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성경학교2010.12.19 (일)

계시말씀 db0e2996

선포일
2010.12.19 (일)
성경 본문
딤후 2:25

첨부 파일

사랑의 관리 작성일 : 2010. 06. 15. (화) 아침 09시 경. 작성자 : 정은별 [“예수님, 생명들이 몰려오는 이때에 말씀으로 그들 의 영혼을 붙잡아주고 관리를 통해 삶 속에 하나님 과 성령 어머니, 예수님을 깊이 있게 깨닫게 해 주 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지혜입니까? 관리에 대하여 가르쳐 주세요.”] * 예수님 말씀 * 어미 닭이 새끼 닭을 품듯 네 어미가 너를 안아주고 품어주듯 하는 것이 관리이다. 귀히 대해주고 생명의 목숨을 너의 생명으로 여기며 간절함과 애달픔으로 행하며 마음 깊숙한 곳 근본의 사랑이라는 것을 기초로 해 야 올바른 관리를 하게 된다. 생명에 관한 근본적인 관심과 사랑이 없이 관리를 하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되느니라. 관심과 사랑이 없는 관리는 결국 자기 자신을 이 시대 신부가 아닌 일꾼과 같은 격이 되게 하여 품삯을 받는 자와 같이 자기 수고와 대가를 바라는 형국에 놓이게 되거나 금방 지치고 무기력함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관리자의 마음에 사랑과 관심이 충만한 자 는 자기에게도 유익이요, 상대에게도 유익이 되느니라. 근본의 사랑의 관리를 하다 보면 생명을 통한 나 주 예수의 역사함과 나 주 예수의 사랑을 느껴 너가 나를 더욱 사랑하게 되고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더욱 돈독해지듯 너와 나 사이도 더욱 돈독해지느니라. 또한 사랑으로 키운 자는 너를 통해 받은 나 예수의 사랑으로 인하여 얼굴의 광채가 빛나게 되고 얼굴 빛 뿐만 아니라 그 영혼까지도 사랑으로 빛이 나게 되느니라. 사랑의 역사. 관리. 사랑으로 성장하고 성장시키는 것이다. 근본의 사랑으로 하는 것이다. [예수님, 근본의 사랑으로 하라고 하셨는데 근본의 사랑은 무엇입니까?] 사랑의 근본은 나 예수니라. 그러니 근본의 사랑으로 하라는 것은 나 예수의 마음과 나 예수의 사랑으로 행하라는 것 이다. 관리함에 있어 생명을 사랑함은 당연한 것이지만 너가 가진 인성으로서의 사랑이 아니고 너가 생각하는 네 방식과 네 주관과 판단으로서의 사랑이 아니라 나 주 예수의 사랑으로 해야 한다. 나 예수의 사랑으로 행하려면 나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하느니라. 나에 대하여 온전히 알지 못하는 자는 관리의 지혜의 부족으로 총명치 못한 관리를 하거 나 생명을 향한 자기 사랑에 빠져 아이에게만 신경 쓰고 신랑을 뒷전인 자와 같이 순서가 바뀐 사랑을 하게 된다. 순서는 신랑을 먼저 사랑하는 것이다. 먼저 나 예수를 사랑하여 나의 인품과 생각과 삶을 배우고 네 정신과 사상이 나를 닮기에 힘쓰라. 내 사랑을 닮기에 힘쓰라. 육을 가지고 서로 사랑하는 자들을 보아도 서로 사랑하니 커플 티, 커플 모자 쓰고 다니듯이 사랑하면 많은 것을 나누고 싶고 닮고 싶어 하듯 너희도 나를 사랑하여 나를 닮기에 힘쓰라. 나 예수의 사랑이 근본의 관리요, 너는 나를 닮은 사랑으로 나의 육이 되어 너를 통해 나의 사랑으로 생명 관리하는 것이다. 너를 통한 나 예수의 사랑 역사이니라. [주님, 생명을 관리할 때 사랑으로 하라 하셨는데 귀히 봐주고, 잘 대해주는 것이 합당한 것이지만 잘 대해주기만 하는 것은 지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 니다. 때로는 질책하기도 하고, 때로는 정확히 가르 쳐서 올바른 길로 오게 하는 것이 맞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무엇이 지혜입니까?] 그래, 질문 잘하였다. 우리 성경을 한번 볼까? [딤후 2: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훈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그들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엡 6:4 또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 고 오직 주의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라] 보았느냐. 이를 보니 어떤 생각이 드느냐. [음... 생명들이 옳지 못한 길로 가는 것을 보고는 훈계하고 정확하게 가르치는 것이 합당하나 자기 감정과 생각으로 훈계하지 않고 절제하며 온유함으 로, 사랑으로 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그래, 그렇지. 