일 : 2010. 11. 18. (목) 새벽 1:37 작성자 : 김기자 (서울 주진리교회) [ 새벽 기도 시간에 맞추어 준비하였는데 막상 기 도를 하자 막막함이 느껴졌습니다. 날마다 마음으로 잘할 수 있다고 외쳐보지만 새벽 시간을 놓치거나 새벽 시간을 시원찮게 드리고 난 날이면 제 영이 더 답답함과 갈증을 느끼는 것을 너무 잘 알고 있 었습니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하나님께 말을 참 잘해야 한다 고 무릎 꿇고 생각하고 있을 때 하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기도하라. 기도하는 시간은 황금알을 낳는 시간과도 같다. 너와 나 사랑의 약속 굳건히 하기 위한 시간이기도 하고, 너의 앞길을 예비하며 나와 의논하는 시간이기도 하다. 기도하는 이 순간 이 시간은 더 이상 오지 않는 순간이고 시간이니 더 기도하고 구할 것은 구하라. 무엇을 구체적으로 내가 도울 것이 있는지 깊은 기도로 응답을 받으라. 깊은 기도의 봉을 오르면 그 봉 꼭대기에 내가 너희에게 줄 선물이 있으니 깊은 기도로 올라와 가져가도록 하라. 기도의 맛을 알아야 또 하고 또 하게 된다. 기도의 맛 알려면 하고 또 해서 버릇돼야 맛을 알게 되고 어떤 내용으로 나와 너 깊은 대화할지 나도 준비 너도 준비해야 더 진하게 만날 수 있노라. 사랑이다. 사랑함으로 대화하자. 기도하라. 자, 높은 기도의 봉에 올라보자. (곧 환상이 보였습니다.) 1. 선생님께서 피티체조를 하고 계셨습니다. 좁은 공간에서 열심히 웃으시며 체조를 하는데 머리 위로 두 손바닥이 박수를 칠 때면 “건강”이라고 외치며 더 힘 있게 체조를 하고 계셨습니다. 2. 선생님께서 축구공만 한 지구를 오른쪽 발등 위에 올려놓고 축구하듯 다루고 있었습니다. 지구의 크기가 딱 축구공만 했습니다. 지구를 발로 능숙하게 다루시더니 위로 던져 선생님 두 손등 위에 올리고 다시 배구하듯 지구를 공처럼 다루었습니다. 옆에 예수님의 머리 위로 지구를 패스하자 예수님이 다시 머리에 있던 지구를 예수님의 오른쪽 검지 위에 올리시고 지구를 장난스럽게 돌렸습니다. 선생님과 예수님이 서로 주고받으며 호흡이 척척 맞는 패스를 하고 계셨습니다. 선생님과 예수님 두 분 다 즐거워하시며 얼굴이 상당히 밝았습니다. 3. 연분홍, 연하늘색 등 형형색색의 천사옷 같은 실크 가운을 선생님께서 들고 입었다 벗었다 하고 계셨습니다. 이때 선생님 음성이 크게 들렸습니다. 선생님 : 청결한 신부되어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자. 청결한 신부가 보면 볼수록 빛이 나는 거야. 내년에는 더 멋있고 웅장한 말씀이 쏟아질 거야. 월명동도 내가 그 표상으로 실천할 거야. 잘 봐라. 내가 여기 있어도 후대 사람들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내가 해놓을 거야. 여기 있으면서 말씀을 충만히 기록하는 것까지는 이해되는데 육신이 없는데 월명동 작업까지 한 것은 도저히 못 믿겠다 하며 믿음 기도를 할 정도로 내가 여기 들어와 있어도 내 육신이 직접 월명동에 가 있다고 생각될 만큼 내가 영으로 확실히 할 것은 할 거야. 너 잘 봐라. 