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0.12.24 (금)
101224 성탄이브메시지
- 선포일
- 2010.12.24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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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4일 성탄이브 메시지>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마스
할렐루야!
사랑과 평화의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주님의 평강
을 빕니다.
사랑과 평화의 구세주 예수님을 보내 주신 영원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두 손 모아 감사드립니다.
구세주 예수님을 사랑과 평화로 맞는 자마다 그 마
음과 그 삶에 진정한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게 이루어집니
다.
개인이나, 민족이나, 그 시대가 메시아를 온전히 맞
지 못하면 땅에서도, 영원한 세계에서도 진정한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오직 메시아 예수님을 온전
히 맞는 개인과 민족과 시대에만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졌
습니다.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도 그렇습니다.
사랑과 평화로 주님을 맞이하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
합니다. 구세주를 맞는 자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그 마
음에 진정한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모두에
게 예수님을 최우선으로 맞고 모시고 사는 영원한 축복이
있기를 빕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육이 나심을 맞는 시대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이제 전능자로서 영으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주님을 사랑과 평화로 맞는 시대의 사람들입니다. 모두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알고 주님을 맞고 사랑함으로
평화의 개인, 가정, 민족, 섭리세계가 되어야겠습니다.
성탄절은 자기의 날도 아니고 자기의 만족과 기쁨을
위한 날이 아닙니다. 오직 구원자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
내 주신 전능하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사랑과 평화의
날입니다.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주님을 맞아야 인생 일
생 동안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고, 영원한 세계까지 진
정한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구세주 예수님은 여러분들이 주님을 축하해 주는 것
을 보시려고 오늘 여러분들 앞에 오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예수님께는 영광의 밤이 되고, 축하하는 여러분
들에게는 사랑과 평화의 성탄 이브의 밤이 되기를 바랍니
다. 또한 주님을 축하하기 위해 새로 오신 분들은 모두
영원하신 주님과 뜨거운 인연을 맺는 밤이 되기를 축원합
니다.
사랑하는 예수님께 인사하고 마치겠습니다.
“예수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