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0.12.25 (토)
101225 성탄말씀 사랑과 평화의 주님
- 선포일
- 2010.12.25 (토)
- 성경 본문
- 누가복음 2장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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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25일 성탄말씀>
사랑과 평화의 주님
본 문 누가복음 2장 14절
할렐루야! 사랑과 평화의 주님의 평강을 빕니다.
* 오늘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예배를 드립니다.
* 하나님은 온 인류를 위하여, 특히 택한 이스라엘 민족에 사랑과 평
화의 왕이 되신 예수님을 보내 주셨습니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심
은 이스라엘 민족뿐 아니라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함입니다.
중심 민족인 이스라엘 민족이 메시아 예수님을 맞고 온 세상에 주님의 복
음을 전함으로 온 세계가 예수님을 믿고 그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들이고 행하여 구원받아 육신이 잘되고 형통하며 영혼도 구원받고 하늘나
라에 가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과 평화의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 주셨어도 개인과 민
족이 받아들이지 않았을 때는 사람들의 마음에도, 이 땅에도 사랑과 평화
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을 보면 사람들이 사랑과 평화
의 예수님을 맞아야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그들에게도 평화가 된다고 했
습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땅에서는 하나님
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했습니다.
*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이 세상에 나셨을 때부터 제대로 맞
지 못했기에 사랑과 평화의 나라가 되지 못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 나
라는 예수님의 육신이 돌아가신 후부터 늘 싸움과 전쟁이 일어나고 있습
니다. 2000년이 넘도록 아직도 이웃나라와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어느 누구든지 예수님을 모시고 사랑하며
그와 더불어 사는 자는 사랑과 평화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지금도 지구
세상의 어떤 개인이나 민족이든지 전능하신 하나님이 보내신 사랑과 평화
의 왕 예수님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모시고 섬기며 하나님께서 그를 통해
말씀하시는 모든 말씀을 믿고 행하며 사는 자들에게만 사랑과 평화의 구
원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참된 사랑과 평화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하셨
습니다. 육적으로도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셨고, 마음적으로도 영
적으로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참되고 영원한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게 하
셨습니다.
단지 싸움하지 않고 세상적으로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진다고 해서 참
된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자기 몸같이, 자
기 생명같이 사랑하며 주님의 참된 뜻을 이루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사랑
을 하고 평화롭게 해야 자신에게도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 만민을 위해 사랑과 평화의 아들을 보내 주셨습니
다. 온 세상 만민을 위해 예수님을 보내 주셨건만, 시대 역사를 보면 예
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산 자들만이 구원을 받고 살았습니다. 겉으로 나타
난 역사로 볼 때 그 수는 너무도 적었습니다. 어떤 환난이 와도 끝까지
참된 사랑과 평화가 되시는 주님을 모시고 살아야만 구원과 함께 그 사랑
과 평화가 자기에게 이루어집니다.
* 주님을 삶 가운데 모시지 못하고 진실로 주님과 일체 되어 살지 못
하는 자들은 육적 사랑과 평화를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이는 육신이 이
세상에서 살 때까지만 해당되는 일시적인 사랑과 평화입니다. 그것도 평
생이 아니라 잠깐 동안입니다. 온전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사
랑의 실존자 예수님을 자기 생명으로 삼고 시대에 따라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사는 자들에게만 그 육의 삶에도, 마음에도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집
니다.
오직 사랑과 평화의 주님을 진실로 사랑하고, 평화롭게 섬기고, 기쁘
게 해 드리고, 그 뜻대로 행해야만이 육신이 사는 일생 동안 참된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고, 그 영혼도 영원토록 사랑과 평화를 이루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하시려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말로는 그 깊고, 가치 있고, 크고 큰 것을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사
람이 말로 그 심정을 다 표현하지 못하는 것은 행동함으로 알게 하고, 행
동으로도 그 심정을 다 표현하지 못할 때는 마음과 심정으로 느껴 깨닫게
합니다. 모두 행동하고 실천하여 참된 삶을 살면서 깨닫고, 또 성령님이
깨우쳐 주시니 마음으로 깨닫기 바랍니다.
