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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0.12.22 (수)

101222 수요말씀

선포일
2010.12.22 (수)
성경 본문
누가복음 2장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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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2일 수요말씀> 사랑과 평화 본 문 누가복음 2장 8-14절 할렐루야!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주님의 평강 을 빕니다. 예수님께서 섭리사 모두에게 말씀하시기를 “올해 12월 22일까지 부지런히 뛰고 크리스마스를 맞자!” 하 셨습니다. * 그리고 특히 주님은 11월에 “근성을 버리 지 못하면 개인이나, 섭리사나, 민족이나 연말 심판을 한 다.”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말씀대로 개인도, 섭리사도, 민족도 심판하 시어 놀라게 하셨습니다. 지금도 이로 인하여 사람들은 두려움을 가지고 걱정을 합니다. 항상 주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통해 단상에서 말씀하면 사람들은 실감하지 못하 고 ‘어떤 일이 일어날까?’ 생각만 합니다. 결국 심판을 당하고 나서야 “진짜다!” 합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것 을 지키고 피하라고, 혹은 회개하라고 미리 말씀해 주시 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행하심을 미리 말하는 것을 깨달 아야 됩니다. 북한이 도발적으로 한국 연평도에 포격을 하기 전 날, 한국의 교역자들을 월명동에 모이게 하여 주님이 계 시자를 통해 다시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 이튿날 연평도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행하심을 알 리시려고 미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예언자가 아닙니다. 예수님 역시 그러하십 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이 주인 되어 선악 간에 행하는 자 들을 저울질하시며 사람들이 행한 대로 대해 주시는 전능 자이십니다. * 무능한 인생들은 하나님과 주님께서 사람 을 통해 말씀해 주셔도 모릅니다. 그 날이 닥쳐야 알고, 자신이 고통을 받아 봐야 그제야 어린아이같이 알고 울며 탄식합니다. 주님은 민족적, 세계적으로 오는 엄청난 환난과 하 나님의 심판들을 말씀하시면서 “개인과 가정과 민족과 섭리세계와 온 세계를 위해 기도하여라.” 하셨습니다. 모두 기도해야 합니다. 자기를 위해서도 기도하지 않으니 자신의 신앙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 크리스마스 역사가 흘러갈수록 사람들은 그날을 자기 날로 삼고 자기중심으로 축제를 합니다. 각 나라들 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향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것이 아 니라 자기 사랑과 기쁨에 빠져 보냅니다. 하나님도 주님 도 이를 보시고 얼굴을 돌리십니다. 연말 분위기가 이러하니 하나님께 영광이 안 되고 주님께도 도움이 안 됩니다. 