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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0.12.23 (목)

계시말씀 138da587

선포일
2010.12.23 (목)
성경 본문
요 1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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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을 씻어주리라 작성일 : 2010년 11월 24일 수 철야 중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지난 이틀 동안 주님과 약속한 시간을 정확히 지키지 못하고 깊은 기도를 드리지 못했습 니다. ‘오늘은 무슨 일이 있어도 주님과 깊은 사랑을 나누고 말리라.’ 단단히 다짐을 하고 시간보다 일찍 준비하여 찬양과 기도를 드렸습니다. 예전에는 주님을 기도로 늘 위로해 드렸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의 수준으로만 사랑 고백하고 위로해 드리지 못한 점이 생각 나 진정 회개기도를 드리고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 예수님 말씀 * 너의 위로함이 그쳐서 향기가 나지 않아 내가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러나 사랑하기에 무향의 꽃도 다시 취하려고 매일 네 곁에 머물며 널 바라보았다. 날마다 짙은 사랑의 향을 풍기는 선생과 같이 너도 매일 나에게 향기를 풍기고 위로함으로 더욱 진하게 나를 부르는 신부가 되어야 한다. 나의 사랑은 무한하나 너희의 향기가 식어버리면 어느새 다가서는 세력이 있으니 이것이 문제로다.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 보아라. (그때, 저의 사방으로 사탄들이 저를 노리며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징그럽게 생긴 사탄들은 어둠 속에서 저를 노려보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탄 물리치는 기도를 강하게 하기 시작했습 니다. 사탄들은 괴성을 지르며 순식간에 사라졌습니다. 그곳에는 주님께서 서 계셨고 따뜻한 기온이 저의 주위를 감싸고 있었습니다. 저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기도의 위력이 정말 크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동안 주님 입장에서보다 저의 입장에서 기도 드 린 점이 죄송해서 회개 드렸습니다. 저는 참으로 죄인이며 진홍같이 붉은 저의 죄를 희게 만들어 주실 분은 오직 주님뿐이심을 시인하 였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감격하여 눈물로 위로의 기도를 드 렸습니다.) 나의 사랑이여 울지 말아라. 내가 너의 발을 씻어 주련다. 2천 년 전, 제자들에게 마지막 날을 앞두고 발을 닦아주며 그들의 죄를 씻어 주었듯이 (요 13:3-11) 내가 너의 죄를 씻어주마. 너의 발이 무척 더럽구나. 그러나 걱정 말아라. 나의 사랑이여. 너는 내 것이니 내가 너의 죄도 모두 다 책임지겠 다. (환상이 보였습니다. 저는 드레스를 입고 앉아 있었고 세마포를 입으신 주님께서는 한쪽 무릎을 꿇으시고 저의 발을 빛나고 깨끗한 물을 부어 씻기시고 닦아주셨습니다.) 나의 사랑이여 내가 너의 발을 씻어주며 하고 싶은 말이 있구나. 내가 너를 진정 사랑한다. 영원히 너의 발을 씻어주기 위해 너를 대신하여 십자가의 길을 택하였다. 나는 메시아의 권세도 네 앞에서 모두 버렸다. 나는 너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너의 사랑이기에. 널 사랑하는 내 마음을 알겠느냐? 이 섭리역사는 발뿐만 아니라 내가 직접 온몸을 씻어주며 흠없는 온전한 나의 신부로 만드는 역사이다. 2천 년 전, 제자들에게 발을 씻어주며 나의 권세도 내려놓은 진정한 사랑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나와 함께하며 나를 믿고 따름으로 이미 죄 사함을 받았기에 목욕한 자는 온몸을 씻지 않아도 된다고 베드로의 질문에 답하였다. 새역사 나의 섭리 신부들은 나를 영으로 맞고 선생을 믿고 따르는 자체로 죄 사함을 받은 것과 같다. 그 노정의 길을 너희 모두는 가고 있는 것이다. 너희가 매일 기도로 나를 만나는 것이 내가 너희의 발을 씻어주는 의미이며 이미 이 새역사를 따라가고 있는 자체가 온몸이 씻어진 바가 된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선생이 나 되어 이미 섭리역사 30년을 이끌어오면 서 너희의 죄 모두 씻어주었기 때문이다. 사랑하기에 어떠한 허물도 모두 짊어지고 갔기 때 문이다. 그러니 나는 너희 발을 씻으며 남은 작은 죄까지 모두 깨끗케 하여 온전히 나의 나라에 들어올 수 있게 하고 있다. 그러니 이는 실로 위대한 하늘역사이다. 나는 메시아 만왕의 왕이지만 사랑하는 신부 앞에 가장 자상하고 따뜻한 신랑이길 원한다. 나를 유일한 신랑으로 모시며 섬기는 자에게 더욱 다가가 나의 사랑을 모두 준다. 