<영상1>
<시작 자막> 오늘은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는 크리스마스
사랑과 평화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① 세계 각 교회 성탄 축하 예배를 드리는 모습
(천주교, 기독교, 섭리사 월명동 축하 모습, 성탄 야경 모습)
② <표현 중요> 찬란한 태양이 뜨는 모습 (아침노을 배경)
-태양 대신 어린 예수님이 누워 계신 모습
-주변에는 집이 있고, 낙타를 타고 온 동방박사들의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하나님은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시려고
사랑과 평화의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③ 헤롯이 예수님을 죽이려 군대들을 보내어 두 살 아래 사내아이들
을 죽이는 모습/ 결국 헤롯은 행한 대로 죽음을 맞음
<자막과 나레이션> 그러나... (3번 영상 나오며)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못한 자들에게는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④ 예수님이 애굽에서 요셉과 마리아와 같이 지내는 모습 (4세)
<자막과 나레이션> 하나님께서 천사를 통해 요셉에게 꿈으로 계시하
시어 예수님은 애굽으로 가셨습니다.
⑤ -예수님을 십자가에 처형하는 모습
-로마 박해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사랑과 평화의 예수님이 이 땅에 나셨을 때부터
받아들이지 못함으로 그들은 사랑과 평화를 이루지 못했습니다.
⑥ 지금 이스라엘에 계속되고 있는 전쟁의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그로 인하여 지금까지 2000년 동안 전쟁이 끊이
지 않고 있습니다.
⑦ 한국과 북한의 전쟁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사랑과 평화의 예수님을 제대로 맞지 못함으로
사랑과 평화의 나라를 이루지 못하는 것입니다.
⑧ -예수님과 함께 진정한 사랑과 평화의 역사를 이루는 모습
-다른 종교에서 다른 자를 섬기며 살지만 진정한 사랑과 평화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모습/ 혹은 예수님을 믿고 살지만 자기
식대로 믿음으로 진정한 사랑과 평화의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
모습 (자막 : 진정한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는 곳)
<자막과 나레이션> 예수님을 진정으로 모시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믿고 행하며 사는 개인과 가정과 민족에게만 하나님과 주님의 진정한
사랑과 평화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⑨ 먹고, 취하고, 춤추고, 놀고, 이성으로 즐기고 사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하나님과 주님 없이 육적으로 이루는 사랑과 평
화는 영원하지 않고 허무하고 일시적입니다.
⑩ 기독교 모임/ 교황청 마당에 모여서 행사하는 모습/ 월명동에서
하나님과 주님 앞에 춤추고 노래하며 영광 돌리는 모습
<자막과 나레이션> 주님을 자기 생명으로 삼고 주님이 이 시대에 원
하시는 대로 사는 자들에게만 그 육의 삶에도, 마음에도 참된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집니다.
<마무리 자막> 영원하고 참된 사랑과 평화의 역사를 이루시려고 하
나님은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다.
이제부터 성탄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2>
-예수님이 아기를 안고 나오시는 모습 (양 옆에 천사들이 있다.)
-예수님의 손바닥 위에 아기를 놓고 웃으며 서 계신 모습
-예수님이 아기를 안고 뽀뽀하시는 모습 : “어여쁘다.”
<예수님 목소리> 내가 너를 이같이 길렀다.
-예수님 출현 : 예수님이 정중하게 단상에 서 계신 모습
(단상에는 ‘사랑과 평화’라고 써 있다.)
<예수님 말씀>
* 전능하신 내 아버지는 사랑의 세상, 평화의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이 세상을 창조하셨다. 구약 4000년 역사의 터전 위에 사랑과 평화의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 나 예수를 보내시어 내가 세상에 온 것이다. 그로
인하여 신약 2000년 역사는 사랑과 평화의 구원역사였다. 신약의 법은
율법보다 더 이상적인 사랑과 평화의 법이었다. 내 아버지께서 나 예수를
통해 차원 높은 사랑과 평화로 구원역사를 펴신 것이다.
