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2.19 (일)
101219 주일말씀 사랑과 평화
- 선포일
- 2010.12.19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장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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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19일 주일말씀>
사랑과 평화
본 문 마태복음 2장 1-23절 (핵심 : 1-12절)
할렐루야!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온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주님의 나심을 축하하며 우리 모두 엎드려 경배합니다. 아멘.
하나님께서 직접 말씀하시거나, 혹은 선지자들의 입을 통해 약속하신
대로 4000년 구약역사가 끝나고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습니
다.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더 이상적인 구원역사와 이상적인 사랑의 뜻을
펴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성자 예수님을 육신을 가진 몸으로 세상에 보내
셨습니다. 성자가 영체 그대로 세상에 오면 사람은 육이고 성자는 영으로
서 육과 영은 다른 세계 존재라서 통하지도 않고 뜻을 이룰 수도 없습니
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사람의 형상을 가지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현실에서도 영들과는 사람같이 통하지 않습니다. 사람끼리는 100%
통합니다. 영들과는 다른 세계 차원에서만 통하고 대화가 됩니다. 고로
성자, 곧 하나님의 아들은 성령으로 잉태되어 ‘예수’라는 인간의 몸으
로 나타나셨습니다. 그 몸은 인자로서 구원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렇다고
예수님의 육체가 영의 본체 성자는 아닙니다. 성자는 ‘예수’라는 육체
를 쓰고 나셨을 뿐입니다.
성자의 본체인 영체는 예수님의 육체를 닮았지만 아주 다릅니다. 성
자의 본체는 보았어도 세상 단어로는 다 표현하지 못합니다. 화가라도 다
표현하여 그릴 수 없고, 그 영체를 사진으로 찍었어도 다 나타나지 않습
니다. 기도 중에나 꿈에 구원받은 자기 영체만 보더라도 육체와 비교할
수 없고, 표현할 수 없이 차이가 있습니다.
성자 예수님의 본체인 영체는 인간의 영체와는 다릅니다. 하늘나라의
성자로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체 중의 한 존재의 영체입니다. 너무 빛
이 나서 그 광채의 형상을 표현하지 못할 정도입니다.
각자 영계에서 예수님을 보더라도 자기 영급대로 봅니다. 각자의 영
급대로 보여 주십니다. 기도 중에나 꿈에 예수님의 영을 봐도 어느 때는
허름하게 나타나시고, 어느 때는 보통으로 나타나시고, 어느 때는 상징으
로 다른 자를 쓰고 나타나십니다. 그때그때 뜻을 따라 그 사람을 교육하
시며 그 모습을 보이십니다.
성삼위의 전능하신 성자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육신을 쓰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구약 4000년 역사의 터전 위에 더 이상적인 구원의 역사,
사랑의 역사를 이루기 위해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외아들 성자를 대하
듯 세상 사람들을 대하며 사랑하고 구원하여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구약인들은 구약 4000년 하나님의 섭리역
사보다 훨씬 더 이상적인 차원으로 뜻을 펴는 대망의 역사를 기다렸습니
다.
하나님은 구약 4000년의 터전 위에 메시아 성자를 보내셨습니다. 새
로운 역사는 이 세상이 원한다고 쉽게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 시대
가 끝나야 합니다. 하나님이 예정하신 옛 역사가 끝나야 새 역사를 펴게
됩니다. 마치 차로 목적지까지 다 가야 그제야 내려서 집에 들어가듯이,
하나님의 새 역사도 옛 역사가 끝나야 시작합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부터 천년왕국 혼인 잔치 신부 역사를 한
다고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신약역사가 끝나고 나서야
2000년 신약역사의 터전 위에 재림역사, 신부 역사를 시작하게 되었습
니다. 먼저 이룰 역사가 끝나고 긴 종교 역사가 간 후에 성장하고 예정된
때에, 즉 하나님께서 선지자들로 말씀하시고 예수님이 말씀하신 때가 끝
나고 나서야 재림역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이때를 위해 그동안 역사를 진
행해 온 것입니다.
세상에서도 세계적인 대 행사를 진행해도 모르는 자는 모르고 끝납니
다. 혹은 이미 다 끝났는데 “그 행사 언제 하지?” 하며 기다리기도 합
니다. 하나님의 역사도 아는 자만 알고 따라옵니다. 시대의 사명을 받은
자가 제일 먼저 알고 시대를 외쳐 깨닫고 따라오는 자들만이 압니다. 하
나님의 역사를 진행해도 관심 없는 자들은 모릅니다. 또 예수님 때 예수
님과 제자들에게 배우지 않으면 몰랐듯이, 이 시대도 배우지 않으면 모릅
니다. 배우고 알고 시인하고 따라가는 자만 압니다.