그러나 나를 불신하고 미워하며 특히 섭리사를 비방하고 선생을 악평하는 자들은 다시 온몸에 때가 끼어 냄새가 나고 볼품이 없고 썩은 자들이니 사탄들이 그들의 온 몸을 더러운 혀로 닦고 발을 만지며 소유함과 같다. 벌써 지상역사에서 이들의 영혼육을 닦으며 더욱 죄를 지을 수밖에 없도록 만들고 있다. 나는 이를 보며 깊은 슬픔에 빠진다. 나의 사랑하는 신부들이 자신의 행하지 못함의 죄 사함을 받지 못하니 안타깝고 안타깝다. 이제 새역사, 마지막 때를 달리고 있다. 마지막 회개의 때! 내가 섭리사 신부들의 발을 친히 씻어줄 때 너희 모두 내게 발 내밀어 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나아오라. 나 예수가 선생의 사랑의 조건으로 시대 죄를 사하여 주었고 너희 각자의 죄 역시 다 사하려 주련다. 모든 죄 사함 받아 깨끗한 신부로 재림을 맞이하여 라. 나 예수는 영육의 한계선을 넘어 너에게 왔고 메시아의 권세를 넘어 너에게 왔고 시대를 넘어 너에게 왔다. 선생 역시 육과 육의 한계선을 넘어 말씀으로 너에게 왔고 중심자의 권세를 넘어 너에게 왔고 사탄을 넘어 너에게 왔다. 이러한 나 예수를 진정 회개와 사랑으로 맞는 자 곧 나를 볼 것이요 선생 또한 사랑과 믿음으로 맞는 자 곧 선생을 볼 것이다. 네 발을 내밀어라. 나를 믿고 내밀어라. 나는 너의 모든 것을 사랑하는 주니라. (“주님, 이 역사가 너무 귀하고 주님의 사랑과 선생님의 조건이 너무 큽니다.”) 뉴스를 보았지? (연평도 북한 포격도발사건) 나라를 위해 전사한 병사를 많은 사람들은 추모한 다. 그의 희생이 사람들에게 강한 영향을 끼치는 것은 나라에 대해 잠들어 있던 생각을 일깨웠기 때문이 다. 그렇다고 해서 이 한 생명의 희생으로 나라의 운명은 바뀌지 않는다. 이제 너희 선생을 보자. 너희 선생의 모든 말과 행동, 인생이 많은 자들에게 강한 영향을 끼치는 것은 바로 가슴 깊이 묻혀 있던 하늘에 대한 사랑을 삶으로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또한 선생의 희생으로 수많은 자들의 생명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음이다. 선생의 희생은 사망권으로 가는 이 시대 생명들의 발걸음을 생명권으로 돌이키게 한다. 그러하기에 선생은 매일 희생을 치르면서도 좁은 길을 꿋꿋이 가고 있는 것이다. 그의 희생은 천년사 뿐만 아니라, 영원히 빛날 것이다. 그의 희생을 통해 더욱 많은 생명들이 섭리사에 몰려올 것이다. 그의 희생으로 지구촌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그의 희생으로 하늘의 뜻이 온전히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섭리사 나의 신부들 선생과 같이 희생하여 자신을 구하고 가정, 민족, 인류를 구하는 신부가 되어라. 참으로 값진 희생이며 아름다운 희생이다. (“아멘, 선생님이 너무 보고 싶어요.”) 네가 선생 그리워하고 사랑하면 선생도 널 그리워하고 사랑한다. 영으로 만나 사랑하면 된다. (“아멘, 그리하겠습니다. 주님 말이 나왔으니 말인데요, 이번 북한의 포격 공격이 하늘 입장으로 어떠한 의미가 있을까요?”) 중심자를 대하는 땅의 태도를 보고 심판의 유무가 결정된다. 하늘이 낸, 나의 몸 된 중심자를 함부로 대하는 자 는 나의 권세에 도전 하는 자이니 악의 세력이라 칭하노라. 악의 세력이 선생과 섭리사를 공격하니 민족의 공포로 확대시켜 보여주지 않느냐. 한때 나의 품안에 있던 자들이 변질되어 섭리사를 공격하니 한때 나의 품안에 함께 있던, 한민족이던 북한이 변질되어 남한을 공격하는 것과 같다 하지 않겠느냐. 무력으로 자신의 뜻을 내세우니 평화는 깨어지고 결국 하늘의 심판을 면하지 못하겠구나. 사탄은 새로운 세력을 통해 권세 잡고 민족을 흔들 어대니 불쌍한 생명들(북한주민들) 희생하며 따를 수 없게 하는구나. 이와 같이 가라지들도 사탄이 주관권을 잡고 흔들 어댄다. 그에 속하는 자들은 그들을 따라갈 수밖에 없으니 더욱 사망권으로 밖에는 갈 길이 없구나. 민족을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이 피눈물이 나게 울며 기도하니 너희 섭리사 역시 기도하여라. 가라지들 다 불태워 깨끗이 해야 추수 때 이르러 많은 수확을 거둘 수 있다. 악의 세력이 한반도에서 물러나게 기도하여라. 하늘의 뜻을 거스르는 모든 행위는 오직 심판으로 밖에 결과가 없느니라. 더 이상 생명 손실이 없도록 민족과 섭리사를 위해 기도할 때이다.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 보여주었지? 절대 믿고 기도하면 반드시 평화가 찾아오리라. 특히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라. 선생에게 기도로 힘을 주어라. 어떤 물건도 선생에게 직접 보내다 피해만 주지 말 고 기도가 가장 큰 힘이니 기도해주어라. 선생을 위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또한 섭리사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어린 새싹이 강풍에 뽑혀 날아가지 않도록 하늘의 사랑으로 보호해주고 기도로 막아주어라. 지금은 섭리사 나의 신부들의 기도가 정녕코 절실히 필요한 때이다. 그리고 사랑을 더욱 완성시킬 때이다. 극심한 추위가 온다 하지 않았느냐. 더욱 옷깃을 여미며 나의 품 안에 거할 때이다. 내가 너에게 이르노니 사랑은 값진 희생이다. 참으로 아름다운 희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