신약역사는 말씀뿐만 아니라 모든 체제가 사랑과 평화였으며, 사랑과
평화의 말씀과 체제에 따라 사랑의 뜻을 펴 왔다. 그 대신 사람들에게 내
아버지와 나 예수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라는 사랑의 법을 주
어 율법을 완성하게 했다. 사람들이 그 사랑의 법을 행함으로 인하여 사
랑과 평화를 이루며 살게 한 것이다.
* 너희는 구약역사에서 태어나 율법 아래 살아 보지 않았기에 나 예
수가 오기 전과 온 후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모른다. 내 아버지 하나님
은 나를 세상에 보내셨을 때부터 다른 차원으로 구원역사를 펴시며 섭리
하셨다. 그로 인하여 율법에 매여 사는 자들이 새로운 역사로 와서 자유
함을 받고, 내 아버지와 나에게 더욱 가까이 와서 자녀 입장에서, 혹은
사랑하는 자의 입장에서 섬기며 사랑의 법을 지켜 행하며 살게 함으로 평
화롭게 하고자 했다.
* 구약의 율법 아래 있던 자들은 마치 아직 성장하지 못하여 가정의
부모 밑에서 부모의 법에 매여 그 법을 지키며 사는 자들과 같았다. 부모
밑에 매여 살던 자에게 사랑하는 신랑이 찾아와서 사랑의 법을 주어 자유
롭게 하고 데려다가 사랑과 평화의 법을 주어 살게 하는 것같이 내가 이
땅에 온 후, 곧 신약역사부터는 구약역사와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나 예수가 세상에 온 후부터 사랑과 평화의 구원역사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내 아버지는 나를 세상에 보내신 때부터 개인·가정·민족·세
계에 사랑과 평화의 역사를 펴셨다. 그러나 세상에 속한 자들과 육에 속
한 자들, 곧 나를 받아들이지 않는 개인·가정·민족은 아직도 엄한 율법
에 갇혀 구원역사를 이루고 있다. 믿지 않는 자들은 양심이 율법이 되어
선을 찾고 구원길을 찾아 구원역사를 이루고 있다.
항상 새로운 시대가 오면 하나님은 더 차원을 높이며 더 이상적인 뜻
과 목적을 두고 구원역사를 펴 나가신다. 이 시대 섭리역사는 더 이상적
인 사랑과 평화의 시대 법을 가지고 구원을 이루어 간다. 그 대신 내 아
버지와 나 예수를 절대적인 사랑과 평화로 대해야 하며, 너희 형제끼리도
그리해야 된다. 항상 사랑과 평화의 법으로 나를 대하고 살아야 나의 뜻
대로 시대의 구원이 더욱 완전하게 이루어진다.
이같이 내 아버지께서 역사를 뒤바꾸시기 위해 나를 이 땅에 보내셨
으니 내가 세상에 온 것이 크고도 크지 않느냐. 또한 나의 탄생을 기념하
는 이 날은 엄청난 기쁨의 날이 아니냐. 이 기쁨의 근본자인 내 아버지와
나 예수를 온전히 받아들이는 자들만이 이 기쁨을 알게 된다.
* 어느 시대든지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보낸 자를 받아들이지 않
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한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선의 반대
세계인 악의 세계에서 그 마음에 사랑과 평화가 없이 걱정과 염려와 불안
속에서 살게 된다.
또한 세상에서 나 예수를 똑같이 믿더라도 같은 위치에서 같은 구원
을 이룰 수 없다. 똑같이 나를 믿어도 그 마음과 행위의 차원에 따라서
구원의 위치가 달라진다. 나의 중심의 뜻을 따르면서 나를 진실로 사랑하
며 믿는 자들과 그렇지 않은 자들은 다르다.
