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17 (금)
김선명 먼저와 나중을 구별할 줄 아는 것이 참 지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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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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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와 나중을 구별할 줄 아는 것이 참 지혜다
작 성 일: 2010년 12월 17일(금)
작 성 자: 김 선 명
선생님의 편지 내용 중에 요한계시록 11장을 보고
깊이 깨닫고 행하라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편지를 받고 너무 깨달아지는 것이 있어
새벽기도 중 주님께 간절한 용서의 기도를 했습니다.
때가 너무나 급하다는 것이 내 마음 가운데 느껴졌고
세상도 섭리도 이 급한 때에 먼저 할 것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주님께서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같은 일이라도 먼저 할 것이 있고, 나중 할 것이 있다.
지금 이 시대 진정 이 때에 맞게 먼저 할 일 있음에도
그것을 모르고 사는구나.
먼저 할 일을 해 놓지 못하면 환란 날에 그 생명
실족할 것이다.”하시며 이 말씀을 주셨습니다.
*예수님 말씀*
육의 시간은 무한한 것이 아니고
언젠가는 끝나고 마는 유한한 것이다.
고로 자신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 동안
무엇이 먼저이고 무엇이 나중인가를 알고 행하는 것이
참으로 지혜 있는 삶을 사는 것이다.
하루의 시간은 24시간이고
또 인생의 수한은 100년을 넘지 못한다.
고로 인생은 한번 지나가면 되돌릴 수 없기에
이 한정된 시간 동안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찾아서
행하고 살아야 한다.
그렇다면 인생으로 태어나
열일 제쳐 놓고 행해야 할 일이 무엇이겠느냐?
바로 구원을 위한 삶이다.
인생으로 태어나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구원을 이루는 것이 가장 가치 있는 것이며
삶 가운데 가장 급하고 먼저 해야 할 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을 육의 인생을
100년만 살게끔 창조하지 않으셨다.
육을 창조한 이유는
육을 통해 영원한 영의 삶을 누리게 하기 위함이다.
고로 하나님께서는 육의 100년 동안
말씀대로 행하며 잘 배워서
자신의 영이 하나님의 신부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게 하신 것이다.
그리고 그 신부된 영을 위해
영원히 사랑과 은혜로 존재하는
영원한 천국을 준비하고 예비해 놓으셨다.
육이 영의 인생 좌우하기에
인생 100년이 그렇게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인생들은 하나님의 창조목적과
영의 세계를 모르고 사니
자신의 삶을 아무 짝에도 필요 없는
허무한 것에 낭비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인생의 목적을 제대로 모르니
육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동안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모르고 살아가고 있구나.
인생들은 자신들이 추구해야 할
영원한 천국의 세계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이
오직 눈에 보이는 세상적인 것에만
관심을 가지고 살아간다.
인생들이 살아가며 욕심내는 모든 것들.
돈, 명예, 권력, 쾌락, 미모 이 모든 것들은
실제로는 별로 가치가 없는 것들이다.
인생들 스스로가 만들어낸 허상일 뿐이다.
돈이 수천억 있어도,
명예와 권력이 바다같이 차고 넘쳐도,
이성의 사랑이 불같이 뜨거워도,
자신의 미모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워도,
이것은 한철 지나면 시들어 버리는 꽃과 같이
허무한 것이다.
또한 이러한 것들은 자신의 영원한 삶에
그 어떤 혜택도 주지 못한다.
오히려 이런 삶이 자신의 영을 위한 시간을 빼앗아
끝내는 흑암에서 영원한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다.
참으로 길지 않은 인생 100년이다.
이 100년의 시간 동안 얼마나 자신의 구원을 위해
시간을 투자했는지에 따라
영원한 세계의 판도가 결정 나는 것이다.
이 짧은 시간 하나님의 창조목적대로
영원한 천국을 위해 살아도 부족한 것이다.
그러니 정말 세월을 아끼며
그 세월을 자신의 구원을 위해 투자해야 한다.
고로 섭리사는 세상의 인생들에게
이 시대 복음을 전해 주며
인생 살면서 가장 가치 있게 여기고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어야 한다.
