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0.12.23 (목)
계시말씀 fbff044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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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작성일 : 2010년 12월 15일 수 AM 3:00-4:30
작성자 : 주사랑빛 (대구 스타교회)
[새벽기도시간, 주님이 보고 싶어 설레는 마음으로
뛰어서 교회에 도착했습니다.
주님 앞에 찬양을 드리고 무릎을 꿇고 있는
제가 참 행복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주님은 저에게 100의 사랑을 주시는데
저는 주님께 1도 못되는 사랑을 드리니
99이상이 부족한 저의 사랑 때문에
주님께서 얼마나 외로우셨을까 생각하며
위로와 눈물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저의 더러운 것 다 빼내고 싶어요.”라고 기도드리니
주님께서는 “오직 나에게 매달리면 된단다.”하셨습
니다.
“주님, 저는 명예, 돈 다 필요 없으니
제발 주님을 선생님처럼
차고 넘치게 사랑하고 싶어요.”라고 기도드리니,
주님께서는 “너의 진심이냐?”하셨고
“네, 주님. 정말 진심입니다.
제발 올해가 가기 전에 온전한 사랑을 드리고 싶어
요.
저를 변화시켜 주세요. 주님만이 하실 수 있어요.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사랑해요, 주님.”
이렇게 고백을 드렸습니다.
그때 너무나 사랑이 가득 찬 마음의 음성이 들렸습
니다.]
*예수님 말씀*
나와 너는 사랑할 수밖에 없는 운명을 타고 났다.
그러나 끝까지 가느냐는 너의 책임분담이며
네가 선택해야 한다.
이 또한, 너의 운명이다.
모든 인류가 타고 나는 운명이 있으니
바로 삼위와의 사랑의 운명이다.
삼위가 각인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운명,
각인은 삼위의 절대사랑을 받는 운명!
또 하나의 운명은
인류 각인이 삼위를 사랑하는 운명이다.
이는 ‘자유의지’라는 바탕 위에 그려지는 그림이니
나 예수는 이 그림에 늘 시선이 머물며 지켜보고
있다.
선생은 나의 절대 운명을 받아들이고
또 하나의 운명, 선생이 그리는 ‘운명의 그림’을
가장 아름다운 작품으로 만든 자이다.
그리하여 우리는 같은 운명이 되어
함께 인생 노정을 걷고
함께 천국으로 가게 되었다.
운명의 그림을 그리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
눈물의 연단이 필요하고
인내의 기간이 필요하고
외로움의 한계를 넘어야 하고
오직 나 예수의 사랑만이 마음 가운데 가득 차야
한다.
사탄의 방해에 승리해야 하고
‘자신’이라는 산을 뛰어넘어야 하며
몸부림의 행함을 이루어야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것 나와 함께하면 어렵지 않다.
대양을 건너 다른 나라로 갈 때에도
비행기를 타고 가면 어렵지 않고
쉽게 가지 않느냐.
걸어서는 대양을 건널 수가 없다.
아무리 뛰어난 수영 실력을 뽐내는 자라도
건너갈 수가 없다.
모든 인생은 운명의 그림을 스스로 그린다.
어떻게 그리겠느냐?
나 예수를 타고 그리면 어렵지 않다.
쉬운 것이다.
이는 선생이 운명의 그림을
최고의 작품으로 만들 수 있었던 까닭이다.
지금도 나는 각인의 운명의 그림을 보고 있다.
스스로 그리려 애쓰는 자도 있고
남의 것 훔쳐보며 모방하는 자도 있고
못 그리겠다고 포기하는 자도 있구나.
나 예수가 너의 운명의 그림을 그리도록 하여라.
그래야 나와 너는 같은 운명이 된다.
선생과 같이 같은 운명이 되어야 같은 곳에 간다.
나와 너 다른 곳에 가는 것이 영영한 사망이다.
운명은 사랑 그 자체이다.
나는 너의 운명이다.
너의 사랑이다.
거부할 수 없는 운명
절대 예정된 운명
나와 같은 운명인 너.
나의 신부야, 이젠 내가 네 안에 들어간다.
진정 사랑한다.
운명의 여인에게 주 예수.
(더 깊이 기도를 드렸고
주님께서 이어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와 같은 운명이 되도록
아직도 방황하는 저들을 구하자.
지옥은 나와 운명을 달리하는 자가
영영한 고통 속에서 벗어날 수 없는 운명을
가진 자가 되는 곳이다.
너는 아느냐?
내가 언제까지 이 피눈물의 호소를 해야 하는가를.
