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0.12.15 (수)
계시말씀 ccbfefda
- 선포일
- 2010.12.15 (수)
첨부 파일
- PDF
20101215 계시말씀_ccbfefda.pdf
133.6 KB
연말, 온전한 사고와 사상
작성일 : 2010. 12. 06 (월) PM 12:40-02:00
작성자 : 정은별 (천안 소망교회)
[ 주님께 한없이 부족한 제 사랑을 회개하며
현재 관리하고 강의하고 있는 생명들을 두고 기도
했습니다.
선생님을 통한 주님 재림역사에 대하여 온전히 깨
달아야
새 시대, 새 주관권으로 전환될 것인데
부족한 제 입술의 한계를 두고 회개하며
더 온전하고 완전하게 시대 재림과
선생님을 증거하기를 간구했습니다.
베드로와 사도 바울처럼
증거의 담대함과 능력을 간구했습니다.
주님 말씀이 선생님의 삶 속에 녹아있듯이
선생님의 삶과 주님 삶 속의(에) 살아있는 진리가
저의 마음에도 폭포수처럼 흐르기를 원했습니다.
예수님이 곁에 계심에도,
이를 모르고 외롭고 쓸쓸하게 살아가는 인생들의
가슴마다
주님의 사랑과 주님 마음을 심을 수 있는
뜨거운 심정의 소유자, 불같은 능력이 나가는 증거
자가
되고 싶어 주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때 주님께서는
“네가 그러하기 위해서는
성경 속 신앙의 선조들 속에 흐르는 삼위를 향한
심정과
이 시대 나 예수와 선생의 심정을 깊이 알아야 한
다.
이를 알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은
이 시대 선생을 통한 나 예수의 말씀이다.
그의 삶 속에 흐르는 마음을 잘 살펴라.”하셨습니
다.
“예수님, 저의 삶이 너무도 부족하여 말씀 속에 녹
아있는
예수님과 선생님의 마음이
저의 수준으로밖에 깨달아지지 않으니 너무 답답합
니다.
저의 그릇이 너무 작아 주님과 선생님의 마음 담기
에는
너무 역부족인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저의 머릿속에 저도 모르게 자리 잡고 있는
고정관념과 주관을 모두 뽑아내어 주세요.”]
* 예수님 말씀 *
그래, 네가 귀한 기도, 귀한 간구를 하였구나.
이 시대 역사를 가는 많은 자들은
남의 눈의 티는 보면서도 제 눈의 들보는 보지 못
하고 있다.
옆의 사람을 보고 판단하고 지적하고
무어라 하는 무리들이 있구나.
같은 성경을 보면서도 각자 다른 말을 하듯이
섭리사에서 동일한 말씀을 들으면서도
서로 다른 말들을 하여 혼란케 하는구나.
한 구주를 모시면서도 이렇다 저렇다 하는구나.
아니 되지. 정녕 아니 되지.
(“제2가라지, 제3섭리를 두고 하시는 말씀이십니
까?”)
그러하다.
자신이 무슨 죄를 짓는지도 모르는 채
사탄의 몸이 되고 행악자가 되어
이 섭리사를 흩으려 하는구나.
이들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듯 하여
지옥길을 면할 수 없고
부분적인 것으로 전체를 보는
인본주의, 사탄의 정신, 사탄의 인이 그 뇌에 박혀
버렸구나.
선생의 가슴을, 나 예수의 마음을 미어지게 하는 자
들이로다.
그러하니 섭리사의 모든 지도자들은 들을지어다.
나 예수의 섭리에서 생명들을 가르치고
관리하는 자들은 모두 들어라.
너희는 성경의 부분적인 것으로 섭리사를 판단하지
말지며
온전치 못한 자기 사고와 주관으로
내 양들을 먹이고, 기르지 말지어다.
이는 사랑하는 자에게 독을 먹이는 것과 같으니
후일에 결국에는 생명의 해를 받게 되고
자신도 사망으로 가게 된다.
그러니 이 시대 진리와 성서의 말씀과
심정의 흐름, 역사의 방향을 온전히 알라.
이 시대는 분명코 중심 신부역사이며
선생을 통한 재림역사이며
더욱 웅장하고 창대하게 뻗어나갈
1000년 역사의 당대이다.
나 예수가 영으로 역사하고
선생을 통해 주어지는 말씀과 심정으로 행하는
시대 중심자 당대 역사이다.
거짓 선지자들과 악평자들, 행악자들이
제 아무리 판을 쳐도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진리의 반석 위에 선 섭리역사이다.
그러하니 너희는 올해가 가기 전에
너희 마음, 생각, 뇌 속에 들어 있는
아주 작은 잘못된 사고와 사상 하나까지도
모두 빼내어 불살라 버리라.
불살라 완전히 없애지 않으면
티끌같이 작은 사고와 생각이더라도
후일에 이것이 부풀려지고 부풀려지다 보면
네 구원까지 상실되게 할까 함이다.
