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23 (목)
계시말씀 80bbf2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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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라.
작성일 : 2010. 12. 2 (목) 새벽 2시 20분
작성자 : 주은혜 (부산 주 향기로운 교회)
[ 한 교회를 방문하여 기도하던 중 여자의 선실과
와 남자의 생명나무를 이상으로 보았습니다. 당황스
럽기도 하였지만 순간 기분이 상했습니다.
“이건 무엇인가요?” 하고 주님께 여쭈었더니 “이성
이다. 이성에 약하다. 이성의 죄들이 회개가 덜 되
었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교회는 지금 이성적 문제가 있는 교회가
아니었습니다. 이후 기도하며 주님과 대화하던 중
주님께서 깨끗하게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며
“꼭 타락을 해야지만 타락이냐. 마음을 주고받는 행
위들이 각 교회에 많다. 그런 것들을 고치고 청결히
해야 한다.” 하신 후 이어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 예수님 말씀 *
나의 성전 가운데 타락의 영이 거하여
너희의 마음을 동하게 하고,
너희의 마음 가운데 타락의 영이 있어
섭리사에 문제들을 일으키니 내 한마디 하겠다.
진정으로 회개해야 한다.
내가 너희 앞에 불꽃같은 눈으로
지켜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나를 두고
다른 자들과 웃음을 나누고
정을 나누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
하지만 그 사실을 형제사랑이라는 말로
교묘히 덮고 있는구나.
형제 사랑이라는 말은
나를 최우선으로 사랑하여서,
협력하여 나의 선과 뜻을 이룰 때 사용하는 말이지
나를 제외한 사랑을 할 때
변명처럼 하는 말이 아니다.
나의 사랑이라 말하며
교묘히 자신의 사랑을 드러내고
서로가 서로를 챙기며
나를 빼놓는 그 행위가
진정 타락이고, 죄이며,
성전에 사탄을 들여놓는 행위인 줄
진정 모르고 행하는구나.
내 마음이 진정 답답하다.
섭리사는 신의 신부들을 키워내서
6000년 전 타락한 인류를
복직시키는 깨끗한 역사다.
이 역사는 내가 진정 마지막 때
모든 것을 집중하고 사랑을 쏟으며
일으키고 있는 역사이다.
그런 나의 마음을 너희는 알면서도
나의 성전에서 나의 섭리사에서
나의 신부라는 이름으로
교묘히 이성을 사랑하고,
잘못된 생각을 사랑하며,
형제와 나누는 것을 더욱 사랑하고 있구나.
먼저는 성전에서 존재하는
모든 이성적인 생각과 파장들을
깨끗이 씻어 버려라.
내가 나의 성전이 더러워서 거할 수가 없구나.
너희의 생각으로는
‘형제니까’ 챙겨주는 것이다,
‘관리해주는 것이다’ 하며
합당하다는 생각으로 행하는 것이
너희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사탄의 은밀한 유혹에 넘어가 행하는 것인 줄
내가 진정 모를 것 같으냐.
너희도 너희의 마음속을 거울 들여다보듯
깊이 들여다보아라.
그 속이 정말 깨끗하냐.
청결하여 내가 진정 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섭리사는 이성이 가장 깨끗해야 하는 곳이고,
신랑 신부의 역사로써
완전한 신부의 모습을 갖추어야 하는 곳이니
신랑을 맞이하면서 다른 사람을 마음에 두거나
다른 사람과 정을 나누는 것은
진정 합당치 않은 신부의 모습이다.
온전한 신부의 모습을 갖추어라.
자신의 마음속에 있는
사탄의 근성과 타락의 근성을
뽑아내고 잘라내어라.
지금 당장 어떠한 문제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깨끗하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영계의 세계는 예민한 세계이고
티끌 하나도 크게 보이는 세계인 즉
너희는 너희의 마음과 행위를 티 없이 맑게 하라.
마음을 주고 정을 주고
내 앞에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 하여도
너희의 영계의 세계는 뒤바뀌어있고
이미 그러한 행위를 통해
주변에 사탄들이 가득하다는 것을
진정 알아야 한다.
자신의 행위 하나가 진정 무서운 줄 알아야 한다.
특히 이성적으로 마음을 빼앗기는 행위는
긴장을 순간 놓치게 되면
타락의 본성적 행위로 흘러가게 되니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이 존재하는 영계의 세계가 바뀌어 있고
영은 더럽혀져 있으며
삼위께 오는 사랑의 파장도 달라짐을 알아야 한다.
늘 사랑의 근신을 해야 한다.
사랑의 근신을 하지 않는 자
이성 유혹에 자신 있다고 자부하는 자
무지 속에 거하는 자구나.
어찌 타락된 인류 속에 태어났는데도
이성적 타락에서 자유롭다 생각할 수 있느냐.
지금 사탄은 너희의 주변을 돌며
너희가 정신적 타락, 순간적 타락,
마음적 타락, 생각적 타락을 하길 바라고 있다.
