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2.14 (화)
계시말씀 ddb03fe1
- 선포일
- 2010.12.14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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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에게 발판을 만들어주지 말아라.
작성일 : 2010. 6. 11 (금) 낮 4시 25분-5시
작성자 : 주은혜
*예수님께 낮에 대화하던 중 사탄이 왜 이렇게 사
람들을
괴롭히는지 모르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사람들도 괴롭히고, 저도 기도할 때나 삶을 살 때
주님을 향한 집중을 깨뜨리고 괴롭힌다고
말씀드리니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네가 나에게 100% 몰입하고, 집중하였을 때는
그 누구도 너와 나의 사이를 틈탈 수 없고,
깨뜨릴 수 없고, 방해할 수 없다.
‘일체’로 인해 틈이 없기 때문이며,
‘완성’된 관계이며, ‘완전’한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사탄이 틈타고자 할지라도 들어올 수가
없다.
나에게 몰입하라.
몰입은 집중의 가장 높은 단계를 말하는 것이고
일반적 집중을 넘어선 단계를 말하는 것이다.
네가 나에게 완전한 집중하면
세상은 너와 나 밖에 없게 된다.
너와 나만 존재하는 세상이
너의 정신, 생각, 마음 안에서 창조되어
나를 정확하게 마음으로
느낄 수도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나에게로의 몰입’이다.
너와 나의 사이, 완전한 관계와
네가 나에게로 몰입하기 전부터
방해하는 행악자 사탄은 약자이다.
그들은 강자가 될 수 없다.
약자이기 때문에 약한 틈을 타고 들어온다.
네가 가지고 있는
사탄과 비슷한 모습을 통해
너를 만나고자 하고
나와의 집중을 망가뜨리려 한다.
너의 걱정을 통해, 너의 두려움을 통해
너의 어두운 부분, 너의 밑바닥을 통해
들어오고자 하니
너는 나에게 기도할 때
그 모든 약한 부분,
사탄이 틈탈 수 있는 부분을 고하라.
내가 너와 함께 함으로 강하게 해 주겠노라.
너의 마음 속 깊은 곳에 숨겨둔 더러움, 악함, 약함
은
사탄의 발판이 된다.
네가 ‘새사람’ 완전하게 성령을 받기 원한다면
너부터 너의 내면의 사탄의 틈을 알고 ‘직면’하라.
사람들은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모순을 피하고,
자신의 타락의 근성을 감추며
완전한‘척’, 온전한‘척’한다.
자신을 뚜렷하고, 객관적으로 보고,
자신의 모순을 뜯어고치기 위해 몸부림쳐라.
한순간에 될 수 없다.
하지만 완전의 신 주 예수가 함께하니,
완전한 성령의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러니 피하지 말아라.
네가 네 마음의 온전하지 못한 것을
바라보지 못하고 피하면
네 마음의 근본의 선하지 못한 것들이
사탄의 문이 되어
사탄은 언제든지 너의 마음에 들어올 수 있게 되고,
너를 괴롭히게 된다.
사람이 상황으로 환경으로 여건으로 무너지는 줄
아느냐.
아니다.
결국 사람은 마음과 정신으로 무너지고 망가진다.
그러하니 나에게 솔직하게 고하고
더러움을 인정하라.
인정하고 고할 때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자신의 모순을 아는 것, 인정하는 것,
자신이 더욱 온전해 질 수 있는 방법이니
힘들지만 자신의 모순을 마주해야 한다.
나는 너를 잘 안다.
악한, 그리고 약한 모습 또한 사랑한다.
그 모습 또한 ‘너’이기 때문이다.
네가 약하고 악한 모습을 고치는 것은
너의 책임분담이다.
나는 너의 변화는 도울 수 있지만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결국 너이다.
그 일은 네가 해야 할 일이다.
인간의 자유의지로 인해
사람의 마음에 악의 세력이 들어오는 문이 열렸으
니
결국 닫는 것도 바로 자유의지로 해야 하는 것이다.
나는 너의 옆에서 능력을 주고,
사랑을 주며 도울 수 있지만
사탄이 들어오지 못하게 너의 마음을 단속하는 것
은
너이다.
‘바로 너이다.’
각자 각자의 마음으로 정신으로
사탄이 틈타지 못하게 행하는 것이다.
그러하니 너의 마음의 바닥을 직면하고 나와 일체
되어
완전하지 못한 모든 것을 벗어버리고
완전함 위에 우뚝 서자.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내가 너를 완전하게 하리라.
사탄, 악의 세력이 원래는 인간들에게
틈탈 수 없는 것이 법칙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여전히 너에게 오는 이
유,
네가 그들의 영향을 받는 이유는
바로 ‘너’ 때문이다.
너희를 철통같이 지켜라.
철통같이 행하여라.
너는 사탄이 무서우냐?
아니다.
그들은 발판이 없으면 그 누구에게도 갈 수 없는
약하디 약한, 악하디 악한 존재일 뿐이다.
사탄에게 생명력을 불어 넣지 말아라.
사탄의 행함의 발판이 되지 말아라.
나 예수 그리스도 너희와 함께하니 물리쳐라.
악의 세력은 한 여름의 하루살이와 같이 결국 사라
진다.
그들의 모든 행위와 발판, 문이 되지 말아라.
자신을 인정하고 오직 나에게만 몰입하고
나에게만 집중하라.
너희의 마음의 바닥에 있는 더러운 근성들을
뒤집어엎고, 드러내고 고쳐라.
너희의 마음, 정신, 생각 가운데 어둠을 만들지 말
아라.
그 어둠을 통해 사탄이 몰린다.
너의 마음 가운데 어둠이 사탄을 부른다.
그러니 빛으로 완전히 거듭나라.
명확한 진리의 말씀,
칼 같은 진리의 말씀으로
자신을 먼저 쪼개어 보고 훤히 들여다보며
자신의 어둠을 인정하고
삼위께 맡겨라.
그리했을 때 삼위가 도와줄 수 있다.
네가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너를 완전하게 해줄 수는 없다.
나의 말을 이해했을 거라 믿는다.
나의 말을 듣고 실천하였을 때
나의 말이 더 위력 있고, 실감나는 말이 될 것이기
에
네가 실천하길 바란다.
완전한, 완성된 ‘너’를 기다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