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2.15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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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5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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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와 함께 이루는 성약역사
작성일: 2010년 11월 15일 주일예배 중
작성자: 전미정 (분당 기쁨교회, 순회사)
[ 주일예배 중 선생님을 통해 주신 예수님의 깊은
말씀에 크게 감동을 받았습니다. '역시 주님의 말씀
은 너무 깊고도 이치에 합당하며 수준이 높은 말씀
이구나!' 깊게 깨달아졌으며, 선생님께서 이 깊은
말씀을 받아주신 것에 너무 감사해 하며 "아멘" "아
멘" 하고 들었습니다.
말씀이 다 끝난 후 마음의 감동이 채 사라지지 않
고 말씀이 곧 주님처럼 느껴지며 제 마음 속에도
주님이 주시는 말씀이 메아리쳐 왔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성약 역사 천년은 나 혼자 이루는 역사가 아니다.
나는 신랑이니 신부인 너희들과 같이 이루는 역사
다.
너희는 너희 표상인 선생을 통해
이 역사에 왔고 나 예수를 만났다.
앞으로의 천년역사는 나 예수 혼자 펴는 역사도 아
니고
너희 선생 혼자 펴는 역사도 아니다.
왜냐하면 신랑 신부의 사랑의 역사는
둘이 함께 해야 같이 이루는 역사,
같이 온전히 완성시킬 수 있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신부 없이 신랑이 혼자 사랑의 역사 펼 수 없으니
이제 가장 첫 번째 사랑의 신부인
너희 선생을 표상으로 삼았고
그 표상과 함께 천년역사를 같이 이룬다.
그런데 너희는 너희 선생을 중심하라는 말씀만 나
오면
자꾸 혼란스러워 하는구나.
아직도 육의 생각이 강하기 때문이다.
나는 너의 육의 눈에만 보이지 않을 뿐
이미 영적 신랑으로 지금도 너와 함께하고 있다.
육의 눈에 보이는 신랑을 자꾸 찾는 자들아.
그 육의 신랑이라 하는 이들 또한
나이가 들어 죽음에 이르면
그들 역시 영적 존재가 되는데,
그때 가서 그 보이던 신랑이 안 보인다 하여
또다시 보이는 신랑을 찾아 나설 것이냐?
아니면 그제야 영적 신랑인 나를 깨닫고 찾을 것이
냐?
어찌 한 순간 보이는 것을 근본이라 하겠느냐.
'영원한 것'이 근본이며
'변하지 않는 것'이기에 근본인 것이다.
나 예수는 신약 때도 신랑이었고
지금 성약 때도 변함없이 너희의 신랑이다.
다만 그때는 나의 제자들에게 육의 몸으로 역사했
고,
지금은 영의 몸으로 변함없이 신랑의 일을 하고 있
다.
육의 몸으로 잠깐 함께했던 제자들과의 시간을 제
외하면
나는 부활 이후 지금까지
신약 이천 년 동안에도 영의 몸으로 역사해 왔다.
너희 선생도 언젠가는 나이가 들어
그 육이 죽음에 이르는 날이 온다.
너희 또한 그러하다.
그러니 육의 신랑을 기다리지 말아라.
육은 잠깐이다.
영의 신랑인 나 예수가 더 영원한 근본의 신랑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
지금 신부의 표상으로 세운 너희 선생도
때가 되면 육의 몸을 벗는다.
그러나 그 영만큼은 영계에서 나와 한 틀이 되어
사랑의 역사를 펼쳐 나간다.
그러니 너희 선생의 육신이 살아있을 때만
그를 중심하고 증거하는 것이 아니다.
육이 있는 동안만 그를 표상자로 세운 것이 아니다.
앞으로 천 년 동안
신부의 표상인 너희 선생을 증거해야 한다.
신랑인 나 예수를 증거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신랑인 나 예수는 더 근본으로 증거하고
신부인 너희 선생도 함께 증거해야 한다.
너희 선생을 표상으로 세워 증거하는 이유가 무엇
이냐?
그것은 너희 선생처럼 너희도
그리고 앞으로 100년 뒤, 200년 뒤 또는 500년 뒤
이 섭리역사로 올 나의 신부들이
너희 선생과 같이 나와 뜨겁게 일체되어 신부의 삶
을 살아야
진정 나의 재림을 맞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신약시대가 되었어도 나를 맞지 못한 유태인들을
보아라.
성약시대 신랑신부의 시대가 되어도
나를 맞지 못하는 신부들이 있지 않느냐?
오직 사랑으로 나와 일체된 자 너희 선생같이
나를 최우선 순위로 놓고 산 자만이
이 시대도 또한 앞으로 1000년 역사 속에서도
신랑인 나의 재림을 맞이하는 것이다.
천년역사의 가장 차원 높은 사랑의 문을
너희 선생이 열었다.
앞으로 천년 역사 너희 섭리역사는
신랑인 나와 신부인 너희 선생을
같이 증거하는 역사임을 잊지 말아라.
사랑이다.
사랑의 가장 극적인 최상의 관계성까지 올라와
나의 재림을 맞아야
가장 높은 구원의 단계에 도달한다.
가정마다 아버지, 어머니가 있고 자녀들이 있어
각각의 위치에 해당하는 역할이 있듯이
너희 섭리도 신랑인 나 예수의 역할이 있고
신부인 너희 선생과 너희 각자의 역할이 각각 있다.
함께 일체되어 하자.
한 쪽만 움직이는 역사는 온전한 역사가 아니다.
너희와 함께 이루는 역사, 그 역사여야만이
육의 변화를 가져오고
지상천국 역사를 가능케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다
오.
사랑하는 내 신부들,
너희 선생처럼 나와 일체되는 사랑, 그 사랑에 도전
하여라.
그리하여 너희 선생이 신랑인 나 예수를 맞이하였
듯
너희도 나를 맞이하여
사랑의 지상세계 나를 중심하여 이루고 이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