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23 (목)
계시말씀 c3fc8945
- 선포일
- 2010.12.23 (목)
- 성경 본문
- 새벽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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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라, 두려워마라.
제2, 제3 가라지는 주 예수가 멸한다
작성일 : 2010. 11. 20. (토) 새벽 1:28 / 오전 7
시
작성자 : 김기자 (서울 주진리교회)
10일 전 기도 중에 주님과 선생님께서 급히
섭리를 위해 선생님을 위해 더 기도하라는 말씀을
하셔서
기도 시간을 늘려 하고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또 가라지들이 섭리를 괴롭힌다는 것이
었고,
구체적 이야기를 들은 후 기도를 더 하게 되었습니
다.
오늘은 기도하는데 그들이 한심스러워
한숨이 푹푹 쉬어졌습니다.
이때 선명하게 환상이 보였습니다.
-환상-
마치 국회의사당 같은 분위기의
굉장히 크고 높은 건물 여러 채가 있었습니다.
크고 웅장하여 그 건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정문을 통과해서 한참 걷고
다시 높고 많은 계단을 올라가야
본 건물 입구로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 건물들은 단단하고 비싼 대리석으로 만들어진
번쩍거리는 건물들이었습니다.
그 건물 입구 계단에서 젊은 남녀들이
위아래로 검은 옷을 입고
추운지 검은 외투도 꽉 껴입고 웅크리고 서서
건물 안에서 누군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것 같았습
니다.
이들은 하나같이 손을 외투 주머니에 넣고 있었는
데,
옷을 자세히 보니 엉덩이까지 오는 검은 외투에
안에는 검은 면 티셔츠와 검은 청바지를 입고
검고 낡은 군화를 신고 있었습니다.
머리가 앞에서 볼 때는 멀쩡해 보였는데
뒤를 보니 헝클어져 떡진 머리카락이었습니다.
보는 순간 ‘인사탄’들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한참을 추운 건물 밖에서
발을 동동거리고 눈치를 보며
건물 안에서 사람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때 갑자기 동쪽에서
거대하고 눈부신 태양이 찬란하게 모습을 드러내자
검은 옷 입은 남녀들은
눈이 부신지 손으로 눈을 급히 가리고
갑자기 태양을 향해 욕들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태양에 무엇이 있기에
저렇게 눈을 흘기고 무섭게 욕을 하는지 보았습니
다.
그 태양 속에는
예수님이 하늘을 향해 손을 벌리고 서 계셨고
예수님 안에 키가 한 치 정도 작은 선생님께서
푸른 양복을 입고 예수님 손을 잡고
하늘을 향해 손을 벌리고 계셨습니다.
그들은“에이씨! 짜증나!”하며
태양을 당당하게 쳐다보지 못하고
계속 눈을 가리며 투덜거렸습니다.
그들은 계속 건물 안에서 사람이 나오길 바라며 있
는데
굉장히 불안해 보였습니다.
태양이 너무 뜨겁고 눈이 부시니까
도저히 못 참겠고 뜨겁다며
건물 아래 계단을 막 내려갔습니다.
계단이 너무 많고 높아
어떤 자는 내려가다가 뒹굴기도 했지만
태양이 워낙 뜨거워 계단까지 비치자
그들은 검은 외투가 마치 방패라도 되는 것처럼
더 꽉 껴안고 정문으로 뛰어나갔습니다.
또 어떤 자는 뛰어가는 동안
검은 외투가 회색으로 변하기까지 했습니다.
이들은 변장을 하고 찾아왔고
불리하면 시시때때로 변장하는 사탄인 걸 알 수 있
었습니다.
회색 옷들이 거지처럼 너덜너덜 다 찢어져
더럽고 문드러진 살갗이 적나라하게 보였습니다.
그래도 수치스러운 건 아는지
누가 볼세라 급히 몸을 숨기고 도망가기 바빴습니
다.
그런데 이상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계단에 뒹굴면서까지도
검은 외투에 넣은 손을 빼지 않았는데
심하게 넘어진 어떤 사람의 손이 저절로 외투에서
빠져 나와
그 손을 급히 쳐다보니
향수를 손에 꽉 쥐고 있었습니다.
