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기도회2010.12.22 (수)
계시말씀 de07a5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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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2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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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과 내가 하나인 이유
작성일 : 2010. 6. 2. (화)
작성자 : 주혜인
▷ 배 경
철야를 하는 가운데 예수님의 사진을 보며 기도하
였습니다. 그때 예수님의 사진과 선생님의 모습이
겹쳐 보이며 예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와 나
는 하나이다.” 그 후 기도 하며 그 말씀을 더 해달
라고 간구하였습니다. 쉽게 말씀을 주지 않으셨고
선생의 비밀에 대해 풀어달라고 기도하니 예수님께
서는 “나를 알아야지” 하는 감동을 주시고 예수님
을 알게 해 달라 기도하니 큰 사진 속 예수님이 진
리라 확대되어 보이며 “나는 곧 진리이다. 진리로
설명되어진다. ”라 하셨습니다. 진리이기에 한 번에
다 알 수 없고 진리를 외치는 자를 통해 그 일생동
안 말씀 가운데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선생님을 통해 평생의 말씀 가운데 나타나신 예수
님임을 깨닫게 되었고 왜 말씀의 사명자로 선생님
을 세우셨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오늘 나와 너의 선생의 육신이 합해져 보이는 것을
보았느냐.
나의 육신은 바로 선생이다.
내 사랑하는 자야.
내가 곧 선생이다.
내가 이 지구상에 나타나기 위해
육신 쓴 너희와 함께 하기 위해
나는 2천년을 기다렸다.
나의 육신이 되어줄 자 기다리며
그가 나타나길 나는 바라고 바랐다.
처음엔
나에 대한 사랑이 깊고 깊은 민족을 택하고
그 민족에서 난 가지
곧 가문을 택하였다.
충성과 나에 대한 사랑과 믿음 끝까지 지킬 수 있
는
절개와 실천
강인한 정신을 가진 혈통
불꽃 같은 눈과 얼음 같이 차가운 절제의 능력을
가지고
뜨거운 심장으로 나를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자..
그 정신은 끊임없이 흐르는 물과 같아
쉬지도 않고 녹슬지도 않는 자..
나는 그러한 가문을 찾아
나의 사랑하는 육신이 되어줄 자를 예비하고 예비
했다.
한 세대가 가고 한 세대가 다시 오기까지
나는 기다리고 기다리며
나의 육신을 기다려 왔다.
드디어 그가 내게 왔다.
피투성이의 모습으로 났으나
그는 분명 내가 택한 자다.
그는 태에서부터 내가 택하고 기른 자다.
저 먼 세월 그가 나기 훨씬 전부터 나는
그를 기다리며 그의 혈통의 생명을 지켜 왔다.
온전히 죄 없이 나기 위하여
온전하고 깨끗한 태에서 태어나게 하였다.
그는 죄라는 것을 모르고 살아왔다.
내가 죄의 근성으로부터 가장 강한 자를 택한 것이
다.
그는 유혹에 강하다.
그는 오직 내게만 집중한다.
그는 오직 한 가지 나의 말에 순종하며
나만 바라보고 살아간다.
충성자의 집안인 것이다.
그의 뿌리를 보아라.
어떠한 핏줄인가를..
대대로 어떻게 살아온 가문인가를..
그의 가문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강인한 정신으로 국가와 섬기는 자를 위해
충성을 다해온 가문이었다.
그의 부모를 보아라.
누구에게도 피해를 끼치지 않는 올곧고 정직한 성
품의 의인들이었다.
이젠 너희가 알아야 한다.
내 사랑하는 신부 섭리사야.
내가 이렇게 너희와 역사를 펴고 있으나
나의 말을 듣고 전하는 나의 사명자인 너는
깨닫지 않았느냐.
너희 선생 없이 너는 진정 깨달을 수 있겠느냐.
왜 선생이 필요한지 알았느냐.
(이 후 선생에 대한 말씀을 더 깊이 받기가 어려워
기도하고 몸부림 쳤습니다. 예수님께서 사진 속에서
“먼저 나를 알아야지”하시며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다고 몸부림 쳤을 때 “나는 방대한 진리이며 그
것을 한 번에 다 알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나를
알리는 자 진리를 가지고 나를 나타낼 자인 것이다.