나를 믿더라도 나의 중심의 뜻을 따르지 않고 나를 진실로 사랑하며
살지 않는 자들은 보다 가인 편 신앙인으로서 나의 뜻을 이루는 구원을
받지 못한다. 시대성의 구원이 다르며, 나의 법을 받는 대로 그 차원에
따라 구원도 다르다. 또한 나를 좇고 따르는 자들이라도 자기의 공력에
따라 구원의 위치도 다른 것이다.
이를 깨닫고 나의 탄생을 축하해야 한다. 내가 세상에 오면서부터,
나의 복음으로부터 사랑과 평화의 세계가 더욱 이상적으로 이루어지지만
나를 받아들이는 자만이 사랑과 평화를 이루며, 똑같이 나를 믿어도 그
마음과 행위의 차원에 따라 각각 다른 차원의 사랑과 평화를 이룬다.
이 시대 재림 주관권부터는 말씀에 따라 구원의 차원이 또 달라진다.
내가 신랑의 입장에서 오니, 너희가 신부 된 입장에서 준비하고 신부의
신앙을 하며 나를 대해야 나를 신랑으로 맞게 된다. 나를 신랑으로 대하
지 않고 신부로 준비하지 않는 자들은 자기 생각대로 그 차원에서 나를
맞을 것이다.
생일날 축하해 주는 자가 그 사람에 대하여 알고 축하해 주면, 생일
을 맞은 자가 더욱 충만한 기쁨을 얻을 것이다. 이와 같이 이 시대가 어
떤 시대인지 알고 나를 맞고 나의 탄생을 축하해야 내가 만족하고 충만한
기쁨을 얻게 되며, 축하하는 자들도 그로 인하여 이상적인 유익과 축복을
얻게 된다. 아는 만큼, 행하는 만큼 너희 육도 영도 얻게 되고 변화되는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나 예수가 다시 오는 재림의 시대를 알고 맞았다. 내 아
버지가 시대마다 보내는 자가 올 때마다 새롭고, 더 높고, 더 이상적인
법을 너희에게 주어 지켜 행하게 함으로 지난 시대보다 더 이상적이고 좋
고 기쁜 뜻을 펴 나가셨다.
내가 보낸 육신 있는 자가 아니면 너희가 어떻게 영의 세계와 영의
존재와 내가 하는 일을 알겠느냐. 너희 영이 하는 것을 너희 육을 통해,
마음을 통해 알지 않느냐. 너희 마음의 생각을 육이 행함으로 실체를 알
수 있지 않느냐. 이 시대에 내가 하는 일도 내가 만들어 보낸 자, 곧 육
신을 가지고 나의 사역을 하는 자를 통해 알게 된다.
너희는 그를 통해 이 시대 나의 말씀을 받고, 사랑과 평화의 세계에
의하여 과거 시대보다 더 이상적인 구원 섭리역사를 펴고 있는 것이다.
나 예수가 사랑과 평화로 이 땅에 왔으니, 나의 성탄의 의미를 ‘사랑과
평화’로 정하여 진정한 사랑과 평화로 나를 맞으라고 한 것이다.
세상은 육적 사랑과 육적 평화를 찾아서 나의 날을 자기 날같이 쓰고
있구나. 육적 사랑과 평화는 영원하지 못하다. 그러므로 육적 사랑과 평
화를 이루는 자들은 일시적인 사랑과 평화의 삶, 허무주의의 삶을 살고
있다. 너희는 하나님과 나 예수와 더불어 참된 사랑과 평화를 이루어 너
희 육이 이 세상에서 살 동안에도 사랑과 평화로 살고, 영도 한없이 사랑
과 평화를 이루며 온전히 변화하여라.
<영상3>
<시작 자막> 하나님은 구약 4000년 역사의 터전 위에 사랑과 평화의
역사를 이루시기 위해 나 예수를 이 땅에 보내셨다.
