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16 (목)
주은혜 부산주향기로운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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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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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우주
작성일 : 2010. 12. 16 (목) 새벽 2시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주님께서 오랫동안 우주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구성 물질이나,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 가르쳐 주셨고
평소에 우주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우주 한 가운데 서 계신 것이 이상으로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가지 행성들을 보여주시며
각각이 서로 평형을 유지하고 존재하며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지구를 위해 신비한 우주가 존재하고 있다고 하시
며
인간이 직접 이 오묘한 신비를 풀려고 하면
어렵고 힘들지만,
하나님께 물으면 간단하며 쉽다고 말씀하시며
우주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말씀해 주셔서 듣고 정리한 글입니다. ]
* 하나님 말씀 *
우주에 대해 깊이 배워보아라.
그 속에 지구의 존재원리가 있고,
인생의 깊은 뜻이 있으며
삼위의 오묘한 역사 또한 있다.
1. 수많은 은하계의 존재 목적
우주는 많은 은하로 존재하고 있다.
사람이 심장, 간, 뇌 단 하나로만
존재하고 있지 않듯이,
여러 은하들도
서로 자신들의 역할을 하며
생존을 위한 평형을 유지하고 있다.
사람의 몸 속 세포, 세포,
한 기관, 한 기관들이
서로 유기적 연결을 맺고 있고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하나의 사람으로 존재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육계의 세계도 지구로만 존재할 수 없고,
또 단 하나의 은하로만
평형을 유지하며 지구를 존재시킬 수 없기 때문에
여러 가지 우주,
즉 다양한 은하가 존재하게 하여
지구의 생존을 존속시키며 평형을 이루고 있다.
드넓고 광활한 우주가 있는 이유는
단 하나, 지구를 존재하기 위함이다.
너희의 눈으로 보이는 밤하늘,
지구가 존재하고 있는 은하는
지구를 품고 존재시키는 것을
자신의 역할로 삼고
시간과 공간의 평형을 유지하여 존재하며,
너희가 살고 있는 은하 외의
또 다른 은하들은 지구를 위한
서로 다른 목적과 능력을 가지고
3차원 세계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하니 너희는 많은 은하의 존재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없고
제대로 알 수 없다 할지라도,
너희 지구가 속한 은하계 외의
모든 은하계는 서로서로 힘과 평형을 유지하며
지구를 존재시키기 위해
존재하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2. 우주의 구성 물질
삼위는 육적 세계를
단 하나의 근원적 물질로 창조하였다.
하나의 근원물질로 시작하였지만
그 하나를 나누고 변화시켜
물, 불, 땅을 창조하였고,
쇠, 나무, 공기도 창조하게 된 것이다.
마치 성삼위가 홀로 역사를 시작하여
영계와 육계를 창조하였던 것과 같이,
육적 세계 또한 하나의 기초물질을 근본으로
여러 가지 변화를 통해
다양한 물질로 3차원 세계를 만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세밀하게 살펴보면
우주에 존재하는 것이 이 지구 땅에도 있고,
지구에 있는 것이
우주 여러 가지 행성 속에 다양한 물질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행성은 흙으로만,
어떤 행성은 물로만,
어떤 행성은 금속으로만 만들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사랑하는 자야,
내가 지금 너에게 이르는
흙, 물, 금속이라 함은
그를 이루는 성향을 가진
근본에 가까운 물질을 말하는 것이지
네가 볼 수 있고, 알고 있는,
네가 생각하는 물질의 개념을
말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3. 우주의 근본, 지구 그리고 인간
이처럼 삼위가 신비하게 우주를 창조하였기에
다양한 행성 속에 있는
각각의 물질들이
지구에 모두 다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첨가되고 변화한 것이라
사람들이 쉽게 알지 못할 뿐
성삼위는 우주의 각각의 특성을
지구에 그대로 옮겨놓았기에
지구는 가장 아름답고 신비하며
사람이 살 수 있는 별이 될 수 있었던 것이다.
각 행성의 근본이 되는 물질을 모아
지구를 창조하였으니,
지구는 우주 전체를 통틀어서
가장 공을 들인 곳일 뿐 아니라
셀 수 없는 은하의 중심이기도 한 곳이다.
(“하나님, 그렇다면 블랙홀은 어떠한 일을 하나요?
사람들은 블랙홀은 혼돈이라고 말을 많이 하는데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왜 우주에 혼돈이 있나요?”)
블랙홀은 시간과 공간이 겹쳐지며
우주의 탄생과 죽음을 담당하고 있는 곳이다.
이는 혼돈을 이용하여
창조와 질서를 유지하려는
성삼위의 뜻이 있다.
삼위는 모든 것 위에 서 계신 분이다.