사고와 사상이 그렇게도 무서운 것이다.
구원을 좌우하며
구원의 차원, 영계의 차원까지 좌우하는 것이다.
연말 심판의 핵심은 사상 심판이라 하였다.
사상 심판이라 하여 개인의 마음과 생각만을 말함
이 아니며
민족과 민족의 사상이 다름으로
일촉즉발, 풍전등화의 상황에까지 이를 정도로
사상이 그리도 무서운 것이다.
사상은 개인의 구원과 민족의 생사,
지구촌 천주의 역사를 펴는 것에 있어
너무도 중하고 중한 것이니
너는 나의 앞에 나아와 회개하기를 끊임없이 하며
개인의 죄, 민족의 죄, 지구촌의 죄를
낱낱이 나에게 고하며 눈물로 내게 매달려라.
내 사랑의 애인들, 애인될 자들,
슬픔과 한탄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끊임없는 기도를 하여라.
이 시대 주관권으로 이끌어 오라.
제 아무리 멋있고 아름다운 자라 할지라도
이 시대로 전환하지 못하면
이 시대에 합당한 구원에 들지 못하니
너는 눈을 들어 나를 바라보며
이 시대 재림의 말씀과 선생의 피나는 실천의 말씀
과
나 예수의 심정의 외침을 목이 터지도록
한없이, 쉼 없이 외쳐야 할 것이다.
네 가진 심정을 다하고, 네 가진 열심을 다하고,
나 예수의 능력과 진리의 성령으로 행하라.
오직 나 예수라야 세상의 허다한 죄를
감당할 수 있고, 용서할 수 있다.
생명을 저 깊은 함정,
끝도 보이지 않는 구덩이에서 끄집어 낼 수 있다.
명심하라.
오직 나 예수라야 하며,
오직 나 예수가 택하여 진리와 사랑으로 기른 선생
이라야
이 시대 구원이 있으니
너희는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말며
섭리의 대역사를 이루기에 합당한 자로
자기를 정결히 하며
이 역사에서 나 예수의 재림을 담을 그릇을 준비하
라.
선생 통해 나 예수의 역사의 노정을 저어갈
각자의 사명선을 준비하라.
(“네, 예수님. 예수님께서 허락하신 역사의 사명의
배만을 탈 것입니다. 저 바다 풍랑 속에서도, 두려
움의 파도가 밀려와 제 앞을 가로막는다 할지라도
주님과 함께, 선생님과 함께 이 역사의 노정을 노
저어 갈 것입니다. 부족하여도 선생님 심정 깨달으
려 더 노력할 것입니다.
예수님 마음에 들게 몸부림칠 것이니 사랑하는 선
생님 지켜주세요. 그 육신 아프지 않게, 더 이상 심
정 아파 쓰리지 않게 주님께서 선생님의 눈물 더욱
사랑으로 닦아 주세요.
주님 그리움과 섭리사 신부들 그리는 마음이 아련
하고 애틋하니 주님께서 더욱 뜨겁게 선생님 안아
주세요.” 하였습니다.
주님께 고백하는 이 시간, 마음 가운데 뜨거움이 밀
려오며 눈이 붉어져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주님께 간구하는 것뿐이니
선생님께 더욱 죄송하여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저
며 손발이 떨리기까지 하였습니다.
그때 선생님의 영이 오심을 느꼈습니다.)
* 선생님 말씀 *
내 사랑아
내가 너의 마음, 마음으로, 영으로 모두 받았다.
그러니 너는 그 마음과 심정으로 이 시대 가운데
사랑하는 예수님 외쳐주고,
나에 대한 것도 가르쳐 주어라.
나의 삶을 통해 예수님 더욱 알게 해줘라.
온전한 것만이 온전한 세계에 들어갈 수 있다 하였
지?
그러니 너의 마음 더욱 온전케 하여
많은 생명 주님계신 천국에 오게 해 주어라.
그것이 이 시대에 주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일이
다.
사랑의 일을 나에게 맡기셨다.
그러니 너도 나와 함께 사랑의 역사 이루어가자.
주님 소원 이루어 드리자.
주님 너무 사랑하니
주님 가슴에 사랑의 한 풀어드릴 수 있게
심정 다하고 뜻을 다하여 이 역사 뛰자.
온전치 못한 세상의 영혼들도 불쌍하지만
섭리 속에 거하나 온전히 못한 내 사랑의 신부들로
내 가슴 너무 아프니 나와 함께 기도하자.
흑암에 거하며 세상 속 유리하는 자들과
온전치 못한 사상으로 섭리에 있어도
온전한 구원에 합당치 못한 자들 위해 기도하자.
또한 시대 재림을 속 시원히 외치자.
주님 마음 후련하여 질 때까지 외치자.
알았지.
안녕. 사랑해.
나 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