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0.12.17 (금)
계시말씀 ce92dc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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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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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근본, 회개
- 작성일: 2010년 6월 18일 (금) 오전 3~5시
- 작성자: 주사랑빛
온전한 재림을 맞이하기 위해 회개와 사랑에 대해
깊이 깨닫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주님을
매 순간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하지 못하며
며칠을 보냈는데 참으로 지옥과 같았습니다. 회개하
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고 싶은 간절함에 눈물로 회
개기도를 세밀히 하나하나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며칠 전, 주님께 진실로 회개 드린 후 주님과 하루
종일 대화를 하였는데 자상하신 주님께서는 부족한
자의 물음에 너무나 빨리 대답해주셔서 주님께 여
쭙기를 “주님, 오늘은 다른 날보다 더 주님과의 대
화가 잘 되는 것 같아요. 왜 그런가요?”여쭈어보았
을 때, 주님께서는 “네가 회개함으로 나와 더 잘 통
할 수 있는 것이다.”하셨어요. 회개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이어 말씀하시길 “이번에 확실히 회개 교
육하자. 내가 너에게 이르노라.”하셨습니다.
* 예수님 말씀 *
1. 생활 속의 회개가 온전한 회개이다.
- 생활 속에서 네 삶이 변해야
온전한 회개를 이룬 것이다.
말로만 하는 회개는
마치 불구자가 온전히 낫지 못하고
낫다가 만 것과 같은 격이다.
2. 회개함으로 내가 너에게 줄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이 있다.
그러나 회개하지 않음으로 너는 나에게
그 어떤 것도 받을 수 없다.
- 회개는 내가 너에게 능력을 부어 줄 수 있는
기회의 문이다.
회개가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것인지 아는 자는
매 순간 회개할 것이다.
회개함으로 너에게 능력을 부어주고자 하는
나 예수이니라.
3. 회개와 사랑은 한 몸과 같다.
- 팔과 다리가 개성은 다르나 한 몸이듯이
회개와 사랑은 성격은 다르나
떨어질 수가 없는 것이다.
회개함으로 나의 사랑이 더욱 깊어지는 것이다.
회개함으로 너에게
온전한 사랑을 줄 수 있는 것이다.
회개와 사랑은 떨어지지 않는다.
4. 회개하고 바로 행하지 않으면
사탄이 노려 다 가져가 버린다.
그러하기에 행하여라.
(주님, 무엇을 가져간단 말입니까?)
너의 기도와 정성, 사랑을 빼앗아 버리노라.
5. 회개를 하면 할수록
급이 높아지고 깊어지며
더 높은 단계의 영계로 갈 수 있다.
6. 섭리역사 30년은
선생이 총대를 메고 회개함으로
이루어낸 역사이다.
선생의 회개 조건은
많은 자를 섭리사에 부르게 하였고
나와 사랑이 통하게 하였다.
- 기준이 되는 역사 섭리역사는
기준이 되는 사랑,
선생을 통해서 이루어내었다.
7. 회개함으로 마음의 문을 열고
영의 문을 넘어 나에게 나아오너라.
나와 대화하고 나와 만나자.
나와 사랑을 하자.
회개가 시작이다.
8. 회개함으로 변하여 모두 하나 되어라.
(하나 됨은) 성령의 승리이며 표상이다.
- 누구를 탓하지 말고 자신이 변화되면
세상이 변화됨을 알아라.
변화는 회개함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너의 모든 것을 내려놓는 것이 회개이니,
나의 것으로 온전히 채워 주리라.
9. 생명을 구원하고자 할 때
먼저, 세상 늪에 빠져 살던
그 인생의 죄를 대신 회개하여
깨끗한 심령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어라.
기도의 발판이 생명권으로 인도하리라.
10. 뭐든지 때가 있다.
지금은 무조건 회개해야 할 때이다.
철저히 온전히 완벽히 회개해야
뭐라도 이루어지는 때이다.
