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0.12.21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0.12.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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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역사 합봉을 하기 전 하나 되어라
작성일 : 2010. 10. 22. (금)
작성자 : 김기자
[ 천국성령운동 때 선생님 직강 말씀을 들었습니다.
1시간 분량이었지만 선생님 입을 통해 직접들은 이
말씀은 머리와 가슴에 단어 하나하나가 다 기억되
었고, 노트에 기록하니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
졌습니다.
환상이 보였습니다. 화면 속의 선생님께서 설교하실
때 입에서 장미꽃이 계속 나왔고 화면 밖의 설교
듣고 있는 자들에게는 각각 장미 꽃잎이 되어 떨어
졌습니다. 그 장미 꽃잎들은 진한 그리스도의 향기
를 내며 교회 곳곳 교인들의 얼굴과 가슴에 살포시
내려앉았습니다.
제 영도 기뻐했으며, 웅장한 하나님을 찬양하고 싶
어 했습니다. 특별한 찬양의 전초가 없어도 사회자
의 심정의 말씀이 없어도 선생님 직강 말씀은 이미
온 교회 성도들에게 엄청난 힘을 자랑했으며 말씀
속에서 웃고 울고 모두 뜨거워졌습니다. 기도를 시
작하자마자 평소와 달리 모두 “주여!” 삼창을 하는
데 너무 강하고 간절한 심정으로 주님을 부르고 있
었으며 저 역시 가슴이 뻥 뚫려 주님이 꼭 오셔서
저희를 만나달라고 소망하는 마음으로 불렀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하신 말씀입니다. ]
* 예수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신부여
나의 말에 귀 기울여보아라.
회개란 너의 몸의 모든 감각
즉 세포 하나하나의 숫자 이상으로
낱낱이 다 행동으로 만드는 것을 말한다.
회개를 해도 해도 끝이 없다고 말하는
나의 어여쁜 어린 신부들아.
진정한 회개는 너와 나를 사랑으로 이어주고
죄의 터널에서 날마다 벗어나게 하는
승리의 길이니라.
진정한 회개를 할 때
많은 말로 고백하기보다
진심의 짧은 고백 “하나님, 죄송해요”라는 말로
말하는 너와 듣는 나의 심금을 울리게 하라.
정결한 신부만이 나의 신부이고
청결한 신부만이 내 신부로 합당하지 않느냐.
진정한 회개로 사랑의 불꽃을 만드니
나를 향한 그 사랑의 불꽃만이
나의 사랑문을 열고 들어올 수 있다.
그 사랑의 문에 나 예수가 있고
너를 만드신 하나님이 계시니
그 사랑의 문에서 또 다른
생명 탄생 역사가 시작되리라.
하나님은 그 생명 탄생 역사를
날마다 완전하게 이루시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사랑이 온전해야 온전한 생명을
낳을 수 있고 기를 수 있는 것이다.
생명 탄생 역사는 진정한 회개에서 시작되고
그 회개에서 출발한 씨앗이 하늘 사랑으로 만나
귀한 생명이 탄생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하여라.
할 수 없다 마음먹지 말고
말하지도 말며,
부족하다 마음먹고 말하지도 말며
오직 나 예수를 의지하고 내게 맡겨
너를 통해 나 예수가 할 수 있는 발판만 만들어 놓
으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건 할 수 있지 않느냐.
나의 발판을 만드는 것이
내 신부가 해야 할 일이거늘
어떤 신부는 그 발판 위에 자신이 서서
자신을 내세우는 자 있으니
너는 너의 눈을 나의 눈으로
그리고 초특급 현미경 같이 미세하게 조립하여
자기를 내세우기 좋아하는 자는
멀리하고 거부하도록 하라.
오직 단상은 나 예수만을 내세울 수 있는
정결하고 신성한 자리로 내놓아야
할지니 알아듣겠느냐?
가자.
(예수님이 갑자기 가자고 하셔서
어디를 가자고 하시는지 여쭈었습니다.
“예수님 , 어디를 가자고 하시는지요?”
주님은 “나와 여행가자”하셨고,
제가 고개만 갸우뚱거리고 있자
주님은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교회 여행가자. 무엇을 어찌하고 있는지
무엇을 화제 삼고 있는지 보러가자.” 하셔서
주님 손을 잡고 따라나섰습니다.
예수님과 함께 교회 지붕 위로 한참 올라가니
한국 남한 전체가 지도처럼 한 눈에 펼쳐져 보였습
니다.
예수님은 고개를 쭉 빼시고 제주도, 경상도,
전라도, 강원도, 충청도, 서울을
하나씩 유심히 보시더니 긴 한숨을 쉬고 말씀하셨
습니다. )
아직 멀었다.
근본 싹을 깨끗이 비우지 못하면
또 제자리, 제자리걸음이지.
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진정 큰 뜻을 가진 지도자라면
목숨 걸고 금식이라도 선포하고
육의 생각을 다 비우며
말을 더욱 아껴야 하지.
아직 멀었다.
내 감각에 아직도 깨어 있지 못하니
내가 숨이 막혀 다시 가슴을 이렇게 치고 치잖느냐.
하나 되는 걸 아직도 몰라.
어찌해야 주와 하나 되고
형제와 하나 되고
지도자끼리 하나 되고
선생과 하나 되고
하나님과 하나 되고,
자기 자신 영·혼·육이 하나 되는지
아직도 몰라.
휴거 말씀을 그렇게 외쳐도 잘 몰라.
모든 지도자!
목회자들은 머리, 마음을 더 비우고
자기 교회 사정만 얘기하지 말고
섭리사 생명 역사 일으킬
내게 깨어 있는 유능한 자 누구인지
누가 큰 바람을 일으킬 자인지
찾고 기도로써 준비하기보다
자기가 속해 있는 교회 재정,
교회 성도들 생각 중심하기를
나 예수 중심하기보다 더 하고 있구나.
교회 환경과 어려운 사정 얘기만 하고.......
마음들을 비우고 내려놓았다 하지만
실상은 내려놓지 못했노라.
다 육의 생각으로 나를 괴롭히니
내가 숨이 막혀 답답하여
내 이리 가슴 치며 네게 보여주고 말하니
내 속을 전해주어라.
내 애타는 이 마음을 전해주어라.
근본을 모르면 합봉해서 바로 뛰지 못하고 더 더디
된다.
지금 이 상태로는 막막한 앞만 보이니
다시 근본부터 하라.
말씀을 아는 것은 심정을 아는 것이야.
다들 육의 기도, 육의 생각만 하고 있으니
더 깨우치게 회개로 돌이키고 근본을 떠올리게 하
라.
답답하여 내 눈에 눈물 나니
함께 하자.
진정한 합봉을 위해 깨달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