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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0.12.24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0.12.24 (금)
성경 본문
새벽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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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을 맞이하며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 작성일 : 2010. 12. 7(화) 새벽 1:38 작성자 : 양주희 (포항 주사랑교회 교역자) [ 새벽에 합봉한 교회에 기도하러 20분 이상을 걸 어가는 그 길이 때로는 지나가는 사람들로 인해 무 서울 때가 있어 주님께 함께해 달라 간절히 기도하 며 찬양을 하며 갔습니다. 가는 도중에 주님께서 저 의 손을 잡고 걸어가시는 느낌이 들었고 제 영이 기뻐 찬양을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교회 도착하자마자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께서 “나와 대 화하자.” 하시며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 * 예수님 말씀 * 내 사랑아. 이 시간 나와 깊은 대화하자. 이 새벽 나에게로 오는 그 길 가운데 내가 함께하 였다. 나를 생각하며 나를 찾는 그 찬양 가운데 함께하며 내가 너의 손을 잡고 함께 왔음을 진정 깨달을지어 다. 사랑아. 매일 나와 깊은 대화하는 삶을 살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여라.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너의 생각을 완전히 바꾸고 너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오직 나 예수만이 너의 모든 삶을 주관하는 자가 되길 원한다. 그러기에 나도 너를 돕고 너와 함께한다. 그러니 너는 너의 삶이 온전히 나와 일체되는 그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오직 나만 생각하며 사는 나의 심정의 대상이 되길 원한다. 사랑아. 오늘은 내가 너를 통하여 이 섭리의 모든 내 사랑들에게 2011년을 어떻게 섭리길 가길 원하는지 말을 할 것이니 너는 마음 다하여 내 말을 기록하여라. 사랑하는 섭리야. 오늘은 내가 너희 모두에게 내 심정을 전할 것이니 귀 기울여 들을지어다. 내 말은 곧 나 예수니 내가 너희에게 직접 말을 한다 생각하며 가슴 깊이 새기며 내 말을 들을지어다. 사랑하는 섭리는 내 몸과도 같은 곳이다. 내가 낳고 길렀기에 어찌 나의 몸이라 하지 않겠느 냐. 자식을 낳은 부모가 사랑으로 고이 기른 자식이 한해 한해 성장하며 자라는 것을 볼 때 흐뭇하고 기뻐하듯 나 또한 이 섭리를 볼 때 그러함을 알아라. 내가 선생과 함께 이 섭리를 시작할 때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이 섭리가 진정 하늘의 섭리가 맞나 이 섭리가 진정 나 예수가 함께하는 곳이 맞나 하 며 선생조차도 의심하며 갈 정도로 너무 초라하게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 섭리는 진정 내가 함께하며 내가 낳은 곳이었기에 한해 한해 생명의 부흥을 하며 날이 갈수록 성장하 여 어느덧 장성한 자식처럼 내 심정의 대상이 되어 이 땅 가운데 이루고자 한 나의 뜻을 이루게 되었 다. 전반기에 선생은 목숨 걸고 이 섭리역사를 뛰어 이 땅 가운데 나의 재림의 발판을 만들어 놓았다. 신부로 나를 맞을 수 있도록 먼저는 선생이 신부의 삶을 살았고 또한 너희 한명 한명을 마치 육신 쓴 나를 맞이하 듯 그렇게 가르치고 이끌어주었다. 이 세상 그 누가 나에 대해 그리 깊이 가르친 자가 있었느냐. 저 하늘나라 보좌에 앉아 있는 나 예수만 가르쳐 멀고도 먼 나 예수로 인식시켜 놓고 2000년 전에 이 땅 가운데 왔다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며 죽은 예수로만 가르치니 지금 바로 이 땅에서 각자에게 함께하고 있는 나 예수를 실감나게 느끼지 못하고 추상적인 예수로만 생각하며 살고 있는 이 땅의 수많은 자들을 보며 내 마음이 너무나 아 팠다. 가슴 아파하며 심정 태우며 함께하여도 나를 알지 못하니 내 마음이 어떠하였겠느냐. 내가 사랑하여 모든 피와 물을 흘리며 십자가의 길을 간 것이 2000년 전 유대인들만을 위함이었더냐. 지금도 너희를 위하여 심정의 십자가를 지며 내 사랑에 눈을 뜨길 원하는 내 심정 어느 누가 제대로 전하는 자 있었더냐. 