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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21 (화)

계시말씀 1ddbcec4

선포일
2010.12.21 (화)
성경 본문
새벽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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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으로 외칠 때다 작성일: 2010년 7월 3일 (토) 새벽 00:30 - 1:30 작성자: 주이랑 (서울 진실한교회, 출판국) [요즘 길거리를 가면서도 마음에 감동이 이는 생명 을 만나면 바로 예수님을 전하게 되는 제 자신을 보고 깜짝 놀라 새벽에 예수님께 기도하던 중에 주 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너는 사도시대의 전도를 아느냐. 내 사랑하는 제자들이 행한 불같은 생명의 역사를 너는 아느냐. 나의 역사는 결코 머리로 이루어진 역사가 아니다. 모든 것을 비운 마음에 오직 성령을 담아 성령이 이끄는 대로만 행하며 ‘진심’을 전한 역사가 바로 나의 사도시대 역사다. 내 제자들을 보아라. 그들은 시대의 주권자도 관원도 지식인도 아니었다. 시대로 봤을 땐 무지자요, 가난한 자요, 천대받는 자였다. 그러나 그들은 비워지고 치유된 마음에 성령을 받아 머리가 아닌 마음으로 전도하고 마음으로 나의 말을 전하였다. 오직 진심과 확신이었다. 내 사랑하는 제자 스데반을 보아라. 가진 것 없고, 많이 배우지도 못한 그였지만 그는 전심으로 나 예수를 사랑했고, 전심으로 나 예수의 사랑을 실천했으며, 나의 말과 나의 나라를 열망하고 사모한 자였다. 그는 해야만 한다는 이성과 논리가 아닌 할 수밖에 없는 성령의 이끄심으로 마음으로 말하며 마음으로 나의 말을 외친 자였다. 바보요, 미치광이요, 이단아요, 각종 그를 향한 비난과 무시와 천대에도 그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머리로 생각할 겨를 없이 성령이 이끄는 대로 나의 말을 전하고 나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일체 중 가장 큰 일체는 심정일체다. 내가 너의 몸을 순간 쓴다 하여도 결코 오래갈 수가 없다. 나의 심정으로 너의 마음을 완전히 변화시켜 완전한 나의 심정으로 거듭나는 것이다. 그것이 심정일체요, 행실일체다. 심정일체 된 자는, 내가 일일이 그에게 말하고 코치하고 역사하지 않는다 하여도 나의 분신이 되어 나의 말을 전하고 나의 역사를 이루게 된다. 그가 곧 너희 선생 아니더냐. 33년의 너희 선생의 사생애는 그의 심정이 나의 심정으로 변화를 이루고 거듭나는 심정일체의 역사였다. 그의 정신이 온전히 나의 정신이 되었을 때, 그는 비로소 나의 분신이자 나의 육신이 되어 재림 역사의 주인과 같이 나의 역사를 이룬 것이다. 그러니 나는 믿음으로 내 사랑하는 신부들을 그에게 맡겨 사랑으로 먹이고 기르게 하여 ‘선생’삼은 것이 아니겠느냐. 너희 선생은 결코 머리로 재고, 머리로 판단하며 역사를 펴오지 아니하였다. 사도시대와 같이 성령이 이끄는 대로 그에게 준 나의 심정이 이끄는 대로 그에게 준 나의 정신이 이끄는 대로 마치 본능과 같이 나의 역사를 이끌어 온 것이다. 그러니 쉬지 않고 지금껏 역사를 이루고 차원을 높이며 달려온 것이 아니겠느냐.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없는 역사다. 오직 나 예수의 역사요, 은혜요, 사랑이다. 섭리사 모든 자들, 지금 내가 부어주는 이 성령의 역사를 결코 쉬이 여겨서는 아니 된다. 2009년 역사를 보아라. 먼저는 나팔을 불어 너희를 깨우는 역사였고, 말씀으로 실상 나와 일체되는 모든 과정을 가르쳐준 역사가 아니었느냐. 그때 나의 역사에 동참하여 목숨 걸고 성령의 부으심을 받은 자들은 2010년 성령의 이끄심과 들은 말씀을 직접 행하며 말씀을 육신화하고 나 예수와 발맞추어 심정일체를 이루고 있다. 지금은 나 예수와 발맞추는 때로, 행함으로 심정으로 나 예수와 일체되어야 할 때다. 너희 섭리사, 나의 중심역사에 가르쳐준 모든 것들을 행함으로 육신화시키고 경험하고 체험하는 것을 넘어 삶으로 이루어 확신으로 새기는 때다. 세밀한 삶의 구석구석까지도 나 예수와 발맞춰 마치 중요한 결전의 경기를 위해 연습 게임을 하듯 치밀하고 세밀하게 변화시키는 때다. 이 깊은 심정을 누가 알꼬. 바로 이때, 나 예수와 통하지 않고 재림의 역사를 경험하지 못한 자는 아무리 외쳐도 생명을 이끌 수 없고 아무리 외쳐도 불을 내뿜을 수 없다. 이는 그에게는 확신도 없고 진심도 없기 때문이다. 나 예수를 직접 본 나의 제자들은 나의 십자가 죽음 이후, 진정 내가 그들에게 한 약속대로 나 예수가 부활하고 불같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남을 온 몸과 온 맘으로 체험하니 역사에 대한 확신, 구원에 대한 확신으로 일어나 불같이 외치며 나의 역사를 이루었다. 나 예수를 보지 못한 자들 역시, 나 예수가 생전에 준 말씀대로 행해보니 마음으로 나 예수를 만날 수 있음을 체험하며 확신으로 일어나 사도시대의 역사를 함께 이룬 것이다. 인간의 마음은 결코 논리와 이성으로 변화를 이루지 못한다. 진심만이 그 마음에 울림이 되고, 진심만이 그 마음을 변화시키며, 진심만이 그 마음에 깊이 새겨진바 된다. 말이 아닌 눈빛으로 마음으로 외치는 게다. 섭리사 모든 자들이 이리 일어나야 한다. 불같은 나의 심정을 받아 일체되어야 한다. 제발 나의 말을 외쳐다오. 나의 심정을 외쳐다오. 결코 너희를 향한 나의 사랑이 외롭지 않게 내 사랑을 외쳐다오. 사랑한다. 깊은 심정의 말을 전했다. 이제는 제발 섭리사 모든 자들이 너와 같이 불같이 일어나길 바라노라. 내 심히 외롭구나. 너를 사랑하는 주 예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