더 깊이 기도해야 신령한 나를 만나고 주님 부지런히 따라 다닐 수 있고, 육으로 봐도 그 신령한 깊이를 알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다. 알았냐? (선생님은 휘파람 소리를 내시더니 더 이상 음성이 들리지 않았습니다. 주님이 앞에 서서 말씀하셨습니다.) 영적 힘을 기르고 쌓으라. 기도도 체력전이다. 몸, 육도 튼튼하게 길러야 내 시킨 것을 할 수 있으니 정신도 더 기르고 육도 더 길러라. 사람에게 죄가 없으면 그 깨끗함으로 사탄이 절대 쉽게 출입할 수가 없다. 몸이 아픈 것도 몸속의 좋은 기능보다 나쁜 바이러스 병균이 더 많기 때문에 이겨내기 힘겨워 쓰러지는 것이다. 이겨야 한다. 완전한 사탄 박멸이다. 희망의, 사랑의, 비전의 섭리역사니라. 잘 지켜보자. 신랑이 움직이는데 신부도 동참해야 속히 이루어진다. 임진왜란 때 여인들이 행주치마에 돌이라도 넣어 날라 왜군을 없앴듯 너희도 못 한다 어렵다 말 말고 영적 군인이 되어 정신 차리고 빠른 구름이 되어 신랑과 함께 척척척 마음 맞추고 발맞추고 대망의 섭리역사 함께 정비하고 이루자. 사탄이 발악을 하는구나. 너희는 어느 누구의 소리가 아니라 오직 주 예수의 소리만 들어야 한다. 오직 나 주 예수의 소리만! 알아듣겠느냐? 이리저리 계략 펼치기 좋아하는 인사탄 영사탄들이 하는 소리에 귀 기울일 시간에 오직 나의 말 한마디라도 더 듣고 신령한 기도하여 오직 나의 세마포 자락만 부여잡고 선생과 함께 큰 파도 뛰어넘고 큰 회오리바람 불어오면 몸을 굽히는 것이 아니라 선생을 중간에 세우고 선생 중심으로 각 형제끼리 자매끼리 서로 팔짱끼며 어느 누구도 바람에 넘어지지 않게 꼭 부여잡고 있으라. 쳐다봐야 할 그 눈은 선생만 보라. 오직 나 예수만 보라. 별 것 아니니 놀라지도 두려워하지도 말라. 사탄은 쳐들어오려고 선전포고 큰 소리 치며 말들은 한다. 하지만 하나님의 군대가 하나님께 저 사탄의 행실을 고해바칠까 실상은 두려워 벌벌 떠는 게 사탄이다. 내가 올 초에도 너에게 사탄이 이 섭리사뿐만 아니라 지구촌 곳곳에 대거 올라와있다고 했다. 지옥의 사탄 교육 장소를 보여주며 그들의 움직임도 보여주었다. 걱정할 것 없다. 오직 기도다. 오직 내게 더 부르짖으라. 오직 전능자 하나님을 기억하라. 사탄에 대해서 잘 배웠지 않느냐? 걱정마라. 섭리는 내 것, 주 예수의 것이니 놀라 뒤로 물러가지도 말며 두려워 숨죽이지 말고 당당하게 말할 것을 말해주고 담대하게 주 예수의 이름으로 사탄을 멸하라. 기도하라. 기도로 단단히 무장하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섭리사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주 예수가 이룬 내 것이니 더럽고 포악한 사탄이 밀려와도 주 예수가 무찌를 것이니 너희는 재림 맞을 이때 더욱 너희를 단장하고 죄에 속하지 않게 마음문 철저히 단속하라. 오직 말씀에 깨어 있고 오직 신령한 깊은 기도에 깨어 있으라. 사랑하고 사랑하는 내 섭리야~ 오직 하나님, 오직 주 예수가 지금 이곳 이 시대 역사하는 섭리사에 함께 있다는 것을 절대 잊지 마라. 내 사랑 섭리에게 주 예수 작은 당부하고 가노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