① -구약 4000년 역사의 한 장면
제사장들이 예복을 입고 제사 드리는 모습
(모세가 하나님께 받은 율법에 의한 구원역사 - 종 입장의 역사)
-예수님이 오신 후부터 사랑과 평화의 역사
형제 같은 역사/ 같이 먹고 즐기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신약역사는 말씀과 모든 체제가 사랑과 평화였다.
② 예수님이 오신 후 예배가 어떻게 달라졌는가?
* 구약의 예배 (예수님이 오시기 전 율법에 의한 예배)
-비둘기와 양과 소를 어깨에 메고 오는 모습/ 비둘기와 양과 소를
잡는 모습/ 그것을 제물로 드리고 하나님께 예배 드리는 모습
-양고기와 피 등을 올려놓고 제사장이 앞에 서 있고, 모두 예배 드
리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내 아버지는 나를 세상에 보내셨을 때부터 다른 차
원으로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다.
* 신약의 예배 모습
* 섭리사 예배 모습 (예수님 앞에서 보시고 좋아하시는 모습)
<자막> 예수님, 사랑합니다.
<자막과 목소리> 지금은 새로운 역사, 지난 역사보다 더 이상적인 재
림역사가 왔다. 이 시대는 거의 의식을 폐하는 신부 시대다. 이것을
알고 감사해야 한다.
③ -엄한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밑에서 묶여 사는 자
<그 밑에 자막> 율법 아래 사는 자들
-사랑하는 자를 만나 따로 나와 자유롭게 사는 자
<그 밑에 자막> 신약권에 사는 자들
<자막과 목소리> 나 예수가 세상에 온 후부터 사랑과 평화의 역사가
이루어지기 시작했다.
<자막> 그러나 사랑의 왕, 평화의 왕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또
믿어도 제대로 믿지 않는 개인, 가정, 민족은 불화요, 싸움이요, 전쟁
이었다.
④ 개인 싸움/ 가정 싸움(부부 싸움, 아이들 싸움)/ 민족 싸움(세계
각종 전쟁)/ 종교 전쟁(천주교와 기독교의 전쟁)
<자막>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하고 평화롭게 맞지 못한 죗
값이었다.
⑤ 흑암 세계 지옥에 가서 영들끼리 잔인하게 싸우는 모습
<자막> 예수님을 맞지 않고 죽은 자들의 영이다.
⑥ 하 나 님 예 수 님
↙ ↙ ↙ ↓ ↙ ↓
아브라함 모세 선지자들 예수님 사도 보낸 자
(* 시대 중심자들 밑에 각각 따르는 사람들도 표현할 것)
<자막과 목소리> 어느 시대든지 하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보낸 자를
받아들이지 않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한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사랑과 평화가 없는 세계에서 살게 된다.
오늘 내가 한 말을 너희가 잘 이해하지 못한 것 같아서 더 자세히 말
해 줄 테니 잘 들어라.
이 시대 내 아버지가 내게 주신 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 대로 사랑
의 법, 평화의 법의 레일을 타고 달리라는 것이다. 무조건 인간적인 사
랑, 인간적인 평화가 아니다. 내 안에서 나의 사랑의 법과 평화의 법을
지켜야 한다. 내 안에서 부모를 공경하듯, 이 시대 나의 사랑의 법과 평
화의 법 안에서 너희 형제를 대하며 평화롭게 하라는 것이다. 나의 법 안
에서 나와 내 아버지를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 사랑하며 평화롭게 대하
라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기가 잘못하여 고통을 받으면서, 은근히 나와 내 아버지
를 원망하며 서운하게 생각한다. 이는 나의 사랑과 평화의 법에서 벗어난
고로 불법이다. 자신이 죄를 짓고 잘못하여 고통을 받는데, 왜 형제를 원
망하고 하늘까지 원망하느냐. 이는 나의 시대 사랑과 평화의 법이 아니
다. 고로 그 마음에 사랑이 없고 평화가 없는 것이다. 그에게는 회개의
법이 주어질 뿐이다.