* 시골 농촌에 대해 모르는 자는 농촌의 때를 모르고, 그 마을의 희
귀종 새인 소쩍새가 울어도 때가 언제쯤인지 모릅니다. 소쩍새, 부엉이,
올빼미, 꾀꼬리, 뻐꾸기 등 각종 새소리를 밤새 들어도 그 많은 소리 중
에 어느 새소리가 그 마을의 희귀종인 소쩍새 소리인지 모릅니다. 그 마
을 사람들이 “저 소리가 소쩍새 소리입니다.”라고 말해 주기 전에는 모
릅니다.
* 하나님과 예수님의 역사가 이 시대에 시작되고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자는 말씀을 들어도 그 많은 말씀 중에 어느 말씀이 시대
말씀 소리인지 모릅니다. 어떤 자는 평생 모르고 있다가 죽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주님의 역사가 이 시대에 진행되고 있어도 확실히 모르고 사는
자들이 지구 세상에 너무 많습니다. 제대로 아는 자가 말해 줘야 알게 됩
니다.
하나님의 재림역사는 이 시대에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천사장이
나팔 불면 예수님의 영이 영계에서 오셔서 준비된 자들의 영들을 휴거시
키는 재림만 안 하셨지, 육신 세계에서는 30년 동안 재림역사가 진행되
어 왔습니다. 그래도 모르는 자들이 많습니다. 혹은 30년 동안 역사를
따라왔어도 예수님이 행하셨는데 제대로 모르는 자들도 있습니다.
* 예수님은 사람을 쓰고 행하십니다. 영은 항상 사람을 쓰고 행합니
다. 문제는 예수님이 사람을 쓰고 행하시는데, 사람들은 그 사람을 예수
님 본체로 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사명의 역할로 봐야 합니
다. 연극과 영화의 주역이 실제 본 주인은 아닙니다. 그러나 관람자 중에
서 연극과 영화의 주역을 본 주인으로 착각하고 보는 자가 있습니다. 이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행하시면 사명자가 마치 연극하듯
이 땅에서 주님의 재림역사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세히 알지
못하면 모릅니다.
* 하기야 사람들은 자기 인생이 어떻게 가는지도 잘 모르고 삽니다.
인생을 처음 살아 보니 그러합니다. 유년기가 가는지, 소년기가 가는지,
청년기가 가는지, 중년기가 가는지 모릅니다. 소년기 때 유년기가 간 것
을 알게 되고, 청년기 때 소년기가 간 것을 알게 되고, 중년기 때 청년기
가 간 것을 알게 되고, 노년기 때 중년기가 간 것을 알게 됩니다.
운동장에서 운동하고, 산에서 등산하고, 외국에서 관광하다 보면 거
기에 빠져 시간을 보낸 자는 해가 어디까지 갔는지, 시간이 얼마쯤 갔는
지 모릅니다. 신경 쓰지 않으면 어느새 해가 져서 “벌써 오후 5시야?”
하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들은 때를 모르고 살고 있다.” 하셨습니
다. 얼굴에 주름살이 지고 갱년기가 되어서야 “내 청춘이 다 갔네.” 할
것입니까? 늘 10대, 20대, 30대가 아닙니다. 마음이 청춘이라고 나이도
청춘은 아닙니다. 사람들은 주님의 뜻을 벗어났어도 주님의 뜻인 줄 알
고, 사탄과 귀신의 역사인데 주님의 역사로 알고, 환난이 오고 있는데 끝
난 줄 알고, 전쟁이 시작되었는데 끝난 줄 압니다.
* 이와 같이 이 땅에서 주님을 맞아 땅에서 이루는 재림역사가 끝나
가는데도 모르고 있고, 예수님이 하늘에서 성자 영의 몸으로 오실 때 우
리 육신을 통해 준비된 영들만 휴거되어 하늘나라에 가는지도 모르고 살
고 있습니다. 먼저는 신령한 자가 아니라, 육 있는 자입니다. 먼저 땅에
서 육신을 쓰고 주님을 맞아 재림역사를 이루고, 그다음 신령한 자 영이
영으로서 주님의 재림을 맞아 천국까지 갑니다.
주님이 선생을 통해 확실히 말씀해 주시니 알고 이 시대에 살아야 합
니다. 아는 자가 말해 주지 않으면 죽을 때까지도 모릅니다. 알아야 할
때 모르고 준비하지 못해서 주님을 맞지 못하고 영계에 가서 그제야 알게
됩니다. 혼인 잔치가 끝난 후에 가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남자가 결혼한
후에 쫓아가 봐야 아무 소용없습니다.