그래서 진리를 전하는 선생이 필요한 것이다”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
나는 곧 진리다.
나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네가 평생 들은 그 많은 말씀으로도
완전히 다 설명 되어질 수 없다.
나를 어찌 다 알 수 있겠느냐.
성경 모든 처음과 나중
그것을 몇 천 번씩 읽은 너희 선생 겨우 하나만을
이 지구상에 나를 온전히 안다 하는 자로 보건만
누가 또 그리 나를 잘 안다 하겠느냐.
나는
처음과 나중
이 세상 지식 모든 것으로도 설명할 수 없는
진리 그 자체이다.
나를 알고 싶다 하였느냐.
네가 나를 깨닫길 원하느냐.
나의 진리를 열심히 탐구하라.
나의 진리를 깨달으라.
내가 선생을 통해 이르는 진리..
그것을 아는 자 나를 알아 가리니
나는 곧 진리이니라.
나는 또 곧 빛이다.
내 사랑하는 자야.
적을 지어다.
나의 말을 적어라.
나는 곧 내가 창조한 만물을 통해서도 나타나나
특히 내가 창조한 인간 가운데
나의 말을 전하고
나의 모습을 나타낼 자를 통해
나를 나타내길 원하노라.
나는 곧 진리이며
나는 곧 빛이다.
이 시대 어둠을 밝히기 위해
나는 왔노라.
이미
진리로 너희 가운데 왔노라.
내 사랑들아
내가 어디에 있다 생각하느냐.
나는 곧 말씀이다.
내가 곧 말씀이다.
나를 보길 원하고
나를 만나길 원하고
나를 알길 원하는 너희 마음
내가 다 알고 받았다.
그러니 내가 이리 깨우쳐 주지 않느냐.
내 사랑아.
내가 곧 말씀이니라.
지금 네가 듣고 있고
또 들어온 말씀이니라.
내 사랑아..
너희 궁금증..
너의 애달픈 마음 내가 보았고
내가 너의 마음 풀어주려 이리 가르치는 것이다.
시대 가운데
나는 이미 왔노라.
말씀으로 이미 너희의 마음과 생각 가운데 왔노라
그 빛이 너희에게 비추었노라.
내가 너희의 어두운 죄의 마음에 진리의 빛을 비추
었고
내가 그 빛으로 너희의 마음을 태우고
너희의 죄의 근성들을 태워버리고
너희를 모두 새롭게 하였노라.
섭리 그간 너희 그리 해오지 않았더냐.
너희가 변화되지 않았더냐.
여기에 변화되지 않은 자가 있느냐.
나의 진리의 빛이 너희를 그리 변화시켰다.
그러니
나는 이미 너희 가운데
진리로 와 있었노라.
내 사랑들아.
나의 육신 되어
그 말을 전해줄 자.
내가 이미 택하여 너희 가운데 보내었는데
그 빛을 너희 가운데 보내었는데
너희는 이 시대 눈먼 소경이 되어 보지 못하는구나.
그는 선생이라 불리기도 하며
나를 너희에게 가르치고
너희를 사랑으로 기르기도 하며
때론 아비처럼 어미처럼
때론 형제처럼 애인처럼
너희를 그렇게 대하여왔다.
그가 나의 진리였고
나의 진리를 전할 육신이었다.
나는 그를 통해 나의 진리를 외치게 하였고
그를 통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나갔다.
그가 나의 발이었고 손이었고 입이었다.
그는 모든 자신의 육신을 내게 내주었다.
그에게 속한 것 어느 하나도
자신의 것으로 삼지 않고 내게 주었다.
심지어 자기의 인생과 자기의 시간까지도
내게 다 내주었다.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지 않느냐.
(네 그렇습니다. )
그러니 그가 어찌 나의 육이라 아니 할 수 있겠느
냐.
나와 완전한 합일..
한 몸이라 할 수 있고
하나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서로 다르나
하나이다.
나와 내 아버지와 성령이 하나인 것처럼
그와 나도 하나이다.
