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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2.15 (수)

장현순 월명동

선포일
2010.12.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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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와 교류 작성일: 2010.12.13. (월) 3:29∼4:17 작성자: 장현순 (월명동 형상도예) [“예수님과 선생님을 생각하면 눈물만 흐릅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육신으로는 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 한이 제자들에게 얼마나 컸을까요. 그런데 육신으로 같이 이 땅에 살면서도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는 한이 저에게는 더 큽니다. 선생님께서 매주 말씀을 주시며 할 일을 다 하시고 계시니, 저희들이 혹시나 마음에 아픔을 잊은 것은 아닐까요? 제발 잊지 않게 해주세요. 선생님 육신의 자유를 허락해 주세요.”하며 너무 슬퍼 정신없이 울고 있었을 때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사랑하는 자야 너 내 얘기 들어볼래? 너 내게 묻고 싶은 것 있지 않느냐. 물어 보아라. 내가 대답해 줄게. 너의 사랑에 내가 화답하노라. (“선생님을 통해 들은 뇌가 너무 신비합니다. 영적인 뇌라는 말씀 듣고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요. 영적인 뇌를 100% 다 쓰시고 계신 분이 선생님이신데, 저희들의 영적인 뇌와 같은 선생님을 저희들이 얼마나 사용하고 있나요? 뇌도 개발하듯이 저도 뇌와 같은 선생님을 내 것으로 삼고 사용하는 법, 개발하는 법을 알고 싶습니다. 예수님께서 제게 늘 하시는 말씀이 선생님같이 하라는 것이잖아요.”) 그래, 내가 사랑으로 답하노라. 너희 선생은 너희 앞에 중심자로 곧 내 몸이다. 내 몸이란 이 한 단어에 천 가지 만 가지 깊고 깊은 하늘과 땅의 비밀이 들어있음을 아느냐. 너희 선생은 하늘의 것을 너희들에게 대변한다. 하늘의 상황, 하나님 마음, 하나님 계획, 하나님의 관심 등 하나님의 모든 것을 인간으로서 대변하는 자다. 이 의미는 크고도 큰 것으로 인간 세상을 재창조해 나가는 것과 같다. 에덴동산이 생각나느냐? 에덴이 무엇이냐. 너희 인간들이 하나님과 같이 삶을 살았던 것이다. 아담과 하와를 다스리시고 주관하실 수 있는 권능과 권력의 하나님이셨지만 아담과 하와를 동등한 입장에 두시고 사랑으로 거리와 높이와 입장을 다 없애셨다. 이 위치가, 이 상황이 얼마나 크고도 큰 엄청난 일인 줄 아느냐. 모든 것은 다 하나님께 경배한다. 다스림을 받는다. 천상의 모든 것도. 천하의 모든 것도. 하지만 아담과 하와에게는 그와 같은 경배를 원하지 않으시고 그들이 존재하는 것에 기쁨을 두시며 그들에게 사랑을 쏟아, 다만 그들의 사랑을 원하신 것이었다. 지금의 섭리가 그와 같은 입장이다. 바로 너희 선생 때문이다. 아담과 하와 때의 에덴의 역사를 너희는 지금 다시 펼쳐가고 있는 것이다. 너희 선생으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너희들을 억누르고 억압치 않으시고 사랑의 애인으로 다가서신다. 바로, 하나님과 동등 된 입장으로 너희를 대하시는 것이다. 또한 너희 선생은 땅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대변한다. 너희 선생은 땅을 대표하는 인물로 이 땅의 모든 상황, 환경, 처지, 입장 등을 하나님께 고하고 해결한다. 곧,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인물을 통해 전하시고 또 땅의 이야기를 중심인물을 통해 들으신다. 모든 중심은 이것으로 돌아간다. 이 지구세상 돌아가는 원인이다. 이유다. 세상의 모든 환경과 상황이 펼쳐지는 근본이니라. 바로 너희 선생이다. 아는 만큼 차지한다. 나를 아는 만큼 나를 차지할 수 있는 조건이 된다. 그처럼 너희 선생 아는 만큼 너희 선생을 차지할 수 있다. 자, 보자! 차지한다는 의미를 육적으로 영적으로 보자. 육적으로는 소유다. 돌쇠가 밭을 갈아 밭에 감춰진 보화를 차지했듯이 그리 소유한다는 의미다. 영적으로 보자. 영적으로는 교류다. 한쪽에서만 주고 한쪽에서는 받기만 것이 아니요, 서로 주고받는 것을 교류라 한다. 너희와 너희 선생의 교류를 말한다. (“예수님, 소유의 의미도 교류의 의미도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속뜻을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어 설명해 주겠다. 구원으로, 너와 너희 선생을 육적으로 놓고 보면 너는 너희 선생에게 가르침을 받는 입장으로 그에게 늘 배운다. 그러니 너는 너희 선생에게 받는 입장이다. 육적으로 뛰어난 것이 없다. 그러니 너는 너희 선생을 소유해야 한다. 배우고 깨닫고 알고 행하여 너희 선생도 너희 선생 마음도 네 것으로 만들어야 그만큼 더 높은 구원으로 나아갈 수 있다. 