때가 참으로 급하다.
그리고 섭리사 인생들은
세상에 속한 자들이 아니고
이 시대 말씀을 듣고 중심권에 속한 자들이다.
그러니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
항상 모든 일에는 단계가 있듯이 구원에도 마찬가지다.
나를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은
먼저 나를 알고 접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섭리 사람들은 그 단계를 넘어섰지 않느냐?
고로 섭리 사람들은 현재의 단계에 맞는 일을
행하며 살아야 한다.
이 시대 가장 중심역사의 말씀을 듣고
시대 나의 육이 된 선생을 만나는 천복을 누렸으니
그 복을 누린 만큼 행해야 할 책임분담도 큰 것이다.
바로 나의 재림을 준비하고 맞아야 할 사명과 의무가 있
다.
섭리인들은 내가 이 땅 가운데 재림역사를 펴기 위한
초석을 준비하고 예비해야 한다.
그것을 하는 것이 너희가 시대 구원을 이루는 길이요,
섭리의 목적을 이루는 것이다.
섭리인들은 세상 사람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 같은 존재가 아니지 않느냐?
선생 통해 30여년을 기르고 가르쳤다.
고로 섭리인들은 이 시대 가장 급절한 나의 재림에 맞추어
반드시 무엇이 먼저이고 무엇이 나중인지 분별하여
시간을 아끼고 살아야 한다.
하루를 살더라도 모든 것을 섭리사 목적에 맞게
무엇이 먼저이고 무엇이 나중인지 분별하고 행하여라.
너희 삶 가운데서 하지 말아야 할 일은
과감하게 끊어내고 살아야 한다.
1초가 아쉬운 때다.
나의 재림의 시간은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이 시간 동안은 절대적으로 해야 할 것만 해야 한다.
그러니 너희는 절대 다른 곳에 눈 돌리지 말아라.
선생의 말씀을 중심해서 행해야 한다.
선생의 말씀과 어긋난 일은 절대 행해서는 안 된다.
너희 생각대로 행하며
가지 말아야 할 길을 가서는 안 된다.
이제는 시간이 없다.
길이 아닌 곳으로 갔다가 되돌아와도
섭리의 구원의 방주는 벌써 떠나고 없는 것이다.
이 시대 선생을 통해 섭리사에 재림말씀을 선포했다.
바로 노아 때와 같이
이 시대도 그러함을 너희에게 알렸다.
세상의 입장에서는 섭리사가 시대의 구원의 방주다.
하지만 섭리사 안에서는 또 다시
보다 차원 높은 구원의 방주를 타야 한다.
너희 주위를 돌아보아라.
이번에 연말심판 받고 자기 근성 버리지 못하고
탈락되는 자들 보지 않았느냐?
심판 받았는지도 모르고 자신들이 맞다고 주장하고 있다.
참으로 무섭지 않느냐?
지금 현재에도 섭리인 중에 마음 놓고 긴장 풀고
지금 이때 먼저 행해야 할 것 못하고 사는 자들이
너무 많다.
자신들은 전혀 문제가 없다고 안심하고 살아간다.
큰 착각이다.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10년간 방주를 만들면서
그 주관권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시대 말씀을 외치게 했
다.
회개하라고 외쳤고, 곧 있으면 큰 심판이 있다고 외쳤다.
지금 이 시대도 선생 통해 벌써 몇 년을 외쳤느냐?
선생이 나에게‘한해만 참으소서’간구하며 눈물 흘리며
너희에게 애원한 지가 벌써 얼마나 지났느냐?
하지만 이 말씀 듣고서도 자신의 생각에 치우쳐
다른데 모든 정신이 가 있는 자들이 있다.
가슴 찡하게 들어라.
그리고 스스로 뒤돌아 보아라.
지금 선생의 말씀에 비추어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깨닫고 행하라.
임박한 심판의 날이 눈앞에 닥칠 것이다.
근신하고 회개하고 너희의 모든 근성을 버리고
나를 사랑하며 나의 육인 선생을 중심해서
모두 한 마음, 한 뜻을 모아야 한다.
시대 심판을 벗어나 나의 재림을 맞아
천국을 누릴 수 있는 길은 이것밖에 없다.