* 나의 법, 곧 이 시대 사랑과 평화의 법이 무엇인지 알고 행하여라.
나의 법은 일점일획도 오차가 없다. 너희 손목에 찬 시계의 시간이 오차
가 있을지언정 태양이 오차가 있겠느냐. 지구의 공전과 자전이 오차가 있
겠느냐. 모두 너희의 오차다.
전능자 내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시어 사랑과 평화의 역사를
펴셨으나, 구원자인 나 예수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불신함으로 사랑과 평
화를 얻지 못하고 고통을 당했다. 이것이 나를 받아들이지 못한 자들의
오차이며 잘못이지, 나의 오차이며 잘못이겠느냐.
하나님과 나 예수는 시대에 따라 나의 사랑하는 의인들을 보내어 역
사했다. 그러나 개인·가정·민족·세계가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히려 보
낸 자들을 불신하고 고통을 주었다. 그로 인하여 내가 보낸 의인들도 나
와 같이 세상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기 위해 희생하지 않았느냐. 이것을
모르고 마치 나 예수를 저주하고 불신하고 핍박했듯이, 보낸 자들을 저주
하고 불신하고 핍박한 것이다. 보낸 자들을 믿지 않음으로 인하여 모세
때같이 사망으로 심판을 받게 된다. 이를 알고 행하여라.
나 예수는 항상 사랑과 평화의 주요, 내가 보낸 자들도 사랑과 평화
의 사람들이다. 내가 보낸 자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나 예수와 전능자
내 아버지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이 되어, 그들은 하늘에 해당되는 것을
받지 못하고 참된 사랑과 평화를 얻지 못함으로 세상 사랑과 평화로 흘러
가 영혼을 잃게 된다.
<영상4>
<삽화> (* 초고 참고)
<자막과 목소리> 자기가 나의 사랑과 평화의 법에서 벗어나 죄를 짓
고 잘못하여 고통을 받는데 왜 형제를 원망하고 하늘까지 원망하느
냐. 너희 손목에 찬 시계의 시간이 오차가 있지, 태양이 오차가 있겠
느냐. 지구의 공전과 자전이 오차가 있겠느냐. 하나님과 나 예수에게
오차가 있겠느냐. 모세가 틀렸느냐, 백성들이 틀렸느냐. 시대 중심자
에게 오차가 있겠느냐, 아니면 따르다가 시험 들고 문제 있는 자에게
오차가 있겠느냐.
-예수님과 손잡고 뜻을 펴며 중심자가 가는 길/ 그 밑에 따르는 사람
들의 모습/ 그 역사를 벗어나 나가는 자들의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나의 마음을 알고 나의 육이 되어 오직 내가 이 시
대에 원하는 뜻을 실현하는 자가 있다. 또 죄를 짓고 악평하며 나의
역사에서 벗어나는 자들이 있다. 누가 문제냐. 나의 뜻길을 가는 자가
문제냐, 죄짓고 나가는 자가 문제냐.
-하나님의 사람 모세를 악평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
<자막과 목소리> 모세가 문제냐, 하나님이 허락하신 가나안 땅을 악
평하고 모세를 원망한 백성들이 문제냐.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로부터 누명을 쓰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의지하며 사는 요셉이 문
제냐, 요셉을 유혹하고 오히려 누명을 씌운 보디발의 아내가 문제냐.
-예레미야 선지자 시대 그 시대 정치인들이 예레미야를 옥에 넣고 고
통 주는 모습/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예레미야
<자막과 목소리>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그 시대에 전하는 예레미야
가 문제냐, 무지하여 예레미야를 옥에 가두고 고통을 준 그 시대가
문제냐.
-옥에 갇혀 있는 사도 바울의 머리를 로마 병정들이 벽에 찧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사도 바울이 문제냐, 그 머리를 벽에 찧어 죽이는
자들이 문제냐.
