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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22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0.12.22 (수)
성경 본문
새벽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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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 이야기 - 작성일: 2010년 6월 20일 (일) 새벽 3:55 - 작성자: 김진미 (부산 열매교회, 교역자) 철야 기도하는 가운데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하면 서 예수님께 더 깊이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궁금 해하며 사랑에 대해 알고자 기도하며 주님과 대화 하는 가운데 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네 사랑 예수다. 사랑하는 하나님과 함께 네게 말한다. 내 사랑을 물었더냐? (네, 예수님. 주님의 사랑을 깨닫고 조금씩 그 사랑 에 깨어나고 있지만 아직 부족함이 많아요. 하나님, 주님을 생각하면 너무 좋고 기쁜데 모든 사람을 그 같이 사랑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하늘 사 랑, 형제 사랑 모든 것이 충만해야 할 텐데 온전히 사랑하지 못하니 제 마음, 제 영이 더 온전히 성장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주님은 사랑의 근본이시잖 아요. 주님의 그 사랑을 알고 싶어요. 하나님을 어 떻게 사랑하셨는지, 얼마나 하나님을 사랑하셨으면 하나님과 그렇게 일체되시고 하나님 뜻 위해 그 같 이 사실 수 있으셨는지.. 사람들을 얼마나 사랑하셨으면 그 무지한 사람 위 해 목숨까지 내놓으셨나요? 주님의 그 사랑을 닮고 싶은데 잘 되지 않아요.) 내 사랑. 하나님을 향한 내 사랑, 너희 인생들을 향한 내 사랑. 그래, 그 사랑 진정 너희가 알기 원한다. 내 사랑 이야기 네게 들려줄게. 내 사랑 얘기 하려면 내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가 빠질 수 없지.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내 하나님. 진정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사랑의 근본이시다. 그의 사랑을 어찌 말로 다 표현하랴? 그 지극히 크신 하나님께서 영계, 육계 모든 존재물들을 사랑으로 창조하시고 사랑으로 돌아보신다. 어느 누구 하나 어느 곳 하나 그의 사랑의 손길이 가지 않는 곳이 없다.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랑, 참으로 그는 사랑이시다. 그의 사랑은 모든 것을 창조시키고, 그의 사랑은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그의 사랑은 끝이 없고 무궁하다. 그 한없는 사랑을 누가 알겠느냐?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사랑. 너무나 지극한 사랑으로 너희를 바라보고 계신다. 너희는 아느냐? 너희 각각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을. 너희 태어남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시도 눈을 떼시지 않고 너를 지켜보신 분이다. 하나님을 육으로 생각 마라! ‘지구촌 그 많은 사람 가운데 보잘 것 없는 내게 오셨을까? 날 보실까?’생각마라. 다른 이가 아니라 바로 너를 평생 짝사랑으로 눈물 흘리며 바라보셨다.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내 사랑이 실감 나지 않지? 그것은 바로 네게 나타나셨던 그 하나님, 너만 바라보시던 그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이다. 온 인류를 사랑하신 하나님도 알아야 되겠지. 그러나 무엇보다 너를 사랑하는 그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너만 바라보며 눈물 흘리던 그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하나님은 지구촌에 너 하나만 있다 생각하고 너를 진실로, 진정으로, 모든 것을 다해 사랑하신다. 아느냐? 그 사랑 정녕 느끼느냐? 하나님의 그 사랑 너무나 애달픈 사랑. 너무나 진실된 사랑. 너무나 간절한 사랑. 너무나 애틋한 사랑. 너무나 깊은 사랑. 진정을 다한 사랑. 너무나 순수한 사랑. 너의 작은 사랑의 고백에 설레어 하는 너무나 순수하고 소박한 사랑. 너무나 사랑에 아파하는 눈물의 사랑. 너의 모든 아픔 같이 아파하는 눈물의 사랑. 오직 너 하나 바라보며 기다리고 또 기다리는 지극한 사랑. 진정 널 위해 존재하시는 헌신적 사랑. 오직 너 하나 잘 되길 바라시며 노심초사 하시는 사랑. 온 세상에 단 하나 밖에 없는 너무나 귀하고 귀한 사랑. 절대 너를 향한 사랑 식지 않는 열정의 사랑. 뜨겁고 뜨거운 활화산 같은 사랑. 태양빛 같은 사랑. 너무나 고귀하고 귀하고 귀한 사랑이다. 그 사랑을 너희가 알겠느냐? 그 귀한 사랑, 그 귀한 사랑. 내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 사랑에 나 녹아지고 그 사랑에 나 눈물 흘렸고 그 사랑에 나 너무 기뻤고 그의 사랑으로 내 존재의 가치를 느꼈고 그 사랑에 쉼을 얻었고 그 사랑에 나 새롭게 탄생되었고 그 사랑에 나 황홀했으며 그 사랑에 나 행복하였고 그 사랑에 나 근본 사랑을 알았고 그 사랑으로 인해 나 사랑에 눈뜨게 되었다. 