육적심판, 영적심판 너희가 생각지도 못한 때에
너희를 칠 것이다.
이 말씀을 정말 가슴 찡하게 받아들여라.
선생이 숨넘어가며 외치는 말씀을
가장 먼저 행하여라.
너희 생각대로 행하면 너희 생명 못 건진다.
생명보다 귀한 것이 있느냐?
육의 생명, 영의 생명, 이것이 존재한 후에
그 다음도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영, 육으로 환란을 이겨 너희 생명 보존하는 것이
가장 급선무다.
너희 위를 쳐다보아라.
무서운 불덩이가 떨어지고 있다.
이것을 피하려 하지 않고
왜? 물질에, 명예에, 이성에, 정신이 팔려 있느냐?
시간이 없다.
그러다 죽는다. 정말 죽는다. 진정 죽는다.
쥐도 새도 모르게 죽는다.
사망이 지금 너희 옆에서 삼키려 하고 있다.
가슴 깊이 들어라.
죽고 나면 누구에게 하소연할 데도 없다.
섭리사야!
선생을 표상으로 그 삶을 보고 배워라.
선생이 지금 가장 먼저 행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깨닫고 살아라.
선생은 언제나 전능자 성삼위께서 원하시는 것을
가장 먼저 행하며 살았다.
선생은 자신의 모든 삶을 나에게 내어 주었고
나는 선생의 삶의 주인이 되어
선생을 통해 이 시대 역사를 이끌어 왔다.
자신보다 내가 우선이 된 삶을 살았다.
고로 선생의 삶은 선생의 삶이 아니라
바로 나 예수의 삶이다.
그러니 저렇게 영, 육의 생명 보존하고
이 역사 펴나가고 있는 것이다.
선생이 시대 사명자이기에
아무런 위기와 환란이 없는 줄 아느냐?
선생 노정이 바로 죽음의 계곡이다.
아골 골짜기다.
시대 사명자이기에, 생명 구하기 위해
항상 세상 심판의 중심에 서 있는 것이다.
소방관이 불난 곳에 뛰어드는 것과 같은 이치다.
선생이 사명자가 아니라면 환란, 핍박 도망치기라도 하지.
선생은 도망은커녕 그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 들어가야 한다.
그런 고통과 두려움이 있었지만
선생은 나를 믿고 내가 시키는 대로 했기에
저렇게 무사히 살아 있는 것이다.
아마 자기 생각대로 두려움을 피하고 면하려 했다면
선생의 생명도 장담하지 못했을 것이다.
지난날 선생을 죽이려 했던 수많은 행악자들.
그리고 악랄하게 누명 씌우며 악평하는 자들.
이 모든 사탄의 육 된 자들이
선생에게 고통을 주고 억울하게 하여도
선생은 절대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성삼위의 말씀대로 행하였다.
절대 그들과 같은 방법으로 대응하지 않고
오직 성삼위의 일을 감당하고 모든 것을 하늘에 맡기고
먼저 해야 할 일을 행했다.
지난날 선생이 해외에 있을 때부터 지금까지
너희는 이런 선생 보고 시험 든 자도 있고
답답해하며 너희 방법대로 일을 행한 자도 있지?
선생이 왜 해외에 있는지 그 심정 알지 못하지?
선생이 행악자들이 무서워 피한 줄 아느냐?
선생이 진짜 꺼리는 게 있어 피한 줄 아느냐?
너희가 선생 정신, 기질 모르느냐?
선생 특공대다.
선생이 악한 자들을 적으로 보고 맞서면 그로 인해
하늘역사를 위해 먼저 해야 할 일을 못하기 때문에
늘 십자가 지고 그 고통과 두려움 안고
오직 나만 믿고 간 것이다.
너희는 생명의 위협 느껴보지 못했지?
그 긴장과 피를 말리는 고통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다.
선생이 해외 있을 때는
해외에서 이 복음의 역사를 펴야 할 때였다.
그리고 시대의 말씀을 끊이지 않고 받아 전하고
또 후대를 위해 이 말씀을 남겨야 할 때였다.