사망권에 있는 자들이 진실 로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을 알고 주님을 사랑으로 맞 이하며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죄에서 구원받고 사는 크리 스마스 축제 분위기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실제로 그렇 게 사는 지구상의 개인, 민족, 종교인들이 되어야 합니다. 크리스마스를 이용하여 자기 사랑에 빠져 기분을 풀 고 자기의 기쁨만을 누립니다. 그릇된 것은 온전히 존재 하지 못하고, 그 행위대로 주님과는 딴 길로 가게 됩니 다. * 섭리사는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과 뜻을 제대로 알고 주님을 맞고 주님의 탄생을 축하해야 되겠습니다. 세상이 못 하는 것을 우리가 대신 해 줘야 됩니다. 구원 받고 주님을 사랑하는 우리가 해야 됩니다. <영상1> ① -예수님 말씀 <자막> 근성을 못 버리면 연말 심판 한다. -우리들이 말씀 듣고 생각하는 모습 <자막> 근성을 못 버리면 연말 심판 하신다고 하셨 는데 무엇일까? → 제2가라지 쪼개 내심 “썩은 것을 쪼개 내는 것이 심판이다.” → 북한이 도발적으로 연평도에 포격한 사건 ② <자막> 하나님과 주님은 항상 어떤 일이 일어나 기 전에 사람을 통해 말씀해 주신다. 예수님은 사명자에게 은밀히 말씀하신다. → 계시를 받아 기록하게 하신다. → 외치게 하신다. ③ 크리스마스 때 거리의 모습 (축제 분위기/ 각종 으로 꾸며 놓은 모습(세계적인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먹고, 마시고, 남녀들이 껴안고, 여러 가 지 향락으로 즐기는 모습/ 쇼핑하는 모습, 노는 모습, 이성을 사랑하며 방탕하여 여관에 가는 모습) → 예수님이 쳐다보시고 한탄하시는 모습 “나의 성탄이 자기들의 사랑과 기쁨의 성탄이 되 었구나.” ④ 섭리사 크리스마스 때 예수님 탄생을 축하하며 영광 돌리는 모습 (작년 크리스마스 생방송 때 모습, 각 교회의 모 습) 마지막에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마스’가 크게 자 막으로 나간다. <자막> 주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과 뜻을 알고 주 님의 탄생을 축하해야 된다. 세상이 못 하니 구원받 고 주님을 사랑하는 우리가 해야 된다. 이제 주님이 말씀해 주실 테니 잘 듣고, 진리와 은 혜가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영상2> 예수님 출현 <예수님 말씀> * 너희도 아는 바와 같이 사람들이 나를 믿지 않고 내 말에 순종하지 않음으로, 또 믿고 살아도 온전히 믿지 않고 나를 사랑하지 않음으로 나의 날인 크리스마스를 자 기 날로 쓰고 각자 자기를 위해 쓰는구나. 내 아버지께 영광 돌리며 보내야 될 날을 자기의 만족을 위해 보내고, 자기 사랑하는 자에게 기쁨을 주며 보낸다. 나 예수를 위 해 보내야 될 날을 자기를 위해 먹고 즐기며 자기가 사랑 하는 자를 사랑하며 자기 기쁨을 위해 보내는구나. 나 예 수를 사랑함으로 나에게 기쁨을 주지 않고, 자기가 좋아 하고 사랑하는 자를 위해 나의 날을 자기 날로 쓰는구나. 내 아버지가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은 모든 사람들 을 죄악에서 구원하여 내 아버지의 나라에 오게 하여 영 원토록 살게 하기 위함이 아니냐. 이를 알지 못하니 크리 스마스를 더욱 자기 만족과 기쁨을 위해 보낸다. 그러므 로 영원한 생명길을 찾지 못하고 더욱 사망 속에서 살고, 잠깐뿐인 육의 기쁨 속에 사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 사망 주관권 속의 기쁨을 버리고, 나 예수를 사랑으로 맞고 구원받아 나와 같이 영원한 하늘나 라의 기쁨을 누리는 자들이니 영원히 행복한 자들이다. 