온전함이 아니면 절대 이루어질 수 없으니
온전함에 도전하여라.
만사에 그리하여라.
(주님께서 원하시는 회개가 있나요?)
나의 랑빛아,
내가 원하는 내게 합당한 회개는
입술로 시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행실로 회개하는 것이다.
11. 나는 인류에게 늘 외치고 있다.
제발 지구 덩어리보다 더 무거운
각인의 죄를 회개하여라.
죄가 날마다 더 쌓이니
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다가갈 수가 없다.
사랑하는 자를 껴안고 사랑하지 못하는
남자의 심정을 깨닫고 회개하여라.
진실로 눈물로 간절함으로
회개의 입술을 열기만을 기다리는 한 남자,
나 예수의 마음이다.
(주님, 무엇을 가장 먼저 회개해야 하나요?)
12. 사랑하는 남녀가 사랑싸움을 하였다면
무엇을 먼저 해결해야 하느냐?
사랑이지.
인류 각인의 사랑의 죄를 가장 먼저 회개해야
사랑이 다시 회복되지 아니하겠느냐!
회개는 회복이다.
회개를 통해 사랑이 회복되고
나의 뜻이 회복되며 역사가 회복된다.
깨끗하게 비어진 그릇에
무엇이라도 새롭게 담을 수 있지 않겠느냐.
너의 사랑의 그릇을 깨끗이 비워야
나의 사랑의 성령이 온전히 담기리라.
사랑의 회개가 사랑의 회복이다.
회복된 사랑 위에
나의 재림이 이루어짐이 근본이라 하였다.
13. 나를 최우선 하지 않는 모든 삶을
먼저 회개하여라.
사랑이 식은 연고이다.
사랑이 식은 차가운 마음에 나는 거할 수가 없다.
내가 거하지 않으니 너희 삶이 메마르며
어두운 사망의 삶으로 변한 것이다.
회개하여 다시 내가 거할 수 있는 마음으로 만들어
라.
고로 최우선으로 사랑하는 것이
회개의 결과이다.
14. 하루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나를 찾지 않음을 회개하여라.
나는 24시간 너를 찾는데
육신을 가진 너희는
나를 고작 몇 시간 찾지 않는구나.
나는 하루를 시작하는 첫 시간,
사랑하는 여자를 떠올리며 부른다.
바로 너이다.
너의 이름이다.
그런데 너희는 육성에 매여
나보다 씻기 바쁘고 일어나기 바쁘고
혹자는 다른 것을 먼저 부르기도 한다.
하루 종일 너를 부르는 나를 너도 불러다오.
하루의 시작과 끝이
나의 이름을 부르고 사랑하는 시간이 되어라.
15. 아이 밴 자, 회개하여라.
나 외에 너희 마음에 거하는 모든 것을
마치 자신의 아이같이 귀히 여기는 자 있느냐?
모두 회개하여라.
오직 너희의 마음에는 나만이 거해야 한다.
그래야 너희의 모든 마음을
내가 거하며 취할 수 있고
나의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내가 원하는 대로 휴거시킬 수 있다.
아이 밴 자는 화있을 것이니
깨달아 진실로 회개하고 다 버려라.
(진실로 저의 아이 배었던 모든 것을 회개 드렸습
니다. 주님께서는 “나의 사랑아, 네가 회개하니, 무
척이나 기쁘구나.”하셨습니다.
“주님 저의 회개를 받아주시니 저야말로 정말 무척
이나 기쁘고 감사드려요. 많은 저의 죄를 사하여 주
시는 전능하신 주님 계시지 않았다면 아마 죄에 치
여 죽었을 거예요.
마치, 늪에 빠진 자를 건져주시는 분이 계시지 않는
다면 살아날 수가 없는 것과 같아요. 천국이 있어도
가는 길이 없고 방법을 모른다면 허무한 꿈에 불과
하겠지요. 주님이 계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행복해
요.)