진정 내 사랑하는 하나님! 나의 하나님! 나는 그를 위해 존재한다. 나는 오직 내 사랑하는 하나님을 위해 산다. 내겐 오직 하나님뿐이다. ‘진정 사랑합니다. 하나님!’ 나는 하나님께 그 사랑을 배웠다. 진정 사랑이신 하나님! 사랑아~ 내 마음 느껴지느냐? 너희가 내 사랑을 느끼고 알았다면, 근본 내 아버지의 사랑을 느끼고 알기를 원한다. 너는 느껴지니? 내 마음? 그래, 하나님만 바라보면 나는 눈물이 난다. 그의 사랑을 아니까. 너흴 향한 그 사랑을 아니까. 진정 너희는 하나님의 그 사랑을 알기 원한다. 나 또한 하나님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이리도 너희에게 다가온 것이다. 내 사랑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그 사랑을 너희가 깨닫기만 한다면, 그래서 너희가 진정 하나님을 사랑할 수만 있다면. 그 사랑 받고 하나님 그 사랑의 한 풀어질 수만 있다면 내 생명은 아깝지 않다. 우리 사랑, 언제 이루어질까? 지금도 여전히 너를 바라보시며 눈물 흘리며 기다리신다. 이 역사 사랑이 없으면 이룰 수 없는 역사다. 하나님을 향한 내 간절한 사랑 너희 알길 원한다. 그러니 제발 사랑하는 자들아~ 하루 속히 더 큰 사랑으로 깨어나거라. 진정 하나님의 그 귀한 사랑 깨닫고 나와 같이 내 하나님을 사랑하길 원하노라. 너희가 진정 나를 알고 하나님을 안다면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목숨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진정으로 형제를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는 사랑의 본체시요, 사랑의 근본이시다. 하나님 자체가 바로 사랑이시다. 너희가 갈망하는 그 사랑, 그 사랑의 근본이 하나님이시다. 그러니 그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된 너희가 하나님의 진정한 상대가 되려면 너희 또한 온전히 사랑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과 일체되는 길은 오직 사랑 밖에 없다. 오직 사랑으로 일체되기 위해 진리로 너희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충만해야 된다. 하나님을 온전히 알아야 온전히 사랑할 수 있다. 온전히 사랑해야 그의 대상으로 온전히 일체될 수 있는 것이다. 너희 마음을 잘 보아라. 사랑이 아닌 것은 다 바꾸어라. 사랑으로 삼위를 보지 못하느냐? 사랑으로 삼위를 맞지 못하였느냐? 바꾸어라. 오직 사랑으로 대하여라. 너는 형제를 사랑으로 보고 있느냐? 나 예수가 말하지 않았느냐.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하지 않았느냐? 하물며 네 옆에 형제를 사랑하지 않고서 어찌 내 사랑을 이루겠느냐? 형제를 미워하고, 시기 질투하고, 원망하고, 짜증내고, 멸시하고, 함부로 대하고, 비판하고, 비난하고, 형식으로 대하고, 귀찮아하고, 무관심한 것들!! 다 바꾸어라. 사명, 일을 할 때도 사랑으로 하지 않은 것 다 바꾸어라. 일에 빠져 하는 자 많다. 일, 행사를 목적하고 그 일을 완벽하게 이루기 위해. 형제를 함부로 대하고, 살피지 못한 것 바꾸어라. 일은 너희 구원의 목적이 될 수 없다. 너희는 오직 사랑을 목적으로 하여라. 사랑의 천국을 이뤄야 한다. 교회, 부서, 섭리 전체 각 센터, 각각의 부서마다 사명에 따라 많은 일을 진행해 나가겠지만, 그 일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일은 오직 사랑의 천국을 이루어가기 위한 한 과정일 뿐이다. 결국은 사랑을 이루어가는 것이다. 사랑은 오직 삼위를 사랑하는 것이 핵심이고 형제를 사랑하는 것이 내 뜻이다. 같이 일하는 자들, 왜 일만 하느냐? 같이 일하면서 근본은 사랑을 이루며 가는 것이 핵인데 왜 서로 무관심하며, 대화가 없고 무심히 형식으로 대하며 나보다 사람보다 일을 더 중히 여기며 바삐 가는 것이냐? 네 주변의 형제를, 서로 개성이 다른 자를 붙여 개성대로 서로 사랑하며 천국을 이루어가야 되는 것이 아니냐? 진정 사랑해야 한다. 오직 사랑으로 내 뜻 이뤄야 하는 것이다. 형제를 왜 자꾸 판단하느냐? 왜 자꾸 옳고 그름을 가리며 ‘잘됐다. 잘못된 것이다.’하며 실상 그 마음 가운데 미워하는 마음으로 형제를 바라보고 있느냐? 사랑하지 못하는 것은 죄가 된다.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내가 할 일이다. 너희는 사랑해주고 용서해 주고 품어주고 부족하면 그를 위해 기도해주면 되는 것이다. 너희는 내가 준 말씀으로 형제를 판단하고 비판하지 말고, 오직 너 자신을 판단하고 고치는데 써라. 그리고 오직 나의 눈이 되어 사랑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을 바라보고 나의 눈 나의 마음으로 그들을 사랑하여라. 너희가 온전한 사랑으로 서지 못하니 자꾸 마음 가운데 미워하고 시기질투하고 각종으로 판단하며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오직 사랑으로 모든 것을 바꾸어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성령님, 나 예수를 사랑하고 형제를 그 같이 사랑하며 네 자신 또한 사랑으로 대하여라. 사랑하지 못한 모든 것을 알고 하나하나 사랑으로 하지 못한 것 오직 내 사랑으로 할 수 있도록 바꾸어라. 너희 오직 내 사랑으로 거듭나고 나와 같이 사랑하고 너희 자체가 사랑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라. 진정 사랑 하여라! 사랑으로 거듭나고 사랑으로 삼위와 일체된 자만이 그 나라에 가는 것이다. 사랑으로 일체되자. 사랑한다. 너의 영원한 사랑. 예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