아무리 전능하신 내 아버지께서 인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나를 세상에 보내셨어도 너희가 나를 맞아 죄에서 구속함을 받고 생명권으로 나오지 않으면 내가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서 온 유익을 전혀 받지 못하는 것 이다. * 내 아버지께서 너희를 복되게 예정했을지라도 너 희가 나를 믿지 않고 내 말대로 행하지 않으면 그 축복의 예정이 무로 사라지는 것이다. 임금이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에 오라고 예정하고 초청했을지라도 초청을 받은 자 가 안 가면 무로 사라지고, 그날이 지나면 그 말의 효력 이 끝나 버린다. 이와 같이 하나님이 천국에 와서 영원히 기쁨으로 살라고 예정하여 사람들을 보내어 오라고 했어도 안 오면 그 예정은 무로 사라져 영원한 영생의 세계를 뺏기게 되 는 것이다. 행하지 않음이 얼마나 운명을 좌우하느냐. 너 희는 행함으로 영생에 들어왔고, 저들은 행하지 않음으로 사망에 들어가서 사망권에서 육체의 기쁨을 잠깐 누리는 것이다. 너희는 나 예수가 너 한 사람을 위해서 온 것을 온 전히 알고, 나를 사랑하고 내 말을 듣고 순종하여 더욱 온전한 구원을 이루어라. 그리함으로 내가 예비한 나의 나라 나의 집에 거하며 영원히 나의 즐거움에 참여하여 라. 땅에서 나와 함께 나의 뜻을 펴고 행함으로 인하여 너희 영이 더욱 온전하게 되고, 그 공력으로 너희 영이 나의 나라에 와서 영원토록 살게 된다. 지난 1년 동안 나의 생명들과 너희 형제들, 곧 내 아버지께서 예정했으나 사망으로 가는 자들을 인도하여 생명길로 데려오고 가르쳐 주고 관리하여 오늘 이같이 나 의 탄생을 축하하는 데 참여하게 하였으니 너희 수고가 영원히 빛나리라. 끝까지 가야 너희 수고가 영원히 헛되지 않는다. 하 늘나라 천국은 맨 끝에 있으니 끝까지 행하고 가는 자만 천국에 오게 된다. 조금 하다가 마는 자는 지상영계로 가 고, 조금 더 하다가 마는 자는 미결수들로 낙원영계로 간 다. 이와 같이 자기 행위대로 자기 영이 만들어지고, 자 기 영이 만들어지는 대로 그 위치의 영의 나라에 가게 된 다. 지상영계와 낙원영계도 못 가는 영들은 사망으로 간 다. 이들은 나 예수가 보낸 자를 통해 일하는데 불신하여 제 갈 길로 간 자들이며, 나를 믿다가 세상으로 다시 돌 아간 자들이며, 사탄의 유혹으로 믿음을 파선한 자들이 며, 나의 시대 복음을 악평하고 불신한 자들이며, 나의 복음을 자기 생각대로 생각하며 불법을 행한 자들이며, 나의 복음을 이용하여 자기중심으로 가르친 자들이며, 거 짓말한 자들이다. 이들의 영은 선한 영계에도 가지 못하 고 사망으로 간다. * 자기 생각과 자기 주관으로 산 자들은 그 생각대 로 그에 해당되는 영의 세계로 간다. 육신은 안 죽었어도 이미 그 육도 사망의 삶을 살고 있고, 그 영도 사망권에 서 살고 있다. 육이 죽는 날에 영이 사망권으로 가는 것 이 아니다. 나 예수가 보면 사람들의 삶대로 현재 육신을 가진 채로 육도 영도 사망에서 살고 있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사망에서 벗어나야 한다. 살아 서 못 한 것 죽어서 한다고 아예 생각하지 말아라. 잘못 된 인식관이다. 육신이 살았을 때 육으로 못 한 것은 육 이 다시 살아나 인생을 살지 않고서는 못 한다. 육신이 죽어 흙이 되었는데, 다시 살아나서 할 수 있겠느냐. 다 만 육신이 죽고 영으로서 하게 되는데, 완전한 구원을 받 지 못한 영이라면 영으로서 그 처한 영계에서 행하여 생 명길로 복직하게 되기도 한다. 그러나 영으로 복직하는 것은 마치 쓰레기통에서 좋은 것을 구하려는 것같이 어렵 다. 지상에서 육신을 가지고 있을 때 나 예수와 같이 행 하여 나의 뜻을 이루고, 그 의로 영혼을 완성시켜야 한 다. 육신의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온전하고 착하고 선하 고 의로우며 나 예수의 마음으로 사는 자는 그 육체와 같 이 영체도 선한 영으로 만들어져 미완성된 영들이 수백 년씩 거치는 영계를 거치지 않고 한 번에 나의 나라 천국 에 오르게 된다. * 너희가 나 예수를 비행기로 생각하고 타고 가면, 마치 지상에서 험한 산과 사막과 바다와 각종 죽음에 이 르는 곳을 거치지 않고 날아가듯 한다. 