16. 회개함으로 천국의 길로
출발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회개는 천국길의 출발점이다.’할 수 있다.
결혼한 신혼부부가
깨끗이 몸단장, 마음단장 해야
사랑의 행위를 시작할 수 있지 않느냐!
17. 개인의 죄를 회개하였다면
가정의 죄, 민족의 죄, 인류의 죄를 회개하여라.
18. 의인의 회개기도로 살려온 지구촌의 역사이다.
전쟁을 통한 수많은 고통과 아픔은
시대의 의인의 회개기도를 통하여 사라져왔다.
이것은 진실 된 역사이니라.
나 예수는 인류 모든 자의 죄를
나의 피 값으로 대신 회개하여 살렸고
너희 선생도 나와 같은 행보를 가고 있다.
역사의 모든 중심인물 역시 이와 같노라.
19. 회개함으로 생명은 살고
회개하지 않음으로 생명은 죽는다.
20. 회개는 회복하여
계속 나의 생명의 빛 안으로 들어오게 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21. 서로 손을 잡아 보아라.
따뜻하지 않느냐!
너의 온기가 상대방에게 전해졌기 때문이다.
회개하여라.
나의 성령의 온기가 너에게 전해져
너의 마음은 따뜻해지며
너 또한 다른 자에게 전해줄 수 있을 것이다.
22. 회개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는 것과 같고
사랑은 수정되어 일체되는 것과 같고
행실은 생명이 태어나는 것과 같다.
23. 회개도 차원이 있다.
가장 깊고 높은 단계의 회개는
나 예수가 원하는 합당한 회개의 기도,
회개의 행실을 하는 것이다.
24. 가장 낮은 단계의 회개는
자기 혼자 고하고 끝내버리며
행실도 변하지 않는 회개이다.
마치 강제로 여자가 남자에게
사랑을 고백하고는
마음대로 헤어지자고 하는 것과 같은 격이다.
혼자만의 회개이며
나 예수는 회개로 결코 보지 않는다.
이러한 혼자만의 회개기도를 하는 자 적지 않다.
나와 대화하며
진실로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고
회개기도 해야 한다.
또한, 회개기도를 하고도
행실이 변하지 않는 자는
차라리 회개하지 않는 자가 낫다.
앞으로 회개하리라 희망이라도
걸어볼 수 있게 말이다.
나는 회개하고도
(행실이) 변하지 않는 자가 제일 싫다.
25. 사도바울은 나와 제자들을 핍박한
무거운 죄를 회개함으로 나의 제자가 되었다.
회개는 이와 같이
인생을 완벽히 생명권으로 인도하며
나의 뜻 속에 거하게 한다.
26. 티끌조차도 남기지 말고 자신을 버려라.
버리는 만큼 채워지는 것이 정녕 나의 법이다.
27. 회개! 회개! 회개!
명심하고 완전히 행하여라.
28. 너희 선생의 삶은 늘 회개와 간구다.
내가 가장 합당히 여기는, 너희 인생의 견본 삶이
다.
29. 부활의 씨앗은 회개이다.
새롭게 태어나고자 하는 자는
가장 먼저 회개하여라.
30. 끝까지 회개하여라.
너희의 양심의 가책이 없을 때까지이며,
내가 여러 가지로 용서의 응답을 줄 때까지이다.
하다마는 회개는 하지 않은 것과
동일한 취급을 받게 한다.
(주님께서는 요한 일서를 읽어보라고 하시며 핵심
구절을 찾으라 하셨고 저는 요한일서 1:5-10절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래, 나의 사랑아 잘 찾았구나.
『요한일서 1:5-10
[5]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소식은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6] 만일 우리가 하나
님과 사귐이 있다 하고 어둠에 행하면 거짓말을 하
고 진리를 행하지 아니함이거니와 [7] 그가 빛 가
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
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8] 만일 우리
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9] 만일 우리가 우
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
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10] 만일 우리가 범죄하지 아니하였다 하
면 하나님을 거짓말하는 이로 만드는 것이니 또한
그의 말씀이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하나님은 빛이시기에
너희 인생들이 하나님을 믿고 사모하면
빛 가운데 거하는 것과 같다.