사탄은 너희를 육적타락 시키는 것보다
마음을 주는 타락을 시키기가
훨씬 수월함을 알고
정신 타락, 마음실과를 따먹게 하는 타락을
너희에게 조용히 종용하고 있음을
진정 알아야 한다.
어찌하여 마음을 놓고 있느냐.
형제를 대하는 것이,
남자와 여자, 상대를 대하는 것이
그리 편해서만 되겠느냐.
나의 신부라면 결단코 긴장하며 행해야 한다.
또한 섭리사 사상적 타락 또한 조심하라.
사상적 타락은 삼위와 온전히 사랑하는 관계
즉, 사랑의 위치적 타락을 시키려 하는 것이니
너희는 늘 생각 조심, 마음 조심해야 한다.
순간 생각 잘못하여 쉽게 생각하면
마음실과 빼앗기는 것이 금방이요,
사상 타락 또한 금방이니
선생을 대적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자신의 정신을 매일 칼을 갈 듯 갈아
날선 검이 되게 해야 한다.
무딘 검은 그 어떤 것도 벨 수가 없으며
사탄 마귀가 너희 가운데 언제든지 들어오며
동행할 수 있으니
늘 말씀에 너희 정신을 갈고 닦는 자가 되어라.
분위기 따라가지 말아라.
신앙도 분위기 따라 하고
행실도 분위기 따라 하며
생각도 분위기 따라 하는 자는
그 신앙의 근본이 없는 자다.
칼같이 지킬 것은 지키며 말씀에 근거하여
행실도, 생각도, 신앙도 하는 자가 되어야만
온전한 신앙자가 될 수 있다.
나를 빼놓고 하는 그 모든 것이 타락임을 알아라.
또한 자신의 마음은 지켰다 자부하며
쉽게 행하는 자도 되지 말아라.
진정 심판을 받게 되리라.
자신의 마음을 어디에든 빼앗긴 자
속히 자신의 마음을 찾아와 정결하게 돌이키도록
하라.
특히 이성적으로 마음을 빼앗긴 자들,
진정 작정하고 회개하고,
통회 자복하며 회개하고
인류를 무너뜨린 하와의 마음으로
자신의 죄를 알고 회개하라.
너희의 이성적 죄, 그 죄의 감당은 선생이 하게 된
다.
그런데 너희는 어찌 그리 쉽게
형제에게 눈길을 주고 마음을 주며
몸을 주고 사랑을 주느냐.
너희의 마음을 지키는 것이
선생을 지키고 섭리사 역사를 크고 웅장하게
펼쳐 나갈 수 있게 하는 뿌리라고 생각하라.
삼위는 깨끗하지 않은 곳에 역사할 수가 없다.
너희 각각 교회 얼마나 깨끗한지
연말에 돌아보아라.
이성적으로 얼마나 깨끗한지
사상적으로 얼마나 청결한지 돌아보고
각 개인도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며
행위를 반성해 보아라.
온 지구촌, 섭리의 말씀이 선포된 곳곳도
이성적 생각, 이성적 행위 깨끗한지 돌아보고
회개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삼위가 낱낱이 보고 있다.
어떠한 행위가 잘못되었고
어떠한 마음이 잘못되었는지
진정 알고 살피고 있으니
심판받지 않도록 근신하고
늘 마음 조심하며 살도록 하라.
너희의 마음이 너희를 사망으로
끌고 가지 않을까 늘 점검하라.
마음이 흐르는 대로, 좋은 대로 버려두는 것이
너희를 사망으로 데려가는 행위이다.
사탄은 너희의 주변에서
그 옛날 하와를 유혹하듯
언제나 시종일관 동일하게
너희를 유혹하고 있으니
그 유혹에 손을 내밀지 말고 쳐다보지도 말아라.
다시 한 번 말하니,
너희의 행위를 쉽게 생각하지 말고
천년역사 좌우하는 행위임을 알고 행실 하도록 하
라.
사랑하는 자들아
교회는 진정 청결해야 하는 곳이다.
육적으로도, 혼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청결, 또 청결해야 하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내가 거해야 할 성전에
사탄이 틈탈 수 있는 틈을 주지 말아라.
미워하고
(+나를 빼고)형제끼리(+만) 사랑하며
죄를 짓고
남의 것을 탐하며
뒤에서 험담을 하거나 손가락질 하고
좋지 않은 말들을 퍼뜨리며
사상이 변질될 이야기를 하고
너희를 시험들게 하기 위해 있는 성전이 아니다.
늘 은혜 있는 말만 하고
사랑을 전하는 곳이 되도록
너희 스스로가 노력하고
삼위를 온전히 모시기 위해
몸부림치는 곳이 되어야 함을 잊지 말아라.
이성적 생각, 이성적 파장이 가득한 교회는
역겨워서 그곳에 가고 싶지가 않다고 내 말했으니
고치고 깨끗하게 하여
진정 변화하기를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와 더욱 함께하고 싶어서 말하였다.
나의 마음을 알고 진정 신속히 행하길 바란다.
청결함에 거하는 사랑의 주 예수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