고로 너희가 이 세상에서 살 때 나와 같이 모으고 헤치고 나를 사랑하며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행하며 나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영상3> ① 먹고, 마시고, 취하고, 놀고, 사랑하며 자기 만족 과 기쁨을 위해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세상의 모습 (각 나라 화면 사용) → 예수님이 세상을 보시면서 섭리인들에게 말씀하 신다. “저 봐라. 나의 크리스마스를 자기 날로 보내는 구나.” ② 예수님을 외면하고 각자 자기 길로 가고, 자기가 좋아하는 대로 살고, 사랑하며 사는 자들의 모 습 →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이 세상에 온 것은 사랑으로 인생을 구원 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이를 알지 못하고, 알고도 제대로 믿지 못하니 내게 오지 않고 나를 외면하는구나.” ③ 임금이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에 사람들을 초청 하는 모습 그러나 안 가는 자들에게는 그 초청이 무로 돌아 가고, 그 초청을 받고 가는 자들만 먹고 마시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임금이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에 오라고 초청했을지라도 초청받은 자가 안 가면 그것 으로 끝나고 아무 유익이 없다. ④ 땅에서 이루는 예수님의 혼인 잔치 모습 말씀을 전했으나 안 오고, 불신하고, 자기 것에 빠져 있는 자들 - “나는 교회 안 다녀.” - “나는 불교야. 교회는 안 다닐 거야.” - “나는 연애해야 돼.” - “나는 너무 바빠. 예수님 안 믿을 거야.” <자막과 목소리> 이와 같이 내 아버지께서 나를 세 상에 보내시고 나를 사랑하여 혼인 잔치에 참여하라 고 허락하셨어도 나를 사랑하지 않고 내게로 오지 않으면 그 예정은 무로 사라지고 그것으로 끝난다. ⑤ 자기 주관과 자기 생각대로 사는 자들/ 예수님 안 믿는 자들/ 믿음을 파선한 자들/ 믿었다가 다시 세상으로 간 자들/ 주님의 역사를 불신하 고 제 갈 길로 가거나 악평하는 자들/ 주님의 복음을 이용하여 자기중심으로 가르치는 자들 <자막과 목소리> 육신이 죽지 않았어도 이미 그 육 도 영도 사망권에서 살고 있다. → 사망권에 사는 자들과 생명권에 사는 자들의 육 과 영 (생명권에는 예수님이 함께 계신다.) 어떤 자의 영은 그대로 지옥으로 떨어지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그 영이 사망에서 살다가 생명으 로 나오지 못하고 그대로 지옥으로 가는 자들도 많 다. ⑥ 미완성된 영들의 모습 -험한 산을 거치며 가는 모습 (산에 뱀이 도사리고 있다.) -사막으로 고생하며 걸어가는 모습 (사막에 뱀과 야 수들이 있다.) -바다로 헤엄치며 고통 받으며 가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이들은 미완성된 영들로서 수백 년씩 이러한 영의 세계를 거쳐 나의 나라에 찾아와 야 된다. 그러나 쉽지 않다. ⑦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 예수님과 일체 되어 사는 자들의 모습 이어서 ‘천국행 비행기’를 타고 천국으로 가는 모습 그 아래는 험한 산, 사막, 바다, 각종 죽음에 이 르는 곳들이 있다. 그러나 비행기를 타고 안전하게 목적지 천국으로 가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지상에서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나 를 온전히 믿고 사랑하며 나와 일체 된 자는 나의 품에 안겨 한 번에 천국으로 간다. 