-악인 가인이 의인 아벨을 쳐 죽이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하늘 편 아벨이 문제냐, 사탄 편 살인자 가인이 문
제냐.
-무신론주의 북한이 하늘 편 한국에 쳐들어와 전쟁 일으키는 모습
(6.25 전쟁/ 연평도 포격 사태/ 천안함 사태 등/ 기타 세계 전쟁)
<자막과 목소리> 하늘 편이 문제냐, 무차별하게 쳐들어와 싸움을 일
으키고 죽이는 자들이 문제냐.
- 주님 사랑하며 열심히 사는 섭리 사람들의 모습
섭리사를 나간 자들, 기성, 악평자들이 섭리사를 악평하는 모습
<자막과 목소리> 섭리사가 문제냐, 하늘 편 섭리세계에 쳐들어와 악
평하고 억울하게 하는 자가 문제냐.
<자막> 시대 의인들에게 고통을 주는 자는 그 행위의 수천 배의 대
가를 받는다. 행한 대로 받으리라. 어느 시대든지 보낸 자와 그 말씀
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들은 사랑과 평화가 없는 세계에서 살게 된다.
이제 너희가 ‘사랑과 평화’에 대해 깨달은 줄로 안다. 모르는 자는
제대로 가르치는 자에게 더욱 배우고 확실히 알아라.
* 전능자 내 아버지도 나 예수도 영체의 몸이다. 고로 시대마다 그
시대 사람 중에 내게 가장 합당한 사람을 보내어 내 아버지의 말씀과 나
의 말을 시대에 전한다. 하나님을 믿고 나 예수를 믿고 사랑한다고 해서
나의 영체가 육체처럼 그에게 나타나 말하며 사역하겠느냐. 시대에 세운
자가 나와 통하고 나의 말을 받으면, 너희는 그를 통해 나의 말을 듣고
내게 간구하는 것이다.
너희는 나의 뜻을 온전히 알고, 내 아버지와 내가 이 시대에 어떻게
섭리하는지 알아라. 그렇지 않으면 구원의 방향을 잃게 된다. 섭리사를
따르다가도 내가 보낸 육을 버리면 그러하다. 내 육을 버리고 나 예수만
붙잡고 가려 하는 자에게는 사랑과 평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지금도 내 육을 통해 말하지 않느냐. 나 예수가 왜 세상에 육신 쓰고
왔겠느냐. 육을 가진 사람들과 통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육을 통해 역사
하여 나의 뜻을 이루고, 영의 할 일을 하고, 영의 하나님의 뜻을 펴려 한
것이다. 나의 육을 통해 나의 영이 행했듯이, 지금은 내게 합당하여 시대
에 세운 자가 나의 육이요, 너희는 나의 지체들이다. 이를 알고 행하는
자가 나의 탄생의 의미를 더욱 알고 감사하며, 사랑과 평화의 구원역사에
대해 더욱 알고 행하여 그 영이 빛나게 된다.
섭리역사는 중심 역사다. 이제 너희가 성장하였으니 더욱 확실히 알
고 행해야 된다. 중심이 모르면 이스라엘 민족같이 나의 뜻을 이루지 못
한다. 다른 자들의 변론과 이론은 너희가 한 문장도 받아들일 필요가 없
다. 오직 이 시대 내 육을 통해 전하는 나의 말을 듣고 행하고 따라라.
이제 너희가 성장하여 나의 마음을 알고, 너희가 신부 시대를 만나서 내
아버지의 뜻을 이루니 기쁘다. 너희에게 나의 사랑과 평화가 충만하기를
빈다.
나를 맞더라도 이 시대 이루려는 나 예수의 뜻을 알아야 된다. 그래
야 너희가 나의 뜻을 펴 나갈 수 있다. 그래야 너희가 이 시대에 내가 원
하는 구원을 넉넉히 얻고 나의 나라에 들어옴을 받게 된다. * 누구든지
이 시대 나의 말씀을 생명으로 삼지 않고 벗어나면 수백 미터 절벽 밑으
로 떨어지는 자와 똑같다. 한눈팔지 말고 따라오너라.