<영상1>
<시작 자막> 구약 4000년 터전 위에 하나님께서 메시아 성자를 보내
주시어 신약역사가 시작되었다. 신약 2000년이 끝나고 그 터전 위에
재림역사, 곧 신부 역사가 시작되었다. 이 역사는 지금 진행 중이다.
① 재림역사가 진행되고 있는 모습
예수님이 재림 준비시켜 주고 있는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예수님이 세상에 오셨을 때도 모르는 자는 모르
고 따르지 않았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에 재림역사가 시작되어 진
행되고 있고, 예수님께서 재림 준비를 해 주려고 오셨는데도 모르는
자는 모르고 있습니다.
② 시골의 모습 - 산골짜기에서 소쩍새, 부엉이, 올빼미, 뻐꾸기, 꾀
꼬리 우는 소리가 들린다./ 그러나 들려도 이 마을의 희귀종 새가
어떤 소리로 우는지 모르는 사람들의 모습
③ 각종 복음의 소리 (기성 등 각종으로 외치고 있는 모습)
섭리사가 외치는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이 시대도 각종 복음의 소리를 들어도 예수님의
재림의 소리와 시대 중심역사의 소리를 아는 자가 말하지 않으면 모
릅니다.
④ <자막> 재림역사는 이 시대에 진행되어 가고 있다. 천사장이 나팔
불면 예수님의 영이 오셔서 준비된 자들의 영을 하늘나라로 휴거
시키는 재림만 안 하셨지, 육신 세계에서는 30년 동안 재림역사가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예수님이 행하셨는데 모르는 자들이 있다.
→ 이어서 연극, 영화 보여 주면서/ 본 인물은 세상에 없고 배우들이
연기하는데, 배우를 실제 사람으로 보는 그릇된 사고를 가진 관람
자들의 모습
→ 이어서 예수님의 영체가 서 계시고, 그 앞에 육신 가진 사명자가
있고, 그 앞에 따르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예수님이 행하시면 사명자가 이 땅에서 재림역사
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람을 쓰고 행하십니다.
⑤ <자막> 사람들은 자기 인생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산다.
유년기 - 소년기 - 청년기 - 중년기 - 노년기
(소년기가 되어서야 유년기가 지난 것을 알고, 청년기가 되어서야 소
년기가 지난 것을 알고, 중년기가 되어서야 청년기가 지난 것을 알고,
노년기가 되어서야 중년기가 지난 것을 아는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자기 때가 지나가도 모르는데, 시대에 관심도 없
는 자가 하늘의 때를 알 리가 만무합니다. 또한 예수님을 믿어도 제
대로 못 믿으니 모르고, 시대 사명자에게 배우지 않으니 모릅니다.
모두 예수님의 탄생과 연결된 말씀입니다. 과거 기성에서는 예수님이
태어나신 것에 대한 말씀만 들었지요? 예수님 이후 종교 역사는 2000년
이나 흘렀습니다. 그러니 어른이 되어 더 확실히 알아야지요. 오늘 예수
님의 탄생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확실히 말씀하겠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후 30세가 되시고 복음을 전하실 때부터 하나님
께서 메시아 역사를 진행하신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육신 쓰고 이 땅
에 나셨을 때부터 메시아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이 30세가 되셨
을 때부터는 ‘복음’으로 역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메시아 예수님이 세상에 육의 몸으로 태어나셨을 때 헤롯 왕과 제사
장들은 무지하여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동방의 박사들에게
징조로 별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에 동방에서 박사들이 찾아와 헤롯 왕에
게 말했습니다. “이 나라에 왕이 났으니 경배하러 왔습니다. 그 증표는
하늘의 별이 찬란하게 비추이는 것입니다. 왕이 나면 이같이 하늘에 징조
가 생깁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헤롯 왕은 종교 제사장과 지도자들을 불러서 이야기했습니다. “동방
에서 박사들이 와서 이 나라에 왕이 났으니 경배하러 왔다고 했다. 그 징
조로 별이 비추이는데 그 빛을 따라왔다고 했다. 그곳에 가서 왕에게 경
배하겠다고 말했다. 도대체 어찌 된 일이냐?” 물었습니다.
이에 제사장들이 말하기를 “성경에 미가 선지자가 다윗의 마을 베들
레헴에서 너희를 다스릴 자가 난다고 하는 예언이 있습니다.” 했습니다
(미 5:2). 헤롯은 그 말을 듣고 ‘이때를 두고 말한 것 아닐까? 내가 왕
인데 왕이 또 나면 나를 제치고 그가 왕이 되겠지?’생각했습니다.
헤롯은 그 즉시 그 아이를 죽이려고 모사하여 동방박사들에게 말했습
니다. “가서 그 왕에게 경배하고 꼭 내게 다시 들러서 본 것을 말하고
가라.” 했습니다.