마치 나를 투명인간처럼 대하는 수많은 자들을 보 며 내 깊은 심정의 눈물을 흘리고 또 흘렸다. 사랑하는 자들아. 나는 지금도 너희와 함께하고 너희 가운데 역사하고 있는 사랑의 주 예수로다. 마치 한 사람처럼 너희 옆에 실존하고 있는 나 예수를 진정 알아야 한다. 그러기에 선생은 목숨 걸고 삶 속에서 나를 맞고 삶 속에서 나를 모시는 삶을 무섭게 가르치며 너희를 이끈 것이다. 이 섭리 통하여 이 세상을 뒤집고자 한다. 나 예수의 몸 된 이 섭리를 통해 세상을 한번 뒤집 어보자. 나를 알지 못하고 나를 느끼지 못하는 자들에게 진정 나 예수의 사랑을 가르쳐주고 내가 너희를 사랑하여 다시 이 땅 가운데 재림함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만왕의 왕인 나 예수가 너희를 지극히 사랑하여 이 땅 가운데 함께했고 때가 되어 너희를 나의 나라에 데려가고자 재림함 을 제대로 가르쳐 준비시키고 예비시켜야 할 것이다. 내가 올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내가 이 땅 가운데 재림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니 너희는 목숨 걸고 나의 재림을 외쳐라. 이 섭리 통해 나의 재림의 역사를 온전히 이루고자 한다. 선생 통해 말씀의 나팔을 불게 하여 나의 재림을 선포하게 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재림의 발판을 만들고 선생이 말씀 외칠 수 있는 발판을 속히 만들어야 할 것이다. 한해 한해 시간이 얼마나 빨리 가느냐. 올 한해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한해를 마감하며 가야할 시기가 며칠 남지 않 았다. 이처럼 나의 재림의 때도 이렇게 순식간에 다가온다 생각하고 너희부터 온전히 나의 재림을 준비하고 이 섭리 통해 이룰 나의 재림의 역사를 위해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뛰어주길 바란다. 2011년 내 아버지와 내가 구상한 거대한 역사가 이 섭리에 기다리고 있다. 선생 통해 이룰 나의 역사가 기다리고 있다. 섭리 통해 이룰 나의 역사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 라. 그러니 너희는 마음 다해 이 섭리 뛰어주길 바란다. 이 섭리 통해 나의 재림을 선포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나의 재림을 외치며 이 세상에 다시 오는 나 예수의 사랑을 온 세상 전할 수 있도록 전도의 조직을 갖추어야 할 것이다. 열심히 하는 자만 해서는 안 된다. 모두가 한마음 되어 뛸 수 있는 조직을 갖추어 한 명도 노는 자가 없어야 할 것이다. 또한 내 심정에 불타서 말씀을 외칠 수 있도록 모두가 한마음 되어 기도하고 성령을 받고 나갈 수 있도록 성령집회에 절대 빠지지 말아야 한다. 2011년에도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선생 통해 깊은 심정의 말씀을 더 부어줄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말씀을 깊이 보고 내 심정 그대로 외칠 수 있게 준비하고 나가야 한 다. 강사가 부족하다. 말씀으로 나를 인식시키고 말씀으로 이 섭리를 깨닫게 하며 또한 선생을 깨닫게 해야 하므로 말씀의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말씀을 제대로 전할 수 있게 강사교육을 하여 말씀의 실력자로 만들어야 한다. 귀한 말씀을 주어도 외치지 못하는 자가 많다. 그러니 각 교회에서는 어느 누가 오더라도 말씀을 전하며 가르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출 수 있도록 말씀교육을 강화하여라. 이 시대는 나의 재림의 말씀을 전해야 불같은 역사가 일어나니 이 섭리부터 나의 재림에 대해 온전히 깨달을 수 있도록 말씀의 재교육을 반드시 해야 한다. 또한 오래된 자나 오래되지 않은 자나 철저히 사상교육을 하여 그 누구의 말에도 넘어지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러니 선생에 대해 제대로 가르쳐주고 이 역사에 대해 정확히 가르쳐주어 신앙의 뿌리가 흔들림이 없게 해야 한다. 말씀의 뿌리가 약하니 이 말 저 말에 넘어지고 믿음의 기준을 세우지 못하는 것이다. 한 생명을 백 명의 생명이라 생각하며 관리하고 나가야 한다. 한 마리 잃어버린 양을 찾은 나의 심정을 깨달아야 한다. 한 명이 곧 백 명의 생명과도 같다 생각하며 철저히 말씀으로 무장시키고 사상교육을 시키도록 하여라. 한 명의 생명으로 백 명의 생명이 전도될 수 있고 한 명의 생명으로 백 명의 생명도 잃을 수 있으니 한 명의 생명이라도 뺏기지 않게 세밀히 신경 써야 한다. 