언제나 뜻으로 움직이시고,
능력으로 너희와 함께한다.
블랙홀이 우주에 있음도 그와 같다.
우주는 드넓고 아름답지만
결국 진실한 아름다움은 너희가 살고 있는 지구,
이 땅에 존재하고 있다.
지구에서만 ‘영원’이라는 것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영원히 사는 영혼을 가진
인간들이 살고 있는 별이기에
가장 아름다운 별이 바로 지구가 아니더냐.
지구는 진정 인간이 있기에 아름답고
존재가치가 높은 것이다.
다른 어떤 별에도 인간이 살지 못하고
영원히 사는 영혼이 존재하지 않기에
그들은 지구를 위해 존재하는 별이 되어버린 것이다.
(“하나님, 나사에서 화성에서 미생물이 발견되었기 때문
에
다른 생물체가 있을 수도 있다 하였습니다.
혹시 다른 생물이 우주에 살 수 있나요?”)
그래, 너희 인간은 미생물을 찾았지만
앞으로 더욱 고등한 생물은 찾지 못할 것이다.
성삼위는 오래전부터 미생물을
우주의 각각의 행성을 발달시키는데 사용하였다.
지구가 창조되는 과정 가운데 있을 때에도
삼위는 미생물을 통하여
지구를 성장시켰고, 유지시켰으며 살게 하였듯,
우주의 미생물도 그와 같다.
결국은 생물이 살 수 있기 때문에
미생물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미생물 때문에 행성을 유지할 수 있고,
행성이 살 수 있으며,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온전히 알아야 한다.
선생이 너희에게 온 우주와, 세상을 통틀어
생명이 사는 곳은 지구뿐이라고 말하지 않았느냐.
그 말은 결코 틀림이 없고
거짓이 없는 말이다.
그는 이미 나에게 듣고 보고 배웠고,
이치와 순리로 깨달았기 때문이다.
또한 창조의 원리와 이치를 알기 때문이다.
성삼위 앞에 생명이라 함은
우주에서 발견된 미생물이 아니다.
너희는 미생물을
살아서 호흡하는 것이니
생물이라고 생각하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삼위는 그것을 ‘살았다’라고 보지 않는다.
우주를 위해, 또한 지구를 위해
‘존재한다.’라고 본다.
살았다 함은, 삼위와 함께 교통하고
삼위가 허락한 ‘삶’을 사는 것을 말한다.
그것은 인간에게만 허락된 것이 아니냐.
‘존재함’은 그 자리에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인간은 삶을 살며 지구라는 곳에
삼위를 위해 존재하고 있다.
너희 주변에 있는 많은 미생물들은
너희의 환경을 좋게 하기 위해,
너희의 존재를 위해, 존재한다.
그들은 영이 없기 때문에 나와 교통하지 않지만,
내가 원하는 대로 움직이며
너희의 삶을 돕고 윤택하게 하고 있는 것이다.
4. 결론 : 우주와 인간의 유기적 구성
우주의 오묘한 신비는
마치 인간의 깊은 속을 바라보는 것과 같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모든 것과,
각각의 역할을 해내는 것,
또한 서로 평형을 유지하며
서로를 존재하게 하는 것이 사람과 닮았다.
또, 사람도 뇌로 인해
모든 기관과 부분이 존재하고 살 듯,
우주도 지구로 인해 모든 행성과 은하가
그 가치를 발휘하며 존재하고 살고 있는 것
그 또한 닮았다.
사람이 뇌로 삼위와 교통하듯,
우주도 지구로 인해 삼위와 교통할 수 있고,
사람이 뇌로 육신의 모든 것을 연결하듯,
지구도 우주를 연결하는
가장 극적인 연결고리이다.
사람을 자세히 알아라.
너를 자세히 보면
우주도, 지구도, 삼위의 뜻도
모든 원리들도 훤히 알 수 있다.
창조의 원리와 우주와 지구의 평형원리는
아주 단순하다.
이는 마치, 이치만 알면 쉽게 풀 수 있는
미로 속에 숨겨둔 열쇠와 같다.
너희가 알지 못하는 많은 것은,
삼위의 뜻으로 하나만 풀면 모두 알 수 있으니
많은 것을 삼위의 눈으로,
이치와 법칙으로 보아라.
많은 것을 알게 될 것이고
스스로 깨달아질 것이며 배우게 될 것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무지 가운데 거하지 않으며
누군가에게 가르침을 주며,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이다.
너에게 하나의 지혜를 가르쳤다.
듣고 보고 배우며
늘 지혜를 가까이하는 자가 되어라.
사랑한다.
진정 사랑한다.
깊은 사랑과 충만한 진리의 여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