깨달아지기를,
건물은 섭리를 상징했고
건물 안에서 섭리 사람이 나오면
들고 있던 그 향수를 뿌려 사망권으로 끌고가려고
유혹하러 왔다는 걸 알았고,
그 향수는 일반 향수가 아니라
사람을 죽이는 마취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때까지도 건물 안에서 아무도 안 나왔습니다.
또 깨닫게 되었습니다.
건물의 문은 우리 마음의 문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들이 생난리를 쳐도
본 건물 안의 문은 열리지도 않았고,
어느 누구 한 명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또 그들 모두가 정문을 나가고 난 뒤
덩치 큰 경찰 100명이 와서 정문을 통제했습니다.
새벽에 이 환상만 보았고
잠시 쉬다가 다시 주님을 찾으며
“주님, 하실 말씀 많으실 텐데 한마디 해 주세요.”
라고 하자 주님은 거의 아침이 되어서 말씀하셨습
니다.
* 예수님 말씀 *
새벽에 보여준 환상은
지금 이때의 섭리사 상황을 비유로 보여준 것이다.
내 할 말이 있으니 기록하여라.
『시편 18:25 ~ 28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리니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결론부터 말한다.
완전한 섭리사에 완전한 실천자 선생 세워
완전한 주 말씀 선포하며 완전한 섭리역사 이루고
있다.
믿느냐?
믿느냐?
정녕코 믿느냐?
사랑한다.
오직 하나님은 완전한 주시라.
전지전능 완전한 자이시니
오직 완전한 것만 나타내시기를 원하노라.
완전하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처음도 하나님이시고 나중도 하나님이시니
오직 하나님은 말씀으로 창조하시어
말씀으로 사탄을 멸하시며
말씀으로 주의 사랑을 지켜내시고
말씀으로 선과 악을 쪼개시고
말씀으로 양과 염소를 가르시며
말씀으로 가인을 심판하시고
아벨의 편에 서서 역사하시는 전능자, 선의 대표시
라.
창조주 하나님이 섭리역사 나 예수에게
말씀을 주셔서
내 말씀을 토씨 하나 안 빼고 잘 전달해 줄 자를
난 찾고 찾았도다.
찾고 찾아 2000년 후 나의 재림 준비를
더 이상적으로 완벽히 시키고 맞이하기 위해
고르고 골라 나의 파트너 내 신부를 찾았노라.
바로 이곳 대한민국 금산군 월명동에서 태어나고
자란
내 사랑 너희 스승이다.
하나님은 오직 말씀으로 너희를 이끌고 오셨으며,
나 예수로 2000년 전 이스라엘에서
오직 말씀으로 내 제자들을 이끌었고,
2000년이 지난 지금 이때 2010년까지
너희 스승을 고이고이 말씀으로 길러
지금도 말씀으로 스승 통해
주 예수가 너희를 말씀으로 만나고 있노라.
깨어 있으라.
졸지도 말고 자지도 말며
오직 내게 깨어 있으라.
바리새인들이 깨어 있던 자냐?
아니다.
너무 많은 육적 지식을 내 앞에서 자랑했으며
형식과 외식의 대표 선두주자였지 않느냐.
그들의 지식은 생명길의 지식이 아니라
영원한 사망길로 가는 지식이었다.
하나는 알고 둘, 셋, ......, 백까지도 모르는
한 치 앞날에 되어질 것도 모르는
무지 속의 상극세계 지식이었다.
선조 때부터 목놓아 하나님께 간구하여
메시야를 보내 달라 원하고 원했건만
육의 지식으로 판단하고
육의 눈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바리새인들은 사탄의 눈으로 주 예수를 이단으로
보았으며,
시대 악질 범죄자로 생각하고 취급했도다.
섭리 악평자들의 말은 한 마디도 들을 시간이 없다.
섭리 악평자들이 보이는 글은 한 자도 볼 시간이
없다.
머릿속, 마음속, 영혼에 악의 씨가
퍼져 악의 찌꺼기가 끼어 있는 자는
온전하게 그 세포를 주 예수의 불로 깨끗이 태워야
만 한다.