선생 사명 노정에 맞게
하나님의 프로그램대로 간 것이다.
선생 해외 있으면서 어떤 역사가 일어났는지
너희는 모르지?
만약 선생이 1999년 나에게 순종하지 않고
세상과 싸우고 행악자들과 싸웠다고 생각해봐라.
온 지구촌 복음의 깃대는 꽂이지 않았고
이 시대 온 영계, 육계 살릴 시대 말씀과
후대에 길이 남을 생명의 말씀은 존재하지 않았다.
아마 지금도 싸우고 있을 것이다.
너희 속은 좀 시원해졌을지 몰라도 역사는 끝나는 것이다.
선생의 육적 공생애는 당세만을 위한 것이 아님을 알아라.
당세만을 위한 것이라면 너희처럼 그렇게 심정 모르고
책임분담 못하는데 내가 왜 선생 십자가 지게 하겠느냐?
내 사랑하는 자 왜 그 고생 시키겠느냐?
하지만 이 당세가 끝이 아니기에
창대한 1000년 역사가 있기에
선생은 아무리 환란, 핍박, 죽음의 고비가 와도
자기를 위해 살지 않고 자신을 버리고
온전히 섭리를 위해 천주를 위해
먼저 할 것을 하는 것이다.
고로 이 섭리 영원하고 승리의 길로 가는 것이다.
제발 육적인 생각으로 선생을 판단치 마라.
또한 선생은 악한 자들에게 육에 속한 방법이 아니라
하늘의 속한 방법대로 대하는 것이다.
계시록 11장을 읽어 보지 않았느냐?
선생은 하늘의 권세 받은 자가 되어
말씀으로 시대를 심판하고
시대 사명자에게 주는 능력으로 이 시대를 심판한다.
악한 세대와 무지한 자들과, 행악자들에게
직접 가서 몸으로 부딪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은 도저히 상상 할 수도 없는
무서운 시대 심판을 하는 것이다.
세상을 보아라.
선생에게 악하게 대하니 물이 피로 변한다.
고로 섭리사 모든 자들은 선생같이 하늘의 입장에서
먼저 행할 것과 나중 행할 것을 반드시 알고 행하여라.
개인의 일은 나중이다.
지금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줄 알고 행하라.
세상 없어지고, 너희 생명 없어지는데
너희의 개인적인 문제가 뭐가 그리 대수냐?
먼저 하늘의 방향대로 따르면 너희 목숨 건지고
또 그 후에 반드시 너희 개인의 일도 풀린다.
절대 너희가 가지고 있는 개인적인 걱정과 고민으로
이 급절한 때 먼저 행해야 할 것을 행하지 못해
구원을 상실하지 않기를 바란다.
섭리사 지도자들 명심하고 들어라.
지금은 자신의 생각을 버려야 할 때다.
스스로를 버려라.
버려야 산다.
먼저 하늘역사 생각하고, 하늘의 중심자 생각하고,
이 민족 생각하고, 이 세대 생각해야 할 때다.
자신의 사명, 자신의 위치, 자신의 진로 때문에
시험 들어 그 마음에 서운함 타서 마음 꺾이지 말아라.
자신을 내려놓고 먼저 구할 것을 구하고
먼저 위할 것을 위하며 살아라.
그것이 지혜다.
이렇게 사는 자는 참으로 복 있는 자요.
충성된 자다.
나를 사랑하고 충성된 자.
이때 알아보지 않겠느냐?
고로 너희는 깨어 기도하라.
깨어 있어야 할 때다.
기도하지 않는 지도자 너무 많고,
자신 사명 놓는다고 섭리사의 일에 , 선생의 일에
무관심한 자들이 너무 많다.
하늘의 일이 풀리면 이 모든 것은
자신에게 돌아가는 것이니
너희는 정녕 하늘에 속한 자 되어 살아라.
하늘의 일이 바로 너희 일이니 항상 관심 가지고 살아라.
이 말씀 정녕 명심해라.
이때 의를 쌓지 않고 말씀대로 살지 못하면
너희의 구원 장담하지 못하니
절대 말씀대로 행하며 근신하며 살기를 바란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