내가 내 육인 너희 선생을 통해 이른 말이 많다. 새벽에도 모두 들어
라. 그것이 나의 계시를 받는 것이다. 왜 자기에게는 계시를 안 주냐고
하면서 낙심하느냐? 그는 나의 사랑과 평화의 법을 모르는 자다. 주일,
수요일, 새벽마다 내가 얼마나 많은 말을 너희에게 주어 듣게 하느냐. 그
말을 듣고 행하면 큰 계시를 받는 것이다.
<영상5>
① 하나님, 성령님
⇅
예수님, 합당한 자
↓↓↓↓↓
지구
<자막과 목소리> 전능자 하나님도 나 예수도 영체의 몸이다. 고로 시
대마다 그 시대 사람 중에 내게 가장 합당한 사람을 보내어 내 아버
지의 말씀과 나의 말을 시대에 전한다.
② 예수님이 맨 앞에 서 계시고, 그 뒤에 중심자 서 있고, 그 뒤를 따
라가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 가다가 절벽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의
모습
<자막과 목소리> 나의 뜻대로 잘 가다가도 그 길에서 벗어나면 사망
절벽이다.
③ 기도하는 모습 “예수님, 왜 저에게는 계시를 안 주나요?”
주일, 수요일, 새벽 말씀을 전하는 모습이 나오며 주님이 말씀하심
<예수님 말씀> “왜 낙심하느냐. 주일, 수요일, 새벽마다 내가 얼마나
많은 말을 너희에게 주어 듣게 하느냐. 그 말을 듣고 행하면 큰 계시
를 받는 것이다. 나의 사랑과 평화의 법을 알고 행하여라.”
너희에게 나의 탄생의 평강을 빈다. 사랑한다. 평안하고 뜻있게 크리
스마스를 보내기 바란다. 연말은 나 예수와 완전히 일체 되어 살아야 한
다.
사랑과 평화로 나의 성탄을 맞고, 그로 인하여 진정한 기쁨으로 너희
마음에 나 예수를 맞으니 너희 마음에도 평화, 땅에도 평화다. 성탄을 맞
아 내 아버지께 영광 돌려야 한다. 내 아버지와 나를 맞지 않는 개인·가
정·민족 앞에는 결단코 걱정과 두려움과 고통과 죽음들이 온다.
1년 동안 모두 수고했다. 부흥강사, 교역자들, 전도한 자들, 관리한
자들, 교단, 강사들, 주님의 계시를 받고 전한 자들, CTN, 예술단, 장년
부, 가정국,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유초등부 모두 수고했다. 나 예수
가 진실로 말하노니 모두 사랑한다. 그동안 몸부림치고 수고한 것 끝까지
가게 하여라. 끝까지 하면 영원히 빛난다.
새로 온 신입생들이 나의 날을 축하해 주니 기쁘다. 너희가 나와 동
행하여 영원하기를 축복한다. 내가 너희를 불렀으니 나를 믿고 내게 간구
하여라. 내가 너희 간구를 듣고 행하리라.
너희에게 사랑한다 말하고 칭찬하니 좋으냐. 이는 너희가 받을 합당
한 말이다. 이 말씀을 듣는 모든 자들에게 한 말이다.
이제 마치자. 너희를 진정 사랑하여 너희를 위해 사랑과 평화로 온
예수 그리스도 만왕의 왕, 만주의 주다. 샬롬!
<축 도>
지금은 온 인류의 구원을 위해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
내 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은혜와, 2000년 동안 온 세상 인생
들을 구원해 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사랑과, 성령의 뜨거운 감동
감화의 역사가 주님의 탄일을 맞고 사랑과 평화로 주님을 맞은 모든 자들
에게 충만하기를 바라며, 주를 믿는 온 세계 모든 만민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