회개하고 기도하는 삶으로, 근신하는 삶으로
더욱 긴장하며 매 순간 더 회개하며
매 순간 사랑, 영광 돌리는 삶이
습관화, 체질화되어야만
사탄 앞에 승리할 수 있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이것을 기억하라.
섭리를 사람이 이룬 역사라면
‘썬 스탑’으로, 급히 생명역사로 성장하지 못했다.
말씀이 생활 가운데 이루어져야 한다.
지도자들이 입술로만 강의하여 외치고 전한다면
너희에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오.
20개론이든 단상 말씀이든
말씀을 외칠 때마다 너희 자신도
그 말씀 내용을 “아멘!”하며 진실로 인정하고
그와 같이 살 것을 주께 고백하니
더 심정있게 외칠 수 있는 것이 아니냐.
말씀을 전했지만 삶이 그러하지 못하니
자꾸 사상의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이번 사건 사고도 그러하다.
항상 기본이 문제다.
기본이 안 되고 기본을 몰라
사망으로 쉬이 끌려가는 격이 되었다.
고난도 수학문제를 풀기 전
기본 구구단을 외워야 응용을 할 수 있듯이
기본교리를 모르고 성경 속 심정내용을 모르니
깊은 단상 말씀이 떨어져도 마음이 잘 움직이지 않
아
말씀을 들어도 냉랭해지는 것이다.
지도자가 말씀의 은혜를 받지도, 이해도 못한 상태
에서
각 생명들에게 그 냉랭한 머리와 영혼을 가지고 전
하니
전하는 자도 헷갈리고 듣는 이도 헷갈려
점점 사탄이 네 앞에서 혀를 날름거리며
네 마음에 키스하며
전하는 자, 듣는 자, 너희를 특별관리하게 되는구
나.
참진리로 오시는 하나님 눈을 피해
거짓 진리로 사탄이 너를 사망줄에다 매고
복음의 신을 벗겨 지옥으로 끌고 가려고
너희의 정신 세포를 하나씩, 열씩, 천씩 오염시키는
것이다.
섭리사야!
주 예수가 말하노라.
제2, 제3, 제4, 제5, 제6, 제7, ......, 제10,
제100, 제1000 섭리라 주장하며
그럴싸한 현실적인 말을 한다 해도
그곳에는 내가 없다.
너희를 사망에서 생명으로 살릴 구원의 말씀이 없
다 함이다.
그래서 제2섭리, 제3섭리가 아니라
제2가라지, 제3가리지가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말씀을 약탈하고 생명을 약탈하는
도적질과 살인하는 자니라.
귀 있는 자, 심정으로 들을지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멀고도 먼, 길고도 긴 거리가
머리에서 마음까지 오는 거리라고
선생 통해 내가 말했다.
사람이 머리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건 한계가 참 많
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섭리사야.
사람의 생각, 판단, 말은
결국 사망길로 가는 단계이니
끊어서 저 지옥불에 갖다버리고
나의 말만 듣고 천국길로 가자.
나 주 예수는 2000년 전이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단 하나의 목표로 살고 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이 땅에 던져
불이 되게 하여 사탄을 멸하고
내 사랑하는 자들이 모두 깨끗한 산 영으로 완전한
휴거되어
나의 재림날 내 사랑 신부를
저 천국으로 데려가고자 함이다.
2000년 전이나 2000년 후 지금이나 변함없는
나 예수의 마음이며, 꿈이자 소망이니라.
내 사랑들아,
바람결에 흔들거리는 너희 영혼,
너희 마음, 너희 정신, 너희 육!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이 시대 섭리 신부의 자격으로 나아오라.
신부는 변하지 않는 것이다.
신부는 오직 그 신랑과 일체된 몸으로
마음도 정신도 영혼도 빼앗기지 않고
오직 신랑 오는 그날 위해
단장하고 깨끗하게 기다려야 한다.
신부는 오직 신랑의 소리만 듣는 자다.
신랑의 소리인지 이웃 남자의 소리인지 구별해야
나의 신부다.
세상에는 기가 막힌 학술발표가 많이 나와 있다.