내가 세운 구원의 문이 그이기 때문이니라. 내가 너의 영의 모습을 알려면 육의 모습을 보면 이와 같이 이러하게 알 수 있다고 말하지 않았느냐. 너와 네 선생의 관계성이 구원의 차이를 가져온다. 구원 급을 결정짓는다. 그러니 너는 나를 침노하듯 너희 선생을 침노해 소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영적으로는 너의 마음과 너희 선생의 마음을 주고받는 것이다. 영과 영의 만남. 즉, 교류이다. 영으로 볼 때는 늘 주는 입장이 아니라 주고받는 입장이다. 이와 같다. 나와 너는 신랑과 신부의 관계로 주고만 있거나 받고만 있지 않다. 주고받고 있다. 심정도 사랑도 마음도 생각도 주고받는 교류다. 그러니 육의 차원의 사랑을 넘은 영의 사랑의 차원이 이 말에 해당되는 것이니라. (“그러면 예수님, 저희 섭리사 사람들은 지금 영적 뇌와 같은 선생님을 얼마나 소유하며 얼마나 교류하고 있나요?”) 너는 어떻다고 생각하느냐? (“말씀을 놓고 보면 저희들의 의와 사랑으로 예수님께서 말씀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의와 사랑으로 말씀을 들을 수 있는데, 선생님의 조건 없으면 저희만으로는 말씀을 계속 들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저희는 선생님으로 인해 영적 육적으로 생명을 존재해 나가고 있는 입장입니다. 받고만 있지 드리는 것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린아이가 엄마의 보살핌을 받듯 아직 저희가 어려서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개인으로는 차이가 크다. 부흥강사와 같이 소유하고 교류하여 몸 되어 뛰고 달리는 자들이 있고 아직 섭리사와 너희 선생을 모르는 자들이 있는 것처럼 천국과 지옥의 차이만큼 천차만별이다. 섭리적으로 보자. 섭리사는 30년 동안 나의 귀한 말씀을 듣고 성장하였는데 아직 30살과 같은 어른이 못되었구나. 너희 선생도 지키지 못하고 있지 않느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야만 하셨던 예수님의 당시를 회상하셨습니다. 아프신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이 지혜는 이 세대의 관원이 하나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는 구절(고전 2장 8절)이 떠올랐습니다.) 시대도 하나님의 뜻도 너희들로 인해 달라지고 바뀌고 돌아가는 역사인 것을 다시금 깊게, 너희 마음에 묻길 바란다. 나의 역사도 그러했구나. 각 개인이 생각해보고 개인에 비추어 보아라. 그러면 너희 수준을 내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을 것이다. (“예수님 죄송합니다. 잘하고 싶습니다. 저희가 선생님을 어떻게 하면 소유하고 교류하여 예수님 보시기에 흐뭇하시도록 살아갈 수 있을까요?”) 지혜를 받아라. (고전 2장 6-7절 그러나 우리가 온전한 자들 중에서 지혜를 말하노니 이는 이 세상의 지혜가 아니요 또 이 세상의 없어질 관원의 지혜도 아니요 오직 비밀한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지혜를 말하는 것이니 곧 감추었던 것인데 하나님이 우리의 영광을 위하사 만세 전에 미리 정하신 것이라.) 신령한 것은 성령으로 영적으로 분별할 수 있다. 말씀이 곧 지혜이니 세상의 지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식인 지혜니라. 지혜를 알아야만 때에 맞게 합당하게 알고 대하는 자 되는 것이다. 가령 배를 잡고 인상을 쓰고 있다고 하자. 배가 아파 인상을 쓰는지, 배가 고파 인상을 쓰는지 알 수 있는 것은 지식이 아니요, 지혜니라. 지혜는 영적인 것, 하늘로부터 오는 것이다. 말씀에 순종하는 자 되어라. 행하는 자 되어라. 목숨 걸고 뜻을 다해 사랑의 마음으로 해보아라. 뜻이 이뤄짐이 너와 나를 만드는 일이고 너와 나를 건설하는 일이다. 굳건하게 하는 일이다. 행하면 심정을 안다. 행해보면 알 수 있다. 심정과 지혜로 나오너라. 사랑하여라. 사랑하여 사랑의 한 뜻 이루자. 모든 것을 사랑으로 하는 것이 사랑이다. 사랑하면 모든 것을 같이 하게 된다. 자동적으로 사랑하는 이가 보는 것을 같이 보게 되고 자동적으로 사랑하는 이의 뜻이 자신의 뜻과 목적이 된다. 자동적으로 사랑하는 이가 원하는 것을 자신도 원한다. 자동적으로 사랑하는 이의 말만 듣고 자동적으로 사랑하는 이의 모든 것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사랑은 그렇게 자동적으로 신부를 만든다. 그러니 사랑이 제일 큰 것이니라. 사랑하기에 참을 수 있고 사랑하기에 견딜 수 있으며 사랑 때문에 버릴 수 있고 사랑 때문에 바뀐다. 네 자신이 나처럼 변하는 것이 사랑, 그것 때문이다. 그러니 사랑하면 너와 내가 같아지고 한 몸 될 수 있는 것이니라. 사랑한다. 사랑해. 진정 사랑한다. 너희 선생 위해 오늘도 간구하여 기도의 성산에 오르자. 저 사랑봉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