성탄에 대해 온전히 알고 나의 탄생을 축하하여라. 너희는 나를 믿고, 내 말에 순종하고, 나를 영원히 사랑 하며 살아라. 이것이 내가 너희를 위해 온 목적이니 항상 이것을 잊지 말고 살기를 원한다. * 나와 내 아버지는 너희 인생들을 사랑해서 구원 하니 너희도 나와 내 아버지를 사랑해서 구원을 받아야 된다. 나 예수가 너희를 사랑하지 않으면 구원할 수 없 다. 사랑하기에 구원하려는 것이다. 미워하거나 나와 상 관이 없으면 왜 구원하겠느냐. 구원에는 사랑이 꼭 따르 는 것이다. 너희도 저들을 사랑함으로 구원해야 한다. 사랑으로 복음을 전해야 된다. 나의 성탄을 맞아 생명을 구원하여 라. (아멘.) 전도하여 숫자를 많게 하기 위해 전도한다면 제대로 관리할 수도 없고, 생명들을 내가 원하는 대로 생 명력 있게 온전하게 키울 수 없다. 내 아버지의 뜻과 사랑을 근본화하여 행해야 그 사 랑의 능력이 너희에게 함께하여 너희가 생명을 온전히 구 원하게 된다. 그래야 교세 확장과 교회 부흥의 역사가 일 어난다. 나의 마음을 가지고 구원해야 된다. 나의 사랑의 마음이다. 사랑은 영원하다. 믿음도, 소망도, 봉사도 육을 벗 어나면 다 사라지고 육과 같이 없어진다. 그러나 사랑은 하늘나라의 기쁨이요, 선이요, 빛이요, 권세요, 에너지요, 낙이다. 사랑이 없으면 나와 너희가 무엇을 기쁨으로 삼 느냐. 사랑의 목적이 없으면 나 예수를 왜 만나느냐. 사 랑의 대화, 사랑의 계획, 사랑의 전도다. 관리, 봉사, 충 성, 자기 달란트 실천 등 나의 뜻을 이루는 일 모두가 다 사랑의 역사다. 사랑하니 믿음을 가지고, 사랑하니 소망을 가지고, 사랑하니 내 아버지와 내게 영광 돌리며, 사랑하니 춤도 춰 주고 노래도 불러 주는 것이다. 사랑하니 돕고, 희생 하고, 긍휼히 여기고, 기도해 주는 것이다. 사랑하니 나의 뜻대로 생각하고 행하는 것이다. 너희 마음에 나와 내 아버지를 사랑하는 마음을 두 고 행해야 된다. 의무적인 마음을 두고 행하거나, 전능자 하나님이니 두려워서 영광 돌리거나 행하든지 하면 너희 영이 그런 정신에 의해 형성되니 그 영이 빛나지 못하고 온전한 생명의 영, 빛의 영으로 변화되지 않는다. 세상 육적 사랑은 인본적인 사랑이므로 내 아버지의 온전한 사랑과 같지 않고 타락되고 썩고 부패되었다. 참 된 사랑을 하지 못하고 빈껍데기 사랑을 하며 사는구나. 썩고 병들고 허무한 사랑을 하는 만큼 그로 인하여 오히 려 죄의 대가를 받게 되어 영원하기는커녕 일순간도 견디 지 못하고 부패하여 사망으로 끝나게 된다. 내 아버지를 사랑함으로 모든 일을 하여라. 너희는 특히 나 예수를 사랑함으로 섭리 뜻을 펴야 된다. 사랑을 너희의 특성으로 삼고 권한으로 삼아야 된다. 사랑의 권 세와 위력이 크다. 그 사랑으로 사탄도 이기고, 너희 자 신의 시험도 이기고, 나와 일체 되어라. 너희 형제 자매 들 사이의 미움도, 다툼도, 시기도, 오해도, 꺼림도, 그 어떤 부족함도 다 사랑의 불로 불살라라.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마스다. 사랑함으로 평화가 온 다. 사랑함으로 네 마음, 네 집, 네 교회, 섭리사에 평화 가 온다. 평화는 사랑이다. 너희 선생은 나를 사랑함으로 세상을 멀리하고 다스 렸으며, 나의 진리를 받고 깨달아 시대에 전하게 되었으 며, 그 사랑으로 이 시대 나의 뜻을 전하는 사명을 하게 되었다. 나를 사랑함으로 사망을 온전히 벗어났기에 이 시대 나의 권한을 준 것이다. 너희도 사랑을 신앙의 근본 으로 삼고 살아라. 천사의 말을 해도, 나의 말을 전해도 사랑이 없으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온전한 사랑이다. 나 예수는 나의 온전한 사랑을 가진 자, 나의 사랑의 마음을 가진 자의 육과 마음과 영을 쓰고 그와 하나 되어 행한다. 사랑이 변한 자는 아담과 하와같이 사탄의 것이 되고 사탄의 몸 이 된 자들이다. 온전한 사랑이다. 