세상에는 기가 막힌 제도도 많이 있다.
세상에는 기가 막힌 유능한 자도 많이 있다.
세상에는 기가 막힌 논리의 주장도 많이 있다.
세상에는 기가 막힌 신학을 내세우는 자도 많이 있
다.
세상에는, 세상에는, 세상에는 말이다.
공산당도 기가 막힌 말을 한다.
살인자도 기가 막힌 말을 한다.
도적질한 자도 기가 막힌 말을 한다.
들을 때는 다 옳은 말 같고
이 세상이 금방 지상천국으로 변할 것 같다.
하지만, 그 말이 세상 말인지 나 주 예수의 말인지
주체가 누구인지에 따라
축복의 운세권이냐 심판이냐가 좌우되는 것이다.
“사랑한다!”라고 똑같은 말을 해도
주 예수가 한 말인지, 아니면
너의 순결을 빼앗아갈 이리가 하는 말인지가 중요
하다.
아무리 기가 막히는 논리와 말씀을 누군가 한다 해
도
그 말씀이 천국 갈 수 있는 말씀인지,
지옥으로 끌고가는 말씀인지,
즉 너희 구원과 관계가 있는지
너희는 항상 깨어 기도하며 분별하라.
주 예수가 날마다 거하는 섭리사 외에는 모두 세상
이다.
섭리 아닌 다른 곳은 세상이다.
사탄은 사탄끼리도 욕하고 비방한다.
사탄은 사탄뿐 아니라
눈에 보이는 모든 대상이 불만스럽고
없애고 싶고 짓밟아 버리고 싶어 하는 습성이 있다.
사탄은 사탄을 보호하기는커녕
조금만 신경 거슬리면 바로 묵살해버려
기능을 제대로 못하게 한다.
사탄을 육의 눈이라 비유하면
하나님은 신령한 영의 눈이다.
더 나아가서 완전한 자의 눈이 하나님의 눈이며
그가 보내신 메시아 주 예수의 눈이며,
주 예수가 선택한 선생의 눈이다.
시대 중심자 모세 때 여호수아 외 11명을 고르고
골라
뽑아 가나안 땅 정복을 위해 소위 답사를 보냈다.
그래도 모세의 눈으로 보았을 때 똑똑하다고 하는
12명의 지도자를 가나안 땅으로 설렘으로 보냈다.
그들은 하늘의 특사임무를 가지고 가나안 땅으로
갔다.
그 후 12명이 두 가지 얼굴,
즉 두 가지 마음을 가지고 돌아왔다.
10명은 가나안 땅에 대해 욕을 하며
온갖 인간의 소리로 말하기 시작했다.
갖은 불평과 불만, 부정적인 말로
듣는 이로 하여금 절망을 심어주었다.
결국은 하나님이 세우신 모세가
진짜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인물인지 아닌지 의문을
품으며
모세를 놓고 말로, 마음으로 쑥덕거리게 되었다.
무지한 백성들은 모세에 대한 원망을 끊임없이 하
였다.
하지만 그 반대로 여호수아와 갈렙은
싱글벙글 영도 육도 웃으며
전능자 하나님이 말씀하신 아름다운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고 기름진 땅이라 하신 것처럼
분명코 젖과 꿀이 콸콸콸 넘치는 땅이 분명히 맞으
니
어떤 어려움의 봉을 뛰어넘어야 할지라도
기필코 하나님 약속의 땅, 축복의 땅 가나안을 정복
해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그 뜻을 해드리고자
오히려 하나님의 위신을 세워주는 자들이었노라.
모세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체면도 살려주는
멋있는 자들이었노라.
또 그들은 백성에게 말하길
여호와 하나님을 거역하지 말자 했고,
눈에 보이는 가나안 원시인들을
무서워하거나 두려워 말자고도 했으며,
그들에게 하나님이 계시지 않고 우리에게 하나님이
계시니
꼭 그 약속의 땅을 정복하자고 하였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을 경외했으며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강하게 믿는 자들이었노라.
백성들이 모세 입장 곤란하게
갖은 불평불만, 의심을 하자
하나님이 듣다못해 모세에게 나타나셨다.