잘 깨달았다. 그러나 훈계와 질책 속에 그를 향한 사랑이 없으면 이는 무관심과 감정 없는 채찍질과 같아서 돌이킬 수 없는 상처만 남게 된다. 그러하니 훈계와 질책과 매질 속에도 가슴 찢어질 듯 더 아파하고 고뇌하는 부모의 마음처럼 너희도 그러하라. 그 마음이 나의 마음이기도하구나. 또한 내 사랑하는 자가 어디서 조금만 잘못 다쳐오면 내 마음 더욱 아려오듯 상처받는 영혼 보는 내 마음도 그러하다. 그러니 똑같은 훈계를 하더라도 훈계의 방법이 중요하고 똑같은 방법으로 질타하여도 사랑의 마음이 있고 없고에 따라 생명이 훈계를 받아들이냐 아니냐 혹은 상처가 되느냐 아니냐가 좌우되는 것이다. 네 부모가 너를 훈계할 때 사랑으로 하니 마음 깊은 곳에 상처가 되지 않고 무엇이 그른 것인지 알고 깨닫게 되는 것처럼 관리자도 부모와 같고 애인과 같은 입장이니 너희도 그러하라. [잠 1:2-3] [그럼 예수님, 때로는 가르치고 훈계하여도 잘 돌아 오지 않는 자들, 깨닫지 못하고 계속 그 자리인 자 들이 있는데 또 이들은 어찌합니까? 머리가 지끈거 립니다.] 잠1:7 을 보아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 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잠 23:13 [아이를 훈계하지 아니하려고 하지 말라 채찍으로 그를 때릴 지라도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잠 5:23 [그는 훈계를 받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죽겠고 심 히 미련함으로 말미암아 혼미하게 되느니라.] 잠 6:23 [대저 명령은 등불이요 법은 빛이요 훈계의 책망은 곧 생명의 길이라] 이와 같이 그러할지라도 끝까지 그를 보살피며 가르치는 것이 관리이다. 선한 사업에 힘쓰라. 오래 참고 견디며 무례히 행치 아니하며 교만하지 않으며 자랑치 않으며 사랑으로 해야 한다. 가르치지 못하면 후일에 그 생명은 온전한 생각과 정신을 갖지 못하여 자기 가치관과 판단의 지혜가 흐려지고 나아가서는 이 시대 신부역사 섭리관까지 혼미하게 될까 염려가 되느니라. 그러니 네 감정과 주관을 모두 빼내어 버리고 나 예수의 사랑으로 온유하고 절제하며 훈계하여 그들을 생명길로 이끌어 내라. 모르는 자는 미련하여 훈계와 질책을 사모하지 않 고 피해버리니 방법이 중하다. 말 하나 하나의 어법이 중하다. 사랑 충만한 마음이 중하다. 알겠느냐. [잠9:8 거만한 자를 책망하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 할까 두려우니라. 지혜 있는 자를 책망하라 그가 너 를 사랑하리라] 그러나 이와 같이 마음이 강퍅하고 거만한 자에게 는 나의 교훈을 주지 말라. 사랑으로 하여도 이를 알지 못하여 네게 미움으로 다가오니 이러한 자들에게는 잘 대해주어라. 한없이 베풀며 사랑으로 대해주어라.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 인생이니 들어도 깨닫지 못하고 보아도 보지 못하는 인생이 니라. 그러나 내 사랑들과 내 사랑 알고 행하는 자의 마음과 심정을 아는 자에게는 책망하라. 이 모든 것을 깨닫고 여호와 하나님께 성령 어머니, 나 예수 앞에 감사함과 사랑함으로 나아오리라. 면책은 표현하지 않는 숨은 사랑보다 낫고 사람을 가르치고 교훈하는 자는 듣기 좋은 꿀을 바른 이야기를 하는 자보다 후일에 더욱 사랑을 받느니라. 내 사랑하는 자를 옳은 길, 천성 문을 향한 길로 들게 하였음이라. 그러니 너는 지적하지 말며 교훈하라. 그것이 지혜니라. [요일4:21]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 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벧후1:7] 경건에 형제우애를 , 형제우애에 사랑을 더하라. [벧전1: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의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 이르 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사랑하라. 이와 같이 관리의 지혜는 사랑이요. 수단도 사랑이요. 목적도 사랑이요. 근본도 사랑임을 알라. 너도 사랑. 나도 사랑. 형제사랑. 우리 서로 사랑이다. 여호와의 놀라운 사랑 너희에게 임하여 나 예수의 사랑과 성령의 비둘기가 너희 위에 힘찬 날갯짓하며 일어 나리라. 사랑이 핵심이요, 사랑이 관리다. 안녕. 내 사랑들 내가 모두 직접 관리하니 모두 수고해요. 사랑의 관리 나 예수가 사랑으로 너희에게 전하노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