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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15 (수)

계시말씀 8072c270

선포일
2010.12.15 (수)
성경 본문
새벽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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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희를 믿는다 작성일 : 2010. 11. 8 (월) 새벽 3:27 작성자 : 주행복 (여자치어부 교역자) [ 잘 하다가도 자꾸만 한계에 부딪히고 그런 자신 을 보며 마음이 힘들어 예수님께 고백했을 때 예수 님께서 저를 달래 주시며 함께 대화를 나누었습니 다. 섭리에 많은 사람들이 저와 동일한 어려움을 겪는 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주님의 마음을 전하길 원하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나 예수 너를 통해 섭리의 모든 힘들어하는 자들에게 이야기하노라. 나의 심정의 아가들아. 나의 사랑, 내 신부 섭리. 지금 자신에게 걸려 넘어져 있는 자들 그리고 가슴에 자신이라는 걸림돌들이 들어 있어 고개 숙이고 나를 아프게 하는 자들 들어라. 자신의 한계에 부딪히고, 자신을 넘어서지 못하며, 자신을 버리지 못하여 내게 죄송하다 회개한다 하면서 또 다시 같은 죄, 같은 미안함으로 내게 미안하다 용서해 달라 하는 자들 ....... 하지만 내 아가야.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나는 너희를 믿는다. 나의 아가, 내 사랑하는 내 신부들. 내가 너희를 믿지 못하면 너희는 무슨 희망이 있으며, 누가 또 너희를 믿어주랴. 너희가 나 예수가 너희 곁에, 또 이 지구상에 영으로 와 있음을 믿는 것과 같이, 나는 너희가 다시 일어나 또 다시 나를 기쁘게 행복하게 해줄 것을 믿는다. 그래서 네가 마음의 등을 내게 돌려도 네 뒷모습에 나는 희망을 건다. 아직 등 돌릴 만큼은 아닌 자들, 너의 옆모습에 난 희망을 건다. 또 믿는다. 사랑하는 자야. 사랑하는 연인이, 또 부부가 서로 믿음이 없으면 그것은 이미 금이 간 사랑, 사랑이라고 할 수가 없는 것이다. 내가 너희를 믿어 너를 붙잡고 이렇게도 저렇게도 이끌고 있으니 조금만 뒤돌아봐 주련? 내가 보일 것이니 말이다. 이젠 벽을 세워 놓고 그 뒤에 등 기대고 앉아 고개 숙이고 있는 너희들. 네 앞에 거울이라도 두고 내가 너의 벽 뒤에 앉아 있는 것이다. 기다리며 ....... 하지만 너희는 세상과 기성의 그들과는 다르기에 내 기다림은 희망이 있다. 그래도 내 맘 알아주는 섭리니까. 내게는 진정 너희밖에 없음을 너희는 아니까. 내가 너희를 믿으니까 ... 나는 희망 안고 너희가 그 마음과 정신이 되살아나 진정 내게 내 원하는 것을 해주리라 믿는다. 나는 또 기다린다. 행하지만 그 속에 곤고함이 있느냐? 생각해보자 무엇 때문에 그러한지. 내가 너희 각자에게 일러줄 테니 기도로써 내게 물어라. 차근차근 나와 대화로써 풀어가자. 내가 내 심정 네게 주어 심정으로 풀어가자. 내가 너에게 또 사랑을 주어 사랑으로 풀어나가자. 할 수 있느니라. 너희는 포기만 하지 말아라. 할 수 있느니라. 사랑하는 자야. 진정 내가 너에게 언약하니 너희가 나를 포기치 않는다면 나는 너희를 절대로 포기치 않는다. 나의 언약을 믿고 다시 한 번 도약하자. 내가 너의 위로자가 되어줄게. 반드시 일어서자. 네가 원하는 것 이루어지도록 나와 세밀히 의논하 자. 내게도 네게도 선생이 있으니 우린 통하는 사이가 아니냐? 걱정 말고 내게 다 고하고 문제도 곤고함도, 너희의 무지도, 이 어려움도 풀자. 이기자. 선생이 그곳에 있어 나의 심정을 풀어주고, 나의 일을 해준다. 그것을 기억하고, 나 예수가 진정 십자가의 고난을 어떤 맘으로 이기었는지, 견디었는지 반드시 기억하자.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이다. 내 너희 섭리의 모든 자들에게 축복하니 사탄을 이기어라. 강해져라. 내가 도울 것이다. 나 진정 너희를 사랑한다. 나의 아픔 따위 뒤로 하고 너희 아픔이 내겐 먼저 다. 반드시 내가 너희를 일으킬 것이다. 섭리의 나의 신부들아 일어나자. 일어나자. 지금은 앉아 방황할 때가 아니니라. 잠시 쉬었다면 이젠 일어나자. 내가 지금도 네 곁에 앉아 있다. 느껴보아라. 오늘도 내가 너에게 역사하겠다. 그러니 반드시 힘내어서 하자. 선생처럼, 마음을 다 잡자. 사랑한다. 나는 주 예수니 너희를 죽을 만큼 사랑하는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