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20 (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12.20 (월)
- 성경 본문
- 사도행전 5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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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니아와 삽비라
(사도행전 5장 1절 ~ 11절)
- 작성일: 2010년 6월 1일 (화) 새벽 2:02
- 작성자: 김혜경
* 하나님 말씀 *
나의 사랑아, 나의 뜻을 받으라.
사람들의 마음이라는 것은 순간 바뀌어
나의 것을 사모하다가도
자신의 생각으로 마음을 정해버리는 것이
사람들의 흔들리는 마음이니라.
당시 사도들이 섭리의 일을 위하여
갈급함으로 금전들을 모으고 있었느니라.
그것에 합당한 자들에게 건의를 하여
자신의 소유를 팔아
하나님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급한 상황 가운데에 사용할 것을 합의하여
그 일을 추진하고 있었느니라.
아나니아는
자신이 나의 뜻에 합할 것을
하늘 앞에 서약을 하고
자신의 소유를 팔았으며
그 응답으로 나의 사랑을 구하고
마음의 것을 나에게 바쳤느니라.
그러하나 그는 내 마음을 받았음에도
그것을 귀히 여기지 아니하고
다른 곳으로 방향이 틀어졌으니
자신의 생각으로
내 마음의 것을 소홀히 여긴 탓에
자신이 가진 재산의 일부를
아내와 합의하여 숨겼느니라.
제자들에게 악을 행한 것이 아니요
성령을 거역한 행위였느니라.
자신의 마음이 악함으로 인하여
나와의 약속을 거부하여 돌아섰으니
내가 이 모든 상황들을 지켜보았고
그 마음의 중심이 나로부터 멀어짐을
세밀히 관찰하였느니라.
나의 뜻은
너희 모든 인생들 가운데에 거하여
생명을 지키고, 나와의 사랑을 지키고,
그 모든 뜻 가운데에서
그가 나의 사랑이 될 수 있도록
조건을 세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느니라.
그러하나 아나니아는
내가 그에게 부여한 축복권을 거부하여
자신의 길로 가버렸으니
내가 어찌 그 생명을 보존할 수 있었겠느냐.
바로 죽음으로써
나의 곁을 떠난 것이 아니요
그 상황으로 인하여서
자신의 삶이 힘들어지고, 상황이 악화되어
죽음을 맞이하였느니라.
그 아내도 그와 동일하니
내 앞에서 그 부부가 똑같이 서약을 깨고
자신의 욕심으로 지나쳐버린 상황들이 있었느니라.
사도들이 그것을 기록하여
나의 것을 받지 않는 자들에 관하여
그리 기록하였으니
내 마음에 합한 자라면
나와의 서약을 귀히 여겨
자신의 모든 마음을 비우고
온전히 자신의 것을 약속한 바대로
나에게로 향하여
구원에 합당한 행실을 보였을 것인데
그들은 그리하지 못하여
나의 축복권을 파하게 만들어
자신의 생명에까지 영향을 주었느니라.
기록하는 자는
그 당시의 상황들을
압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상황을 그리 기록하였으니
모든 되어가는 상황 가운데에
나의 역사함은
그들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상황으로 몰아가 버렸으
니,
자신의 조건이 악의 침투를 막지 못하였으니
나의 보호도 그들과 함께할 수가 없었느니라.
나의 역사는 나의 사랑하는 자,
그들에게 구원의 기회를 허락하고
그것에 순응하여 따라오는 자에게
더욱 사랑과 축복으로 더하게 되느니라.
내 말이 많은 이들에게 본이 되고 거울이 되어
그들의 인생이 온전함을 입을 수 있도록
인도하기를 바라노라.
사랑한다.
나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그렇다면 아나니아와 그의 아내가 바로바로 죽은
것이 아닌가요?)
내 말을 들으라.
그들이 죽은 것은
상황 가운데에서 전개된 것들이니
기록하는 자의 압축적 표현으로
그리 시간차가 없는 것처럼
기록이 되었느니라.
(세 시간 쯤 지나 아내가 들어왔다는 것은요?)
사람은 생명으로 더할 때에
많은 것을 남기게 되느니라.
그들(제자들)은 사랑으로
(아나니아의) 아내를 인도하고자 하였으나
그 아내가 자신의 악함으로 인하여
그 사랑의 인도를 받아주지 않았느니라.
세 시간이 지났다는 것은
그 만큼 상황들이
급박하게 돌아가는 것임을 보여주었으니
내가 말한바 기록하는 자의 압축적 표현으로
그리 기록하였느니라.
‘세 시간’은 나의 상징적 숫자로써
그가 그리 말한 것이니라.
그 만큼 급하게 진행되어 가는 상황들을
그린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