또한 이 섭리에 더 심정 태우며 내가 함께할 것이 다. 지금보다 더한 역사가 일어나게 함께할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모든 생각과 사고를 온전히 버리고 오직 나 예수와 하나 되어 나갈 수 있게 간절히 기도하며 나가야 한다. 무엇을 하든 나와 의논하고 무엇을 하든 내 생각으로 할 수 있게 작은 것부터 나와 함께하는 자 되어라. 큰 것은 나와 함께하고자 하는데 작은 것은 너희 스스로 하고자 하고 너희의 생각대로 하는 것이 참으로 많다. 크고 작음의 차이에 너희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를 수 있으니 무엇이든 나와 함께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너희가 아무것도 아닌 일이라 생각한 일이 나 예수가 볼 때 지극히 큰 일일 수도 있으니 너희의 굳어진 생각과 사고를 온전히 버릴 수 있게 간절히 기도하며 간구하고 나가야 할 것이다. 나와 하나 되지 않고 나와 의논하지 않는 자를 내가 어찌 쓸 수 있겠느냐. 무엇이든 너희 생각대로 하고자 하는 자를 내 어찌 믿고 쓸 수 있겠느냐. 그러니 너희는 너희의 모든 생각을 내려놓고 내 말에 귀를 기울이며 가야 한다. 선생 통해 지시하기도 하며 기도 가운데 응답을 하기도 하고 말씀 가운데 답을 줄 것이니 나에게 묻고 행하는 습관을 반드시 가지도록 하여 라. 또한 계시를 받는 심정의 대상자들은 더 깊이 기도하여 나를 만나도록 해야 한다. 매일 차원을 달리하며 너희에게 다가가는 나 예수 를 깨닫고 너희 또한 몸부림을 치며 날마다 기도의 수준을 높 이며 나에게 올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할지어다. 수많은 자들이 나를 불러도 심정 태우며 나를 찾고 부르짖는 그 자 가운데 내 발길을 옮기는 것을 진정 깨닫고 더욱 사모하는 마음으로 나를 찾고 불러 나의 깊은 심정의 말씀을 받길 원한다. 계시의 문이 높아져 나를 쉽게 만나기가 어려울 것 이다. 나를 만나기 어렵다고 낙심하지 말고 더 간절히 기도하며 나에게 집중하며 살아보아라. 내가 간절한 기도 가운데 응답을 할 것이다. 목회자들은 더 긴장하며 내 몸 된 교회를 살피며 가야 할 것이다. 합봉을 하였기에 교회 규모도 커지고 인원도 늘어 났으므로 더 신경 쓰며 가야 할 것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 목회자들이 먼저 해야 할 것은 나와 얼마나 하나 되어 하느냐 선생과 얼마나 하나 되어 하느냐가 중요하다. 너희 실력을 믿지 말고 너희 능력을 믿지 말고 오직 나 예수가 너희의 모든 것을 주관하여 목회할 수 있게 해야 한다. 또한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캠퍼스 중고등부 은하 수 어느 부서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며 나 중심하는 신앙을 넣어주고 말씀의 권위를 세워 철저히 말씀 중심하게 해야 한 다. 또한 설교를 하는 자들은 신령하여 내 심정 그대로 외칠 수 있도록 깊은 기도로 나와 만나고자 기도하며 나가야 한다. 살아있는 설교, 생명력 있는 설교 교회를 부흥케 하는 설교는 오직 나 예수와 일체된 설교이다. 다시 말해 나의 심정이 그대로 듣는 이에게 전달되게 전해야 한다. 그러니 어찌 기도를 게을리 할 수 있겠느냐. 목회를 하는 자들이 새벽에 1~2시간 정도 기도하는 것에 만족하며 나가서는 안 된다. 다른 어떤 교인보다 먼저 일어나 기도의 제단을 쌓아야 하며 나와 일체되고자 기도하고 교인 한명 한명을 놓고 나에게 간구하며 나가야 한 다. 또한 교회의 모든 상황을 영육으로 체크하여 문제가 일어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하며 교인들과 두루 두루 잘 지내어 화평의 역사를 이루어야 한다. 지금은 진정 나와 하나 되어 대역사를 이루어야 할 때임을 너희부터 알아야 한 다. 너희가 먼저 나와 하나 되어 나의 역사를 이루어주고자 하여라. 내가 너희의 모든 것에 함께함을 깨닫고 과거의 방법과 과거의 생각으로 목회를 하고자 해서는 안 된다. 어린 자라도 진정 나와 함께하고자 몸부림을 치는 자를 쓸 수밖에 없으니 연륜을 따지며 자랑하지 말고 얼마나 나와 하나 되어 나가느냐 그것을 자랑하며 갈 수 있도록 너희부터 나와 하나 되어 나가야 할 것이다. 내가 이 섭리를 진정 사랑함을 깨달아라. 내가 이 섭리를 통하여 이 세상 뒤집어보고 싶구나. 내 아버지의 뜻이 이 땅 가운데 이루어지길 원하는 내 심정 너희가 진정 깨닫고 2011년 불같은 역사가 일어날 수 있도록 나와 진정 하나 되어 이 역사를 가는 자 되길 간절히 바라고 바라노라. 너희 모두를 지극히 사랑하는 섭리의 주 예수로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