빛은 어둠이 존재하지 않기에 빛이라 한다.
스스로 죄가 없다고 말하면
빛 가운데 거하는 자가 아니다.
모든 자는 육신을 가진 삶에서
죄를 짓게 되기에 죄가 없다고 할 수 없다.
그러나 스스로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의로우시기에
죄를 사하여 주시고
빛 가운데 거하게 해주신다.
빛 가운데 거하기 원하느냐?
스스로 모든 너희의 죄를 낱낱이 자백하여라.
스스로 죄가 없다고 하는 자는 어둠 속에 있으리니
그에게 있어 영원한 빛은 없을 것이다.
『요한일서 2:12』
[12]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너희 죄가
그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사함을 받았음이요
나 예수가 이 땅에 다시 올 때,
나의 이름으로 사랑받은 자 중
나를 가장 사랑하여 예비하고 준비한
나의 신부를 찾으러 오나니,
먼저, 너희는 진정 나의 이름으로
너희의 모든 죄를 사함 받아라.
나 외에 다른 자의 이름으로는
절대 죄 사함을 받을 수가 없다.
옥쇄가 있어야
나라와 나라 사이에도 거래를 할 수 있고
지장이라도 찍어야 너임을 증명할 수 있듯이
오직 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효력이 있는 것
이다.
구원자의 권세이다.
『요한일서 3:7-10』
[7] 자녀들아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의를 행하는 자는 그의 의로우심과 같이 의롭고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
음부터 범죄함이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9]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죄를 짓지 아니하나니 이는 하나님의 씨
가 그의 속에 거함이요 그도 범죄하지 못하는 것은
하나님께로부터 났음이라 [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무릇 의를
행하지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
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1차 부활을 통해
너희는 새롭게 변화되고 있다.
이때, 죄를 짓고 회개치 않는 자는
마귀에게서 난 자와 같고
회개하는 자는 하나님께로 난 자와 같으니,
재림의 그날이 되면
마치 물과 기름이 분리되듯
자연스럽게 마귀에게서 난 자와
하나님께로 난 자가 분리될 것이다.
각자 사망의 길로, 영생의 길로 가게 되나니
너희 인생은 누구에게서 난 씨가 되고 싶으냐!
『요한 일서 5:16-17』
[16] 누구든지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리하면 사망에 이르
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그에게 생명을 주
시리라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관하여 나
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 [17] 모든 불의가 죄로되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죄도 있도다
모든 자는 영이 있으니
아직 이 영이
영원히 나올 수 없는 지옥으로
떨어지지 아니하였다면,
살아날 가망이 있는 것이다.
완전한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생명들을
너희가 보거든,
어서 가서 그들을 구하여라.
이것이 진정한 회개이니
회개의 산 제물을 하늘 아버지께 바쳐라.
또한 생명들에게 가르쳐 주어라
사망에 이르지 않은 죄에 대해,
영원한 사망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한시도 시선을 떼지 아니하고 구원한
삼위의 사랑에 대해.
『요한일서 5:18』
[18]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는 다 범죄하지 아니하
는 줄을 우리가 아노라 하나님께로부터 나신 자가
그를 지키시매 악한 자가 그를 만지지도 못하느니
라
모두 회개하여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가 되어라.
하나님께로부터 난, 나 주 예수가
너를 지키며 보호하고 사랑하여
영원한 세계에 반드시 데려가리라.
회개와 사랑은 하나이다.
마치 남자와 여자가 사랑으로 하나 되어야
생명을 잉태하듯이,
회개와 사랑으로 나와 너 하나 되어야
‘부활된 생명’이 태어나 휴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