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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0.12.19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0.12.19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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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교육 작성일 : 2010. 04. 15. (수) 작성자 : 이수정 (20세, 부산 주믿음교회, 치어, 스 타) (4월 15일 낮에 예배를 준비하는 중에 예수님과, 하나님께서 오늘 예배를 오셔서 말씀을 주실 것 같 은 감동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준비찬양부터 마지막 주기도문의 순서까지 예배의 하나하나를 말씀해 주 셨습니다.) 찬양인도. 하루를 행하고 인도하는 것이다. 행함에서 불이 나온다. 행함으로 얻은 불이 불을 일으킨다. 심정이 있어야 심정을 전하지 않겠느냐. 아무나 세우고 쉽게, 쉽게 인도하는 것이 아니다. 반주. 기도하는 반주가 감동을 일으킨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찬양하듯 간절함으로 코드를 잡고, 건반을 치고, 드럼도 치는 것이다. 하나하나, 한음, 한음이 기도가 되어야 한다. 악보를 보고 음악을 만들어 내느냐? 나 예수를 보고, 나 예수를 마음 가득 안고 나의 음악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그같이 반주했을 때 마음을 울리는 찬양이 되는 것 이다. 마음을 울리는 찬양은 쉽지 않다. 100% 살아있는 음악을 하라. 내가 네게 준 악기의 달란트이다. 너는 그 위치에서 기도로 반주하라. 기도로 찬양하라. 알겠느냐? 기도로 느끼고, 깨닫지 않으면 백 마디 말을 해도 모른다. 깨달아라. 가치와 너의 위치와 너의 무기와 나 예수의 음악을 깨달아라. 진정 알지어다. (-찬양인도 중이었던 회원에게 말씀- 불이 난다, 불이 일어나. 제 맘에 불이 있으니까. 불을 던진다. 타오른다. 네 불을 전하라. 심정 태우는 찬양이다. 나를 느끼는구나. 내 심정을 받았구나. 사랑이지, 사랑이야. 네 마음만큼 내 마음도 벅차오른다. 얼마나 역사가 일어날까.) ‘아멘’하는 자의 마음에 불이 일어나고 ‘할렐루야’하며 반기는 자는 진정 나를 맞을 것이 다. (-전초 준비 중이었던 저에게 하신 말씀- 불을 내어라. 불을 일으키어라. 사탄에 대한 말씀이든, 사랑의 말씀이든 나 예수의 불을 일으키어라. 역사는 일으켜야 이루어진다. 네 앞에 있다. 힘내어라. 복직, 그 다음은 전진이지. 무슨 말인지 알겠지? 사랑 뜨겁다. 불이 마음에 있다.) 사회자. 전초자의 역할이다. 내가 받는 제단의 사회이니 그 자리가 크다. 설교자를 소개하고 설교자가 서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나 여호와가 설 자리를 예비하는 것이다. 얼마나 온전해야 되는지 알겠느냐. 나 여호와가 서기 전에 모든 이의 마음 발판을 예비해야 한다. 한마디 말로 불을 뿜고, 일으켜야 한다. 준비되지 못한 심정 모두 준비시키고 나 만나게 하는 역할이다. 나를 모시는 자리이다. 예비하라. 준비하라. 육도, 영도 갖추어라. 알겠지? 긴장되고 떨리는 시간의 연속이다. 예배라는 나의 역사의 사회자이다. 역사의 사회자.(확실히 인지시켜 주어라.) 대표기도. 사탄을 몰아내라. 이제는 사탄을 멸하여라. 여기 앉아 있는 자의 마음속에 있는 사탄, 방해하고자 대기하는 사탄, 모두 멸하는 기도를 하 라. 예배의 구경꾼이 있느냐. 그 자의 마음에 불을 일으켜 예배드리는 자가 되게 하라. 행함 만큼 기도의 능력이 나가는 것이다. 그 모든 기도를 귀로 듣는 자가 있느냐. 대표기도는 네가 듣는 기도가 아니다. 너희가 ‘아멘. 아멘.’할 때마다 그 한명의 기도는 크고, 커져서 내 앞에 온다. 큰 기도이다. 큰 위력으로 내게 쑥 온다. 그것이 대표기도이다. 흐트러진 마음을 모으는 것이 대표기도의 시간이다. 마음을 모아라. 하나로 모아 저 사탄 멸하고 오직 나 여호와만 맞 이하라. 모든 길을 예비하는 것이다. 거친 땅을 고르는 것이다. 기도의 능력을 얻으라. 그 능력으로 기도의 빛을 발하라. (-전초 준비 중인 저에게 하신 말씀- 네 위치는 부흥강사, 사도의 위치이다. 