지독히도 꺼지지 않는 지옥불과 같이
지독히도 붙지 않는 생명불을
오늘도 나는 각인에게 붙인다.
메마른 장작이 필요하다.
가진 것 모두 버리고 나를 따라올 자가 필요하다.
그러한 자에게는 불이 활활 잘 붙는다.
불을 붙이기 위해서는 장작이 필요하듯이
너는 세상 산에 올라가
자신의 것에 취해 흠뻑 젖은 장작이 아니라
준비된 메마른 장작을 가져오너라.
한겨울 추위에 덜덜 떨면서도
자신의 게으름과 자신 없는 생각 때문에
산에 가기조차 꺼리는 자들 있느냐?
결국 추위에 네 운명이 다하리라.
나의 정신으로 산에 올라라!
내가 감동을 주는 장작을 만들어
섭리사 나의 집에 가져오너라!
나의 집에 장작 놓고
내가 주는 성령의 불씨를 붙여라!
인내가 필요하니 불이 붙지 않는다고
포기 말고 끝까지 하여라!
계속 붙여야 한다.
한번으로 안 된다.
계속 생명들에게 말씀의 불을 붙여야 한다.
처음에는 붙지 않는 듯해도
결국 활활 타올라 꺼지지 않는 불이 된다.
그러니 생명을 포기치 말아라.
나도 포기치 않는데 네가 포기하는 것이 웬 말이
냐!
성령의 불이 붙었으면
사방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막아주어
꺼지지 않게 하여라!
관리로 더욱 막아 환란의 바람에 쓰러지지 않게 하
여라.
바람막이는 반드시 내가 만들어 준 강철이어야 한
다.
아니면 바람이 뚫어버려 소용없고
오히려 영영 붙지 못하는 불씨 된다.
장작을 계속 넣어 주어야 활활 타올라
꺼지지 않는 불이 된다.
생명 전도 한명으로 끝내지 말고
계속 전도하여 섭리의 불이 더욱 타올라
온 대지에 번져 나가게 하여라.
장작 있는 산은 많으니 정복하면 된다.
행하기만 하면 된다.
나의 섭리의 불 활활 타오르게 하자.
매서운 겨울바람도 잠재우고
몸서리쳐지는 겨울 추위에도 승리하자.
선생은 이렇게 행하여 나와 같은 운명의 길을 걸었
다.
생명구원이 나와 선생 운명의 길이다.
사랑으로만이 끝까지 갈 수 있는 운명의 길이다.
나의 신부여
이젠 너도 나와 같은 운명이 되었으니
나와 생명구원에 온 힘과 정성을 쏟아라.
섭리 불은 바로 네가 붙일 수 있다.
그 불씨는 내가 선생 통해 주리니
너는 장작만 가져와라.
나와 같은 운명이 될 장작 가져와라.
사랑하니 나의 호소를 들어다오.
영영한 불과 같이 사랑한다.
(“주님, 반드시 목숨 다해 생명구원 하겠습니다.
요즘 생명 전도를 주님과 함께하니 너무 쉽고 즐거
워요.”)
계시도 내가 원하는 궤도에 올라야 한다.
사랑도 내가 원하는 궤도에 올라야 한다.
내가 원하는 궤도는
나와 일체의 궤도
멈출 수 없는 사랑의 궤도
순종의 궤도
절대믿음의 궤도
인내의 궤도
비움의 궤도이다.
로켓을 쏘아도 궤도에 올리지 못하면
쓸모없는 고철 덩어리에 불과하게 된다.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상상 이상으로 많은 연료가 불타야 한다.
선생이 받아주는 말씀은 ‘너’라는 로켓을
궤도에 올릴 수 있는 충분한 양의 연료이다.
그러나 너희가 얼마만큼
이 연료를 사용하느냐에 달려있다.
말씀을 사용하여라.
어서 사용하여 궤도에 올라라.
그래야 여호와의 태양과 함께 돌지 않겠느냐.
또한 궤도를 이탈하지 말아라.
이탈하면 끝도 없는 우주 아래로 떨어져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마는 존재가 된다.
정한 시간까지 궤도에 오르지 못한 자는
위험한 운명이 되니 어서 근신하며
계속 연료를 사용하여 궤도에 올라라.
태양과 함께, 달과 함께, 지구와 함께(삼위를 의미)
돌아야
로켓이 만들어진 목적 수행한다.
조금만 더 하면 되니 포기치 말고 끝까지 하여라.
궤도에 오르기까지 하여야 한다.
0.lmm를 남겨두고 포기해도 끝이다.
아니함과 같은 운명이 된다.
나와 같이 하면 내가 원하는, 네가 원하는 운명이
된다.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