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2.15 (수)
주사랑빛 대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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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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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라
작성일 : 2010년 12월 15일 (수)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주님께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행동을
어느새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고 너무 죄송하고 민망해서
그 자리에 바로 무릎을 꿇고 회개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회개를 하면 죄사함을 해 주시는
주님께서 존재하시고 절 사랑해주신다는 사실이
너무 감격스러워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 부족한 자가 주님의 말씀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 또한
너무 기적과 같아 감사 드렸습니다.
그동안 주님의 말씀을 받았으나
귀하게 여기지 않은 순간이 있었다면
모두 회개 드리니 용서해주시기를 간구 드렸습니다.
그때 마음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 예수님 말씀 *
감사에 대해 이르겠다.
한 사람이 사막 길을 가다가 목이 타 죽을 지경이 되었
다.
이를 지켜본 나는 그 자에게
물 한 병을 주려고 준비하고 있다가
끝까지 나를 부르고 찾기에 기특하여
물병을 발견하게 하였다.
물 한 모금만 달라던 자에게 물병을 준 것이다.
그런데 그 자는 오아시스를 기대했다고 불평하며
감사하지 않았다.
준 자의 마음이 어떠하겠느냐?
(“화가 날 것 같아요.”)
주었던 물병을 다시 빼앗겠느냐?
(“네, 주님. 저라면 당장 빼앗을 겁니다.”)
인간의 생각과 하늘의 생각은 다르다.
나 예수는 물병을 빼앗기는 하지만
또 기회를 주어 회심하기를 기대한다.
그 자가 무지하여 자꾸 불평을 하기에
사람을 보내어 가르쳐주기도 하고
만물을 통해 깨우쳐주기도 한다.
그래도 감사치 않고 회개하지 않으면
결국은 물 한모금도 마시지 못하고
죽음에 이르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이
나 예수는 지금 너희에게 많은 기회를 주고 있다.
선생을 통해 말씀으로 선포하고
만물과 지구세상 돌아가는 사건들을 통해서도 보여준다.
네 삶을 돌아보아라.
내가 너를 위해 해 준 것이 얼마나 많은지.
그러나 신부야
감사치 않음으로 얻지 못한 것은 더 많단다.
이를 충격적으로 깨달아라.
감사함은 사막에서 물 한 병 뿐만 아니라
평생을 먹어도 남는 오아시스를 발견한 것과 같단다.
나 예수는 사막 같은 인생살이에서
너를 위해 오아시스를 준비해 놓았는데
감사하지 않음으로 받지 못하는 것이다.
또 하루는, 이 자가 목이 타 죽을 지경이 되었는데
멀리서 낙타 한 마리가 걸어오고 있었다.
그런데 이 낙타가 그 사람 앞에 멈춰
타라는 듯 서있는 것이 아니냐.
이 자는 생각했다.
‘아니, 물 한모금만 달라 기다렸는데 낙타나 오고
역시 하나님께서는 나의 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시는구
나.’
낙타를 타고 가는 것이 방법이 아니냐.
낙타를 태워 영원한 사막 지옥에서
벗어나게 해주려고 보내었는데
감사하지는 않고 불평만 하여
또 하나의 기회를 놓쳐버렸다.
인생들은 이와 같이 산다.
여호와께서 지옥 사막에서 벗어나
영생의 천국에 데려오려고 나 예수를 보내었으나
자신들이 원하던 구원의 모습이 아니니
감사치 않고 무지하여
지옥 사막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축소해서 보면 너희의 생활 속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기도하고
그 모습대로 주지 않았다 해서
감사하지 않고 실망하고 불평하여 죄 짓고 실족하지 않느
냐.
변질자들은 그들을 위해
하늘이 보내준 기회를 알아보지 못하고 불평한 대가로
지옥 사막에서 죽어가는 자들이 되지 않았느냐.
감사하여라.
범사에 감사하여라.
감사함으로 네가 얻고자 하는
수천 배의 결실이 열릴 것이다.
감사는 매 순간 하는 것이다.
선생의 삶을 보아라.
감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닐지라도
늘 감사하며 수천 번씩 삼위를 부르지 않느냐.
감사는 사막 같은 불행한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또 잡는 것이다.
감사함으로 삼위의 뜻을 헤아리고
온전히 행하도록 하여라.
네 소원을 이루어라.
지상천국은 이미 준비해 두었으나
인간이 책임분담 못하니 이루어지지 못한다.
감사함으로 나아오는 하늘신부 되길 원한다.
사랑한다.
생활 속에 실천하여 나와 일체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