불을 일으키는 위치이다. 말씀을 가진 자가 아니냐. 네가 가진 말씀으로 사탄을 멸하라. 사탄을 죽여. 말씀은 가장 큰 무기이다. 네 안에 있지 않느냐. 말씀을 전하라. 네가 받은 불을 전하라. 너는 내가 따로 가르칠 것이다. (단상)위에서는 불이다. 밑에서도, 네 홀로 있어도 불이 되어라. 불이 붙었다, 꺼졌다 반복되면 타버려 불이 꺼진 재에 불이 붙지 않는다. 지켜라, 불을.) 설교. 선생의 자리이다. 나 여호와의 자리이다. 최고의 자리이다. 어느 자리가 더 높다 하겠느냐. 네 발이 설 자리가 아니요, 나 여호와가 설 자리이 다. 어떻게 하면 영인 나 여호와가 그 자리에 서겠느냐. 육이 설 수 없는 선생이 그 자리에 서겠느냐. 심정으로. 영으로 서야지. 그러려면 네가 내 영을 받아야지. 네가 내 심정 그 자체가 되어야지. 말씀을 주면 네 자체가 내 말씀이 되고, 내 심정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해야 나의 자리가 된다. 그리해야 나의 외치는 설교가 된다. 알겠느냐? 외치는 나의 자리이다. 선생, 글로 설교하면서 얼마나 애태우는지 아느냐. 글로 설교한다. 글로 외친다. 얼마나 외치는지 아느냐. 네가 선생의 심정이 되어라. 너 처음 설교할 때 얼마나 애를 태웠느냐. 조마조마 하였느냐. 첫 마음이다. 첫 마음 되찾아라. 쌓아온 실력은 지켜야지. 그러나 무뎌진 마음은 듣는 자에게도 무뎌진 말씀을 전하게 된다. 듣는 자 또한 말씀에 무뎌진다는 것이다. 설교자로 인해. 오늘 주는 어떤 주제의 말씀이 아니라 네 생명이다. 듣는 자의 생명이다. 이 말씀도 그저 가르침으로 들으면 그 뿐이다. 그러나 제 빛을 잃으면 어찌 생명이냐. 설교자가 설교의 빛을 잃으면 어찌 생명 있는 자라 하겠느냐. 그러니 생명의 가르침이 아니냐. 이 가르침의 말씀 또한 네 생명으로 보아라. 믿느 냐? 믿음은 행함으로 결실한다. 진정이야. 심정으로 들어라, 심정으로. 말씀을 받아라. 알겠지? 무슨 말인지. 나 여호와, 네 뒤에 있다. 여호와 하나님, 내가 네 뒤에 있다 함이다. 갖추어라. 온전함의 신, 나 여호와를 받들 수 있도록 갖추어 라. 온전함 속에 온전히 역사하는 나 여호와임을 알라. 알지? 말씀 전하는 설교가 아니라 심정 전하는 설교이다. 말씀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네가 흡수해서 그 심정의 불을 전하라는 것 이다. 어렵다. 말로 하고, 글로 하면 어렵다. 기도로 간구하며 배워라. 심정과 감동으로 가르쳐 줄 것이다. 설교부터도 배워라. 내게 감동으로. 알지? 귀하기에 길게 말한다. 그러나 감동으로 직접 배우는 것이 가장 확실한 것 이지. 직접 내게 배우라. 배터리 닳으면 힘이 없다. 갈아라. 교체하라. 힘없는 배터리는 갈아버려라. 모든 자 심정의 배터리까지도 충전해 줄 수 있는 슈퍼 배터리가 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해라. 알지? 나도 네 설교 감독한다. 안녕. 듣는 자. 듣는 자, 때로는 믿지 않지. 제 말을 골라 듣는다. 내 말인데, 처음부터 끝까지 너에게 주는 내 말인데 걸러 듣는다. 믿지 않는 것이다. 한 마디도 너에게 해당되지 않는 말씀이 없다. 네 말인 줄을 아느냐? 나의 말인 줄을 아느냐? 알면 한 마디도 거르지 말고 모두 들어라. 네 귀에 쓴 말이라도 빼지 말고 들어라. 네 마음대로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면 그것이 나의 말이냐? 나의 말을 100% 받아들여야 나의 말이니라. 조금도 흩어짐이 없는 나의 말이다. 빼고, 더하고, 걸러듣는 것은 나의 말이 아니다. 100% 온전한 말이 나의 말이니라. 말씀 미리 받는 자들. 나는 네가 문서를 받을 때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예배시간에 설교한다. 봉헌. 네 지갑의 종이, 돈을 나에게 주는 것이 아니다. 네 마음에서 감사를 꺼내서 나에게 다오, 그것만이 나를 기쁘게 한다. 주기도문, 축도. 마음을 담아서 하라. 빨리하는 기도가 아니다. 한 마디, 한 마디가 기도이다. 마음 담아, 내게 말하라. 진정 감사함으로 마치는 것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감사로, 사랑으로 드려야 내가 받 는다. 알지? 수고했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