만일 헤롯 왕이 제사장들에게 물었을 때 “이는 하나님께서 인류를
죄에서 구속하기 위해 보내는 자입니다. 하나님의 역사이니 왕도 너무 좋
을 것입니다. 왕은 육적인 것을 통치하면 됩니다. 그는 우리 종교인들에
게 말씀을 주어 제대로 다스리기 위해 오는 자입니다.” 하고 헤롯이 확
실히 제대로 인식하도록 말해 주었다면, 헤롯이 너무 좋아하며 아마도 그
아이가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데려다 길렀을 것입니다.
그러나 제사장들이 헤롯에게 확실히 말하지 못함으로 헤롯은 그가 자
기를 제치고 왕이 될까 하여 군대를 보내어 그 지역에서 태어난 두 살 아
래 남자아이를 다 죽이라고 했습니다. 다행히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천사
를 통해 그 아버지 요셉에게 현몽하시어 애굽으로 피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보내시어 구원역사가 시작되었는데, 헤롯 왕은
메시아를 미워하고 시기하고 죽이려 했습니다. 하나님을 거스르는 행위를
한 것입니다. 고로 그 행위대로 저주를 받아 죽었습니다.
이와 같이 메시아가 탄생했을 때부터, 즉 예수님이 육신을 쓰고 세상
에 태어나셨을 때부터 새 시대 하나님의 구원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고
로 천사들을 통해 “메시아가 태어났다.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이 나타났
다.”라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12세 때도 예루살렘 성전에 가서 제사장들을 가르치셨습니
다(눅 2:42-47). 육으로는 사생애 30년, 공생에 3년 동안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선생도 34세 때부터 하나님과 주님의 뜻을 편 것이 아닙니다. 그 전
부터 주님의 일을 했습니다. 그 전부터 주님께 배우고, 주님을 모시고 살
고, 주님과 함께 복음을 전하고, 공적인 섭리역사를 위해 뜻을 펴 왔고,
섭리역사를 위해 월명동 집을 샀습니다. 때마다 주님이 돕고 함께하셨기
에 그 땅을 사게 되었습니다.
신약역사도 예수님의 공생애 전, 예수님이 육으로 태어나셨을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예수님을 해롭게 하면 저주로 치시며
역사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예수님의 공생애 때만 역사를 편 것으
로 압니다.
예수님은 아기 때도 메시아이셨습니다. 왕이셨습니다. 예수님이 태어
나셨을 때 왕이 나셨다고 했습니다. 참목자가 나셨다고 했습니다. 갓난아
이지만 만왕의 왕이요, 메시아이니 동방을 대표하여 박사들이 찾아와 엎
드려 경배했습니다. 여러분들도 그때 예수님을 봤으면 “영광이다.” 하
며 경배했을 것입니다.
섭리역사도 선생이 태어나면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 후 복음을 전하
면서 한두 명밖에 없었을 때도 역사는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모두 역사를
알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셨을 때부터 역사가 시작되었고, 하나님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대하는 대로 선악 간에 갚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진행되
고 있는데도 이스라엘 민족과 제사장들은 몰랐습니다. 하나님을 최고로
잘 안다고 하는 제사장들은 형식적이고 외식적이었습니다. 예수님이 30
년 동안 커서 역사하실 때도 하나님을 믿는 제사장들이 몰랐습니다. 고로
반대하고 핍박했습니다. 소경들입니다. 차라리 소경이었다면 예수님을 몰
라본 이유라도 댈 것입니다. 눈 뜬 소경들입니다.
모르는 것이 얼마나 죄입니까? 그 죄가 자기를 사망으로 끌고 가게
했습니다. 고로 늘 배워야 합니다. 주님을 아는 것이 믿음이고 축복입니
다. 주님을 알고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것이 축복입니다. 주님을 알아
야 보이는 사람보다, 자기가 사랑하는 애인보다 주님을 더 사랑하며 힘
있게 그 뜻을 이루며 살게 됩니다.
우리는 시대의 복을 탄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탄생하신 주님을 맞는
것이 아니라 다시 세상에 오셔서 신랑이 되어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예수
님을 맞게 되었으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또 재림을 앞두고 신부로서 예
수님을 사랑하여 성장된 자로서 맞게 되니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예수님 때 그 시대 헤롯 왕과 제사장들과 사람들은 예수님을 모르고
맞지 못했습니다. 이와 같이 이 시대도 예수님께서 새로운 주관권의 모습
으로 오신 것을 모르고 살고 있으니 안타깝습니다.
우리는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주님이 어떤 입장으로 오시는지 알
고 주님의 성탄을 맞고 축하해야 합니다. 이 시대를 알고 만왕의 왕, 사
랑하는 성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주님을 축하하며 성탄을 맞이해야 되겠습니다.
