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학교2010.12.17 (금)
주정신 인내와끈기오래참음이다
- 선포일
- 2010.12.17 (금)
- 성경 본문
- 기도굴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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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신20101217인내와끈기오래참음이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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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와 끈기, 오래 참음이다
작성일 : 2010. 12. 9 (목) 기도굴 4:00
작성자 : 주정신 (월명동 하늘무용단)
[ 저의 근성, 성격, 습관을 생각하면서 괴로움에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이 교육시켜주시는 만큼 변화되지
못하는 제 모습을 보며 답답했습니다. 불로 다
태워버리고 싶어서 몸부림치며 기도했습니다. 항상
기도가 끝나고 나면 그때만 조심하지,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드러나니 너무 괴로웠습니다. 주님의 사랑, 주님의
희망, 주님의 비전이 되고 싶은데 이런 모습으로는 될
수가 없으니 속상했습니다.
주님께“저는 할 수 있어요! 하고 말거에요! 선생님
나오시기 전까지 멋있는 작품으로 만들고 있을거에요!”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이어 예수님께서
교육해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너의 눈물이 쉴 새 없이 흐르는구나.
사랑하는 자야,
괴로움에 숨도 못 쉬는구나.
사람은 인내와 끈기, 오래 참음으로 만드는 것이다.
어찌 사람이 짧은 시간에 다 만들 수 있겠느냐.
하지만 몸부림치는 것이다.
인내와 끈기 곧 오래 참음이 필요한 것이다.
뭐든지 너의 인생에 바로 만들어지는 것은 없다.
그냥 얻어지는 것이 없듯이 그냥은 없는 것이다.
선생이 네게 말했듯이
소나무도 거름을 준다 해서 바로 자라는 것이 아니다.
몇 년 동안 거름을 주어 관리하면
소나무가 그 영양분을 흡수하여
푸르른 솔빛을 내는 것이다.
그와 같이 너의 마음이 조급하여도
천천히 하나하나 제대로 만들며 쌓아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야,
선생도 몸부림의 걸작으로 나온 것이다.
그의 삶이 어찌 짧은 기간으로 만들어진 것이겠느냐.
오랜 기간 깎고 닦아 만든 것이다.
내 사랑아,
내가 재미있는 거 알려줄게.
선생은 내가 볼 때 번개 천둥이었다.
번개처럼 빠르고 천둥처럼 우르르 쾅쾅.
참지 못하는 자.
아주 빨라. 그는 너보다 더 빠르다.
선생은 생각도 남들보다 빠르고 행실도 빠르다.
어렸을 적에는 너보다 더 조급했어.
예민하기는 또 얼마나 예민했는지.
그 수도생활이 얼마나 힘들었겠느냐.
그는 그 오랜 기간 왜 힘들지 않았겠냐.
힘들어했어.
끝이 보이지 않는 수도생활에 지쳤었지.
매일 되는 굶주림 매일 되는 추위
매일 세상을 향한 마음을 막았다.
이 모든 것들을 그는 싸워나갔다.
그가 수도생활이 힘들어서 집에 내려갔다 들었지?
내가 기다려도 오지 않았었다. 힘드니까.
나도 그에게 힘든 길을 가게 하는 것이
마음 아프기도 하고 너무 고마웠다.
그가 매일 기도했다.
몸부림을 치면서 수도생활을 했다.
너와 똑같은 마음이었다.
나의 뜻을 이루어주고 싶고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고 싶고
그도 너와 같았다.
나를 가슴 설레게 사랑하나
그도 자신이 고쳐지지 않는 것들이 있었다.
선생은 기도생활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며
성경을 읽으며 자신을 고쳐나갔다.
그는 나를 사랑하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게 주고 싶어 했다.
선생도 힘들어서 매일 눈물 흘렸다.
그리고 주님을 믿고 가는 길은 이렇게 힘든 길이냐며
속상해했다.
나의 길을 가는 것이 어찌 쉬울 수 있겠느냐.
