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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21 (화)

계시말씀 77308a1b

선포일
2010.12.21 (화)
성경 본문
새벽 3:20~4

첨부 파일

주님과 일체되는 방법 작성일 : 2010. 11. 5. (금) 새벽 3:20~4:30 작성자 : 이주인 (기드온 가정국 4기) [ 며칠 전부터 ‘주님과 일체된 삶은 과연 어떤 삶일 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새벽기도 전 ‘내 주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라는 찬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사의 내용을 생각하며 찬양을 하니 가사의 의미가 심정에 와 닿았습니다. 또한 그 곡의 내용이 주님과 일체되었을 때의 내용이라는 깨달음도 왔습니다. 주님께 더 깊이 말씀해 주시길 간구하며 받은 말씀 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찬양을 심정을 다해 생각을 모아 집중해서 하는 자, 이 곡의 내용이 가슴 깊게 와 닿을 것이다. 내 오늘 너희에게 나와 일체되는 법에 대해 말해 줄 것이니 생각을 집중하고 마음을 다해 깊이 깨닫길 바라노 라. 너희는 나와 하나 됨인 ‘일체’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구나. 말씀이 너희의 심정에 깊이 들어가야 하나 생각 없이 말씀을 듣고, 가치 없이 말씀을 들으니 ‘일체’됨에 대해서도 관념적으로밖에 생각지 못해 온전히 깨닫지를 못하고 있구나. 또한 모든 말씀은 실천이 바탕이 되어야 완전히 깨닫게 되어, 심정의 불이 일어나는 것이다. 나와 일체되는 것 또한 그러하다. 너희가 나와 일체되는 것을 막연히 ‘어떻게 하면 될까?’라며 생각을 할 뿐이지 진정 깊이 말씀을 상고하는 자 별로 없기에 제대로 된 방법을 모르고 있구나. 이미 말씀을 통해 여러 번 답이 나갔다. 그러나 내 오늘 너희를 깊이 사랑해서 깊고 핵심적으로 전해 줄 테니 꼭 실천해 주길 바라노라. ‘일체되는 방법’은 먼저 회개에서부터 시작된다. 너희 속에 있는 모든 악한 마음을 정결히 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악한 마음은 곧 악한 행실을 낳게 되기에 내 이미 선생을 통해 마음의 법을 선포했다. 악한 마음을 정결케 하기 위해서는 너희 머릿속의 잡다한 생각들, 곧 세상적이며 이기적이며 나와 상관없이 스스로 생각하는 버릇 등 모든 것을 버리는 것에서부터 시작인 것이다. 세상적이라 함은 부와 명예, 물질의 가치를 최고로 두는 것과 음란한 생각과 TV·휴대폰·인터넷·게임 등에 몰입하는 것, 본인이 좋아하는 각종 육적인 취미생활에 빠져 있는 것 등이라 말할 수 있다. 또한 이기적이라 함은 본인 스스로를 왕 삼는 것을 말한다. 형제를 무시하며, 형제애가 없이 본인이 좋고 편한 대로 생각하며, 그릇된 말버릇으로 형제를 아프게 하고, 본인 스스로의 행복만 추구하는 자 등이라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또, 스스로 생각한다 함은 오해의 습성이 몸에 배어 성삼위와 선생의 생각을 무시한 채 본인 스스로가 판단해서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교만이 늘 생각을 지배해 스스로의 생각을 우선에 두는 것이며, 겸손함이 부족해 성삼위께 기도를 하거나 선생에게 묻고 의논하며 응답받는 것보다 스스로 편하고 좋은 대로 생각해 성삼위와 선생을 무안케 함 등을 말한다. 이런 자가 어찌 나와 일체될 수 있겠느냐. 그러니 먼저는 회개함으로 ‘너 자신을 비우고 정결히 하라.’라고 말하는 것이 다. 이외에도 너희가 기도해 보면 스스로만이 깨달을 수 있는 찌꺼분한 여러 습관과 6천 년 전 아담·하와의 타락으로 인해 흘러내려온 여러 유전적, 혈통적인 가인의 성격들이 있으니 이것들을 온전히 완전히 회개토록 해야 된다. 회개가 온전히 되었다면 그 바탕 위에 성삼위에 대한 ‘사랑’이 늘 불타올라야 한다. 나에 대한 사랑이 없는 자, 어찌 나와 일체될 수 있겠느냐. ‘사랑’이라 함은 너희가 흔히 생각하는 연인의 에로스적 사랑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마음의 에로스적 사랑에다 영의 아가페적 사랑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인간의 연인끼리, 애인끼리의 에로스적 사랑은 상대의 가치를 추구하는 자기 본위의 사랑으로 유한의 사랑이며, 그것은 육적 사랑, 곧 한계의 사랑으로만 끝나는 것 이다. 그러나 나와 너희의 사랑은 무한대의 최고 영적 사랑이기에 마음의 에로스적 사랑에다 영의 아가페적 사랑이 온전히 하나 되어 결합되어진 완전한 사랑인 것이 다. 흔히 너희가 하나님의 사랑과 부모의 사랑을 아가페적 사랑이라 말하지 않더냐. 무조건적 사랑, 절대적 사랑, 큰 사랑, 허물을 덮는 사랑, 품어주는 사랑, 긍휼함의 사랑 등 무한대의 사랑이라 할 수 있다. 