* 이 시대를 알고 주님을 신랑으로 맞는 자는 혼인 잔칫집에서 기뻐
하며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와 같습니다. 그러나 시대를 모르고 그저 주님
을 믿고 사는 자는 혼인 잔칫집에서 잔치 음식을 먹고 즐거워하는 어린아
이와 같습니다. 세례요한은 예수님을 보고 즐거워하는 것으로 만족했습니
다(요 3:29). 생각의 차이가 행동의 차이를 만듭니다. 아멘.
주님은 재림을 앞두고 오셔서 이 시대 말씀을 주시며 우리를 신부로
단장시켜 의의 세마포 옷을 입게 해 주고 계십니다. 그러니 이를 깨닫고
주님을 보내 주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사랑하고 감사하며 신랑 되신 주
님을 사랑하며 주님의 성탄을 맞이해야 되겠습니다.
시대를 알고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 합니다. 또 주님께도 시대에 맞게
영광 돌리며 살아야 됩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은 ‘때에 맞는 말은 아로
새긴 은 쟁반의 금 사과’라고 말했습니다(잠 25:11). 때에 맞는 행실은
때에 맞는 복을 받게 합니다.
항상 사람들은 때는 대 희망으로 기다리는데, 막상 때가 오면 자기
생각대로 안 오니 그것을 부정하고 배척합니다. 고로 기다리던 자들은 때
를 맞지 못하고, 다른 자들이 때를 맞고 역사를 폈습니다. 건축자가 버린
주춧돌을 주워다가 다시 좋은 집을 지었습니다. 건축자인 제사장과 그 시
대 종교인들이 불신함으로 예수님을 버렸지만, 예수님의 제자들과 이방인
들은 예수님을 믿고 따름으로 예수님을 역사의 주춧돌로 삼고 예수님을
위해 신약역사를 건축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사랑하는 부모라도 자녀가 생각하고 행하는 대로 대해 줍니다. 사랑
하는 애인이라도 알고 대하는 대로 대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예수님
도 그러하십니다. 새 시대가 와서 하나님과 주님이 수준을 높이셨으면,
그 시대 사람들이 그에 해당되는 대로 하나님과 주님을 대하면서 그에 해
당되는 역사를 펴 주고 행해 줘야 합니다.
* 하나님은 중심 섭리를 기점으로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나머지는
방계 역사입니다. 하나님과 주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자를 기준으로 삼
고 역사해 나가십니다. 선생도 나에 대해 아는 만큼 대합니다. 나를 가장
잘 아는 자를 전체 기준자로 삼고 ‘차렷! 열중 쉬어!’ 합니다. 운동장
에 1000명, 10000명이 있으면 자기 마음대로 다 기준자가 아닙니다.
전체의 기준은 한 명이고, 한 줄마다 기준이 있습니다. 섭리사도 그러합
니다. 이 시대도 지구촌 전체의 기준자는 한 명이고, 각 교파마다 그에
해당되는 기준자가 있습니다.
이것은 산에서 기도할 때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말씀입니다. 주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중심지에서 시대 말씀으로 그 시
대를 운전해 가십니다. 중심지, 중심 역사가 맨 앞 선발대입니다.
<영상2>
① <시작 자막> 예수님이 육신 쓰고 이 땅에 나셨을 때부터
새 시대 구원역사가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이 하늘에서 땅에 내려오시는 모습
-육신의 몸으로 베들레헴 말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예수님
그 위에 징조로 별이 비추이고 있는 모습
-동방박사들이 그 별을 보고 경배하러 가는 모습
가는 길에 헤롯 왕을 만나는 모습
-헤롯 왕이 제사장들을 불러 대화하는 모습
-헤롯이 군대를 보내어 그 마을의 두 살 난 사내아이들을
모두 죽이라고 지시하는 모습
-동방박사들이 예수님께 가서 경배하는 모습
-요셉이 꿈에 계시를 받는 모습 : “애굽으로 가라.”
-헤롯의 마병대가 예수님이 있는 곳으로 가는 모습
-두 살 아래 사내아이들을 죽이는 모습
-결국 헤롯은 병으로 죽는 모습
(이에 해당되는 영상 제작하고, 본문에 따라 나레이션으로 설명하기.)
② <자막과 나레이션> 모르는 자는 새 시대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시
작되고 진행되어도 몰라서 맞지 못합니다. 예수님이 세상에 육신
을 가지고 태어나셨을 때부터 구원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르는 사람은 예수님이 30세 때 복음을 전하시면서부터 구원역사
가 시작된 것으로 압니다. (다음 영상으로 바로 이어짐.)