하나님은 진노하셔서
주가 언제까지 이 백성들에게 멸시를 받아야 하냐
고 하셨다.
그렇게 많은 이적을 백성에게 보였는데
어느 때까지 주 여호와를 믿지 않겠느냐고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은 심정 타고 애통해서
그 어리석은 백성들을 전염병으로 확 쓸어버리겠다
하자
모세는 더 바닥에 납작 엎드려
한참을 하나님의 진노를 달래고 달래
무지하고 약한 백성을 용서해 달라고 하였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너희 선생이 하나님의 진노를 가로 막고 있는 것이
너희는 보이느냐?
날마다 믿지 못하는 그 의심병,
선생이 왜 그곳에 있느냐?
나 예수가 왜 십자가 길을 묵묵히 갔느냐?
선생이 왜 아무 말 없이 한숨만 쉬고 있겠느냐?
나 예수가 너희를 보며 각 계시자들 통해
왜 이리 애타게 말을 하겠느냐?
알아야 한다.
진정 알아야 한다.
섭리 가나안에 와서 더더욱 감사치 못하면
빼앗기게 된다는 사실을 알아라.
제2, 제3 가라지가 문제가 아니다.
지도자부터 부흥강사와 더욱 하나 되고
선생이 해달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척척 박자 맞추며 행할 수 있도록 하라.
선생이 무엇을 너희에게 부탁하더냐?
내 어린 양떼들 선생 나오기 전까지만
잘 보살펴 달라고 했건만
지도자부터 가리지의 소리인지
예수의 소리인지 몰라 이리저리 휘청휘청
영이 술 취한 자 되어 있으니
큰일, 큰일이도다.
너희는 항상 악이 도사리고
염소가 양을 언제 들이받을지도 모르는 때에 살고
있다.
하지만 여호수아와 갈렙은
육의 눈으로 가나안 땅을 보지 않았다.
하나님이 보낸 중심자가 가나안을 정탐하러 보내자
깊이 기도했다.
사람의 눈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을 달라고 말이다.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달라고 말이다.
바리새인의 누룩을 사람의 판단으로 뻥튀기하며,
사망 주관권인데 좋은 곳이라 자랑하며,
한술 더 떠서 그곳이 천국이라고 하며
귀한 생명을 다 데려가
결국 그곳이 사망인 걸 나중에 알고는
후회하며 슬피 울 자가 있는 반면에,
하나님의 계획을 눈치 채고
신령한 마음의 눈, 주의 눈을 가진 자는
각종 보석을 다 주고 절세미인을 다 준다 해도
단 한 발자국도 들여놓지 않을 것이다.
어떤 자가 똑똑한 자냐?
진정 똑똑한 자는
주의 소리와 이리의 소리를 분별하는 자다.
지식과 학문으로 가득한 선비인 것처럼 말하나
실상은 현실 쾌락주의이며
마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나 예수의 말꼬리만 잡고 교훈한답시고
건건마다 나를 못살게 굴었듯이
내 심정 상하게 한 자들이다.
바리새인의 누룩들은 경건의 능력도 없고
경건이란 뜻도 알지 못하면서
늘 내게 경건치 못하다 말했으며
나의 언어, 나의 행동을 다 고치라고
손가락질하며 소리 높여 호통쳤고,
형식적이고 외식적이며 가식적인 그들의 삶은
경건이란 말로 행동한 자였다.
사두개인들은 깊은 성경을 다 받아들이지도 않고
세속적인 삶에만 만족하며
하나님의 것과 세상의 법칙을 적당히 섞어
적당 논리 내세우기 바쁜 자들이었노라.
또 그들은 깊은 성경을 다 받아들이지도 않고
세속적인 삶에만 만족하며 쾌락을 추구하는
누룩과 같은 자이었노라.
전통, 전통이라고 말하는 저 기성도
주 예수를 경외하기보다
입술로는 나를 공경한다 하면서
마음은 내게서 멀고도 먼 삶을 사는 자 많다.
섭리사 나의 사랑들아!