내 아버지께 내가 영광 돌리며 그를 섬기고 따르듯
이
그도 내게 그러하다.
삼위가 하나이듯
그와 나도 하나였다.
그에게 나의 능력을 주었고
그에게 나의 진리를 주었다.
그에게 나의 사랑을 주었다.
그가 나의 사랑으로 너희에게 그리 행한 것이며
나의 말을 외친 것이며
나의 마음과 심정으로 그리 행한 것이다.
한 걸음 한 걸음 행한 모든 일들이
다 나의 일이었다.
내가 행한 일이었다.
내가 그것을 원하였고
그가 그것을 받들어 행하였다.
왜 그가 한 것이라 생각하느냐.
그처럼 완전히 나의 뜻대로 자기를 죽이고
행할 자가 해 아래 또 누가 있으리.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그가 나이고 내가 그다.
왜 헷갈려하느냐.
두 사람이 어찌 한사람이 되느냐 물었느냐?
삼위가 하나이듯 나와 그는 하나이다.
내가 말하였노라.
심정이 일체되고 마음이 일체되고
그 행동마저 일체되면
온전히 둘은 하나가 되나니
일심동체란 말이 거기서 비롯된 것이다.
합일
합하여 하나가 되나니
그렇게 나의 육신 된 자
모두 내가 되는 것이다.
선생의 육신 되는 자
그가 되는 것이다.
그가 선생인 것이다.
그러나
영원히 지속할 수 있는 자
그가 위대한 자이다.
너희는 순간 되었다가 지속하지 못하고
본래의 너희 모습으로 돌아가기도 하며
불안정한 모습이기에
합일이라 인정할 수 없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너희 선생은 섭리사 전체를 자신의 육신처럼 보고
두 감람나무라 하는 것이다.
결국 두 감람나무란
영과 육이 서로 다르면서 한 운명체인 것처럼
서로 다른 자가 하나의 뜻을 가지고 행하여
한 몸처럼 된 것을 뜻한다.
나와 선생도 한 운명체이며
너희 섭리와 선생도 한 운명체다.
그는 나의 전형 노정을 걸으며
너희는 그의 전형 노정을 걷는다.
내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살아서 이 시간도 역사하고 있다.
내게 간구하는 자 그 역사함을 느낄 것이다.
귀한 기도 시간에 진정 내게 간구하므로
너희 영이 살아나고 정신이 살아나
정녕 환란 가운데 더욱 공고히
너희를 세우는 자가 되어야 한다.
오늘 나의 가르침을 잘 알겠느냐.
핵심은 이러하다.
나는 진리이며
나를 설명하고 나타내려 이 땅 가운데
나는 말씀을 전할 자를 보내어
나를 나타내려 하였다.
나는 진리이기에
진리를 전할 자 나를 나타낼 자이다.
그를 통해 나를 알고
그를 통해 나를 느끼며
그를 통해 나의 역사를 펴도록
나는 그렇게 예비해 왔노라.
나의 뜻을 너희가 알길 바라노라.
그리고 너희도 그렇게 살길 바라노라.
나의 재림의 때에 휴거될 자
나의 육신 되어 산 자다.
온전히 나의 육화되어 산 자다.
선생처럼
완전하고 온전하게
나의 육신이 되어 준 자
그는 나와 합일이며
그는 나와 함께 영원히 거할 자이다.
휴거의 비밀이 이러하니
너희 나를 사랑하므로
온전히 너희를 나의 육신 되게 하여라.
너희 선생처럼
24시간 그리고 일생 동안
나의 육신 되어 살아라.
그러한 자 반드시
나와 하나 된 자요
나와 함께 마지막 날 휴거할 자요
나와 천국에서 영원히 거할 자다.
근신하라.
긴장의 허리띠를 매일 끄르지 마라.
너희 일분일초도 헛되이 쓰지 마라.
나의 날을 위해 너희의 때를 낭비하지 마라.
사랑하는 너희를 위해 내가 오늘 이르노라.
사랑한다. 내 신부들!
때가 가까우니 더욱 나의 사랑으로 하나 되자. 안
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