-1차 : 육 먼저 땅에서 주님 맞아 혼인 잔치하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나레이션> 이와 같이 예수님이 이 시대에 땅에서 육
신 쓰고 재림역사를 진행하셨어도 모릅니다.
-2차 : 영이 주님을 맞아 하늘에서 혼인 잔치하는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재림역사 혼인 잔치는 먼저 육의 세계에서 육으
로 하고, 천사장이 나팔 불면 육으로 주님을 맞은 자들의 영이 휴거
되어 영의 세계에서 합니다.
③ <자막> 이 시대를 알고 주님을 신랑으로 맞아야 하며,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알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주님의 성탄
을 축하하고 맞아야 한다.
* 혼인 잔칫집의 모습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의 기쁨을 표현
<자막과 나레이션> 이 시대를 알고 주님을 맞는 자는 혼인 잔칫집에
서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와 같습니다.
-아이들이 혼인 잔칫집에서 잔치 음식을 먹는 기쁨을 표현
<자막과 나레이션> 이 시대 섭리역사를 모르는 자는 잔칫집 음식 먹
고 즐거워하는 어린아이와 같습니다.
④ <자막> 하나님은 중심 섭리를 기점으로 역사를 펴 나가신다. 하나
님과 주님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자를 기준으로 삼고 역사해 나가
신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예수님
선생님 (기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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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주님은 중심지에서 시대 말씀으로 그 시대를 운전해 가신다.
중심지, 중심 역사가 맨 앞 선발대다.
이제 주님의 말씀을 듣겠습니다.
<영상3> 예수님 출현 (영인체)
<예수님 말씀>
올해 크리스마스는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마스’다. 나 예수가 이
땅에 옴으로 내 아버지가 사랑으로 더욱 세상을 평화롭게 하셨다. 세상은
자기 주관, 권력, 육적인 생각으로 나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내 아버지를
믿으면서도 아버지의 뜻을 모르고 그가 보낸 나를 몰랐던 것이다. 신앙이
죽은 자들로서 도둑이 와서 자기 집에 있는 것을 다 도둑질해 가도 모르
고 잠을 자는 것과 같았다.
알고 맞은 자들은 얼마나 행복하냐. * 세상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
라 산 신앙으로 알게 되는 것이다. 마음이 중하다. 깨끗한 자, 겸손한 자,
진실한 자, 의로운 자가 산 신앙인들이다. 하늘나라는 영의 세계다. 영으
로 알고 신령함으로 알지 않으면 육적인 수준으로밖에 알지 못한다.
너희도 육적으로 살면 나의 시대가 진행되어도 모른다. 나의 영이 왔
는데 육의 눈으로 보이느냐. 영의 눈으로 보려고 기도하며 신령해야 한
다. 신령한 자만이 나를 보고 느끼고 안다. 나는 그를 통해 영의 역사를
편다. 그러므로 너희 육신들을 이끌고 가는 것이다.
구약 4000년, 신약 2000년 동안에도 내가 내 아버지와 성령님과
함께 역사를 펴 왔어도 그 시대에 하나님이 세우신 자만 확실히 알고, 전
체에 비해 소수의 무리만이 따르며 역사를 이뤄 왔다. 항상 안타깝게 그
때가 지난 후에 깨닫고 따랐다. 너희는 이를 깨닫고 지금 나 예수와 미련
없이 행하며 살자!
내가 세상에 온 것은 구약의 약속을 이루고, 율법을 더 완전하게 하
여 구시대보다 더 이상적인 구원을 이루기 위함이었다. 그 이상적인 구원
의 역사를 2000년 동안 펴 온 것이다. 그리고 다시 재림하는 것은 신약
의 약속을 이루려 함이고, 너희 영을 하늘나라의 영으로 완전히 성장시키
려 하기 위함이다. 사랑의 세계, 평화의 세계, 오직 전능자 하나님만 섬
기며 사는 이상세계를 이루기 위함이다.
이제 너희가 시대에 따라 나의 탄생을 기념하고 축하하며, 2000년
신약역사의 터전 위에 성경의 약속대로 재림역사를 이루기 위해 너희가
나의 재림 전에 나를 맞고 뜻을 펴고 있으니 기쁘다.
* 나 예수를 믿어도 어떤 뜻으로 너희에게 왔는지 알아야 나의 뜻을
행할 수 있다. 내가 이 시대에 어떤 뜻을 두고 왔는지 알고 맞아야 나의
뜻을 이룰 수 있다. 아무리 애인이라도 어떤 뜻으로 자기에게 나타났는지
알아야 애인과 함께 원하는 뜻을 이루는 것이다.