영원한 행복을 이루기 위해서 몸부림이 어찌 없겠느냐.
어찌 평탄의 길을 갈 수 있겠느냐.
고통이 따르는 게지.
매일 참고 견디고 끈기로 이겼다,
참았다. 견뎠다. 그리고 이겨냈다.
춥고 배고팠지만 내가 그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가 안 거야.
내 생각하면서 참았어. 눈물로 참았어.
그 오랜 기간을 견뎌냈지.
그 오랜 수도생활을 견뎌냈지.
너는 선생이라는 희망이라도 있잖아.
그는 한낱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수도생활이었다.
그런데 그는 견뎌냈다.
그가 얼마나 그의 어머니를 사랑하는데
그가 얼마나 어머니를 사랑하는 마음이 극진한테
그런 그가 어머니는 매일 밭일 하고
고생하고 드시지도 못하고 있는데
동네에서는 미친놈 소리 들으면서 끝까지 해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이겨냈다.
결국에는 승리하지 않았느냐.
나와 접붙임 되지 않았느냐.
천국의 길을 걷고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살고 있지 않느냐.
하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며
날마다 전진하며 살고 있지 않느냐.
나의 사랑을 이룬 신부의 표상이 되었고
세계의 표상 섭리의 표상이 되지 않았느냐.
사랑하는 자야,
너는 내가 있고 선생이 있으니 좋겠다.
힘내고 날마다 나와 선생 생각하며 이겨내자.
사랑의 충만함으로 모든 것을 헤쳐나가자.
인내와 끈기다.
오래 참음으로 너를 만들어서 승리하여라.
도약은 없고 비약도 없는 것이다.
그냥 되는 것은 없다 하였다.
그건 욕심이니 비워라.
나의 뜻이 너에게 있으니 걱정 말고 희망으로 이겨라.
선생의 삶을 이루어가라.
그의 삶을 보며 너 또한 그처럼 살아보아라.
매일 되는 삶의 연속이 불행이 아닌
행복으로 살아보거라.
그 끝에 승리하는 자가 되기를 바란다.
승리하여 나와 함께하자.
만드는 과정에 있는 것이라고
너는 내게 매일 말하지 않냐.
그렇다. 너는 과정 가운데 있는 것이니 걱정 말고 해라.
(“아멘! 주님, 과정에는 어려움도 있고 시행착오도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저는 희망이 있어요.”)
과정에는 어려움이 있고 시행착오도 있는 것이라고?
잘 아네. 맞다.
사랑하는 자야
과정 가운데 있으니 제대로 배워라.
과정이 중요한 것이다.
과정에 대충하니 건물들이 다 무너지는 것이다.
너는 제대로 쌓아올려 절대 무너지지 말아라.
무너지면 안 된다.
너의 모든 과정이 쓸모없는 것이 아니다.
너의 삶의 모든 과정이 앞으로의 삶에 교훈으로
큰 도움이 될 것이니 걱정 말아라.
사랑으로 쌓아올리고 말씀으로 쌓아올리고
알았느냐?
인내 끈기를 가지고 쌓지 않는 자는 쌓다가 만다.
그러니 끝까지 쌓아올려
우리 그 건물 얼마나 멋있게 세워질지 구경해보자.
사랑하는 자야,
내가 너와 함께 쌓아 올릴 것이니
두려워 말고 외로워 말고 낙심치 말아라.
네 옆에는 나와 선생이 있는데 무엇이 걱정이냐.
너 혼자 못하겠으면 내가 함께 해줄게
그러니 걱정 말고 힘들면 언제든 도움 요청해라.
너 혼자 아니다. 내가 함께다.
그 건물 세계에서 가장 고층빌딩으로 세워보자.
희망으로 세워보자. 기대된다.
그 빌딩 제일 튼튼하고 제일 멋지고 제일 높을 거야.
그러니까 희망으로 쌓아올려라.
고맙고 사랑한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