행해야만 안다. 이론은 바람과 같다. 행해야 형성되 어 존재한다. 사랑의 이론은 하나의 구름 같다. 말과 이 론은 보이지 않는다. 진실로 행해야 형체를 낳는다. 사랑 해야 존재시키는 것이다. 너희 선생에게 돌을 사랑하게 하지 않았으면 자연성 전에 그같이 돌을 쌓았겠느냐. 나무와 물 또한 그같이 해 놓은 것은 나무와 물을 사랑함으로 그같이 수고하고 행하 여 아름답게 한 것이 아니냐. 나를 사랑하니 나의 거할 곳을 만든 것이다. 누구를 사랑하더라도 나를 중심한 사랑과 나를 사랑 해서 행하는 사랑은 인본주의 사랑이 되지 않고 세상에 속한 육적 사랑이 되지 않는다. 내 아버지께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풀었으나 그 사랑을 받지도 않았고, 사랑하지도 않았고, 참된 사랑으로 살지도 못했다. 나와 내 아버지가 시대에 따라 그 말씀으로 사랑을 베풀었지만, 사람들은 인본적인 마음으로 판단하고 불신 하고 미워하였다. 그러므로 전쟁, 미움, 탈취, 죽음, 두려 움, 패배, 공포, 파괴, 염려, 걱정, 불안의 세계가 되어 더욱 사망 주관권 세계에서 살게 된 것이다. 반드시 내 아버지의 생명의 말씀대로 행해야만 개인, 민족, 세계가 그 사망의 고통과 죽음의 공포 가운데서 나와 사랑과 평 화의 세계에서 살게 된다. 사망에서 나온 자는 그제야 지 옥의 고통을 벗어나게 된다. 나 예수가 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시대마다 보낸 내 게 합당한 자를 미워하고 고통을 주고 억울하게 하면 개 인이나 민족이나 그 시대가 그 행위대로 받게 된다. 이는 너희가 보고 느끼는 바가 아니냐. 계시록 11장의 말씀과 같이 내가 보낸 자들이 나의 권세를 받아 시대가 행한 대로 불과 물과 태풍과 온역으 로 친다. 그들이 시대의 악함을 보고 내 아버지께 보고하 여 시대가 행한 대로 각종 병과 가난과 전쟁과 가뭄과 지 진 등으로 그 시대에 맞게 친다. 모세 때도 그러했고, 엘 리야 때도 그러하지 않았느냐. 내 아버지가 보낸 선지자 들과 시대 중심인물들이 그같이 행하지 않았느냐. 고로 나의 몸이 되어 행하는 너희 선생을 위해 늘 기도해 주라 고 하지 않았느냐. 모두 새롭게 하나 되어 나와 대 역사를 이루자! 나를 보내신 내 아버지께 사랑과 기쁨과 평화의 영 광을 돌려라. 평강이 너희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빈다. 너희를 사랑하는 주 예수다. <영상4> ①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각종 모습 (그동안 만든 것 중에 안아 주시는 등 여러 가지 모습 사용) <자막과 목소리> 내가 너희를 사랑으로 구원했으니, 너희도 사랑으로 생명을 구원하여라. ② 사랑의 마음이 우리에게 임하여 전도하고 관리하 는 모습 (마음속에 ‘사랑’의 마음을 품은 모습) → 그러므로 점점 교회가 차고, 교세가 확장되는 모습 표현 <자막과 목소리> 나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생명 을 구원하여라. 그러면 부흥의 대 역사가 일어난다. ③ -주님을 사랑함으로 봉사하고, 충성하고, 관리하 고, 전도하며 각종으로 실천하는 모습 → 사 랑과 빛의 영으로 변화되는 모습 -전능자 하나님이니까 두려움으로 영광 돌리며 행하는 모습 → 사랑과 빛의 영으로 변화되지 못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사랑이 너희 권한이요, 권세요, 위 력이다. ④ 천국은 사랑의 세계임을 표현하기. <자막과 목소리> 사랑은 영원하다. ③ ‘사랑과 평화’의 7층 케잌 예수님이 촛불 앞에 서 있고, 천사들이 서 있고, 우리들이 주님의 나심을 축하하는 노래를 부르 고 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사랑은 영원히 : 다 같이 부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