이 시대도 그와 같이 그러하다. 너희는 나의 뜻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나를 맞아야 한다. 그래야 그때마다 나의 뜻을 이루게 된다. 내가
너희 각자에게 나타나면 복을 주러 왔는지, 회개시키러 왔는지, 사랑하고
싶어서 왔는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신부 된 너희가 내가 너희에게 온 뜻
을 이루지 않겠느냐. 이와 같이 내가 이 시대에 온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이 시대 너희들이 기쁨으로 나와 내 아버지의 뜻을 이루고 영원한 나라에
가게 된다. 아멘.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아느냐. 어느 때인지 아느냐. 다시 한 번 말해
주겠다. 지금은 나의 재림을 눈앞에 두고 내가 너희에게 와서 너희를 마
지막으로 단장시키고 시대의 잠을 깨워 주고 있는 때다. 너희는 말씀을
듣고 이 시대를 깨닫고 나의 뜻을 깨닫게 되었다. 더욱 확실히 알고 온전
히 예비하고 준비하여라.
◈ 나 예수가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것도 좋
지만 이 시대 나의 심정을 알고, 때를 알고, 내가 원하는 뜻을 이루어 주
는 것이 더 크다. 이것이 내가 최고로 만족하게 나의 탄생을 축하해 주는
것이다. 어떤 남자가 있는데 자기가 사랑하는 여자가 자기 생일을 축하해
주었다. 생일을 축하해 주기보다 성장한 자로서 여자가 남자의 마음과 뜻
을 알고 그가 원하는 것을 해 주는 것이 더 큰 것이다. 너희는 이 시대
뜻을 깨닫고 나 예수를 맞으니 내가 더욱 기쁘다. 사랑과 평화의 시대 역
사를 이루자!
늦지 않게 부족함 없이 행하고 예비하고 준비하여 나를 맞아라. 육적
세계 먼저 재림의 혼인 잔치를 진행한다. 지금 하고 있어도 모르면 그 얼
마나 안타까우냐. 먼저 육의 세계에서 재림역사를 진행하고, 그다음에 영
의 세계에서 진행한다. 모르면 진행되어도 모르고 끝났어도 모르는 것이
다. * 월명동에서 개오지를 봐도 희귀종인 것을 모르듯 역사를 맞고 살
아도 모르고, 시대 말씀을 듣고도 모르는 자들이 있다.
* 성장한 한 남자가 10대 소녀를 사랑했다. 그 소녀가 성장하기까지
가르치고 보살피다가 때가 되어 결혼했다. 결혼 후에 남자가 여자에게 묻
기를 “내가 언제부터 너를 사랑했는지 알아?” 했다. 여자는 “결혼식
날부터 사랑했지요?” 말했다. 남자는 “너를 만난 그 날부터 첫눈에 반
하여 사랑했다. 결혼식 전부터, 7년 전부터 너를 사랑했는데 몰랐어? 만
일 네가 알았다면 너도 나도 더 행복했을 거야. 그때 너를 택한 거야. 그
래서 결혼하게 된 거야. 진행 중이었는데 그리도 몰랐어? 그러니 내가
애간장이 탔지. 앞으로 내 애간장이 타지 않게 더 사랑의 삶을 살아야
돼.” 했다. 여자는 이 말을 듣고 그제야 지난날을 회상하고 감격하며 그
때 못 한 사랑까지 다하여 남자를 더 사랑하며 살았다.
너희도 그러함을 깨달아라. 너희가 섭리사에 오기 전부터 너희를 사
랑했노라. 여자가 몸을 주기 전부터 남자는 여자를 사랑한 것이다. 나 예
수도 너희가 나를 알고 믿기 전부터 너희를 사랑했다. 내 심정을 알고 서
운하게 생각하지 말아라.
확실하게 하지 못하면 될 것이 안 되니 완전하게 하여라. 나는 지금
과정에서 나의 재림의 때에 휴거될 자를 결정하고 행하고 있다. 그런데도
모르느냐. 물론 아는 자는 안다. 남녀가 연애 기간에 결혼을 결정하는 것
이다. 연애만 하다가 끝나는 자는 결혼 자격이 없고 연애 자격밖에 안 되
기 때문이 아니냐.
나의 재림을 앞두고도 그러하다. * 육신 세계에서는 육적인 인물, 인
격, 사랑을 표상해서 보지만 나는 육신이 행한 것을 통해 만들어지는 영
의 인물, 인격, 사랑, 의를 본다. 그러니 어느 누구든지 자기가 하기에 달
렸다. 아멘. 그러니 자신을 가지고 담대히 하자!
너희에게 평강을 빈다.
세계 만민과 너희를 위해 온 나 예수니라.
<영상4>
① <신령한 눈으로 봐야 안다.>
* 예수님이 오셔서 말씀하시는 모습
-예수님을 알아보고 따라가는 자들의 모습
-예수님의 역사임을 알아보지 못하고 배척하는 자들의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영의 눈으로 보는 자는 알고 나를 따라온다.
