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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 말씀2010.12.14 (화)

계시말씀 4ebc47df

선포일
2010.12.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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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앞에 낙심, 걱정만 말고 나와 함께 거두러 가자. 작성일 : 2010. 11. 27 (토) 작성자 : 이수정 (부산 주믿음교회 치어) [ 기도 모임 전날, 기도도 잘 되지 않고 주님께 약 속한 대로 행하지 못했습니다. 큰 깨달음을 많이 주 셨는데 그만큼 행하지 못해서 마음이 좀 쳐져 있었 습니다. 그러나 찬양을 하고 말씀을 들으며 힘이 생겼고, 기 도시간에는 선생님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선생님 은 주님의 몸인데 그만큼 못해드린 것이 생각나서 온통 선생님을 부르고, 예수님께 선생님 기도만 드 렸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육신 위해서 기도해줘. 선생 봐서라도 힘을 내야 한다. 선생 봐서라도 네가 또 일어나야 해. 내 몸 되어 그 팔 다리가 부서져라 뛰고 달리는데 네가 지치면 안 되지. 불을 일으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안 돼. 움직이지 않으면 그 지체가 썩어 못쓰게 된다. 깨달았으면 행하고 움직여서 열매를 따는 것이다. 깨달음의 열매를 얻었으면 그 육신 움직여 열매를 따서 먹는 것이다. 취하지 않는 열매는 썩어 새가 쪼아 먹고, 수고와 노력하지 않은 자가 취해 간다. 노력하고 얻은 그 수고의 열매를 따라. 따지 않으면 수고와 노력 없는 자가 따간다. 섭리사, 움직여서 열매를 따라. 너희가 수고하여 얻을 곡식들이 있으니 때가 가기 전에 추수해서 거두어들여라. 거두지 않아 때가 가면 노력치 않은 자가 취해가고 짐승들이 와서 다 먹고 간다. 해가 저물어 간다. 해 지기 전에 하루 일은 완벽히 마치는 것이다. 하루해가 다 가고 있으니 일어나 나가 곡식을 거두어들여라. 익은 곡식 거두지 않으면 수고와 노력이 곡식과 함께 썩어지고 타인에게 빼앗긴다. 섭리의 모든 곡식들을 거두어 하늘 창고에 고이고이 저장하여라. 온전히 내가 받는 제단 가운데 바쳐라. 지금 해야만 하는 일이다. 왜 이토록 외쳐왔느냐. 이 한 해를 두고 나는 무엇을 위해서 뛰고 달려왔느냐. 선생은 무엇을 위해 내 육신 되어 뛰어왔느냐. 너희는 왜 나의 육신 되겠다고 했느냐. 거둘 것을 거두고 얻을 것을 얻어라. 지금은 일어나 네 수고와 노력한 대로 얻을 때이다. 곧 환란 날이 닥치면 네 수고를 거둘 수도, 얻을 수도 없다. 그 날이 반드시 온다. 네 수고와 노력이 환란 앞에 썩어지고, 어지러운 환란 속에 다 잃게 된다. 한 해 농사를 망치지 말아라. 한 해의 농사는 지금 이때가 가장 중요하다. 거름하고 씨 뿌린 모든 수고를 거두어라. 네 행한 것의 증표를 내게 보이라. 네 수고대로 내가 다 갚아 주리라. 사랑주고, 마지막 해의 천국 성령을 네게 부어 주리라. 일어나라. 저 익은 곡식들을 보아라. 네 수고와 내 수고, 선생의 수고로 곡식들이 고개를 숙였다. 때가 되어 거두어 가기를 기다리고 있다. 일어나 나의 몸 되어 끝까지 행하자. 나의 몸 되는 것은 끝까지다. 나의 몸과 선생의 몸 되어 곡식 거두러 나가자. 때가 다 가고 있다. 아직 곡식 얻지 못한 자, 나의 수고로 네게 얻을 것을 주리니 손 놓고 구경만 말고 내게 더 감사하며 생명 곡식 거두러 가자. 너와 함께하며 네 손이 비어있지 아니하도록 네게 꼭 줄 것이다. 나를 믿으며 더 큰 감사영광 돌리며 나와 함께하자. 거두러 나가는 기쁨의 이날, 이때다. 환난 대비하는 이때다. 낙심만 말고, 걱정만 말고 나와 함께 거두러 가자. 눈앞에 파도가 닥친다면 그에 맞게 싸워 이기고 지혜롭게 파도를 타고 가는 것이다. 앉아서 근심 걱정할 때가 아니다. 일어나 나와 함께 가자. 어느 곳에 있든지 너와 함께하리라. 네 사랑이다. 온전한 사랑 이루어 올 한 해, 사랑의 열매를 꼭 맺자. 기쁨의 열매이다. 온갖 환란 이기게 하는 열매이다. 믿지? 사랑한다. 내 사랑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