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0.12.21 (화)
계시말씀 fe738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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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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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책임분담.
작성일 : 2010. 5. 9 (일)
작성자 : 주날개( 오나래/ 서울 강남제일 교회 모델
부 )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진정 감사하며 하나님이 사
랑 주셔서 내가 너무 행복하듯 하나님께도 내 모든
사랑 드리고 싶다고 기도하는 중 주신 말씀입니다.)
사랑의 책임분담에 대해 여호와가 친히 네게 말하
노라.
나의 사랑의 날개야
너는 나에게 사랑의 책임분담을 다하고 있느냐?
사랑의 책임 분담은
1. 사랑에 대한 굳건한 믿음 가져라.
사랑은 믿음 없이는 흔들리게 되어 있다.
이것은 나 여호와가 6천 년 동안 수없이 봐 왔다.
작은 풍파에도 믿음 없는 사랑들이 스러져
사랑의 쑥대밭이 되어 내 마음, 심정 쑥대밭이 되는
날이
너무 많고도 많았도다.
2. 사랑의 고백을 하여라.
너의 신혼골수를 쪼개어 보는 나 여호와이다.
그러나 고백하지 않는 사랑은 온전히 받지 않는다.
사랑하는 남녀를 보아라.
제 아무리 사랑한다 하여도
사랑 표현도 고백도 하지 않으면
애인 사이겠느냐?
친구 사이도 아니고 그냥 아는 사이지.
3. 사랑의 영광을 돌려라.
찬양, 기도, 전도, 치어, 모델 모든 것을
사랑을 근본 하여 영광 돌려라.
네가 살아 움직이는 것조차 호흡하는 것마저도
나를 사랑함으로 영광 돌려라.
사랑을 근본한 영광은 나에게 가장 큰 기쁨이니라.
4. 나의 사랑을 깨달아라.
나와 예수, 선생의
지극하고도 극적인 사랑에 대해
온전히 알고 깨달아야 한다.
사랑의 깨달음은 깨닫는 즉시
성령의 불, 사랑의 불이 떨어진다.
그 불을 통해 한 단계 더 변화될 수 있고
휴거될 수 있는 것이다.
내가 각 개인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내 사랑에 대해 무감각하며 잘 느끼지도 못하여
서운함을 타고 낙심하여 사탄에게 틈을 보여주어
결국엔 유혹과 꼬임을 받게 된다.
나는 너희를 수시로 무시로 사랑해주고 있으니
생활 가운데 내가 사랑해주는 것, 작은 것까지 깨달
아
감사 영광 돌려야 한다.
5.사랑을 구하여라.
영계 사랑은 한계가 없다.
나 여호와의 사랑엔 끝이 없다.
종착역이 없다.
늘 더 높고 더 깊은 내 사랑 안에 들어오고자
사랑의 근본 나 여호와에게
진정 뜨거운 사랑을 간구하여라.
진실로, 사랑으로 내 사랑을 간구하여라.
6.사랑의 집중하여라.
전도, 기도, 찬양, 말씀
그 모든 것도 나의 사랑, 사랑, 사랑이다.
사랑이 핵심이요, 사랑이 최고이니라.
사랑의 집중하여라.
매주 너희에게 나가는
주일, 수요 말씀은 나의 사랑이며,
계시 말씀도 나의 사랑이며,
감동도 깨달음도 나의 사랑이다.
성령도 나의 사랑이다.
나는 6천 년 전 구약 때도
6천 년 후인 지금 재림 때에도 사랑.
오직 사랑 하나로 역사하였고 이끌어 왔노라.
나의 사랑의 집중하여라.
사랑의 믿음도,
사랑의 고백도,
사랑의 간구도,
사랑의 확신도,
사랑의 대화도,
사랑의 깨달음도 끊임이 없어야 한다.
그러하면 세밀한 내 사랑까지도 느끼게 될 것이니
라.
농부가 나무에 집중하면 나무가 잎의 색이 바뀌고,
가지가 하나라고 더 뻗어나가면 바로 알아차리듯
내 사랑에 집중하면 세밀한 나의 사랑마저도
다 느끼게 되는 것이다.
내 사랑아.
내 사랑들아.
미세하고 작은 내 사랑부터
영원히 너희를 구원할 최고의 내 사랑까지
너에게 거함을 진정 깨달아라.
내 사랑에 도전하는 자 그 누구냐.
내 사랑에 도전하여 나 여호와의 사랑을 가져가거
라.
어느 누구든지 도전하여라.
사랑의 도전을 쉬어서는 안 된다.
사랑의 순위는 늘 바뀌고 있노라.
나중된 자가 먼저 되고 먼저된 자가 나중 된다.
이 세상에 늘 변함없이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여
라.
내 사랑에 최우선인 자가 있노라.
바로 선생이니라.
그러니 선생 통해 나가는 나의 말, 예수의 말속에서
사랑을 제대로 배워라.
선생이 많이 알려주지 않느냐.
섭리사 내 사랑이 무궁토록 거함을 알아라.
사랑의 신랑
나 여호와
2010. 5. 12 새벽 3시 50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