그러나 육의 눈으로 보는 자는 모르고 배척한다.
* 예수님이 말씀하시는데 제사장들은 뒤돌아 가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육적 신앙인들은 내가 와도 몰랐다.
* 주님이 역사하시는 것을 모르고 목사만 따라가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육적으로 보면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느끼
지 못한다.
* 이 시대 섭리역사 진행되고 있는 모습
<동시에 자막과 목소리> 육적으로 살면 나의 시대가 진행되어도 모
른다. 나의 영이 왔는데 육의 눈으로 보이느냐. 신령한 자만이 나를
보고 느끼고 안다.
②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주님이 왜 오셨는지 알아야 한다.>
<자막> 지금이 어느 시대인지 아느냐.
내가 이 시대에 어떤 뜻을 두고 왔는지 아느냐.
* 애인이 왔는데 여자가 그 마음을 모르고 왜 왔는지 모르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자기 애인이 와서 서 있어도 어떤 뜻과 목적으로
왔는지 모르면 애인의 소원을 이루어 주지 못한다.
* 예수님이 각 개인 앞에 오셨는데, 왜 왔는지 모르는 모습
그러니 예수님이 그냥 가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내가 너희 앞에 매일 수시로 가도 왜 왔는지 모르
면 그냥 있다가 간다.
* 예수님이 이 시대에 오셨는데 그 마음을 모르고 왜 왔는지 모르고
살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자막과 목소리> 이 시대도 내가 왜 왔는지, 어떤 뜻과 목적을 두고
왔는지 모르면 나의 뜻을 이루지 못한다.
③ <자막> 월명동 희귀종 짐승이 무엇인가?
* 너구리, 고라니, 토끼, 돼지, 사냥 노루, 개오지를 보여 준다.
(참고 : 사냥 노루는 꽁지가 주먹만 한 솜뭉치 같다.
집터골 전망대에 있다.)
월명동에서 개오지를 봐도 그것이 희귀종인 줄 모르는 사람의 모습
* 주일, 수요말씀을 전하는 가운데 예수님이 돌아다니시는 모습
예수님의 영을 보고, 주일 수요말씀을 들어도 모르는 사람의 모습
<자막과 목소리> 월명동에서 개오지를 봐도 모르는 자는 그것이 월
명동 희귀종인 것을 모르듯, 재림역사를 맞고 시대 말씀을 듣고도 시
대를 모르는 자들이 있다.
④ -성장한 한 남자가 한 소녀를 사랑하여 가르치고 보살피는 모습
-소녀가 성장하여 그 남자와 결혼식 하는 모습
-결혼하여 부부가 되어 같이 살게 되었다.
남자 : “내가 언제부터 너를 사랑했는지 알아?”
여자 : “결혼식 때부터?”
남자 : “아니, 네가 어렸을 때부터 사랑했다.”
⑤ -우리가 섭리 오기 전부터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고 키우시며
따라다니시는 모습
-섭리에 와서 말씀 듣고 성장하는 모습
-주님의 애인이 되고 일체 된 모습
<자막과 목소리> 이같이 너희도 섭리사에 오기 전부터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키웠다. 그로 인하여 너희가 이 역사로 오게 되었다.
⑥ <자막> 지금은 재림역사가 진행 중이다.
지금 과정에서 재림의 때에 휴거될 자를 결정하고 있다.
육 세계 : 끼리끼리 육의 여러 가지를 보고 사랑하는 모습
영 세계 : 예수님은 영을 보고 사랑하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육신 세계에서는 육적인 인물, 인격, 사랑을 표상해
서 보지만 예수님은 영의 인물, 인격, 사랑, 의를 본다. 그러니 어느
누구든지 자기가 하기에 달렸다. 자신을 가지고 담대히 하자!
⑦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마스’ 라고 써 있는 대형 케잌 앞에 예수님
이 서 계시고, 그 주위에 천사들이 서 있고, 섭리사 사람들이 둘러
서 있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나 예수가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크리스마스를 축
하하는 것도 좋지만 이 시대 나의 심정을 알고, 때를 알고, 내가 원하
는 뜻을 이루어 주는 것이 더 크다. 이것이 내가 최고로 만족하게 나
의 탄생을 축하해 주는 것이다. 너희는 이 시대 뜻을 깨닫고 나를 맞
으니 내가 더욱 기쁘다. 사랑과 평화의 시대 역사를 이루자!
<축 도>
지금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무한한 사랑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
랑과 평화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이 시대를 알고, 이 시대에
주님이 오신 뜻과 목적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이 시대 주님의 심정을
제대로 알고 주님의 성탄을 맞이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
자, 성령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