이 사랑은 상대 그 자체를 사랑하는 타인 본위의 사랑이라 말할 수 있다. 고로 성삼위는 너희에게 마음의 에로스적 사랑과 영의 아가페적 사랑이 하 나 된 최고의 영적 사랑인 완전한 사랑을 주는 것이다. 마음의 에로스적 사랑의 가슴 두근거림에다 영의 아가페적 사랑인 절대적이며 포근하며 행복하며 따스함의 품어줌이 너희와 나 사이를 더 뜨거운 사랑의 길로 인도할 수 있는 것이다. 곧 이 사랑이 온전히 너희에게 임해야 한다. 그래야 나와 너희가 일체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여기에다 성령을 뜨겁게, 충만히 받아야 함도 있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결코 너희가 온전한 회개, 온전한 사랑에 대해 깨달을 수 없고 신앙의 불 또한 뜨겁게 유지할 수 없기에 내가 작년부터 성령의 역사를 뜨겁게 감행하고 있는 것이다.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내 아버지 하나님의 신, 내 어머니 성령님의 신, 나의 신이 온전히 임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야 너희가 회개와 사랑으로 온전히 변화되어 나와 일체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주의할 것이 있으니 이 모든 것의 결국은 실천에 있음을 깨달아야 한다. 행동치 않음으로 성령의 불이 꺼져 낙심되며 그나마 했던 회개가 무색케 되어 옛적의 모습으로 돌아간 삶이 되는 것이다. 또한 사랑도 급히 식어져 차마 내 신부라 일컬을 수 없을 정도로 사랑의 수준이 낮고 낮아지는 것이니 늘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행동함으로 지켜야 한다. (“주님, 실천의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이미 너희에게 수없이 선생을 통한 말씀과 부흥강사를 통한 성령집회 말씀, 내가 세운 계시자들을 통한 계시의 말씀을 통해 일러주었다. 먼저는 삶 속에서 늘 나를 최우선에 두는 것이다. 그래야 성경도 읽게 될 것이며 선생을 통해 준 주일·수요·새벽 말씀들도 깊이 상고하게 될 것이며 찬양도 끊이지 않게 할 것이며 기도도 기쁜 마음으로 깊이 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보겠다.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처음 만나 사랑을 나누었을 때는 서로가 서로에게 최우선이 되는 법이다. 그래서 서로의 생각에는 온통 서로가 주인이 되고 최우선이 되어 하루 종일 서로만 생각지 않더냐. 그로 인해 서로가 기뻐하는 것이 무엇일까를 생각 하며 그것을 하기 위해 모든 열정을 쏟지 않더냐. 그에 비해 오래된 연인들은 서로가 서로에 대해 관심이 없어지며 습관처럼 전화하고, 만나고 사랑이 처음 불붙었을 때는 감히 생각지도 못한 나쁜 성격을 내비치고 또한 서로에게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결점들이 보 이며 마음이 식어지지 않더냐. 이러하기에 내가 늘 너희에게 첫사랑을 회복하라고 말하는 것이다. 나는 늘 너희에게 첫사랑의 첫 느낌으로 다가서는 데 너희가 오래된 연인처럼 저런 꼴이 된다면 어찌 나를 최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 수 있겠느냐. 나를 최우선으로 하는 삶을 살아야 회개와 회복, 그리고 사랑의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 고 온전한 실천으로 나와 일체될 수 있는 법이다. 곧 이런 자들은 내가 재림하는 그날 나를 맞아 휴거되어 내 나라에 갈 수 있으리라. (“주님, ‘내 주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라는 노래 를 부르다 가사 속 내용의 삶이 주님과 일체된 삶 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정말 그러한가 요?”) 그래, 그러하다. 그 가사의 내용처럼 나보다 더 귀한 것이 없어야 한다. 세상 부귀와 명예, 행복과 나를 절대 바꾸지 말아야 하며 세상의 즐거움, 자랑도 다 버려야 한다. 그래야 너희의 영혼과 육신을 구원한 내 사랑을 온전히 깨닫고서 감사, 감격함으로 내 앞에 나아올 수 있는 것이다. 고로 나를 가장 귀히 여김으로 너희가 예전에 즐기던 모든 세상의 일도 잊을 수 있게 될 것이며 환란, 핍박, 유혹이 너희에게 몰려가도 나만 바라봄으로 너희 마음이 변하지도 요동치도 않을 것이다. 오늘 나와 일체되는 법에 대해 일러 주었으니 이후로부터는 나와 일체되는 것에 ‘고개를 갸우뚱하는 자’없길 바란다. 내 사랑 너희, 내 애인이며 신부들에게 신혼의 꿀맛 같은 달콤한 내 사랑을 전하며 내 사랑의 마음을 백만 개 이상의 하트로 너희 마음에 보낸다. 나와 일체되어, 나와 뜨거운 사랑으로 늘 하나 되기 원하는 너희의 멋진 남자 주 예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