신랑이 곧 오니 한창 사랑 나누기도 바쁘고,
신랑 눈에 맞게 신부 체질 바꾸기도 바쁘고,
자녀를 낳아서 기르기 바쁜 이때
어찌해서 정신이상자의 말에 현혹되고
그 언어가 달콤하다 하여 너희 마음을 내주느냐.
다시 말한다.
『마태복음 12장 35절 ~ 37절
선한 사람은 그 쌓은 선에서 선한 것을 내고
악한 사람은 그 쌓은 악에서 악한 것을 내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사람의 머리에서 나온 제도와 방법론이 아무리 좋
다 해도
내 뜻이 아니면 나와 상관없는 것이다.
너희가 아무리 좋아하고 유능한 사람을 앞에 두어
왕 되게 해도 내 뜻이 아니면 무너지리라.
사랑하는 섭리사야, 하나 되어라!
주 예수와 영적 사랑으로 하나 되자.
창세 때 하나님께서 너희와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호흡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창조하셨다는 것을 기억하라.
이 섭리사도 말씀의 폭포수로
내가 이리 말씀으로 역사하니
이것 또한 잊지 마라.
지금은 너희 하나 완전하게 휴거해서
구원 받기에 전심을 다하고
인생 최대의 목적으로 두어야 한다.
앞으로도 제2, 제3, 제4, 제5 가라지가
더 나올 수도 있다.
이 섭리사 주 말씀이 끊어지지 않고
더 고급 명품 말씀으로
사탄 박멸, 재림 말씀 선포할 테니
당연히 사탄과 마귀들이 틈을 노리고
너희를 함정에 넣으려 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사탄의 근성과 성질을
확실히 배워야 하는 것이다.
악인과 싸우려면 악인에 대한 정보가 있어야
싸울 수 있지 않겠느냐.
가나안 땅 정복이 어디 그리 쉽게 되었겠느냐.
여호수아처럼 백성들과 하나 되어
더욱 담대히 증거하고 철저히 양떼들 교육시켜
영적, 혼적, 육적 무장하라.
선생에 대한 교육도 철저히 시켜 절대
오해하지 못하게 하라.
그런 자들 수시로 등장한다는 것도 알고
두려워 말고 놀라지도 마라.
여호수아에게 창조주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보아라.
『여호수아 1장 9절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오직 나를 잃으면 두려움이 오거늘
기도하고 나만 보아라.
주 예수가 섭리사와 함께한다는 사실을
절대 잊으면 안 된다.
섭리사 작고 큰 어려움 있으면
선생을 중심에 세우고
각 형제들은 부흥강사와 절대적으로 손을 꽉 잡고
담대히 하나 되어 각 양떼를 불꽃같이 지켜라.
제2, 제3은 확실한 가라지다.
제아무리 개혁파라 주장한들
하는 행동이 사탄 짓이지 않느냐.
뒤에서 비방하고 쑥떡거리고 욕하고 하는
그 행실이 귀신이로구나.
『마태복음 3장 10절
이미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
올해도 누누이 말했듯이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도끼로 찍어 불에 태운다 했노라.
그 열매는 바로 사랑과 믿음, 순종이다.
마지막으로 내 사랑 섭리사에게 전한다.
주의 생각, 주의 입장에 서서 기도하라.
너희 생각, 너희 입장의 기도는
육의 기도, 1차원적 기도요,
주의 생각, 주의 입장의 기도는
영의 기도, 7차원적 기도니라.
선생 생각, 선생 입장에서 하는 기도도
7차원적 기도니라.
주 예수와 선생이 한 몸이니 7차원이 아니겠느냐?
선생에 대해 머리로 판단치 말고 기도하라.
의심이 생기고 믿음이 서질 않으면
속히 무릎 꿇고 사탄은 멀리하고 내게 기도하라.
너희 영을 살릴 주 예수니라.
사랑하고 사랑한다.
(마지막으로 성서구절 계시록 22장 11절을
떠올리게 하시고 가셨습니다.)
『계시록 22장 11절
불의를 행하는 자는 그대로 불의를 행하고
더러운 자는 그대로 더럽고 의로운 자는
그대로 의를 행하고 거룩한 자는
그대로 거룩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